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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mer S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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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wim, read and write. 스몰 브랜드 디렉터이자 두 아이의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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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5T07:1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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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 컬렉팅의 힘 - 티끌 모아 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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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4Z</updated>
    <published>2024-10-25T07: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여 년 전부터 아름다운 패키지나 종이 제작물을 발견하면, 버리지 않고 한 곳에 수집하는 습관이 있었다. 택배박스, 브랜드의 패키지 박스, 리본, 아름다운 포장지, 택, 광고지 등 눈에 띄는 아름다운 것들이 있으면 차곡차곡 모아 수집했다. 오프라인판 핀터레스트 같은 느낌이었다. 쓸데없어 보였지만, 훗날 혹시 만들지도 모르는 브랜드를 위해서 참고자료로 계속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Lxen7XpUxoDaP6ARP15pSFaW1Wc.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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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어여서 다행이야 - 웹디자이너였다가 포토그래퍼가 되는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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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4Z</updated>
    <published>2024-10-24T07: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우물을 진득이 파지 못하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사를 가지고 기웃거리던 문어 같은 내가 싫었을 때가 있었다. 그동안 배운 수업들을 대충 나열해 보자면 베이킹, 플로리스트 전문가 과정 베이식, 컨센집 에디터 스쿨 2기, 원데이 사진 색감 보정, 아동복 제작, 원데이 스마트스토어 매출, 원데이 정원, 독립출판 수업 등이다. 호기심이 많은 탓에 아이가 유치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iXzfYaIU8aEQNL9ZkEPsrBaON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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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제작 공장을 찾는 법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정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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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0:35:21Z</updated>
    <published>2024-10-23T07: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상해 놓은 라운지웨어와 문구세트 안의 목공연필을 제작할 수 있는 곳을 찾은 곳은 역시 인터넷이었다. 목공연필을 제작할 수 있는 업체는 여러 곳이었고, 과정이나 퀄리티는 비슷해 보여서 제작단가로 업체를 결정했다. 공정자체가 어렵지 않은 주문이기 때문에 온라인 상담만으로도 제작은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하지만 파자마와 티셔츠 제작이 문제였다. 둘째를 낳고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yhucmIPFfoSiJoj6DuXnfH2-t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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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와 문구세트라는 안 어울리는 조합을 제작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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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1:43:42Z</updated>
    <published>2024-10-21T07: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머스북클럽의 상징과도 같은 파자마와 티셔츠, 문구세트는 기존의 제품을 사입한 것이 아니라 직접 제작을 했다. 동종업계에서 근무를 하지도 않았고, 디자인 전공도 아닌 내가 제품을 어떻게 제작한 것인지 프로세스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일상의 감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내가 가진 가치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그 가치를 제품으로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S4VjiDbthYWwa7I5-6pX7igEHJU.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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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시그니처 향을 개발하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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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0:14:56Z</updated>
    <published>2024-10-18T07: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미팅에서 조향사분들은 러프하게 개발한 세 개 정도의 향을 제안해 주셨다. 세 가지 모두 다른 느낌이었는데, 고급스러운 백합향을 가진 향, 스위머스북클럽의 이미지가 영향을 준 아쿠아틱한 향, 내가 선호한다고 언급한 우디한 향이었다. 세 향 모두 고급스럽고 개성이 뚜렷했지만, 아쿠아틱한 향은 계절에 따른 선호도가 많이 갈릴 것 같아서 결국 꼭 넣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aJiT_94Y9q3IwoQ83UjFB9K_j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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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의 바다의 시작 - 브랜드 시그니처 향을 개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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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3Z</updated>
    <published>2024-10-17T06: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라인 스토어 없이 온라인 베이스로 전개되는 &amp;lt;스위머스 북클럽&amp;gt;의 특성상 고객들이 브랜드를 상상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고민이 있었다. SNS를 통해서 접하게 되는 이미지나 글들이 있지만, 온라인의 단편적인 세계는 브랜드가 품고 있는 이야기와 무드를 잘 전달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비록 온라인 베이스의 브랜드이지만 고객들이 상품을 받았을 때, 시각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4m-wRGgTMN3q7HmQ24mLrdian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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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이 담긴 책  - 영혼과 돈을 갈아 넣은 패키지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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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16T05: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머스북클럽의 제품을 담아낼 패키지는 두 가지 종류로 기획되었다. 하나는 파자마를 담을 상자, 다른 하나는 문구 세트를 담을 상자였다. 수영과 책이라는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기 위해 디자이너분과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그리고 디자이너분이 천재적으로 만들어주신 패키지가 일렁이고 있는 수영장이 담긴 책을 연상케 하는 박스였다. 박스는 정적이며 움직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3VpQa8HLpoABeFHrtyTmHD9RAqA.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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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리바리하고 정신없는 내가 브랜드 디렉터라니&amp;hellip; -  브랜드 운영 절망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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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3Z</updated>
    <published>2024-10-14T09: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는 02 번호로 전화가 왔다. 스팸 전화가 워낙 많기에 웬만하면 받지 않지만, 받아야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전화를 받았다. &amp;ldquo;00 인쇄인데요. 올리신 파일이 웹하드에 없어서 출력이 불가능한 상황이에요. 다시 올려주세요&amp;rdquo; 이상했다. 오전 10시까지 정해진 일정에 가기 위해, 8시 55분에 둘째 아이를 어린이집 셔틀에 승차시키고, 분명 9시 10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k2_zBBJ0up_u15uWBtMsYwPN6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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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파랑에 대해 얘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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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2Z</updated>
    <published>2024-10-08T09: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작가님과의 미팅은 늘 즐거웠다. 이번&amp;nbsp;프로젝트는 작가님도 나도 즐거웠기 때문에 오프라인 미팅을 자주 잡았다. 오늘은 브랜드 컬러에 관한 미팅. 브랜드에 관한 얘기를 오래 나누면서 둘 다 떠오르는 컬러가 있었다. 바로 파랑과 하양. 나도 작가님에게 빈티지한 블루 컬러에 대해 첫 미팅 때 얘기했지만, 확정해서 말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아마 작가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X8DsQyz7DZPyCmwXdTlm8xUpJ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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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브랜드 로고가 결정되다  - 로고 결정하다가 매직아이가 될 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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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2Z</updated>
    <published>2024-09-30T07: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브랜드 디자이너 분에게 기다리던 메일이 왔다. 로고 안을 보내니 살펴보고 다시 피드백을 달라는 메일이었다. 메일에 딸린 첨부파일을 열어보기 전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어떤 로고일지 기대도 되었지만, 로고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오지 않았을까 봐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첨부파일을 여는 순간 탄성이 새어 나왔다. 내가 미팅 때 전달했던 브랜드 철학이나,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C2-GfQlmo-ZSK0lsT8FetJl_J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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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렸던 브랜딩 디자이너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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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2Z</updated>
    <published>2024-09-27T07: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꼭 같이하고 싶었던 디자이너 분이랑 작업은 역시 힘들겠구나.라는 실망감 속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용기를 내보고 싶었다. 개인 DM으로 인사를 드리고, 작업 의뢰를 메일로 문의했는데 확인 부탁드린다고 정중하게 메시지를 보냈다.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내가 보낸 메일을 놓쳤다고 말씀하시면서 작업에 대한 안내를 해주셨다. 거절감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RE3gzxV5SXMcd3cWXDese0GVL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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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디자이너 덕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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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26T08: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있으면 작업한 회사나 디자이너를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 SNS에서 우연히 보게 된 그녀의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그림은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에 걸려있는 태그로 들어가니 너무나도 취향저격인 그녀의 작업물들이 있었다. 브랜드 론칭을 생각조차 하지 않던 때였지만, &amp;lsquo;나중에 내가 브랜드를 론칭한다면 이 디자이너와 꼭 작업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DiAV_3wsHglKyY03F0NfM0jRi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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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브랜드가 가장 힘든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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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23T07: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브랜드가 가장 힘든 순간은 노력해도 잘 올라가지 않는 낮은 인지도나 매출에 대한 실망이 아니다. 바로 동료의 부재이다. 일상생활에서는 아마도 평범한 시민일 것 같은 선배가 왜 직장에서는 사이코패스로 활동하는지 알 수 없던 짧은 회사원 시절이 있었다. 본인은 밥 먹듯이 지각하면서 입사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지각한 날 경위서를 쓰게 한 팀장님도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da1H0lTnlSbQGcTpib40-qFCh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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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 하우스에서 탄생한 스몰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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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2Z</updated>
    <published>2024-09-09T05: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9년 전에 남산 아래 동네에 작은 집을 건축했다.(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전의 브런치 북 &amp;lsquo;이상하고 아름다운 나의 집&amp;rsquo;을 참조해 주세요)  건축 잡지에 소개되었을 때 논란에 휩싸일 만큼 작은 평수에 집을 짓고 나서, 나와 우리 가족의 삶은 독특하게 작은 대지면적처럼 유난히 특이하거나 다른 삶이 되지 않았다. 아파트에 사는 가족보다 층간소음에서 자유로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sqspf7nsWMMuUHrsitNQLu93f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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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 포지셔닝 따위는 몰라도. - 다시 쓰는 스몰 브랜드 탐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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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1Z</updated>
    <published>2024-09-05T07: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 작가인 YR언니에게 고민 상담을 했다. 내게 스몰브랜드에 대해서, 스몰브랜드를 어떻게 론칭하면 좋을지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해답이 될 만한, 어렵지 않은 책을 쓰고 싶다고. 하지만 브런치에 여러 번 올린 내 글은 마치 교과서내용과 같아서 재미가 없다고.   나의 고민은 브랜딩 업체를 쓰지 않고, 개인 혹은 소규모의 사람들이 스몰 브랜드를 론칭하려고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IKyNpilaw5urUk9GqYj_0Lzy6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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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베이스 설정하기 - 스몰브랜드의 전성시대를 열어준 온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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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5Z</updated>
    <published>2024-08-13T09: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관련 제작물 제작에 앞서 브랜드의 베이스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론칭할 스몰 브랜드의 베이스는 오프라인, 오프라인과 온라인, 온라인 어느 곳을 베이스캠프로 정해야 할까. 베이커리류 같은 식품 관련 카테고리는 오프라인을 베이스로 할 가능성이 높고, 운영 자금과 인력에 여유가 있다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둘 다 베이스로 삼아 브랜드를 전개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m7Uz8u3_gQxbnJkBpqGowzOwQ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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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퍼스널 컬러는? - 사람만이  퍼스널 컬러가 필요한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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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4Z</updated>
    <published>2024-08-01T05: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의 이름도 지어주고, 철학도 만들어줬다면 이제는 퍼스널 컬러를 발견해야 할 때다. 퍼스널 컬러에 맞게 옷을 입고 화장을 하면, 가진 장점이 더 도드라지고 조화롭게 어울리는 것처럼, 브랜드를 더 돋보이게 만들 컬러를 찾아야 한다. &amp;lt;Aesop에이솝&amp;gt;을 생각하면 브라운 컬러가 떠오르고, &amp;lt;오뚜기&amp;gt;는 노란색, &amp;lt;스타벅스&amp;gt;는 녹색이 생각나는 것처럼 내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MwqHTxDB-RStMW3-Au69QWsDO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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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철학을 만들어보자 - 브랜드의 방향키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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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31T06: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INSPIRATION FROM SWIM&amp;amp;BOOKS  The Swimmer's Book Club is a name inspired by our love for swimming and books. The lament of the swaying waves, the tranquility under the water, and the energetic foa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KpvSJpN8gXToBJ9YG8PeSgI5s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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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겁하지만 즐거운 여행 - 나의 퍼스널 컬러는 방콕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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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7:14:07Z</updated>
    <published>2024-07-29T07: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현재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은 따뜻한 날씨, 수영하기 좋은 곳, 맛있는 것이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최근 내 여행은 큰 욕심 없이 힘을 뺀 스타일이다. 아직 가보지 못한 곳도, 경험하지 못한 것도 너무나 많지만 예전처럼 호기심이 크지 않기에 딱히 알지 못하는 곳으로 익숙하지 않은 것을 경험하고 싶지 않다. 게다가 우리 집에는 귀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c-Z89XBcQhIjDEfozS_DREN9P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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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네이밍의 시간 - 아기에게 이름을 짓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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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9:44:24Z</updated>
    <published>2024-07-26T06: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한테 이름을 지어 줄 때, 이 아이가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자랐으면, 어떤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정성스럽게 이름을 짓는다. 브랜드 네이밍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로 성장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어떤 스토리를 가질지 바람을 담아 짓게 된다. 브랜드 네이밍을 하는 것이 많이 어렵고 까다롭다고 얘기한다. 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Pr%2Fimage%2F4n-BW3keiBnJMZz6OhH9TlasN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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