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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윗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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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selv</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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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스스로 만들어 하는 2년 차 프리워커가 평소에 평소에 읽는 책과 생각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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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1T05:1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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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껍데기vs알맹이 - 한명수, 『말랑말랑 생각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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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6:51:57Z</updated>
    <published>2023-11-30T10: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눈다면 '껍데기'파와 '알맹이'파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남들이 만든 것을 가져다가 겉껍질을 치장하여 더욱 화려하게 보이고 싶어 하는 '껍데기'파, 굳이 굳이 단단한 껍데기를 벗겨 그 속에 있는 무언가를 보여내는 부끄러움을 무릅쓰는 '알맹이' 파.  이전의 나는 빛나는 이력서 한 장을 위해 살아가는 진성 '껍데기' 파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Cy%2Fimage%2FNMjl0xsUxMAZkFgXjEwAnXPZk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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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은 지위게임이다 - 윌 스토, 『지위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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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0:52:24Z</updated>
    <published>2023-09-17T15: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란 무엇일까? 브랜드란 이름이다. 그 이름은 나의 지위를 조금이라도 높여주는데 기여하게 될 잠재적 가능성이다. 그렇지 않고서 그렇게 터무니없는 가격을 지불할 이유가 없다. 아이폰 뒷면에 붙은 카메라의 개수가, 귀에 꽂힌 에어팟의 길이가 당신의 지위를 조금씩 드러내 준다. 고로 브랜딩은 곧 지위 게임이다.  책 '지위 게임'은 우리의 인생이, 인류의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Cy%2Fimage%2FR7oos1fiYwUvwYErXV6snh8cG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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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tive confidence - 야마구치 슈, 미즈노 마나부, 『감성과 지성으로 일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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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1:44:07Z</updated>
    <published>2023-08-12T05: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사회에 살고 있지만 사람들은 어느 때보다 가야 할 길에 대한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듯하다. 책에서는 이를 모두가 정답에 도달한 &amp;lsquo;정답의 과잉&amp;rsquo;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제는 더 이상 문제 해결을 위해 일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한다. 하지만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공함으로써 성장해 왔다는 &amp;lsquo;강렬한 성공체험&amp;rsquo;이 현재의 일이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Cy%2Fimage%2FKjj3YEEM5wOu86nRk-9qfjJTH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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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Local? 지금 왜 로컬? - 모종린, 김보민, 『로컬 브랜드 리뷰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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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22:48:46Z</updated>
    <published>2023-07-11T13: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버스 세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우리에게 지금 왜 '로컬' 일까? 많은 일들이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처리되고 있는 요즘, 사람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더욱 실제적인 것을 몸소 느끼길 원하는 것 같다. 그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그것들을 다시 가상 세계로 옮기는 작업을 무한 반복 중이다. 그런 이유들로 신기하게도 메타버스와 로컬은 동반 성장하고 있다. 이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Cy%2Fimage%2FTkiojsI3nf_78v1jNM1d2sJC1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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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즐겁게 읽는 방법 '트레바리' - 2.5번의 모임 끝에 트레바리 독서모임 파트너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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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07Z</updated>
    <published>2023-07-03T14: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스타트업-블랙 2018.03.24 14:03:11| 1805 시즌 매달 첫 번째 금요일 19:40압구정 아지트 멤버십 | 190,000 원 결제 완료 ; 이것이 나의 첫 트레바리 모임의 흔적이다. (트레바리 앱에서 긁어왔음) 원래 이런저런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19만 원씩이나 내고하는 독서모임이 있다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아 어떻게 운영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Cy%2Fimage%2Fqyf1I-KfQus5D0s0ziMrYwM4fRg.png" width="3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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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근하지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14가지 방법 -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 쓸 게 너무 많은 브랜딩 by 박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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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1:21:38Z</updated>
    <published>2023-07-02T04: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친구를 만나기 위해 들린 동네에서 낡은 한옥을 본 적이 있었다. 머릿속에서 한옥을 이리저리 돌려보며 어떻게 하면 멋진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상상해 보았다.   하지만 친구는 오래된 한옥은 귀신 나온다며 수리비는 1억 넘게 들 거라고 나를 만류했다. 그 후로 그 한옥은 내 맘 속에 아쉬움으로 남게 되었다.   여기 같은 공간을 보고도 전혀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Cy%2Fimage%2Fx0CbtDTumVTAbbqQ3kcRv7oe3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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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에 아파본 적 있나요? - 긍정의 배신 by. 바버라 에런라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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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8:56:44Z</updated>
    <published>2023-07-01T04: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긍정에 배신당해본 적 있나요? 나도 한 때는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자부했던 적이 있다. 뒤돌아보면 그 땐 어리고 에너지가 넘쳤기 때문에 왠만한 상황을 긍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었다. 자기 절제도 엄청났다. 항상 &amp;lsquo;괜찮아, 괜찮아&amp;rsquo; 라고 하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하지만 회사에 들어가고 혼자 살게 된 어느 날 저녁, 불 꺼진 집에서 이렇게 외쳤다 &amp;ldquo;XX 하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Cy%2Fimage%2FhFef9AQ60Kqoky8At3lGVUBqf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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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속에서 발견한 내 모습 -  매거진 B No.92 : Arab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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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22:16:13Z</updated>
    <published>2023-06-08T15: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내가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 지점이.   매거진 &amp;lt;B&amp;gt;의 아흔두 번째 책인 &amp;lsquo;%ARABICA&amp;rsquo;를 읽기 시작하면서 그 답을 찾았다. 서른 살, 발리의 꾸따 해변에서 서핑을 배우던 때가 떠올랐다. 거대한 파도를 온몸으로 맞고 또 맞으면서 그 속에서 가장 완벽한 파도를 잡아서 타기 위해 몇 일간을 발리의 해변에서 보냈던 시간들. 그때부터 항상 조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Cy%2Fimage%2FIuCj5UIejSJFxb67mEsGpZJgJ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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