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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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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휠체어타고 살아가는 스웨덴 생활을 이야기합니다. Talking about living in a wheelchair in Swede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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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1T10:1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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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러서 세계속으로 - 유튜브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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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22:32:53Z</updated>
    <published>2022-10-22T01: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글로만 소식을 전하다가 올해 들어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당분간은 글보다는 영상에 시간을 쓸것 같습니다^^;  그래도 또 글로써 전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을때는 다시 돌아올게요!  굴러세계속으로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55sm-oOK4gCPsZ4eyAAB2A/vide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YqAyNb__bOXOC6mW_9F-es9jSq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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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이후의 장애인의 오늘 - 그리고 스웨덴의 노인복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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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22:32:58Z</updated>
    <published>2022-02-05T10: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장애인의날로&amp;nbsp;보는&amp;nbsp;장애인의&amp;nbsp;오늘  매년 12월 3일은 유엔이 정한 국제장애인의날International Day of Person with Disability (이하 IDPD) 이다. 오늘날 전 세계의 인구는 70억명이고, 그 중 장애인의 인구는 10억명으로 전체 인구의 대략 15 퍼센트를 차지하고있다. 전세계 장애인의 80퍼센트가 개발 도상국에 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SDLZKF2VHcBb46Zb5ZYFSjLwMOs.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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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보이는 글자 - 배려가 보이는 스웨덴의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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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03Z</updated>
    <published>2021-04-01T13: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약하고 소소한 것을 보듬는 모든 것을 볼 때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런 작은 것들이 모여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배경에는 나의 남다른 신체 조건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다리를 움직일 수 없어서 휠체어를 다리 삼아 지낸다. 그래서 앉은 높이에 있는 내 눈에 더 잘 보이는 것들이 있다. 지금 나는 4년째 스웨덴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fjNf3yO0kjUUr7qnpmz1HmFD9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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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의1인 가구에서부터고독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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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19:51:54Z</updated>
    <published>2021-03-21T20: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스웨덴 사람들을 비유할 때 버블 속에 있는 사람들 같다고 말한다. 마치 투명한 막이 사람마다 씌어져 있는 것처럼 자기만의 세계에 둘러 쌓인 뉘앙스이다. 그만큼 개인의 개성과 사상이 존중되는 사회 분위기가 있다. 그런 개인들이 만나 하나의 작은 공동체를 만들어 갈 땐 어떨까. 이번 호에서는 스웨덴의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소개하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5uqvcP2dx8CEXbIzR1QMMp-pJ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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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여행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 세계 최초 장애인 온라인 여행사 '핸디스커버' 설립자 세바스찬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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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30:48Z</updated>
    <published>2021-01-15T13: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 시대가 끝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이전처럼 자유로운 여행이 아닐까. 우리는 장기간 사회에서 이동이 제한되는 걸 몸소 겪으면서, 여행의 자유를 갈망하게 되었다.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경우는 어떨까. 팬데믹에 처한 상황과 마찬가지로 휠체어로 다니기 어려운 환경 때문에 자유가 제한되었다고 느낄수록, 세상이 궁금하고 그에 대한 선망이 자라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EU_3eqgMTEhbdcLf_tyNm1_As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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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를 나만의 특별한 개성으로 - 스웨덴 의족 커버 디자인제작회사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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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5:11:00Z</updated>
    <published>2020-12-14T09: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아름다움을 본능적으로 추구한다. 그러나 신체가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기존의 보조기구들을 보면 기능에 충실하지만, &amp;lsquo;스타일&amp;rsquo;이나 &amp;lsquo;감성&amp;rsquo;을 담은 다양한 디자인이 부족한 편 이다. 장애는 평생을 두고 함께 할 자신의 일부라 한다면, 나의 몸의 기능을 대신해주는 예를들어, 휠체어 또는 목발이 나만의 패션 아이템이 될 순 없을까. 안경처럼 말이다. 여기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kqiCeb-D9AlkprOmUq0BrzzXj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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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의 모두를 위한 공공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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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0:12:10Z</updated>
    <published>2020-11-10T23: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은 책을 읽기 좋은 날이다.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을 찾으러 시립도서관에 간다. 그곳에서 모인 다양한 사람들을 본다. 신문을 읽는 나이가 지긋한 할아버지, 그룹과제를 하는 고등학생들, 이어폰을 끼고 노트북 앞에서 진지하게 일 하는 사람들, 그리고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에 푹 빠진 아이의 모습이 있다. 기침소리도 내면 안될 것 같은 &amp;lsquo;정숙&amp;rsquo;한 공간과는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O5iu2jzkDME3b4qMhv-izDG-w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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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와 기차에서 바라본 스웨덴 사람들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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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2:19:15Z</updated>
    <published>2020-10-18T10: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에 처음&amp;nbsp;&amp;nbsp;맞이한 생경한 풍경은 덴마크 코펜하겐 공항에서 스웨덴 말뫼로 가는 기차를 타고 있는 순간이었다. 큼지막한 객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반짝이는 바다가 아름다워서 시선이 한참 머물렀는데, 어디선가 시선이 느껴져 주변을 돌아보니, 금발에 파란 눈을 한 아기는 유모차 안에서 오히려 나를 신기하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그 옆에는 아이의 아빠가 세 살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KsdiD9Ktw0ETG5-bSEZypAkJr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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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열린 스웨덴의 자연, 휠체어로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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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20:43:22Z</updated>
    <published>2020-10-18T09: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지났다. 이번 스웨덴의 여름은 도시 곳곳이 북적였다. 평소와 같았다면 스웨덴 사람들은 해외여행을 떠났을 테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은 국내에서 근거리 여행을 선택했다. 해외에 굳이 나가지 않아도 될 만큼, 한반도의 8배 큰 면적의 스웨덴에는 아름답고 풍부한 자연이 사람들에게 열려있다. 이번 호에서는 휠체어를 타고서 숲 속을 거닐고, 쨍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i1ov80kwBiU-wDnE-Eg6rAkn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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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아 출신 스웨덴의 인권 변호사, 샤비아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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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18:31:32Z</updated>
    <published>2020-08-16T21: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나 목표를 종이에 적으면 그대로 이뤄진다는 이야기를 어느 자기 계발서에서 본적이 있다. 1996년 시리아에서 17살의 샤비아는 세계 지도가 그려져 있는 노트에 스웨덴의 도시, 말뫼를 색칠한다. 그 도시가 자신이 그 후로 7년 후에 이주할 곳이라는 걸 모른 채로 말이다. 국가가 없는 유일한 민족, 시리아 쿠르드족 출신으로 태어나 생후 9개월 소아마비 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MS9gtxnEzWAS-2Ahn7gjRxIG-i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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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장애인의 빠른 사회로 복귀 - 휠체어 요가강사 안나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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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18:55:09Z</updated>
    <published>2020-07-14T20: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의 겨울이 되면 어둡고 추운 기후 때문에 스웨덴 사람들은 쉽게 기분이 처지고 실제로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그래서일까, 요가가 스웨덴에서는 매우 인기가 높다. 요가가 체력뿐 아니라 마음 단련에 도움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내가 스웨덴에서 만난 휠체어를 탄 요가강사 안나 에크룬드 Anna Eklund 씨를 소개하고자 한다. 5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XgpOhTRBG3QPSOFPgh4V5ViH_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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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의 맞춤형 장애인 활동 지원을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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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10:40:10Z</updated>
    <published>2020-06-19T21: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지국가, 스웨덴으로 이주하다  &amp;quot;휠체어로 다니기가 스웨덴과 한국이랑 비교하면 어떤가요?&amp;quot;  스웨덴에서 만난 사람들이 내게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묻곤 한다. 동양의 먼 나라에서 휠체어를 타고 스웨덴으로 이주한 내게 궁금한 것이 많은가보다. 종종 한국의 지인들에게도 같은 질문을 받는다. 그 속에 기대심리가 느껴진다. 이를테면, '스웨덴은 살기 좋은 곳일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ssnAzFR1KlonyrYbI0Y8vog6L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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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장애인 재활 캠프를 가다. - 일상으로 완전한 복귀를 위한 10일의 여름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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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9:40:28Z</updated>
    <published>2018-07-30T13: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에 여름이 왔다. 거의 일 년의 반 이상이 춥고 어두운 이 긴 북유럽의 날씨를 이기는 비결은 여름에 있다고 했던가. 겨우내 조용하고 쓸쓸하기만 했던 오래된 도시의 거리를 햇살이 활기차게 비춘다. 벽돌 사이의 빈틈까지도 꾹꾹 채워서. 마치 여름 동안 에너지를 충분히 모아놓고 겨울을 대비하는 것처럼. 미드 서머라 불리는 여름이 왔음을 축하하는 스웨덴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U%2Fimage%2F-W1o8e_-ZuRnVC894lJbeSp4zB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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