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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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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 와이프라는 부캐로도 활동시작.나와는 참 다른 아이를 이해하기 위한 덕질육아중.영어울렁증을 물려주지 않기위해 시작한 엄마표영어,덕분에 엄마의 영어도 성장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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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09:0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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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기간 최고의 아이템, 입덧약 -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아찔한 입덧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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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3:27:04Z</updated>
    <published>2024-03-27T08: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알게 된 것 자체가 입덧 때문이었다. 세부로 여름휴가를 갔을 때 시작 된 입덧증세. 돌아와서 임신 사실을 알게되었을 때 놀라서 기쁘고 뭐고 할 것 없이 지옥의 입덧의 세계로 바로 진입했다.  입덧의 증상은 제각기 달라 입덧이 없는 사람, 먹덧으로 오는 사람, 나처럼 아무것도 못 먹고 하루종일 배멀미하는 듯한 느낌에 시달려야 하는 사람이 있었다.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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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밍아웃이 어려운 이유 - 임밍아웃은 언제 해야하는가, 어디까지 말을 해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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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6:46:04Z</updated>
    <published>2024-03-27T05: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몸 하나도 건사가 안 되는데 아이라니, 가당치도 않았다. 우리 부부는 둘 다 딱히 아이들을 좋아하지도 않았고, 주변에 조카들이 있거나 하지도 않았기에 임신과 출산, 육아는 우리와는 아주 먼 이야기 같았다. 시끄러운 곳을 선호하지 않기에 노키즈존만 골라 다니고, 육아 정책이나 교육에 대해서도 관심이 크게 없고 무지했다.&amp;nbsp;살면서&amp;nbsp;세상에 계획대로 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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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님이네요,라는 말에 울컥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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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22:42:36Z</updated>
    <published>2023-11-15T04: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덧과의 사투, 전쟁을 겪는 도중. 어느덧 시간이 흘러 성별의 힌트를 얻을 수 있는 16주가 되었다.   아들이건 딸이건 상관은 없으나, 사실 이왕이면 아들이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다. 왜냐면 체력적으로는 힘들 수 있겠으나, 감정적으로는 덜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였다. 보통 딸들은 감정이 섬세해서 어렵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남편이 부모님과 잘 지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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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갑자기 부모가 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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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22:44:19Z</updated>
    <published>2023-11-15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19년 여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9년 봄, 6년의 연애 후 우리는 결혼을 했고, 여름휴가를 맞아 필리핀 세부로 여름휴가를 떠났다.   가기 전전날까지 집에 친구들을 불러 신나게 놀았고, 떨어진 컨디션은 너무 밤새 놀아서 그런 것일 거라 생각했다.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현지 약국에 가서 약도 사 먹었다. 가서 내 증상을 이야기하니, &amp;quot;너 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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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 역시나 시작이 제일 어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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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23:17:21Z</updated>
    <published>2023-11-14T06: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삶의 낙 중의 하나인 브런치 글 읽기. 네이버 블로그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브런치는 브런치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는 걸 느낀다.  글보다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진과 영상이 주목받고, 릴스, 숏츠 등 숏폼 콘텐츠가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세상. 그러한 콘텐츠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 나의 일 중 하나인데, 물론 의미가 있고 필요한 일이기는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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