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볕이드는창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 />
  <author>
    <name>jineye2199</name>
  </author>
  <subtitle>중문과를 졸업해 제조업 회사 해외영업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늘 보는 것, 식물 보는 것, 예쁜 쓰레기를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중국과 거래선은 사랑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img</id>
  <updated>2017-03-25T12:51:23Z</updated>
  <entry>
    <title>산화란만시 (山花烂漫时) - 꽃들을 위한 토양이 된 여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98" />
    <id>https://brunch.co.kr/@@3img/498</id>
    <updated>2026-04-21T01:10:45Z</updated>
    <published>2026-04-21T01: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60420 看完  2023년 Top 랭킹 드라마 도장 깨기를 끝내고, 24년 랭킹 도장 깨기를 시작했다. 또우빤 기준 2024년 중화권 드라마 1위는 바로 이 작품. &amp;lt;인세간(人世间)&amp;gt;의 저우롱(周蓉) 역을 맡았던 쏭지아(宋佳)가 주연을 맡고, &amp;lt;용령미굴(龙岭迷窟)&amp;gt;를 연출한 페이전샹(费振翔)이 감독한 23부작 드라마로, 공산당 최고의 영예인 7&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hrmVvK3clqcUeTYqZ5yAxNBBEh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0420 오늘의 중국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507" />
    <id>https://brunch.co.kr/@@3img/507</id>
    <updated>2026-04-20T14:01:35Z</updated>
    <published>2026-04-20T14: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자료: 드라마 &amp;lt;산화란만시(山花烂漫时)&amp;gt;  . 焗油 트리트먼트  . 巾帼不让须眉 여성이 남성에 뒤지지 않는다  . 实至名归 = 名副其实  . 别捞着我的话半截开跑 말꼬리 잡지마  . 巧妇难为无米之炊 재주가 있어도 필요한 조건이 부족하면 일을 성사시키기 어렵다  . 挑肥拣瘦 자기에게 이로운 것만 취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그때 그 커플, 잘 지내고 있나요 - 산동(山东) 지역연구 1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502" />
    <id>https://brunch.co.kr/@@3img/502</id>
    <updated>2026-04-06T02:39:48Z</updated>
    <published>2026-04-06T02: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주박물관 때문에  신혼여행을 일본으로 다녀왔다. 휴양지에 크게 관심이 없기도 했고, 일본 문화에 관심은 많은데 정작 일본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나를 배려해 남편이 제안한 목적지였다. 교토, 나라, 오사카, 아타미를 거쳐 도쿄에 이르는 일정 중에 '에비스 브루어리 도쿄', 에비스 120주년을 기념하여 지어졌다는 에비스 맥주박물관을 간 적이 있다. 이 맥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I6fY_OLudx7-kPauHJzBm-kIM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곧은 몸 갖기도 어렵구나 - 준 나일롱 학생의 서법 수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33" />
    <id>https://brunch.co.kr/@@3img/433</id>
    <updated>2026-03-31T01:51:32Z</updated>
    <published>2026-03-31T01: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의 마지막날은 (드디어) 상해에서 보냈다. 일기를 보니 7월 중 상해에서 보낸 날이 단 6일. 31일 중 6일을 뺀 나머지 25일은 모두 타지에서 지역연구를 하며 보냈다. 7~8월이 지역연구에 집중해야 하는 달이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다른 지역전문가들 얘기를 들어보면 내가 좀 많이 떠나 있긴 한 것 같다.   상해는 지역연구 중간중간에 들러 옷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OsCNk210kDWgtoWFwkDFvM4Us2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옥룡설산, 양치통의 비밀 - 윈난(云南) 지역연구 8일차 ~ 마지막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501" />
    <id>https://brunch.co.kr/@@3img/501</id>
    <updated>2026-03-30T02:38:30Z</updated>
    <published>2026-03-30T02: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치통이 뭐냐면요  파견 전 외국어생활관에서 중국어 수업을 들을 때의 일이다. 지역연구 계획을 짜야해서 동학들과 골머리를 싸매고 있을 때, 누군가 운남 지역 계획을 짜면서 옥룡설산 이야기를 꺼냈다. 그때 담임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amp;quot;꼭 양치통을 챙겨야 해! (一定要带양치통!)&amp;quot;  양치통?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 반 동학들 모두가 살짝 벙쪘던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lV1os2jCOJcPIQhLEYyNndum3Z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의 소박함이 좋아 - 윈난(云南) 지역연구 7일차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500" />
    <id>https://brunch.co.kr/@@3img/500</id>
    <updated>2026-03-26T02:49:00Z</updated>
    <published>2026-03-26T02: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샤고진에서 선양의 향기가  중국에 있던 기간 동안 다녔던 곳 중에 아직도 기억에 깊게 남아있는 곳 중 하나가 랴오닝 선양에 있는 선양 고궁(沈阳故宫)이다. 뭔가 엄청난 게 있어서 기억에 남는 게 아니라 그 분위기가 인상 깊었다. 지역연구 가기 전에 별로 공부를 못하고 가서 베이징 고궁의 모태가 되는 곳이 그곳이라는 사실도 모른 채 찾아갔는데, 베이징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vMrzTjh3X2Go6EOFdcRbjGxre0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푸얼은 못 가도 푸얼차는 살 수 있지 - 윈난(云南) 지역연구 7일차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96" />
    <id>https://brunch.co.kr/@@3img/496</id>
    <updated>2026-03-25T02:02:29Z</updated>
    <published>2026-03-25T02: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도시 여행이 유행이라면서?  요즘 일본 여행 관련 글들을 보면 '소도시 여행'이 유행인 듯하다. 기존에 사람들이 많이 가던 소위 '메이저' 여행지들이 너무 상업화되면서 그런 분위기에 싫증을 느낀 사람들이 근처 소도시를 찾아가는 데서 온 흐름인데, 이해가 되지 않는 유행은 아니다. 물론 결국엔 그 소도시들도 일종의 젠트리피케이션에 의해 천편일률적인 모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lu9ItfNZNCZu3cKsqTCH6RUN2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표 (狂飙) - 전국민이 함께 봤다는 그 드라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91" />
    <id>https://brunch.co.kr/@@3img/491</id>
    <updated>2026-03-24T02:08:55Z</updated>
    <published>2026-03-24T02: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260318 看完  2023년 Top 랭킹 드라마 도장 깨기, 그 마지막은 이 드라마. 방영할 때부터 '전국민이 다 같이 봤다(全民追剧)'고 할 정도로 인기도 좋았고 이슈도 많이 된 작품이라 제목도 알고 있었고, 주연배우 중 장역(张译)을 매우 좋아하는터라 꼭 봐야지 싶다가도, 시놉시스에서 느껴지는 '중국 정부, 경찰 미화' 드라마 냄새에 영~ 손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qFRpK1VEGJ0xTI03e0zQyY_9Ay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0323 오늘의 중국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99" />
    <id>https://brunch.co.kr/@@3img/499</id>
    <updated>2026-03-23T06:04:21Z</updated>
    <published>2026-03-23T06: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자료: 드라마 &amp;lt;광표(狂飙)&amp;gt;  . 蝉联 연속으로-하다 ex) 蝉联全省第一 . 打空了 허탕치다, (때리려하다가) 명중을 못하다 . 大水冲了龙王庙, 都是自己人 제편도 몰라본다 . 没城府 마음 속 생각이 겉으로 다 드러남, 투명하다 cf) 城府: 心机多而难以测 . 狗皮膏药 엉터리 . 震慑 몸서리치다 . 挨熊 꾸지람 듣다 . 跟帖 댓글 . 死缓 사형 집행 유</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을 빌어주는 특별한 문자 - 윈난(云南) 지역연구 6일차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94" />
    <id>https://brunch.co.kr/@@3img/494</id>
    <updated>2026-03-23T02:46:44Z</updated>
    <published>2026-03-23T02: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벽이 없는 성, 리쟝고성(丽江古城)  중국에는 리쟝이 두 군데 있다. 하나는 계림산수갑천하(桂林山水甲天下) 글에 나오는 구이린(桂林)의 리쟝(漓江), 다른 하나가 우리가 도착한 운남의 리쟝(丽江)이다. 두 리쟝 다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긴 하지만, 전자의 리쟝은 자연 풍경이 아름답다면 후자는 아무래도 소수민족들이 모여사는 곳으로 유명하다 보니 인문환경이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9WAKc3YMCOsSMUGcKnDgyH2M5e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웃으며 인사해 줘서 고마워 - 윈난(云南) 지역연구 6일차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93" />
    <id>https://brunch.co.kr/@@3img/493</id>
    <updated>2026-03-11T01:54:37Z</updated>
    <published>2026-03-11T01: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남에서의 첫 기차는 리쟝으로  &amp;quot;떠날 때서야 날이 개네!&amp;quot; 운남에서의 여섯 번째 날 아침, 체크아웃을 하고 숙소를 나오자마자 일행들과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했다. 돌이켜보면 우리의 운남 일정은 대부분 우산과 함께였다. 폭우든 이슬비든 비가 완전히 갠 적이 거의 없었고, 우양산이 양산의 기능보다는 우산의 기능을 더 많이 했다. 특히 따리에서는 폭우를 만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VMbkIq0FOhpU2C0HCm96gkQeD1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따리에서 둥글게 둥글게 - 윈난(云南) 지역연구 5일차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92" />
    <id>https://brunch.co.kr/@@3img/492</id>
    <updated>2026-03-10T01:44:38Z</updated>
    <published>2026-03-10T01: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길에서 축제를 즐겨요, 장가연(长街宴)  민속박물관을 다 둘러본 뒤, 슬슬 훠바지에(火把节) 참가를 위해 축제가 열리는 행사장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빠오처 기사와 만나기로 한 고성 문 앞에 도착하여 차를 기다리는데, 이족의 훠바지에 행사 포스터가 눈에 띈다. 이족의 훠바지에는 바이족의 그것보다 하루 일찍, 그러니까 음력 6월 24일에 진행한다. 아무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E1auD744qfcj2Ch4lt--syfdEm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연한 만남의 연속 - 윈난(云南) 지역연구 5일차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89" />
    <id>https://brunch.co.kr/@@3img/489</id>
    <updated>2026-03-05T01:33:45Z</updated>
    <published>2026-03-05T01: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위(无为)의 여행  7월 26일, 웨이샨 고성(巍山古城) 구경, 끄읏.  지역연구 계획을 짤 때 이날 짜둔 계획은 웨이샨 고성(巍山古城)에 가서 고성을 구경하는 것밖에는 없었다. 참 지금 생각해 보면 어찌나 무위(无为)의 여행인지. 고성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볼만한 건 뭐가 있는지도 알아보지 않은 채로 가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다니. 고성에서 편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tU7P0pLM3Rha9dHknu_HKho9-E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름과 비도 그림의 일부야 - 윈난(云南) 지역연구 4일차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88" />
    <id>https://brunch.co.kr/@@3img/488</id>
    <updated>2026-02-27T02:31:42Z</updated>
    <published>2026-02-27T02: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하이(洱海)를 따라, 남조풍정도(南诏风情岛)  따리에 온 첫날, 도착한 감상을 위챗 펑요췐에 올렸을 때 상해에서 사귄 중국인 친구가 댓글을 달았다.   &amp;quot;기회가 되면 남조풍정도는 꼭 가봐!&amp;quot;  사전에 짜둔 지역연구 계획엔 사실 씨저우 이후 일정이 텅텅 비어있었다. 씨저우에서 볼만한 게 많을까 싶어 특별한 일정을 잡지 않았던 것인데, 씨저우가 생각보다 규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i4mC2ADnTFHxhH-0bIkGc74hDt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유풍적지방 (去有风的地方) - 그야말로 Stress-free 드라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75" />
    <id>https://brunch.co.kr/@@3img/475</id>
    <updated>2026-02-26T05:52:39Z</updated>
    <published>2026-02-26T05: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6.02.25 看完  서두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마음에 드는 드라마를 소개할 땐 오히려 글이 더 안 써지는 것 같다.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뚝딱거리게 되는 것처럼.  유역비(刘亦菲)와 이현(李现) 주연 드라마. 또우빤의 2023년 중화권 드라마 랭킹 3위. 또우빤에서 '봤다'라고 체크한 사람 수로 보면 1위인 &amp;lt;만장적계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CXD7oR-NssBL784XOwTH6R17dG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0226 오늘의 중국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90" />
    <id>https://brunch.co.kr/@@3img/490</id>
    <updated>2026-02-26T01:33:41Z</updated>
    <published>2026-02-26T01: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자료: 드라마 &amp;lt;去有风的地方&amp;gt;  风油精 벌레기피제 吃人嘴软 拿人手短 남의 신세를 지면 원칙대로 할 수가 없다 兴奋阈值 흥분의 임계값, 흥분의 역치 热脸贴冷屁股 호의를 베풀었는데 차가운 반응이 돌아오는 것 别跟我搞小团体 나랑 한데 묶으려고 하지마. (난 너랑 달라) 一丝不苟 꼼꼼하고 철저하게 商业互吹 비즈니스적으로 서로 칭찬하는 것 厚积薄发 水到渠成 지속</summary>
  </entry>
  <entry>
    <title>엄한 집에 다녀왔어요 - 윈난(云南) 지역연구 4일차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87" />
    <id>https://brunch.co.kr/@@3img/487</id>
    <updated>2026-02-24T01:12:20Z</updated>
    <published>2026-02-24T01: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쁨의 마을, 씨저우(喜洲)로!  운남 여행을 계획할 때 여행책에, 따리나 리쟝에 가면 고성만 보지 말고 그 근처 작은 마을들도 가보라는 이야기가 써있었다. 고성은 아무래도 작정하고 관광지화시킨 장소라 다소 천편일률적인 모습을 각오해야 하는데, 주변 작은 마을들은 그나마 그런 부분이 적고 예로부터의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 조언을 머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XQUjnf2oXF3B3xMTJDfweCiq3P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토록 너그러운 고성이라니 - 윈난(云南) 지역연구 3일차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85" />
    <id>https://brunch.co.kr/@@3img/485</id>
    <updated>2026-02-23T02:26:56Z</updated>
    <published>2026-02-23T01: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리는 □다  따리는 생각했던 것보다 네모□에 가까웠다. 네모네모한 고성의 모습은 핑야오 고성에서 워낙 많이 봤기에 남방의 고성인 따리에는 좀 더 자유분방한 모습을 기대했는데. 하긴 따리에는 당나라 때 세워진 탑도 있고, 고성 자체가 남조 때의 수도 근처 시가지였다고 하니 조금 생각해보면 전형적인 네모반듯한 모양인 것도 당연하다만, '강남을 돌아다닐래, 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I9aWTbLXnweiQiUFD5xDmusMU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김용이 심은 나무가 있대! - 윈난(云南) 지역연구 3일차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84" />
    <id>https://brunch.co.kr/@@3img/484</id>
    <updated>2026-02-20T01:05:57Z</updated>
    <published>2026-02-20T01: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랐어, 그 대리가 그 대리인줄  여기서 퀴즈! 대리석의 '대리'는 무슨 뜻일까요?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하는 것 역시 지혜라고(不知为不知, 是知也) 배웠으므로 여기서 자진납세를 한 번 해보자면, 대리석이 내가 가게 된 따리(大理)의 특산물이라서 대리석이라 부른다는 것을 나는 따리에 도착해서야 알게 되었다. 따리고성(大理古城) 앞에 실제로 대리석을 파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GI4-PZYDjYnvkzhU5aoU3DwdP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들이 문화를 보존하는 방법 - 윈난(云南) 지역연구 2일차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img/483" />
    <id>https://brunch.co.kr/@@3img/483</id>
    <updated>2026-02-23T13:43:01Z</updated>
    <published>2026-02-18T01: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마지막 소수민족을 만나러, 지눠산채(基诺山寨)  급한 대로 발의 상처를 수습하고 향한 곳은 구불구불 산길을 들어가야 도착하는 지눠산채(基诺山寨). 전편에서 이야기한 중국의 소수민족 중 하나인 지눠족(基诺族)에 대해 소개하고 그들의 문화를 보여주는 일종의 테마파크 같은 곳이었다. 마펑워에서 시솽반나의 갈 곳을 찾았을 때 나오던 곳 중 제일 궁금했던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g%2Fimage%2FRCJJOQolNVKqR7BQBvzoynmJg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