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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ld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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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 밥 먹기 아카이빙 프로젝트. 그동안 써온 의미 있는 글들을 차곡차곡 모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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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4T09:44: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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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불능자 03 - 잠재적 빌런이 되지 않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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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9:20:56Z</updated>
    <published>2024-08-09T07: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초기, 임신 말기엔 단축근무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쓰지 않았다. 애초에 내가 쓸 생각이 없었으므로 쓰지 못했다기보다는, 쓰지 않았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다. 나는 스타트업 분위기의 회사에 막 입사한 차였다. 입사 3개월차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그땐 내가 하는 업무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시점이었다. 여느 중견기업 이상의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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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불능자 02 - 한&amp;nbsp;자리&amp;nbsp;빼고,&amp;nbsp;모든&amp;nbsp;좌석이 핑크색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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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8:31:29Z</updated>
    <published>2024-08-05T08: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초기엔 잠이 쏟아졌다. 자도 자도 잠이 왔고 새벽마다 화장실에 갔다. 부쩍 입맛도 없어지고 기운이 없어 음식도 먹는둥 마는둥 하는 시기가 이어졌다. 종로 가생이 언덕에 위치한 단독 주택에 살던 나는 30분가량 걸어 대중교통을 타고 강남에 내려 다시 20-30분가량을 걸어야 도착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초기 임산부가 더 위험하다고 하지만 나는 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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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불능자 01 - 저출산 시대의 하이퍼 리얼리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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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3:57:22Z</updated>
    <published>2024-07-25T07: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입사하자마자 임신해가지고 바-로 육휴 가서 저혼자 일 다했잖아요. 진짜 개싫어.&amp;quot;  옆자리 동료가 투덜댔다. 사실 나는 임신 중이었다. 6-7주 차 정도의 극초기 무렵이라 회사 동료에겐 말하지 못하고 있었다. 12주차까지는, 그러니까 아이의 심장 소리를 제대로 듣고 건강하다는 확신이 서기 전까지 사람들은 임신 사실을 잘 알리지 않는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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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인왕산 자락길 도시재생 건축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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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5:29:51Z</updated>
    <published>2024-07-16T07: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왕산 자락길을 끼고 전쟁의 차가움 대신 새로운 온기를 채워 넣은 역사적인 공간들이 하나씩 공개되고 있다. 무더위가 덮쳐 오기 전, 딱 이맘때쯤 걷기 좋은 재생 건축 산책 코스를 소개한다.  인왕산 자락길 반 나절 건축 산책 추천 코스 딜쿠샤 &amp;rarr; 사직단&amp;nbsp;&amp;rarr; 박노수미술관&amp;nbsp;&amp;rarr; 윤동주 하숙집 터&amp;nbsp;&amp;rarr; 인왕산 초소책방 더숲II&amp;nbsp;&amp;rarr; 시인의 언덕&amp;nbsp;&amp;rarr; 윤동주문학관&amp;nbsp;&amp;rarr;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IE45xCydSIkSDbvjh5JOlKgY_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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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제주 건축 여행을 위한 확실한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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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5:31:57Z</updated>
    <published>2024-07-16T06: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를 흔히 &amp;lsquo;지붕 없는 건축 박물관&amp;rsquo;으로 부른다. 비록 낡은 수식어라도 그 말은 결코 틀리지 않았다. 건축가라면 한번쯤 그 땅을 온전히 품어보고 싶게 만드는 건축의 성지, 제주도로 안내한다.   제주는 어떻게 건축의 성지가 된 거죠? 제주를 얘기할 때 &amp;lsquo;바람&amp;rsquo;과 &amp;lsquo;돌&amp;rsquo;은 빠지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이 둘은 제주민이 태초에 보금자리를 만들 때 가장 염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fynvEY_wn1NocrkD8MX7gyps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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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오 보타 : 도형으로 풀어낸 스위스 티치노 건축순례 - For 삼성물산 건설부문 From Bold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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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17:18:20Z</updated>
    <published>2024-07-16T05: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리오 보타, 작년 개봉한 그의 다큐멘터리 영화 제목처럼 &amp;lsquo;영혼을 위한&amp;rsquo; 건축의 대가다. 보타의 영적인 힘의 원천이자 현재 그의 작품까지 이해하기 위해선 스위스의 가장 남쪽으로 가야 한다.   붉은 지붕과 아치형 건축물의 고장 스위스 티치노 지방은 우리에게 꽤 생소한 지역이다. 이 주에 속한 대표적인 도시 하나를 꼽자면 국제영화제로 유명한 로카르노를 말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MERDACCgiwI90qBTBJo6vLWi-e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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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 앤 찰스 임스 : 캘리포니아 건축 프로젝트 - For 삼성물산 건설부문 From Bold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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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7:14:40Z</updated>
    <published>2024-07-16T04: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생활에 실용성과 경제성을 두루 살린 가구를 선사한 디자이너 부부 레이 앤 찰스 임스. 가구만큼 모던하며 합리적으로 설계한 건축을 선보였던 레이 앤 찰스 임스 부부를 따라 쾌청한 캘리포니아로 가본다.  부부가 함께 디자인 스튜디오를 꾸리거나 건축사사무소를 이끄는 이야기는 새삼스럽지 않다. 삶의 동반자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서로를 통해 시너지를 얻고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fuBR6YVB7fgw0ojspnsVVhVXK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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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릭 군나르 아스푸룬드 : 스톡홀름의 모두를 위한 공간 - For 삼성물산 건설부문 From Bold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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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17:19:33Z</updated>
    <published>2024-07-15T07: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저물지 않는 여름의 도시 여행의 추억 중에서도 여름이면 으레 떠오르는 곳이 있다. 해가 지지 않는 한여름의 스톡홀름은 밤 12시가 되어도 완전히 어두워지지 않아 비현실적인 감흥을 준다. 한국과 비교해 습도가 높지 않은 북유럽의 여름은 지칠 만큼 더운 경우가 많지 않고, 하루 종일 낮인 듯한 풍경은 여름마저 결코 저물지 않을 것처럼 느껴진다. 오피스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v9Fkk8pXSX2BpN6PBAuJYi2R9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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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누벨 : 파리를 넘어선 건축 누벨바그 - For 삼성물산 건설부문 From Bold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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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7:14:40Z</updated>
    <published>2024-07-15T07: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의 건축가 장 누벨. 전 세계를 주름잡는 으리으리한 그의 건축물을 보노라면 경외감마저 드는 건축적 경험을 한다. 전통적 모더니즘을 거부하고 건축계에 &amp;lsquo;새로운 물결&amp;rsquo;을 일으킨 장 누벨을 따라 프랑스 파리로 가본다.   매년 여름 휴가 시즌이면 전 세계의 인파가 파리로 향한다. 여름날 파리는 현지인보다 관광객이 더 많다는 우스갯소리는 결코 과한 얘기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oHR2EkukDjfqDHRoEtLy5aj6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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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도 다다오 : 빛과 그림자를 길어 올린 오사카 - For 삼성물산 건설부문 From Bold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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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1:03:18Z</updated>
    <published>2024-07-15T03: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오사카가 키워 준 건축가다. 그렇게 큰 은혜를 베푼 오사카를 위해 이제는 내가 진력할 차례라고 생각한다.&amp;rdquo; 안도 다다오의 도시, 4월이면 벚꽃이 만개하는 오사카는 더할 나위 없는 산책자의 도시로 변모한다.   CHAPTER1. 안도 다다오가 건축계에 날린 잽 1995년 프리츠커상을 수상하며 건축계에 벽 하나를 허물어뜨린 안도 다다오. 으레 안도를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nYrZL4A1uk5MGGd0YpRw6A1W3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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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쉐 사프디 : 싱가포르를 짓는 건축가 - For 삼성물산 건설부문 From Bold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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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7:14:40Z</updated>
    <published>2024-07-15T02: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과 예술, 미식의 성지가 된 싱가포르. 다국적 감성을 정체성으로 삼은 싱가포르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나라다. 싱가포르를 친환경 건축의 나라로 만든 건축가 모쉐 사프디를 따라 건축 투어를 시작한다.   CHAPTER 1. 가장 도시적이고, 가장 자연적인 싱가포르 영국의 식민지 시절과, 제2차세계대전 일본의 점령기를 거쳐, 1965년 말레이시아에서 완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dW45ZJ75PykndM1Kh-cRJwYD3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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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기용 : 무주의 땅과 감응하는 공공건축 프로젝트 - For 삼성물산 건설부문 From Bold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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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7:14:41Z</updated>
    <published>2021-06-03T14: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은 산과 들, 우리의 땅에 본격적으로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이다. 이맘때쯤 자연과 사람이 가장 선명하게 엿보이는 여행지를 꼽으라면 단연 전북 무주를 말하고 싶다. 그곳에 건축가 정기용 건축가가 심어 놓고 이제야 결실을 보기 시작한 공공 건축물들까지 넣어서 말이다.   한반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땅, 무주  사심을 담아 6월을 편애한다. 여기엔 6월마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mmwEY2Fswnr6Iz0EPGJ5THl3C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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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르 알토 : 헬싱키에서 만난 핀란디아 모더니즘 - For 삼성물산 건설부문 From Bold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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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7:14:41Z</updated>
    <published>2021-04-08T09: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토의 70퍼센트가 숲과 호수로 이뤄진 자연의 나라, 핀란드. 한 예능에 등장한 핀란드인들이 청소년 시절 버섯 따는 게 놀이었다는 얘기는 우스갯소리가 아니다. 핀란드의 모든 국민들이 그렇듯, 건축가 알바르 알토의 작품을 얘기할 때도 자연은 결코 빼놓을 수 없다.    핀란드의 자연과 디자인을 유기적으로 엮는 여정  알토의 건축물을 따라 가는 여정은 헬싱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lgDDTvLdNQ-JStFMJ8Efq-Xt4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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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 한옥 산책 : 은밀한 건축 성지 - For 삼성카드 VIP 매거진 From Bold P,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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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7:14:41Z</updated>
    <published>2021-04-02T06: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양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숨은 공간이 많다. 성서적이거나 면학적이거나 토속적일 수도 있다. 분명한 건 그 어디를 가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산책자가 된다는 것이다.   명례성지와 한옥 성당  봄이 완연히 무르익는 계절에 사람은 자연과 더 가까워지려고 한다. 밀양은 자연과 가장 가까운 도시다. 천연 얼음골이며 빽빽한 산림, '밀양(密陽)'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luzZNOpq1XbI01G3_a7qgidt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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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스 레니 매킨토시 : 글래스고에 담긴 아르누보 - for 삼성물산 건설부문 from Bold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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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6:13:29Z</updated>
    <published>2021-03-29T09: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은 도시를 풍요롭게 만든다. 지극히 당연한 얘기지만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보다 이 말이 적절히 와 닿는 도시도 없다. 공업 도시로 거칠고 투박한 이미지의 글래스고는 찰스 레니 매킨토시라는 건축가가 있어서 풍요로웠다.   새로운 예술, 새로운 건축가  대체로 여행자들이 스코틀랜드의 공기를 처음 느끼는 지역은 에든버러다. 그 유명한 &amp;lt;해리포터&amp;gt; 시리즈가 탄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06%2Fimage%2F6I_6rTbk7bLZyruLPBXjo0ZUom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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