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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적 근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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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uhoh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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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찰적 근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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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7T07:3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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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현, 김태희를 만났다 - 일상에서 만난 전지현, 김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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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02Z</updated>
    <published>2020-09-20T00: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전지현, 김태희를 자주 만난다. 어제는 이효리도 만났다. 나는 방송 관계자도, 연예인 기획사  관계자도 아니고, 미용이나 사진 관련 종사자도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유명 연예인들을, 그것도 자주, 만나는지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이라면 궁금해하실 것 같다. ^^ 궁금증에 대한 답을 드리면...  내가 만나는 김태희, 전지현, 이효리는 연예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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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나이테를 키우는 기쁨 - 40대에도 쓰는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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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02Z</updated>
    <published>2020-05-28T05: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8월 다문화 이해 강사로 첫 데뷔.  이민. 다문화분야 전문가가 되겠다는 의지만 믿고 정년이 보장된 직장을 그만두고 일본 유학을 떠났다. 귀국 후 처음 들어온 강의. 설레는 마음으로 인천에서 동두천까지가서 고등학생을 상대로 열심히 강의 했다. 어떤 내용으로 강의 했는지 기억도 없고, 열심히 했겠지만 내용은 엉망이었을 거다. 첫 강사비는 아이스티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YJ%2Fimage%2FY9DU0If7PZli3uvkgOLLJhgP9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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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에도 계급이 있다 - 한국의 인종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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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02Z</updated>
    <published>2020-05-28T05: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회는 영어에도 계급이 있다.&amp;nbsp; 영미권 사람들이 구사하는 영어는&amp;nbsp;호감을 얻지만,&amp;nbsp;필리핀 사람들이 구사하는 영어는 무시당한다. 영어의 계급화 현상이 왜&amp;nbsp;나타날까? 바로&amp;nbsp;인종주의 때문이다. 인종주의는&amp;nbsp;' 다양한 인종집단에 대해 선입견, 편견을 가지는 태도를' 말한다.  2019년 말 기준 한국에 거주하는&amp;nbsp;외국인주민은 250만명이 넘는다. 전라북도 전체 인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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