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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ach and Leadership Trai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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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khand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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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며 엄청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삶의 목적을 발견하고 그 목적을 실현하도록 돕길 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국제코치협회의 팀코치로 인증받았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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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9T01:05: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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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라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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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2:12:58Z</updated>
    <published>2025-09-09T01: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바라는 건 먹고 싶은 메뉴를 굳이 고집하지 않는 것 그러면서도 속으로는 &amp;ldquo;그래도 삼겹살이었으면 완벽했는데&amp;rdquo; 하고 웃을 수 있는 것  내가 바라는 건 상대가 끝도 없이 자기 얘기를 해도 &amp;ldquo;응, 그렇구나&amp;rdquo; 하며 고개를 끄덕이는 것 그러다 집에 와서는 &amp;ldquo;이제 내 차례야&amp;rdquo; 하고 나와 깊이있게 대화하는 것  내가 바라는 건 짜증을 참는 게 아니라 올라오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AM%2Fimage%2FsWx9cmePUnTFEGZRkLxwzAp1U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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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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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3:06:16Z</updated>
    <published>2025-01-22T21: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된 정신모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춰서 의사결정을 할 수 밖에 없다. 그 의사결정들은 일정한 방향을 가지기도 힘들고 성공을 해도 실패를 해도 문제가 된다. 정신모형 II를 지향점으로 놓고 현실 세계를 해석하는 정신모형 I을 늘 업데이트 해나가는 것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해나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실수와 실패는 또 다른 업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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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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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0:15:43Z</updated>
    <published>2025-01-21T21: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온전한 정신모형 II의 구축과 일관된 희생적 행동이 주변 사람들에게 진정한 영향을 준다. 진실로 정신모형II를 추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품성을 개발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품성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존재감을 드러낸다. 사람들이 그의 정신모형II를 이해하고 있을 때 소통에 대한 비용도 낮아지고, 오해도 적어지게 된다.  눈에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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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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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21:18:40Z</updated>
    <published>2025-01-20T21: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성은 정신모형I의 산물이고, 품성은 정신모형II의 산물이다. 인성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만들어진 삶의 대처법이고, 품성은 내가 되고자 하는 바에 따라 단련해서 빚어진 나의 모습이다. 불완전한 정신모형I의 대처법은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다. 그러나 검증이 끝난 정신모형II에 기반한 삶의 양식과 태도, 행동, 관점들은 일관성을 부여하고, 이 일관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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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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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21:17:04Z</updated>
    <published>2025-01-19T21: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어설픈 정신모형이 다시 세워져야 한다. 내 편협한 경험과 다른 사람들의 말로 단단하게 굳어진 정신모형을 다시 탄탄하고 효과적인 근거에 기반하여 재구성해야 한다. 마치 잘못된 조각들을 빼내고 그 안에 새로운 조각을 맞춰 넣는 것처럼 내 삶의 렌즈들을 점검하고 다시 닦고, 깨진 것들은 다신 갈고, 잘못된 렌즈는 교체해야 한다. 그게 성장과 성숙이다.  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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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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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0:50:14Z</updated>
    <published>2025-01-16T21: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명이 그러니까 삶의 목적이 분명한 사람들, 정말로 그 삶을 이루어 낼 거라는 사람들,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로 자신의 삶의 목적을 살아내기로 결정한 사람들은 자신이 꿈꾸는 미래와 현재의 상황의 차이를 인식하고, 그 차이를 줄여 나가는 과정을 거친다. 그 과정이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자아인식, 자기규제, 균형잡힌 정보처리, 관계적 투명성을 가져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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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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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21:21:10Z</updated>
    <published>2025-01-15T21: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적 투명성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기.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관계를 바라보기. 상대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그의 성공을 바라기. 우리 모두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소중한 사람들인 것을 잊지 않기.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기반으로 시작하기.   눈에 들어오는 구절들 145p. 리더와 구성원과의 관계적 투명성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교환을 하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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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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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21:24:15Z</updated>
    <published>2025-01-14T21: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들어오는 구절들  자기규율 129p. 자아인식을 통해서 파악한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바람직한 모습간의 차이를 파악하고, 이 차이를 줄여나가는 실천적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이 자기규율이다. 이 실천과정을 통해서 정신모형 속에 담긴 비전, 사명, 가치는 단순한 이론적 가정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믿음으로 탈바꿈한다. 믿음으로 전환되지 않는 정신모형은 플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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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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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21:11:05Z</updated>
    <published>2025-01-13T21: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아인식 성숙하는 삶의 핵심은 성찰이다. 성찰의 핵심은 기준이다. 그 기준이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진성리더십에서는 그 기준을 삶의 목적, 그 목적에 도달하는 경유지들, 그리고 내가 원하는 나다움을 지켜내는 가치이다. 이것을 정신모형 II라고 말한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삶을 살아내는 과정을 고민하고,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하며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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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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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21:23:41Z</updated>
    <published>2025-01-12T21: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들어오는 구절들 106p. 정신모형 I은 어디에서 왔고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정신모형 II는 지금 어디에 서 있고 앞으로는 어디로 향해 갈 것인지 미래의 자신의 목적지를 찾아 길을 떠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107p. 정신모형 I은 이미 산 과거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므로 자신이 과거에 살았던 삶을 들려주는 스토리상자의 역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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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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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21:19:08Z</updated>
    <published>2025-01-09T21: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은 세상을 해석하는 자기만의 틀이 있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어떤 사람은 재밌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무섭다고 한다. 또 어떤 사건을 바라볼 때도,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나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대립 하기도 한다. 자신 만의 해석 기준이 있는 것이다. 각자의 삶에서의 경험과 그 사람 개인의 특성, 받은 정보들이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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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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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21:27:40Z</updated>
    <published>2025-01-08T21: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성리더의 뿌리는 정말로 어떤 삶이 나에게 의미가 있는 삶인가에 대한 답이다. 나는 어떤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나의 솔직한 답변과 그 답변을 살아내는 것이 진성리더의 삶이다. 이 답이 정말로 나에게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을 때 진성리더십이 시작된다.   눈에 들어오는 구절들 82p. 진성리더는 자신이 사명의 주인공이 되어 사명과 일관된 삶을 사는 과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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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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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0:54:00Z</updated>
    <published>2025-01-07T21: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72p. 자신의 중심이 되는 내면적 삶의 본질과 외면적 삶의 모습의 톱니바퀴가 서로 단단하게 맞룰려 돌아가고 있는 커플링(coupling) 상태를 진정성이 있다고 칭한다. 반면 이 두 모습이 서로 겉도는 상태에서 외면적인 스토리가 내면적인 삶을 감추고 있는 것을 디커플링(decoupling)이라고 칭한다.  79p. 구성원들은 나의 행동을 준거로 나의 진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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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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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21:30:01Z</updated>
    <published>2025-01-06T21: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45p. 사람들은 복잡한 사회에 적응해 나가기 위해서 많은 지식과. 스킬과 역량을 습득해서 환경변화에 적응해가는 데 성공했지만 그럴수록 세상은 더욱 빠르게 변화하고 사람들이 습득해야 할 스킬과 지식은 점점 더 많아진다. 이렇게 외부 환경의 요구에 성공적으로 적응해갈수록 점점 잃어버리게 된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정체성이다.&amp;nbsp;&amp;nbsp;정체성의 상실은 블안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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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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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21:21: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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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39p. 근원적 상태에 대한 답은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에 서 있고 어떤 목적지를 향해서 가고 있는지에 대한 자신의 정체성에서 나온다. 또한 자신이 선택한 목적지가 올바른 길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와 같은 근원적 상태는 과거에 안주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조직과 사람들을 미래지향적으로 만든다.  40p. 공감적 경청을 통해서만 사람들의 상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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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리더십 by 윤정구 다시 읽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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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21:2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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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8p. 연기와 치장, 꾸밈이 심화되면 될수록 삶의 진정성은 모든 영역에서 자리를 점점 잃게 된다.  19p. 자신의 순간적인 편의를 위해서 썼던 가면을 오랫동안 벗지 못하면 급기야는 이 가면을 자신의 맨 얼굴로 착각하며 살게 된다.  22p. 회사는 직원들이 사명을 실험하고 복원하는 플랫폼이고 이들을 단련시키는 운동장이다.  23p. 니체가 경고했듯이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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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감각(5) &amp;nbsp;by 조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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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21:0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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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3p. 만일 우리에게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1. 내가 맡은 모든 일은 중요하다 2. 타인의 의견은 나를 향한 공격이 아니다. 3. 나는 보상에 일희일비하는 사람이 아니다.  233p.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 모이면, 불필요한 감정싸움을 하지 않는 조직이 됩니다.  236p. 이런 사람은 의미 있는 의견을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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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감각(4) by 조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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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21:1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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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24p 저는 사람에 대해서도 퍼스널 아이덴티티를 컨설팅해준다 이런 것도 잘 믿지 않는 게 아무리 세팅을 하다 해도 어느 순간에 자기 본성이 나오기 때문에 그게 더 이상해 보일 수도 있거든요. 스스로를 수련하고 좋은 사람과 어울리면서 실제로 나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내가 대하는 일도 그렇게 보이지 않을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브랜드도 어떤 사람이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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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감각⑶ 조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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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9:06:05Z</updated>
    <published>2024-12-23T02: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p 어떤 소신이든 꾸준히 오래하면 결국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력적인 메세지를 가진 소신이라면 역사가 길지 않아도 멋진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198p 이 때 유념해야 할 것은, 남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소신이라고 그럴싸하게 포장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브랜딩의 다른 말은 '소신을 찾아 나서는 과정'입니다.   &amp;gt; 마케팅과 브랜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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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감각(2) by 조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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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13:27Z</updated>
    <published>2024-12-19T21: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35p 기획이 꼼꼼하게 잘되면 디자인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 기획과 디자인이 잘되고 있다면 이미 브랜딩도 잘되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 출발점인 기획이 전부인 것입니다. 148p 감각은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끊이없이 고민하고, 공부하고, 훈련해서 키워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구나 감각적인 기획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끊임없이 고민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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