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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오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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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이 나를 알아주면 좋겠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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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3T04:2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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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생존자라고 생각해버린 저의 응석을 용서해주세요 - 잠시만 이러고 있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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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8:57:37Z</updated>
    <published>2025-12-19T18: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인가.. 문득 떠올렸다. '나는 어쩌면 생존자일지도 몰라. 그 파란에서 살아남았으니까 생존자야.'   이럴수가.. 그런 불순한 말을 입에 담다니... 누가 들으면 어떡하려고.... 재빨리 나 자신을 꾸짖었다. 꾸짖고, 재판하고, 검증했다.    요즘은&amp;nbsp;지난 상반기처럼 최악으로 참담하지 않다. 오히려 살만할 때가 더 많다. 좋은 날은 꽤나 많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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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킹 가해자는 왜 성씨를 하필 그걸로 바꾸었을까 - 그녀와는 초성이라도 닮고 싶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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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5:56:03Z</updated>
    <published>2025-10-04T05: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whyonlyenglish/151 여기서 이어지는 글이다.   나를 지독히 괴롭힌 스토커는 올해 이름과 성본을 개명했다. 나는 그 성과 이름이 나와 추호도 닮지 않길 바랐다.  그런데 기분나쁘게도 이름 두 글자가 초성 겹친다. 이런 공통점까지도 소름끼쳐.  내 본명이 한소율라고 치자. 가해자는 허소희가 된 셈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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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그때 그순간으로 추락시키는 무언가들 - 스토킹이 계속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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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5:59:08Z</updated>
    <published>2025-10-04T05: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것들이 기억 속 공포를 끄집어내다  2년이다. 2년 동안 3개월, 6개월 단위로 스토킹을 당해왔다.  올해 5-6월, 고소 사건 이후로  다시 3-4개월이 지났다. 때가 왔다.   인스타에서 모르는 계정이 팔로를 걸었다. 내 계정은 유명하지도 않고 공개되어있지도 않다. 계정에 적힌 숫자가  어쩐지 낯익다.   계정을 키워보고 싶어서 하나 만들었다. 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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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넌 자살하고 싶은 사람들을 존중 못해?? - 자살사고 이해못하면 사이코패스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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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4:20:34Z</updated>
    <published>2025-05-25T16: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밤 증거 정리하다가 기가 차서 이것만 올려둔다.  .... 나도 평소처럼 잊고 살고 싶었다 ㅠㅠㅠ 이런 글 말고 긍정적인 글을 올리고 싶었다 ㅠㅠㅠ 난 얘 건 말고도 인생에 해야 될 일, 책임질 일, 재밌는 일이 많은데 얘가 2년을 날 괴롭히니까 종종 이런 글을 쓰게 된다 ㅠㅠㅠ 안그러면 트라우마 때문에 우울증 걸리니까... 난 우울증이 아닌데, 예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y9%2Fimage%2FBnP1e5BSlUHqBpybC40ktWSay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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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는 나르한테 취약하대 - 그래서였구나. 이제 가만안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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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1:11:35Z</updated>
    <published>2025-05-23T08: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랐는데 ADHD가 나르시스트에게 매우~ 취약하다더라. 확진 따위 가뿐했던 빼박 ADHD인 나는  미진단 시절 나르한테 덜컥 물렸다.  얼마 전에 친해진 ADHD 동생도  나르랑 잘못 사귀었다가 된통 당했던 경험 있다더라.  나르.. 나르의 증상... 왜이리 나를 스토킹 했던 두 인간과 겹쳐보이지?  이상한 나는 이상한 사람을 거르지 못한다. 이상한 주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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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과 비슷하게 개명한 스토커 - 내가 그냥 과하게 무서워하는 거면 좋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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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9:44:50Z</updated>
    <published>2025-05-02T19: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커가 개명을 했다.   그래서 난 어제 한동안 두려움에 떨었다.  이게 나의 피해망상, 과대망상, 뭐 그딴 거길 바란다.         내 본명은, 내가 오래 전부터 사용해온 어떤 닉네임과 구성이 유사하다.  성이 되는 부분은 철자가 같고  이름의 첫 글자는 완전히 같다.  내 닉네임 블루오션을 예를 들어보자.  내가 만약 성이 블루, 이름이 오션이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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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집착하는 두 스토커의 놀라운 공통점 10개 - 호감 -&amp;gt; 과한 우상화 -&amp;gt; 격렬한 실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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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8:47:24Z</updated>
    <published>2025-05-01T16: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전 스토킹 피해가 처음이 아닌데요. 폐쇄된 블로그에 줄창 방문해대는 스토커가 있답니다.   몇년이나 지났는데 비단 4개월 전에도 폐쇄된 블로그에 방문기록이 찍혀있고 그 전에는 유입 경로에 프라이빗 서치 사이트가 찍혀있다. 본인이 폐쇄시켜놓고ㅋㅋ   왜....     2명의 스토커가 공통점이 있다.    1. 뭔가 정신건강 안좋았음.&amp;nbsp;(그럼에도 나는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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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경쟁사회에 대한 비판 - 능력이 생존의 모든 조건이 되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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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0:32:36Z</updated>
    <published>2025-01-31T17: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주의가 천민 자본주의와 결합하면 불공평한 자원 분배의 멋진 변명거리가 된다.&amp;nbsp;천민자본주의 안에서 진짜 나쁜 놈은 지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게으르고 무능하다는 죄목으로 각종 형벌을 받는다.    지금 나만한 나이대 청년들 대다수는 경쟁을 거치면서 크고 작은 손상은 하나쯤 입었을 거야.    생명은 수단이 아니기에 존재 의의가 필요하지 않다. 왜 가난할수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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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장님 - #3 신입사원 잔혹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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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6:57:31Z</updated>
    <published>2024-11-12T08: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바닥에선 수년을 굴러도 있는 거라곤 보푸라기 지푸라기 찌꺼기 이 모양 이 꼬라지에서 자라본 적이 없다곳간, 양질의 쌀이 있는 곳 길바닥 거렁뱅이에겐 환상의 공간 곳간지기는 쉽게 말해서 사장이라고 한다 어느날 엄지 발가락이 튼튼하다는 이유로 한 사장의 눈에 띄었다 씨앗만한 몸뚱이에 티끌 같은 발가락 먼지만한 놈들에겐 쉽지 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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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시를 부모 도움 없이 한 나, 학대 피해자인가요 - 부모님한테 방치플 당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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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13:32:05Z</updated>
    <published>2024-09-02T13: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시 알아서 하면 학대당한 건가요?  나한테 붙은 스토커 B, 이하 B는  내가 가족들한테 학대를 당했고 현재 진행형으로 왕따라고 주장했었다.   그걸 고소장?에서도 적을 정도면  진심으로 내가 가족들한테 학대 당해서 삐뚤어진 장애라고 믿고 있는 거 같다.   대체 무엇 때문에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된 걸까... 아무런 단서도 없이 갑자기 그러지는 않았을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y9%2Fimage%2FnxOgFMTmw60f_K-Ji7pcknI6u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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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가 안되는 건 내 탓만이 아니다 - 똑같은 질문, 다른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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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14:10:20Z</updated>
    <published>2024-09-02T12: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같은 질문을 했는데 반응이 다를 때가 있다.  똑같은 맥락, 똑같은 상황, 토씨 하나 똑같은 질문인데도  어떤 무리에선 이상한 말로 받아들여지고, 어떤 무리에선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된다.  아이러니하면서도 불쾌한 현상이다.    나는 최근에 이것을 확실히 느꼈다.  그것은 내가, 덜 구체적인 질문을 했기 때문이다.    ㅇㅇ는 ㅇㅇ하다던데 진짜인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y9%2Fimage%2FmYHjAtoSj4g9FOm8o_pa2Ob_J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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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상 속 인류구제플랜 - 이런 생각을 주로 하고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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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14:07:03Z</updated>
    <published>2024-08-22T16: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하는 게 내 꿈이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어떻게 하면 세상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떤 윤리를 세워야 할까 등의 문제에 골몰했었다.  중고등학생 때의 나는 '어떤 도덕이 가장 올바를지, 시민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어야 하는지'를 일반적인 중고등학생 수준의 머리로 열심히 고민했다면  지금은 '어떤 아이디어로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y9%2Fimage%2F7fqcxpFAW0WljLfcSTFZr3hFK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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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물지 못하는 게거품 - 나는 거품을 물고 말을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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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0:12:50Z</updated>
    <published>2024-08-08T13: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거품을 물고 말을 해  듣다 못한 당신은 말했어    뽀글아 뭍으로 올라온지가 언젠데  너는 계속 거품을 부는구나    그렇게 보여? 있잖아, 나는 깊은 심해에서 왔어 온종일 침전하고 떠오르고  가라앉고 허우적거리며 살았어  그래서인지 의외로 가벼울 거야   그리고 또 그리고 또    거품 부는 아이야 너는 말에 거품이 너무 많아  뭇사람은 그러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y9%2Fimage%2FZlDWx2I127JaNJ91ZrUQXMe4J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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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때 저출생을 걱정한 이유 - 문명이 영원하길 바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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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5:23:52Z</updated>
    <published>2024-07-22T15: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때 저출생(으로 인한 문명의 쇠퇴)을 걱정했었다. 근데 이젠 딱히 걱정하지 않는다.  내가 왜 저출생을 걱정했었는지를 먼저&amp;nbsp;쓰고 그리고 이제는 왜 걱정안하는지에 대해선&amp;nbsp;다음에 쓰겠다.     문명 절대 지켜    인생사 찰나다. 행복한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모든 것이 정처없이 바뀌며 유한하다.   짧은 생 행복하기만 해도 모자란 것. 그렇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y9%2Fimage%2FHPA6OccUZo3Ipq0MJEWQlZz7z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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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겁이 나요 - 가해자에게 언제 연락올지 모른다는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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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2:40:11Z</updated>
    <published>2024-07-22T12: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Jul 06. 2024 최근에 나한테 모르는 번호로 문자나 전화가 올 일이 많았다. 나는 그때마다 순간적으로 겁을 집어먹고, 전신에&amp;nbsp;기분나쁜 열이 올라오고, 초점을 모르곤 했다.   스토킹 혐의로 수사 중일 때만 하더라도 나한테 연락하고 싶어서 미쳤을 것이다. 피고인으로 조사 받을 때 피해자에게 연락을 하면 2차 가해로 처벌되니까 아마 참느라 힘들었을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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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커가 나를 스토킹으로 고소하겠단다 - 나를 어떻게든 감빵에 넣으려고 온갖 수작을 다 부리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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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2:10:42Z</updated>
    <published>2024-07-21T06: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커가 오늘도 나한테 협박 문자를 보냈다.  나를 스토킹으로 고소하겠단다.  즉...  한 사람한테서 3번째 고소를 받는 상황이다... 아직 받진 않았고 준비 중인 모양이고 그런 내용으로 협박을 당했다.     아 징그러워. 역겨워...... 헛소리야 진짜..  난 나한테 우편 하나 올 때마다,  문자나 카톡 하나씩 올 때마다 멘탈이 덜컹거려.  그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y9%2Fimage%2FDa0qtNPKzyUYG-oeirHITcmGq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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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킹 피해자, 워낙 할 말이 많아 - 내 브런치를 접하게 되는 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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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10:05:03Z</updated>
    <published>2024-07-02T10: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부정적인 글만 올려서 미안합니다  올릴게 아직 많이 남아서 내 브런치를 접할 수 밖에 없는 분들에게, 우연히 검색하다 브런치를 접하는 분들에게, 내가 계속 부정적이고 어이없는 이야기만 올려야 해서 미리 양해를 부탁드린다. 그치만 왜냐면, 1. 피해자의 호소와 일대기는 질적 연구의 기반이 되고2. 인간은 본래 '동병상련'의 정신으로 같은 아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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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이를 학대하고 너랑 시간을 보낼 거야 - 내가 그녀에게 내뱉은 허상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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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4:45:31Z</updated>
    <published>2024-06-25T13: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에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아동놀권리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아동인권에 대해 열심히 배웠던 나는, 지금 한 누군가에 의해  '여자'에 미쳐 아동학대를 예고하는 잠재적 아동범죄자가 되어 있었다.      확실히, 나는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다.  &amp;quot;응~ 학대할게 ㅋㅋ 애 말고 너랑 시간 보낼게 ㅋㅋ&amp;quot; 이런 느낌으로 말을 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y9%2Fimage%2F-9MNDIdgo4gRg8RGkuFuvVvLH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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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락이 올 때마다 몸이 떨리고 눈물이 난다 - 현재 시점, 내게 있어 제일 무서운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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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08:40:40Z</updated>
    <published>2024-06-24T15: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스토킹하는 사람에게서 또 갑자기 연락이 왔다.  카톡에 갑자기 뜬 걸 보자마자 몸이 떨리고 숨쉬기가 어렵고 눈물이 차오른다. 이건 ptsd인가?   가해자는 얼마 전에도 없는 소리 지어내서 내가 본인을 성추행 했다고 고소한 바 있다. 당연히 무고였다. 본인이 나한테 쌍욕하고 막말한 거지, 난 한마디도 안했는데, 없는 성추행 지어내서 성범죄자로 만드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y9%2Fimage%2FKPaRst_XgYnevNf3cPwgjxh-j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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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얀데레 스토커한테 고백받았던 썰 ㄷㄷ - 고백을 거절했더니 흑화하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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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15:07:43Z</updated>
    <published>2024-06-02T07: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은 가볍게 썼지만 가벼운 일은 아니다.  최근에 일어난 따끈따끈 범죄 피해자 된 이야기이다.   동갑 여성한테 사진 도용, 사이버 스토킹, 성희롱 등 온갖 괴롭힘을 당했었다.  이 모든 일의 발단은 그녀의 고백이었다.    어떻게 된 건지 고백 받기까지의 경과를 써보도록 하겠다.  바쁘신 분은 강조 표시한 부분만 읽어도 이해되실 거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y9%2Fimage%2FABHAu8DyfWDTmaf4AmyUYhBao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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