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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즈 ciri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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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즘하는 일들과 경험한 것들에 대해 씁니다. #일 #경험 #ciriz #시리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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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7T13:03: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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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딩크를 내려놓았습니다. - 딩크였던 나의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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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59:32Z</updated>
    <published>2023-08-31T16: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어릴 적 먼 미래에 대해서 친구들과 이야기해보지 않는가? 나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고등학교 학창 시절&amp;nbsp;우리끼리의&amp;nbsp;수다는 힘든 수험생활의 활력소였다. 서로 미래에는 어떤 남자친구를 만나고 싶은지,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결혼은 했을지, 아이는 얼마나 낳을 것 같은지 등의 이야기 말이다.  친구들은 내게 그랬다. &amp;ldquo;얘는 뭔가 커리어우먼이 되어있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2-pYKPUCPXZgeMluti01N4Tt0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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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회고 안 하던 사람의 2021 연말 회고 - 2021년의 연말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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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59:35Z</updated>
    <published>2021-12-31T12: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연말정산 요즘 많이들&amp;nbsp;회고하는데, 꼭 회고해야 하나..? 12월 연말&amp;nbsp;회고를 앞두면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안 그래도 연말이면 바쁜데&amp;nbsp;이거 딱히 왜 해야 하나?&amp;nbsp;회고 안 해도 잘만 살 수 있는데... 굳이 시간 들이기도 싫은데, 약속 가기도 바쁜데...' 등등 내 안에 여러 물음이 가득 차서 대충 정리해서 하거나 돌아보지 않고 보낸 해도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mFbAtOBUQpPrLg4XMcH4OUE7W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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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몰랐던 스우파 댄서들의 이야기 - 문명특급과 유퀴즈가 조명하는 댄서들과 댄스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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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10Z</updated>
    <published>2021-11-24T05: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가 큰 인기를 끌고 나서 스우파 출연 댄서들이 각종 광고, 라디오, TV 프로그램 등을 섭렵하고 있다.  나는 Mnet 댄싱 9 시절부터 댄스에 진심인 편이라 &amp;lsquo;이런 프로그램 또 하면 좋겠다&amp;rsquo;라는 생각으로 올해 상반기에 댄싱 9의 시즌별 정주행도 다시 했을 정도였다. 그러다 우연히 스우파 1회를 처음부터 TV 본방으로 시청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9XuP-MwEsIZ2G4JrEQpPtbdxhn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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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나에게 건네는 말 - 에필로그 | 행복의 길로 들어서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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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6:02:17Z</updated>
    <published>2021-10-22T08: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창 시절부터 잘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욕심이 강했다. 학생은 공부가 주된 업무라 크게 고민할 거리는 없었다. 고민이라 하면 '어떻게 하면 성적이 잘 나올까' 정도였지만, 공부는 꽤 단순하게도 열심히 그리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면 성적은 나오는 것이었고 그에 따른 석차는 솔직했다. 그래서 높은 석차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고, 부모님은 성실한 나를 대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2Ym9bcY2H8S3umn6r1hQcWs1-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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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줄리 &amp;amp; 줄리아&amp;gt; : 베이킹으로 마음 수련하기 - &amp;lt;오티움 &amp;amp; 꾸움&amp;gt;이 되는 그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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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0:29:07Z</updated>
    <published>2021-10-22T08: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베이킹을 시작한 이후로 요리나 베이킹 분야에 관심을 더 두기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넷플릭스에서 메릴 스트립과 에이미 애덤스 주연의 영화 &amp;lt;줄리 &amp;amp; 줄리아&amp;gt;를 보게 되었다.  외교관인 남편을 따라 프랑스에 오게 된 1912년생 줄리아 차일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모자, 브로치 만들기 등 클래스를 찾아다닌다. 그런데 흥미를 찾지 못한 줄리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ZHvXUCk3sLPXu0xTx8Pf0KD5OU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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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소울&amp;gt;: 불꽃이 없어도 내 삶은 의미 있다 - 내 삶을 매 순간을 즐길 수 있게 될 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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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16:33:56Z</updated>
    <published>2021-10-22T07: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초, 개봉 전부터 기대하던 영화 소울이 공개됐다. 원래는 2020년 말 개봉이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1월 개봉으로 연기된 적이 있던 터라 더 손꼽아 기다렸었다. 원래도 디즈니와 픽사면 믿고 보는 나지만 이번만큼은 마음부터 몸까지 지쳐있어서 그런지 간략한 예고편을 보는 것만으로도 내 안의 소울 혹은 그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Ai3oOoZtD49C0c5ufvAOS5v7O-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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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출 수 없는 눈물과 함께 번아웃이 와버렸다 - 제주도&amp;nbsp;그리고&amp;nbsp;베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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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16:34:05Z</updated>
    <published>2021-10-22T07: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 돈 되는 사이드 프로젝트 찾기에 점점 조급함이 더해가고 있었다. 어느새 긴 외투를 꺼내 입는 계절이 다가왔고, 우리 팀에도 많은 인원 변화가 있었다. 그동안 우리 팀원 분은 퇴사를 했고 다른 팀에도 새로 온 팀원들과 작별해야 하는 팀원들이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약 20명이 참여하는 큰 회식을 앞두고 있었다.  잠깐 화장실을 들렸는데, 갑자기 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U07KPcJc__GIPIwMF0svZDktTL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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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돈 벌고싶어: 유튜브, 쇼핑몰, 이모티콘, NFT - 월급 외 수익 얻기는 정말 만만치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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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58:06Z</updated>
    <published>2021-10-22T05: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는 돈이 덜 되는 사이드 프로젝트들을 했었다. 나의 생각과 가진 이미지들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보람을 얻을 수 있긴 했지만, 아무래도 자립하는데 중요한 건&amp;nbsp;월급 없이도&amp;nbsp;돈을 벌고 생계유지가 될 수 있는지였다. 기왕이면 돈도 벌 수 있으면서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온갖 돈 버는 방법들을 많이 찾아봤던 것 같다. 요새는 여러 교육 플랫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aA1Oe7jzomptvfXg18xbzTyJp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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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 재도전: 브런치, 스톡 이미지 기고자 - 홍콩과 테헤란로 직장생활에도 사이드 프로젝트는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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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9:04:12Z</updated>
    <published>2021-10-22T0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채용 공고를 찾다가 우연히 홍콩에 베이스를 둔 회사를 알게 됐다. 주 사업 분야는 뷰티 직종이라 이전 경력을 살리기에도 수월했다. 나는 이전의 경력에서 브랜딩을 살리고 싶어서 브랜드 디자이너로 입사를 하게 됐다. 입사 후, 적응할 것도 없이 곧바로 새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 홍콩에 새로운 코스메틱 매장을 낼 계획이 있던지라 새 매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8_YfiV46q4IEt6nvkDSdzU8yQ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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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 해볼래: 브런치, 아트워크 크리에이터 - 첫 사이드 프로젝트 도전과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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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0:28:52Z</updated>
    <published>2021-10-22T03: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생활을 하면서 대처법이나 내면에서 생기는 갈등 같은 어려움이 항상 있었는데, 이 고민들을 주변에서 해결하기가 어려웠다. 회사를 다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 그 자체인 나와는 달리 주변에서는 사소한 스트레스는 있지만 나정도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많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고민을 해결하고 싶을 때면 퇴사학교, 헤이조이스, 트레바리 등 관련 강연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4z8_rImV10MzGzTTn2Y52vALe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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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환승 직무: 세일즈, 브랜딩, PR까지 - 여러 직무 경험과 스타트업 우먼 파티 스피커 w/ 김슬아, 윤자영 대표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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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0:09:48Z</updated>
    <published>2021-10-21T15: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팀 분들과 작별인사도 마치고 업무 인수인계도 완료했다.&amp;nbsp;팀원들에게 작은 쪽지도 전달하며 마무리 인사를 완료한 시점이었다.&amp;nbsp;다음 주 월요일 자리 이동을 하기로 했고, 금요일 사내 발령 공지가 떴다.  &amp;lt;8월 조직 발령&amp;gt;부서  이름.......세일즈 전략  김유진..  세일즈&amp;hellip;? 세일즈라니 이게 무슨 일이야.  분명 O2O(오프라인 매장 팀)의 브랜드 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wev6LeIw6AX_J6wgfN9OktF3G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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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개발팀에 입성하다 - 첫 이직과 전직의 시작(feat. T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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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8:25:11Z</updated>
    <published>2021-10-21T13: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개발을 배우던 시절(그리 오래 전은 아님)은 온 세상이 개발자개발자하는 지금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개발을 그리 추앙하지도 않았지만&amp;nbsp;그래도 장벽 진입이 다소 높게 느껴지는 분야이긴 했다. 하지만 나는 이&amp;nbsp;디자인이&amp;nbsp;진짜&amp;nbsp;개발에서 구현 불가능한지를&amp;nbsp;알아보고&amp;nbsp;싶은&amp;nbsp;생각으로&amp;nbsp;시도했다가&amp;nbsp;재미가&amp;nbsp;붙어서&amp;nbsp;배우고&amp;nbsp;싶은&amp;nbsp;케이스였기에,&amp;nbsp;배우고&amp;nbsp;싶다는&amp;nbsp;일념&amp;nbsp;하나로&amp;nbsp;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Kk5jbC3RFpf43LUfoHfWgRfrr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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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이 좋았어요 - 그런데&amp;nbsp;패션을 떠나기로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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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57:23Z</updated>
    <published>2021-10-21T12: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부터 누군가 나에게 가르쳐준 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패션이 좋았다. 과거의 언니들이 패션잡지를 보면서 컸다면 나는 타이라 뱅크스가 나오는 America's Next Top Model이나&amp;nbsp;엠넷의 아이 엠 어 모델, 트렌드리포트필 등을 보면서 컸다. (화석 시절 이야기..) 엠넷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장윤주 언니를 보면서 얼마나 덕질을 했는지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9Dc_d4pdEDCK78Ej05rGxOI9NF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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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면 행복해질 줄 알았다 - 프롤로그 | 성실이 죄는 아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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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17Z</updated>
    <published>2021-10-21T12: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가 92점이라고??!!!&amp;rsquo; 200x 년 어느 날 고1 어느 기말고사 날, 분명히 아는 문제를 틀렸다. 원래는 96점이었어야 했는데 4점짜리 한 문제를 마킹 실수로 92점이 되고 말았다. 그렇게 집에 와서 엉엉 30분을 울었다.  100점도 아닌데 나의 실수에 대해서는 점수가 깎이는 게 스스로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 당시에도 울 땐 몰랐지만 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BpJu74SlKHpKKom6RsRtmejyg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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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한 개구리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 구글 수석 디자이너 김은주 님의'행복한 개구리'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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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07Z</updated>
    <published>2021-07-19T13: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구글 수석 디자이너 김은주 님께서 유퀴즈(115화, 21.07.14)에 나오셨다.&amp;nbsp;링크드인 1촌이었던&amp;nbsp;분이라 한 번도 뵌 적은 없지만 저번 주 예고 등장부터 괜히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최근에는 구글 외에도 빅테크 회사들에 재직 중인 한국인을 유튜브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시대지만 내가 대학교를 갓 졸업했던 시절만 해도 주요 테크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J8KkvXyhBufH68_XUNVDwA3ax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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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없이 바이럴 콘텐츠 만드는 법 - 당신의 회사용 부캐는 무엇인가요? MBTI 테스트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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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6:39:11Z</updated>
    <published>2020-12-04T10: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스트하기 &amp;gt;&amp;gt; https://bit.ly/3lqxkho   한 때 온 세상이 MBTI로 도배되던 시절이 있었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새로운 종류의 MBTI를 해볼 수 있었는데, 나는 내가 어떤 유형인지 알면서도 꼭 참여해보곤 했었다. 현재 나는 콘텐츠 스타트업 퍼블리에 속해 있는데, 올해 하반기에는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비할 수 있게 만들 목적으로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MyKNWmxhF4GiJFzTeUK2u2uxLo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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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재택근무 잘할 수 있어 #야너두 - 재택근무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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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5:18:39Z</updated>
    <published>2020-03-20T15: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어느 날 서울에도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했다. 서울&amp;middot;경기권에서 거주하고 있는 우리 팀은 각자의 동네에서 확진자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2/25일부터 재택근무에 돌입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사실 이번이 풀타임 근로자로서 회사에서 시행하는 재택근무가 처음이었다. 어색함을 시작으로 한 달 가까이 재택근무를 진행하며 느낀 점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4zbrd8OO8ffbyZU-SdsSzfPk7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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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되는 콘텐츠를 만드는 디자인 - 디자인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논리적인&amp;nbsp;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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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1:11:28Z</updated>
    <published>2020-02-24T07: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블리에서는 콘텐츠 하나마다 대표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나는 그 이미지를 디자인하고 있다.(현재 내부 명칭 : 웹북 커버). 일반적인 단행본 책이라고 하면 책의 커버 이미지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 2019년 4분기에 퍼블리에서 많은 분들이 본 콘텐츠 중 하나인 &amp;lsquo;일 잘하는 광고기획자의 업무일지 : 기획이 어려운 당신을 위한 가이드북&amp;rsquo;&amp;nbsp;디자인 과정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UPlzuX9v1UlGc6GrVaGv3yzmh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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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KE의 특별한 뮤직 페스티벌 - 우리 싸이 형 하고 싶은 거 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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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9:13:09Z</updated>
    <published>2019-03-17T15: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나이키 Nike에서 &amp;lsquo;너라는 위대함을 믿어'라는 새로운 캠페인이 나왔다.   https://youtu.be/rKo-vh1GNM8 이 영상에는 낯익은 얼굴의 앰버, 청하, 박나래가 등장한다. 이 영상은 여러 셀럽을 통해 여성이 본인 스스로를 믿고 나아갈 때, 그 가능성은 무한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에는 한국시장에서 여성이라는 키워드를 갖고 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wcCNfjOLGZv8ETWthEW5hMUdN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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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호텔의 오감 매력3_함께하는 공간 - '무지호텔(Muji Hotel) 심천 Shenzhen&amp;rsquo;의 함께하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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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4T06:14:57Z</updated>
    <published>2019-03-10T05: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호텔에 입장하는 순간부터&amp;nbsp;게스트룸과 DIner에서 오감으로 의, 식, 주를 경험했다. https://brunch.co.kr/@theciriz/6 https://brunch.co.kr/@theciriz/7 무지호텔에서 겪는 무지호텔의 무지매장에서는 최근 화두인 커뮤니티의 가능성까지 엿볼 수 있었다. 무지 호텔에는 굉장히 큰 규모의 무지매장이 자리해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4G%2Fimage%2F_fQomDDSEr4PauFdigVtjW5d7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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