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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객여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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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ipsytravel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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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기획자로, 또는 마케터로, 15년을 정신없이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좋은 음식을 쫓고, 그를 위해 기꺼이 여행하는 여행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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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0T07:15: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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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끼는 후배에게만 해줄 꼰대같은 이직 조언 - 취업이나 이직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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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2:10:01Z</updated>
    <published>2019-03-31T08: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이나 취업에 대한 조언은 연차가 차고 나이를 먹을수록 하기 어려워집니다. 예전에는 1~2년 차이의 후배들에게도 이런저런 조언이랍시고 개인적인 생각을 전달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고 직업을 대하는 직업관은 사람들마다 그 기준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 모든 사람들이 각각의 삶의 지향점과 목표, 라이프스타일이 다르듯이 직장을 다니고 돈을 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Altq6es4uFfGxq5eDiZAQtvNB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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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나본 좋은 팀장의 품격 7 - 기억 남는 좋은 리더들이 했던 행동들 일곱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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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1:37:25Z</updated>
    <published>2018-11-13T08: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그간에 이직을 또 한 번 경험하다 보니, &amp;nbsp;역시나 회사를 떠나고 새로운 회사에 적응을 해야 하는 과정 자체는 여전히 유쾌하지 않더군요. 사람을 계속 만나는 직업을 가져왔고 외향적으로 일하는 저에게도 퇴직과 구직, 이직이 적응이 어렵고 불편한 것은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이직을 하게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더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ma9v4S0LOaTMamNnBM5FwmzQ4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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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이 인지하지 어려운 직장 내 성차별 발언들 - 회사에서 의외로 빈번하게 일어나는 성차별적 언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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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7:16:28Z</updated>
    <published>2017-11-07T06: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남녀평등을 외친 지 사실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건 미국과 같은 선진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전히 미국의 수장은 성차별적 발언으로 구설수에 많이 올랐던 사람이고 지금도 진행형이니까요.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회사에서도 말도 안 되는 성차별 발언들과 성추행 사건들이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너무 말도 안 되는 일들은 언급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8AyBCZYlGdMKs2F2A5Icx5lWf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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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나본 이상한 사장님들의 유형 - 각기 다른 스타일의 대표이사님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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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8:55:59Z</updated>
    <published>2017-09-27T08: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와 마케팅 쪽에 일하다 보니 회사를 옮겨다닌 경험도 비슷한 경력의 다른 업종보다 많고, 거래처도 워낙 많다 보니 다양한 사장님들을 만나볼 기회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세상에 희한한 사람 정말 많고, 일하는 방식도 다들 다르더군요. 실명이나 회사명을 거론할 수는 없겠지만 제가 만나본 인상 깊은(?) 사장님들의 유형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스티브 잡스형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mvrzVH89gKjE858thHbYJOIEi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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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퍼런스 제시의 어려움 - 레퍼런스 제시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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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9:59:39Z</updated>
    <published>2017-09-27T08: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 기획을 하고 제안을 하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그 내용을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과정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머릿속에서 어지럽게 있었던 생각들을 제안서에 아무리 잘 담았다고 하더라도 받아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물로 상상하기도 하죠.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레퍼런스 제시인 것 같습니다. 레퍼런스를 제시함으로써 기획하는 사람과 제안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zMszYWRm2sudRx3GncNOCL_0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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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잘하는 5가지 팁 - 이직 시 간과하기 쉬운 잘 퇴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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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3:55:52Z</updated>
    <published>2017-09-14T09: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전학을 수없이 다녔던 저는 희한하게 성인이 되어 직장에 다녀도 이직이 참 잦았습니다. 더욱이 평균 근속기간이 2년이 채 되지 않는 광고업종에 일하다 보니, 1년마다 회사를 옮긴 적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이직해서 적응한다는 것, 사실 지금껏 평생 해온 일입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라는 새로운 곳에서 항상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XGl2LB6KjUCG4ne8AorTiZUH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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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에 다들 쓰는 이야기 - 면접관으로써 이력서에서 질리도록 보는 레퍼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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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19Z</updated>
    <published>2017-09-12T01: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낙 이직률이 높은 직종에만 주로 일하다 보니 수많은 공채 인턴과 신입 지원자들을 면접해왔습니다. 그것보다는 조금 더 적은 수의 경력직들도 많이 만나봤고요. 이력서와 면접만으로 함께 지낼 식구와 같은 직원들을 뽑는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변별력이 떨어지는 비슷한 이력서가 워낙 많이 들어와, 의외로 쉽게 탈락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경력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qaTfqy5-Ct2xvtMzgGfd_qlEO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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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광고주병&amp;rsquo;은 왜 걸릴까? - 대행사 출신이 걸리는 연예인병보다 무서운 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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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3:52:47Z</updated>
    <published>2017-09-06T04: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amp;nbsp;대부분의 사회생활을 광고나 마케팅 관련 에이젼시에서 보냈습니다. 소히 말하는 &amp;lsquo;대행사 출신&amp;rsquo;인 거죠. 요즘&amp;nbsp;많은 기업의 브랜드 매니저나 마케터들은 &amp;lsquo;대행사 출신&amp;rsquo; 들이 많습니다. 광고 에이젼시나 컨설팅 에이젼시에서&amp;nbsp;일하다가 클라이언트 회사로 스카우트되거나 본인이 하고 싶었던 카테고리의 마케터로 지원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죠. 저 역시 그런 과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e_6IgA8xp4E-SRd35jrvoPIpB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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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 회사에 꼰대가 위험할까? - 광고 또는 마케팅 관련업에서 꼰대가 위험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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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05:47:31Z</updated>
    <published>2017-08-29T16: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꼰대 테스트들이 워낙 많았습니다. 가뜩이나 꼰대가 핫 키워드 중의 하나였는데 지난 대선을 기준으로 그 &amp;lsquo;위험성&amp;rsquo;이 더 도드라졌던 것 같네요.  회사 내에서 재미로 아래의 '꼰대 테스트'를 해봤는데 의외로 중간관리자와 대리급에서도 꼰대가 꽤 많이&amp;nbsp;나왔습니다. 임원분들은 못 들은&amp;nbsp;척하시더군요:)&amp;nbsp;해본 것 중에 가장 공감되는 테스트였습니다. 재미로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rVL7gyfKpBTKBkik707Gp4nTB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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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으로 일하기가 가능할까?(2편) - 광고회사에서 맥으로 일하기 - 기획서 쓰기 좋은 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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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9:57:49Z</updated>
    <published>2017-08-28T06: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맥으로 일하는 것이 가능하다!라고 증명하는 글을 쓰려다, 글이 너무 길어져 기본 앱 밖에 다루지 못한 글이 있습니다.&amp;nbsp;https://brunch.co.kr/@workmink/3  오늘은 실제 기획서 또는 제안서를 쓰기 전까지 자료를 수집하고 생각을 정리하여 이를 문서화까지 하는 저만의 방법을&amp;nbsp;써보려 합니다.  스케줄과 태스크 관리는 업무의 기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CSv_mlwlIn5vfjQoOE8ECogWo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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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으로 일하기가 가능할까?(1편) - 광고회사에서 맥으로 일하기 - 기본 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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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9:40:28Z</updated>
    <published>2017-08-23T15: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회사에 다니면서 소규모 스타트업이 아니라면 애플의 맥 제품들을 사용하면서 일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불편하고 불가능한 일일 수 있습니다. 일단 디자이너나 앱 개발자가 아니면 회사 내에서 제공을 잘 해주기 어렵죠.  하지만 저는 오히려 기획자에게 더 필요한 것이 맥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앱등이라 부르든 말던&amp;nbsp;단순히 허세나 예뻐서가 아닌 철저히 생산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BtD0tCswjI9QAd8i6kI2vp0v1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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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광고 회사에는 없는 3가지 - 2000년도 영화 '왓 위민 원트'를 다시봤더니 이상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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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5T00:28:34Z</updated>
    <published>2017-08-21T15: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What Women Want (2000) https://youtu.be/f0nxuJVotVg 이 오래된 영화를 요즘 주니어급의 친구들이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또래와 선배들은 아마 다들 이 영화를 봤을 겁니다. 전형적 마초인 광고회사 직원(멜 깁슨 분)이 감전 사고로 인해 여성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게 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과 사랑 이야기를 하는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jaR1fTTccpGfwYGkjdhC-M6fe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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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마케팅 분야의 달라진 인재상 - 곰 같은 기획자보단 일 잘하는 날라리가 인정받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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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9:40:18Z</updated>
    <published>2017-08-21T07: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날 해도 잘 늘지 않는 게 마케팅이고 광고 일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정답도 없고 지름길도 없는 게 이 바닥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10년 넘게 이쪽 바닥을 왔다 갔다 하다 보니, 어느샌가 일 잘하는 사람들 좋은 회사로 잘 옮겨 다니는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대략 알게 되는 것 같네요.저도 곰같이 성실한 타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곰같이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p%2Fimage%2FmQ4CCy9XHBUDWChLA-1HU8m7y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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