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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도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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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ironpract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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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피는 물보다 진하다.  하지만, 자유는 피보다 진하다!    Liberty is thicker than bloo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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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6T13:2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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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시함수(hash function)와 추상적 속성 표현 - 자연어의 추상적 표현들과 해시함수 사이의 유사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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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6:13:13Z</updated>
    <published>2022-10-25T08: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굳세어라, 금순아!&amp;quot; &amp;quot;멘탈을 단련해야 해&amp;quot; &amp;quot;좀 더 유연하게 행동해&amp;quot;  위와 같은 명령형 표현들을 접하게 될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다.  &amp;quot;내가 기존에 굳세지 않다면, 지금보다 굳세기 위해서는 내 마음속에서 어떤 작용이 일어나야 하는 거야?&amp;quot; &amp;quot;내가 기존에 유리멘탈이었다면, 멘탈을 단련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amp;quot; &amp;quot;내가 기존에 경직되어있었다면, 유연한 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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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객체지향적 철학 - 무위자연이라는 인터페이스를 상속받아서 자의적으로 구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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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6:13:27Z</updated>
    <published>2022-06-04T05: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개발자다.  대학생 때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비록 학점은 3점대 초중반에 걸쳐있지만, 나는 내 전공 공부에 나름의 열정을 가졌었다.  커리큘럼을 따라가느라 바쁜 와중에 내가 취했던 망중한은 아마도 여러 가지 잡념이었던 것 같다.  전공과목에서 배운 알고리즘이나 기타 정보 처리 기법들은 프로그래밍 이외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상당한 도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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