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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찬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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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라라스윗 : 건강한 달콤함을 만들어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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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8T04:3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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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스윗 신제품 개발기 - 라라스윗 no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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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05:13:45Z</updated>
    <published>2018-11-09T00: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라라스윗 no4.  라라스윗은 작년 11월과 올해 2월, 와디즈를 통해 2번의 펀딩을 진행했습니다. 첫 펀딩 이후 받은 피드백에서 나온 문제점들을 정리한 후, 판매를 중단하고 제품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뒤, 개선된 제품으로 돌아왔을 때, 더욱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고객의 이야기에서 많은 해답을 찾아가고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iP%2Fimage%2Fta-jxS7VhJjXA3P4bNGBqfc9r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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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회사와 푸드스타트업 - F&amp;amp;B에도 스타트업 바람이 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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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12:53:23Z</updated>
    <published>2018-05-14T03: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10년 즈음.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스타트업 붐이 일어나 하루같이 유니콘같은 회사들이 등장하던 시절이 있었다. 카카오톡, 배달의민족, 야놀자 등등. IT서비스답게 단기간내에 수백, 수천만 유저를 확보하며 기존 빅플레이어들이 눈을 돌리기 전에 시장을 선점 후 새로운 수익 모델을 통해 거대한 회사가 되었다. 그 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iP%2Fimage%2FRSan-jZ_Ca0w0vjp9lHs3UBb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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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게 고객이란 - 대기업이 따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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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9:40:17Z</updated>
    <published>2018-02-21T04: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을 개척하는 스타트업들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amp;nbsp;&amp;quot;대기업이 따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amp;quot;인 것 같다. 그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들어본 기억은 없다. 대기업이 시작하기 전에&amp;nbsp;빠르게 시장을 선점한다 대기업이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더 잘할 것이다 정도가 그나마 수긍이 갈 만한 답이었다. 그만큼 대기업이 가진 거대한 자본과 인프라, 축적된 경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iP%2Fimage%2FAETJHxQCHPgt9HmdD-k9uvIbkz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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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스윗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 한 평범한 청년의 스타트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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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0:00:19Z</updated>
    <published>2018-01-27T08: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겁쟁이  스타트업 붐이 일기 시작하던 2014년 처음 창업을 했다. 싸이월드를 대체한 페이스북이 유머글과 광고로 물들기 시작하던 시점, 사람들의 속 깊은 소통을 끌어내고자 만들었던 휘발성 SNS &amp;lsquo;MOONWRITE&amp;rsquo;. 당시 정식 출시도 안 된 서비스를 보고 카카오 팀에서 미팅을 하기 위해 찾아왔던 것을 생각해보면 꽤나 시의적절한 서비스였던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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