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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자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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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거대한 스토리입니다. 그 스토리는 현재의 내가 얼마든지 새롭게 다시 쓸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 스토리를 눈부시게 만들 수 있는 모든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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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0T07:2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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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센 폭풍 후 맑은 날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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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0:55:53Z</updated>
    <published>2024-06-08T14: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우리의 의사와 상관없이 움직인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욕망에 따라 살아간다. 누군가 나와 같은 이득을 추구한다면 함께 가지만, 그렇지 않다면 깨진다. 누군가는 그걸 '배신'이라고 부른다. 근데 전혀 그렇지 않다. 인생을 바라보면 원래 혼자 태어나서 혼자 죽어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짧거나 혹은 긴 기간 동안 함께 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만으로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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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니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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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21:32:58Z</updated>
    <published>2024-04-19T10: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성부터 시작한다. 나는 돈에 미쳐야 한다. 나는 너무 물욕이 없다. 스펙트럼의 극단에 있다. 일단 돈에 100% 미쳐야 한다. 과몰입해야 한다. 그래야 정상으로 돌아온다. 뭐든지 극단으로 달려야 고무줄이 당기듯이 반대쪽으로 당겨진다. 돈미새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하다. 물욕이 없으면 만족하기 쉽다는 것을 의미한다.&amp;nbsp;그런데 세상은 내 뜻대로 안된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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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 100번 당하기의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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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15:17:02Z</updated>
    <published>2024-04-17T10: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절  듣기만 해도 가슴이 쓰라린 단어다. 거절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사람은 무슨 짓이든 저지르고 만다. 그래서 반대로 거절만 극복해도 행복의 질이 달라진다. 인간의 DNA는 거절을 두려워하게 설계되어 있다. 선사시대 인간은 무리지어 살았다. 무리에서 떨어진다는 말은 곧 죽음을 뜻한다. 혼자서 살 수 없기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절대적이였다. 나의 올바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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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계획 대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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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19:37:49Z</updated>
    <published>2024-04-17T01: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운동 기조  - 아침 운동을 평생&amp;nbsp;'루틴'으로 삼기 - 4일 연속 운동, 1일 휴식 리듬 유지&amp;nbsp;(유동적) - 운동에 많은 시간과 돈을 쓰지 않기  2. 현황 파악  - 2020년 7월 ~&amp;nbsp;2024년 4월 현재, 3년 9개월 정도 꾸준히 운동해옴 - 20대 이후 틈틈이 운동함 -&amp;nbsp;살면서 총 4번 PT를 받았음  * 20대 중국에서 1번 * 몸가짐 P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w%2Fimage%2FlgYX2QYSI-E_SPIxGnApI1uEs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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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행복 기름 주유소, SK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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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21:28:44Z</updated>
    <published>2024-03-17T14: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브런치는 이래야 한다.  요즘 고민이 많다!&amp;nbsp;어찌할 수 없는 외부&amp;nbsp;환경과&amp;nbsp;복잡해진 내면의 하모니로 잡념이&amp;nbsp;늘어났다. 생각이 늘어나면, 실질적인 행동으로 하나씩 풀어가야하는데, 약간 나른해진 면도 있다. 최근&amp;nbsp;생각의 물결이 어디로 흐르는지에 대한&amp;nbsp;여정을 어딘가에 기록하고 싶었다. ​ ​ 옛날에는 블로그에 쌓았지만, 이번에는 브런치를 써보려고 한다. 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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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이해밖에 할 수 없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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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4:14:49Z</updated>
    <published>2023-10-14T14: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70이 넘으신 엄마가&amp;nbsp;며칠간 너무 아프셨다고 한다. 잠도 못자고 당장이라도 무너질 것 같았다고 그래서 세상이 너무 무서웠다고 고백한다.  작은 행동조차 불안해지고 두려워졌다고 한다. 자신이 내뱉은 말도 전부 잊어버릴&amp;nbsp;정도다.  나는 눈물 밖에 나지 않는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건강한 엄마를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녀에게 삶은 언제나 아프셨고 항상 힘들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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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운이 강림할 때, 질책보다 위로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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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4:15:17Z</updated>
    <published>2023-10-13T14: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어쩔 수 없는 불운이 찾아온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나쁜 운이 생기면 그 사람이 자초했다고 여긴다.  하지만 틀렸다. 불운은 그냥 불운이다. 무슨 수를 써도 막을 수 없을 때가 있다.  얼마 전에 여자친구에게 나쁜 일이 생겼다.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힘든 일이었다.  거기에 어떤 식으로 의미부여할 수 있었겠지만 내가 볼 때는 그냥 운이 좋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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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부르는 꾸역꾸역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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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3:50:44Z</updated>
    <published>2023-10-10T13: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감기에 걸려서인지 몸이 피곤하다. 꾸벅꾸벅 존다. 쉬어도 회복이 잘 안된다.  몸도 쳐지는데, 애써 기획한 게 삐걱거릴 때 의욕이 '펑'하고 거품처럼 사라지기도 한다. 이럴 때 중요한 게 꾸역꾸역의 힘이다.  그냥 하는 거다. 아무 생각없이 하는 거다. 어떻게 날마다 열정이 흘러넘칠까? 그렇지 않은 날도 있다. 대처하는 법이 중요하다. 첫째,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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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일을 하지 못하면 큰일은 불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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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3:51:30Z</updated>
    <published>2023-10-09T12: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꾸준하지 못하다. 작은 일도 1년 이상 지속하지 못한다. 작은 조각이 모여야 꿈의 그림이 완성된다. 어떤 이유에서든 작은 게 누적되지 않으면 큰 일을 할 수 없다. 의미있는 행동을 계속 해야 한다. 그게 가능하려면 심리적 마찰을 줄여야 한다. 마음의 거슬림이 크다면 지속하기 힘들다. 마찰이 강할수록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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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탕후루 가게들이&amp;nbsp;곧 망할 것 같은 5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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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3:51:36Z</updated>
    <published>2023-10-06T14: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중국 하얼빈에서 유학을 시작했다. 내 기억에 2007년인가 한국에서&amp;nbsp;교회 친구들이&amp;nbsp;여행차 중국에 놀러왔다. 겨울에&amp;nbsp;그 친구들이랑&amp;nbsp;거리를 걷다가 탕후루를 처음으로 맛봤다. 그 때 기분을 거칠게 표현하면 &amp;quot;이빨 쪼개지는줄 알았다.&amp;quot; 맛있는지는 모르겠고 딱딱하고 끈적거렸다. 나의 탕후루 첫 경험은 그렇게 수줍게 끝이 났다.  그리고 2023년 갑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w%2Fimage%2FAzeNdDoQdSTUqwihuVCR4Qj9H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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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 것 같다' 저주에서 벗어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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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23:13:15Z</updated>
    <published>2023-10-03T01: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늘 영화 어땠어?&amp;rdquo; &amp;ldquo;재미있는 것 같아.&amp;rdquo;, &amp;ldquo;저녁은 맛있었어?&amp;rdquo; &amp;ldquo;맛있는 것 같아.&amp;rdquo;  느낀점을 솔직하게 나타내는데, 왜 굳이 추측이나 예상을 나타내는 &amp;lsquo;~인 것 같다&amp;rsquo;는 표현을 쓸까? 사람들은 평소에 이 말을 남용한다. 나는 ~인 것 같다를 들을 때마다, 무게 중심을 뒤에 두고 도망다니면서 잽만 날리는 격투가가 상상된다. 그런 솜사탕 펀치에 KO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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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잡스처럼  군더더기를 삭제하라.&amp;nbsp; - Simple is b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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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2:19:28Z</updated>
    <published>2023-10-03T00: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종 헬스장에 가려고 강남역 11번 출구 앞을 걷는다. 쭉 걷다 보면 애플 스토어가 나온다. 창문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내부가 시원하게 보인다. 들어가면 정갈한 나무 테이블 위에 최신 스마트폰, 맥북 등이 진열되어 있다. 벽 면에는 이어폰이 걸려있다. 이외에 다른 곳에는 아무 것도 두지 않는다. 빈공간이 많아서 비효율적이다. 왜 빈공간을 채우지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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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미래 당신의  30년을 책임집니다 - 퍼스널 브랜딩의 끝판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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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23:34:13Z</updated>
    <published>2023-10-01T12: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정년 퇴직까지 몇 년 남으셨나요?&amp;rdquo;  앞으로 직장에서 헌신할 수 있는 기간이 몇 년 남았는지 계산 해본적이 있는가.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22년도 분석 자료에 의하면, 근로자 평균 퇴직 연령이 49.3세라고 한다. 정년 퇴직하는 인원은 전체 10%에 불과하며, 자발적 퇴사가 49%, 권고사직, 명예퇴직, 정리해고, 사업 부진, 직장 휴폐업으로 인한 비자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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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슬럼프을 탈출시키는 페르소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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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7:22:46Z</updated>
    <published>2023-10-01T00: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 분야 전문가로서 글을 써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한다.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목적이다. 당신이 아직 &amp;lsquo;전문가&amp;rsquo;가 아니라면, 연구형 메신저가 되어서 연구하면서 실력을 쌓으면 된다. 돈이 되는 글쓰기는 1가지 분야를 깊게 파고 들어가는 글쓰기 방식이다. 최소한 지금처럼 책이 나오고 강연을 하려면 사람들이 자주 묻는 40개 질문에 대해 확실한 솔루션이 있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w%2Fimage%2FTlspKGzw-KI3TB1SRoc6r1Q7L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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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고 싶다면, 한 분야를  쪼개서 들어가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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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22:12:49Z</updated>
    <published>2023-09-28T11: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되는 글쓰기로 한 분야에서 새롭게 출발한다면, 블루오션에 뛰어들 것인가? 레드오션에 진입할 것인가? 아마도 경쟁자가 없는 블루오션이 끌릴 것이다. 하지만 블루오션은 경쟁자만 없는 게 아니라 물고기도 없다. 물고기가 넘친다고 어부들에게 소문났다면 거기도 금방 레드오션이 된다.  시장이 없을 때는 스스로 고객 수요를 창출해야 하는데 이게 만만치 않다.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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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어 근육 키우듯 글쓰기 연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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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7:35:43Z</updated>
    <published>2023-09-28T00: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87년생인 내가 어렸을 때 만화가 귀했다. 스마트폰이나 넷플릭스도 없으니 못 보면 끝이었다. TV에서 방영하는 만화를 한 번 놓치면, 언제 다시 볼지 기약도 없었다. 학원은 땡땡이 치더라도, 만화는 본방사수를 하고 싶었다. 어린 소년에게는 야속한 세상이었다. 어쨌든 당시에 그랑죠란 만화가 있었다. 주인공 장민호는 그랑죠라는 로봇을 다룬다. 주인공에게 위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w%2Fimage%2FVgyVQBsqmh5RA1tlVqKS-lmSc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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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경기장에서 뛰기! - 멈추지 않고 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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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21:51:08Z</updated>
    <published>2023-09-26T13: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내가 당면한&amp;nbsp;문제만 골똘히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남들이 가진 문제를 풀려고 고민해야 한다.  고민의 결정체를 서비스, 상품이란 이름으로 선보여야&amp;nbsp;한다.  새로운 도전 앞에서 고민해본다. 나는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까? 줄 수 있는 것을 어떻게 극대화시킬까?  사람들을 돕기 위해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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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먼저 만족시켜야 할 독자는 나 자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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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5:54:59Z</updated>
    <published>2023-09-24T01: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amp;lt;평범한 직장인도 1년 만에 연봉 2배 올리는 글쓰기 비법&amp;gt;을 쓰겠다고 결심했다. 사전 작업으로 글쓰기 책을 수십 권 보았다. 이미 직장에서 최소 1,500자 이상 글을 매주 4편 이상 작성했기에 글쓰기에 자신 있었다. 처음 1달간 거침없게 초고를 완성했다. 아이디어가 유튜브 알고리즘처럼 계속 떠올랐다.&amp;nbsp;전체 원고 60%에 해당하는 내용이 탄생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4w%2Fimage%2Ff7Zytm6e16MtFRvjFsVzsInnu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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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보하는&amp;nbsp;성공보다,  성장하는&amp;nbsp;실패가&amp;nbsp;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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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0:42:15Z</updated>
    <published>2023-09-21T14: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좋아한다.&amp;nbsp;실패는 싫어한다.&amp;nbsp;이 문장은 사실이다. 그래서 문제가 많다. 성공을 쫓고 실패를 기피하면 큰 성공을 할 수가 없다. 거대한 성공은 무수한 실패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만약 열심히 노력하는 정도로 성공이 담보되어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실패란 단어는 영영 지워져야 한다. 내 주변에 열심히 안사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성공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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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류할까? 항해할까? -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싶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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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9:28:35Z</updated>
    <published>2023-09-19T12: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너무 많은 말을 듣다 보면 생각이 표류한다. 둥둥 떠다니며 중심을 잃는다. 나라는 배의 방향타를 쥐고 있다가 욕심? 조급함? 성공? 질투? 이기심? 무언가 내면을 할퀴고, 꼭 쥐고 있던 방향타마저 내팽개쳐버린다. 그런 날이 있다. 내가 누구이고,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행동을 하는지 잠시 까먹는 날이.  그런 날에 오뚜기처럼 돌아오게 만드는 건 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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