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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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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딩, 마케팅, 스타일을 연구하면서 여행과 일상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고전 영화와 와인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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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4T20:1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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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2주 살기 (1) 첫 일주일은 요트 위에서 - 서구 문명의 요람 아테네, 일주일 동안 요트에서 생활하며 섬 항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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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4:50:08Z</updated>
    <published>2024-10-22T10: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 요트 여행을 가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다.  미국에 살던 시절 친하게 지냈던 미국인 커플이 있다. 그들은 매번 여러 사람들을 모아 세계여행을 틈틈이 떠나곤 했다. 이미 가본 국가가 200개가 넘은 뒤로는 한번 가본 곳들도 재방문하는 중이다. 나 또한 그들과 그의 친구들을 따라 여행을 간 적이 있다. 한 번은 북유럽, 한 번은 일본으로.  그런 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N0deVOxddClpWbPjOl-kmFNg7w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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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한 달 살기의 매력  - 신비의 섬에서 한 달 동안 할 수 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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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2:15:10Z</updated>
    <published>2024-10-15T05: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에는 왜 한 달 동안 가고 싶었을까. 발리는 사진으로 접했을 때의 매력보다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구전되어 들은 것에 대한 환상이 더 컸다. 태국 디톡스 센터에서 지내면서 발리에 다녀온 사람들이 발리가&amp;nbsp;좀 더 세련됐고 웰니스에 특화되어 있다는 말에도 관심이 생겼다.  일단은 큰 계획 없이 요가와 서핑을 경험해보고 싶었고 그다음에는 정글로 유명한 우붓의 풍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j8AWJrK4_yqynbdaA8rO5kHbwT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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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2주 살기 :단식 디톡스 센터에서&amp;nbsp;7kg 감량 - 평화로운 섬 코팡안에서의 완벽한 힐링과 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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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4:06:56Z</updated>
    <published>2024-09-09T18: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여행을 시작하는 첫 국가로 태국을 선택한 건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이 디톡스 프로그램 때문이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와 잦은 술자리로 늘 무거운 컨디션, 만성 피로를 달고 살았던 지난 몇 년.  그래서 2주 정도 태국의 작은 섬 코팡안에서 힐링을 하면서, n십 년 동안 쌓였던 몸 안의 독소들을 다 배출하고 리프레시된 몸과 마음으로 세계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bOZD-2GLEsirc2JAzdgld9Ga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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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언니들 #2. 카린 로이펠트 - 나이가 들어도 매혹적인 파리지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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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5:42:27Z</updated>
    <published>2024-01-27T06: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안나 윈투어가 있다면 프랑스 패션계는 수십년간 이 언니가 꽉 잡고 있었다.   카린 로이펠트 1954년 파리 출생 (만 69세) 전 파리 보그 편집장  전직 모델이자 작가, 그리고 2001년부터 2011년까지 프랑스 보그 편집장을 역임했다.  18세부터 모델 활동을 했으며 엘르 잡지의 기자와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다. 스타일리스트로서의 재능이 크게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om4sMlZfIzD_WMBvXvCn_JW96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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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언니들 #1. 커스틴 던스트 - 베이직 아이템 위주 꾸안꾸 패션의 대명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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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6:09:12Z</updated>
    <published>2023-12-21T06: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스틴 던스트 (Kirsten Dunst)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까지 심플한 사복패션으로 핫했던 이 언니. 린제이로한과 케이트모스, 시에나 밀러와 더불어 그시절 무심한듯 시크했던 할리우드 파파라치 패션의 원조가 아닐까.  90년대 패션의 유행이 가고 Y2K 패션도 점점 시들어가는 듯한 요즘, 이 다음 시대의 패션의 유행도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bsWn0dAOJIzq_ffN7GFfSlJZw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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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통령 취임식 속 패션 모멘트 - 키워드는 퍼플과 블루, 그리고 친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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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6:04:39Z</updated>
    <published>2021-01-23T14: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일(이하 현지 시간) 워싱턴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은 전 세계의 관심을 받으며 막을 내리고 또 다른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취임식 때 대통령의 취임 연설문만큼이나 관심을 받는 주제는 바로 패션. 이번에 퍼스트 레이디 질 바이든을 비롯한 다른 정치인들이 어떤 코드의 패션을 선택했는지 살펴보자.   오바마 행정부 때부터 부통령의 아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jXsQn38nVz0xt1ZXo5X0L946F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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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지 브랜딩으로 성공한 유명인들의 사례 분석 (1) - 뮤지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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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5:19:42Z</updated>
    <published>2019-01-02T08: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글에서부터 이어집니다.  나의 스타일을 찾아주는&amp;nbsp;이미지 브랜딩에 대해 들어가기 전, 이번 편을 통해 이미지 브랜딩이 잘 된 셀럽들을 예로 들어보려 한다. 이미지 메이킹 분야가 가장 오랫동안 발전되어왔던 분야는 이미지가 생명인&amp;nbsp;연예계와 정치계이다.  기본적으로 이 업계에서 성공하려면 필수조건으로 받쳐줘야 하는 실력 혹은 조건&amp;nbsp;(배우일 경우 연기, 뮤지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O7HQfcmWyrsNoD5VX-TS6JKZY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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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초 만에 상대방을 사로잡는 이미지 브랜딩의 힘 - 우리는 왜 이미지를 창조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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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2:40:30Z</updated>
    <published>2018-10-26T13: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람의 첫인상은 주로 3초 내에 결정된다고 한다.  우리는 상대방과 굳이 긴 대화를 나눠보지 않아도 그 사람이 풍기는 분위기, 외모, 옷차림, 표정과 몸짓 등으로 이러이러한 사람일 것이란 예측을 자연스럽게 한다.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우리가 잘 아는 사람들, 오랫동안 함께해온 사람들이지만 때때로 한번 스치듯이 봤는데도 잊지 못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8GuHFGvpWWcYwN2GalPLvMf5v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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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히스토리 (10): 코치 Coach - 아메리칸 클래식의 끝판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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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9:50:11Z</updated>
    <published>2018-10-26T03: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백으로 유명한&amp;nbsp;코치(COACH)는 미국의 명품 브랜드이다.  튼튼한 가죽 소재에&amp;nbsp;기반한&amp;nbsp;실용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아메리칸 클래식 스타일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넓은 소비층에게서 사랑을 받고 있다.  뉴욕의 작은 가죽 공방에서 시작해, 2008년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미국 초고속 성장 대기업 1위, 2013년 포브스가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fzZ12RWXRwQExgg5E6ouEp2Z6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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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히스토리(9): 마크 제이콥스 - 다운타운의 하위 문화와 업타운의 럭셔리를 혼합한 뉴욕의 스타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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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9:50:11Z</updated>
    <published>2018-10-23T08: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도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 브랜드 마크 제이콥스 (Marc Jacobs).  1984년 런칭 이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한 이 럭셔리 패션 브랜드는 동명의 디자이너와 동업자 로버트 더피 (Robert Duffy)의 손에서 태어났다.  이 브랜드의 성장 배경에는 천재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스타성과 유명세가 큰 몫을 했는데, 그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aP2TQS-uG7NIHPsTbgYeQ-ufh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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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히스토리 (8): 보테가 베네타 - 상류층들에게 인기를 끈 은밀한 명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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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9:50:11Z</updated>
    <published>2018-10-01T13: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는 1966년 미켈레 타데이(Michele Taddei)와 렌초 첸자로(Renzo Zengiaro)가 설립한 이탈리아의 럭셔리 패션 및 가죽 브랜드이다. 브랜드명은 이태리어로 &amp;lsquo;베네토(Veneto)의 아틀리에&amp;rsquo;를 뜻한다. 장인이 직접 한 땀 한 땀 만든 고품격의 가죽 제품을 통해 유명해졌으며 수작업으로 생산하는 특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L2o4KU3uMKZjrVnLsHWDUB2SZ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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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제 리코타 치즈 만들기 - 간편함의 끝판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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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0T00:26:05Z</updated>
    <published>2018-09-29T14: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제 리코타 치즈 레시피를 소개한다. 최근에 집에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핵간단하고 마트에서 사먹는 것보다 담백하면서 건강한 맛에 중독되었다. &amp;lt;재료&amp;gt;우유 2L, 레몬 2개, 약간의 소금만 있으면 끝.&amp;lt;만드는 방법&amp;gt;1.우유를 냄비에 넣고 끓인다.2.우유가 끓으면 레몬즙을 넣는다. 그럼 응고가 된다.3.소금도 살짝 넣어서 간을 한다.4.응고가 된 치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TGz7iiZmumWfDZkovMQLmr9p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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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의 5년, 그리고 기억에 남던 여름밤 - 매혹과 열망으로 가득 찬 도시에서 맞은 젊은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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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0:06:04Z</updated>
    <published>2018-09-27T11: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amp;nbsp;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서울의 한복판에 앉아있다가 녹아내리지 않기 위해&amp;nbsp;무작정 써 내려간&amp;nbsp;단상.  여름을 그렇게 기다렸건만 용광로처럼 이글거리고 숨이 막히는 후끈한 더위와&amp;nbsp;불쾌한 습기는 마치 개봉만을 손꼽아&amp;nbsp;기대했지만 더할 나위 없이 지루하게&amp;nbsp;흘러가는&amp;nbsp;영화 같았다 (영화관은 시원하고 쾌적하기라도 하지!).  광기 어린 폭염이 오히려 과거의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RyJ4aU5VoE2GtLVHvHIEG_URO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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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디자인하기  - 어떤 취미를 가져야 할지 고민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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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6:57:22Z</updated>
    <published>2018-08-15T03: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취미 예찬론자다. 취미생활은 내 삶을 풍성하게 만들고, 나를 온전히 더 나답게 만들어주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혼자 하는 취미는혼자 보내는 시간을 충만하게 채워주고,여럿이 하는 취미는 유대감과 소속감을 느끼게 해준다. 최근에는 주변 사람들도 워라밸과 소확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무작정 바쁘게 살기보다는 개인 시간에 무언가를 배우고 즐기는 것을 추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phD6rRJq4zacjcW2_DYS7TRyg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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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눈에 보는 지방시의 역사  - 뮤즈 오드리 헵번부터 고딕 시크의 정수를 보여준 리카르도 티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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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4-08T18: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방시의 타계 소식을 들었다. 9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한 세기에 가까운 기간&amp;nbsp;동안 패션계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친 그. 지방시와 그의 브랜드의 역사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보았다.  지방시(1927-2018)는 1951년에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가 설립한 프랑스의 럭셔리 패션 하우스이며 1998년부터는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ycckvg87zsJJNTP3A8zI_hN6B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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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히스토리 (6): 모스키노  - 프랑코 모스키노의 유머와 사회의식에 더해진 제레미 스캇의 기발한 상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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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3-29T04: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브랜드 모스키노(Moschino)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없다고 해도 패션계의 악동, 2NE1 씨엘의 절친으로 알려진 제레미 스캇의 이름은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매 시즌마다 웬만한 브랜드의 컬렉션은 다 찾아보는 필자가 가장 기대하고 궁금해하는 브랜드가 모스키노다. 이번에는 또 제레미 스캇이 어떤 통통 튀고 개성 넘치는 테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Hj8xjupN1MPZTw6VU3IndwWIK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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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즐거운 독특한 패션쇼 무대 세팅 - 의상만큼이나 런웨이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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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2-22T03: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2월과 9월은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가장 설레는 기간이다. 4개의 도시-뉴욕, 런던, 밀라노 프랑스에서 열리는 패션위크.  유서 깊은 명품 브랜드들과 신진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선보이는 컬렉션에는 매 시즌 다양한 옷들과 액세서리들이 등장해 역동적으로 새로운 유행을 창조해낸다. 그런데 장난기 많고 늘 새로운 아이디어로 번뜩이는 디자이너들은 의상뿐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8W1ePAgGSwnXgPc-2OiNfDlBG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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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기의 아이콘: 재클린 케네디와 마릴린 먼로 (3) - 남편의 암살 이후 재키의 행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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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2-14T19: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1963년 11월 22일에 발생한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은 당시 미국인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줬다.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자동차 퍼레이드를 하던 중 발생했는데, 당시 옆좌석에 앉아있던 재키는 암살범의 총탄에 의해 남편의 두개골이 산산조각이 나는 장면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한다. 그녀는 피로 범벅된 옷을 갈아입지 않았고 케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1qkCtPOkCm73nZAKumqkx5Gbe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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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기의 아이콘: 재클린 케네디와 마릴린 먼로 (2) - 대스타로 성장한 마릴린과 영부인이 된 재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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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21:01:16Z</updated>
    <published>2017-10-31T05: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재키와 데이트를 시작하면서 존 F. 케네디는 아버지에게 재키를 소개한다.  케네디 가문의 수장인 조지프 패트릭 케네디는 금융계에 종사하면서 사업, 투자 등으로 엄청나게 재산을 불린 자산가. 아일랜드 이주민의 후손이었던 그는 가문에서 미국의 대통령을 배출하겠다는 야망이 있었다. 그러나 당시 미국 상류층의 주류는 잉글랜드 출신 개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Itsl8E7TWn20nK3hkpE_cqTrY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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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기의 아이콘: 재클린 케네디와 마릴린 먼로 (1) - 아메리칸 글램을 상징하는 패션 아이콘, 팜므파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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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8:10:23Z</updated>
    <published>2017-10-31T03: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둘은 상반된 이미지와 성장과정, 명성을 가진 두 여성이다.  한 명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고아원을 전전하다 할리우드를 상징하는 대스타로 성장한 여배우이자 섹스심볼, 다른 한 명은 미국 동부 명망 있는 가문에서 태어나 최상의 교육을 받으며 자라난 엘리트 여성이자 미국 35대 퍼스트레이디.  그러나 이 둘에게는 공통점도 많은데, 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a%2Fimage%2FMkNBjyXj4dNI5vIxtyJP7NPl_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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