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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 미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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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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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블로그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와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 운영자. 2009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해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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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12:1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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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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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4:41Z</updated>
    <published>2025-10-22T06: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총 9장에 걸쳐 한 이야기를 토대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면 이제 어느 정도 블로그에 글이 쌓이기 시작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앞에서 욕심을 부리지 말라고 말했지만 사람이라는 건 누구나 욕심을 품기 마련이다. 내가 하는 일은 좀 더 잘 되었으면 좋겠고, 내가 구매한 복권은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고, 내가 만난 사람은 좋은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1Qh29VyKUSpNywsv4NcVgeK8Y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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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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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4:41Z</updated>
    <published>2025-10-20T14: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혼자 몰래 읽는 일기장에 글을 쓰는 게 아니라 블로그와 누구나 볼 수 있는 SNS에 글을 꾸준히 쓰다 보면 댓글이 달리기 시작한다. 처음에 달리는 댓글들은 정말 내 글에 관심이 있어서 누군가 직접 손으로 적은 댓글이 아니라 요즘 유행하는 AI 봇이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적는 댓글이다.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내 글에 그런 AI 봇이 적은 댓글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lsliBUIELHF_Ib3bsJUiCfPLc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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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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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4:41Z</updated>
    <published>2025-10-16T06: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동안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썼다면 이제는 글을 쓰는 것이 조금씩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한 달이 되었을 때 우리는 생각지 못한 벽을 만나게 된다. 아무리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소재가 점점 떨어지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그동안에는 우리가 읽었거나 보았거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s2-gSdu2YAvPYxo54mHKww9QO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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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문자 욕심 부리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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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4:41Z</updated>
    <published>2025-10-15T02: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말한대로 했다면 이제 어느 정도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쓰기 위해서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욕심을 부리지 않는 일이다. 블로그를 취미로 시작하거나 부업으로 시작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글을 꾸준히 쓰다가도 포기하는 이유는 방문자 수가 적거나 부업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jbO3A7nmDwTcFvu80pkvO3zuc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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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지말기 게으름 피우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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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4:41Z</updated>
    <published>2025-10-13T01: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어떤 일을 하다 보면 종종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일이 있다. 그 일은 대체로 중요한 일이 아닌 경우도 있지만 때때로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라는 이유로 뒤로 미루었다가 발에 불이 떨어진 이후 하는 일도 적지 않다. 사람이라는 것은 본디 누구나 게으름을 피우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성실한 사람이라고 해도 어느 순간 공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Wj5WJq2kelCzwIeWB02scHxpY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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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에 집착하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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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4:41Z</updated>
    <published>2025-10-10T01: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록 오랜 시간 동안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다고 해도 블로그로 많은 돈을 벌지 못하다 보니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블로그로 큰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의 무료 강의를 들을 때가 있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방식은 모두 한결 같이 똑같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질문하는 것도 똑같았다. 대표적으로 많은 사람일 하는 질문은 &amp;quot;한 가지 주제로만 글을 써야 하나요? 잡블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b4FjzhOnRAOivwjERveyEznKK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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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식에 집착하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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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4:41Z</updated>
    <published>2025-09-29T02: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려고 하면 막상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를 때가 있다. 블로그 수익화를 통해서 돈을 벌고 싶다거나 블로그로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는 욕심은 품은 사람들은 더더욱 첫 번째 글을 쓰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블로그 수익화를 위해서 상위노출이 가능한 글을 쓰는 데에는 많은 사람이 1,500자 내외의 글과 함께 키워드 공략 등 많은 것이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uMSoFeKrKPFTJA3Z8mug7ZX7q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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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미기에 집착하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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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4:41Z</updated>
    <published>2025-09-24T01: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서 블로그를 개설했다. 그런데 처음 블로그 글쓰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글을 쓰기 전에 다른 고민을 하게 된다. 처음 블로그를 개설했을 때는 블로그가 멋이 없는 기본 테마로 되어 있다 보니 허전한 것이다. 온전히 내 글을 쓰는 공간이 되는 블로그는 우리기 현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내 방처럼 꾸미고 싶은 욕심을 품게 된다. 가장 먼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MSVEkkgalZ1HsmrlTrgbR5o8Y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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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라도 블로그에 둥지를 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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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4:41Z</updated>
    <published>2025-09-24T01: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려면 블로그가 있어야 한다. 현재 많은 사람이 쓰는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두 가지가 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한다면 구글 블로그도 있다. 블로그라는 이름에서 벗어난다면 지금 내가 이 글을 쓰는 플랫폼인 브런치도 있다. 우리가 글을 쓰고자 한다면 글의 종류에 따라 글을 쓸 수 있는 플랫폼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lcHS_t2ieXCQuEOHD96l_4tFD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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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쓰려고 하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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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4:41Z</updated>
    <published>2025-09-24T01: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을 쓰면서 살아가는 전업 작가가 아님에도 2010년부터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내가 쓰는 글은 어떤 공모전에 응모해 작가로 등단하기 위한 소설이나 에세이가 아니라 블로그에 쓰는 짧은 글이다. 짧은 글이라고 해도 블로그 상위 노출을 위해 기본적으로 1,500자 이상 적어야 하다 보니 200자 원고지를 기준으로 보면 최소 7~8장이 되는 분량의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rc5zLYXcc9wKsKOHpjy9gejTg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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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이 서러울 때 나는 책을 읽는다 - 돈으로 행복은 살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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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3:31:40Z</updated>
    <published>2024-11-03T13: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행복에 대해 들었던 말 중에서 가장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말은 &amp;quot;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amp;quot;라는 말이다. 왜냐하면,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행복하지 않다면 혹시 내가 가진 돈이 적지 않은지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가난이라는 것은 행복을 말하기에 너무 비극적이고 절망적이고 희망이 없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qNGQ_G45udsCKNZxakAfvtWvu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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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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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3:08:05Z</updated>
    <published>2023-09-13T05: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 중 적지 않은 사람이 &amp;quot;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라고 말한다. 그냥 취미로 시작하는 블로그이니 내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관심 있는 것을 가지고 글을 쓰면 된다고 말해도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과 관심 있는 것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어려워한다. 기본적으로 한국 사람들은 누가 내 글을 읽을 수도 있는 공간에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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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취미가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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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3:08:05Z</updated>
    <published>2023-09-07T23: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거주하면서 일을 하는 친구에게 전화를 받다 보면 종종 &amp;quot;취미가 없어서 휴일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amp;quot;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그때마다 친구에게 주변에 나가서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서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라고 말한다. 굳이 특별한 곳을 가지 않더라도 스마트폰 하나를 들고 산책을 하는 영상만으로도 좋은 콘텐츠가 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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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검사 도베르만 총기 난사 사건 편을 보며 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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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3:32:05Z</updated>
    <published>2022-04-22T15: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사람들이 하는 말로 요즘 군대는 군대도 아니라고 말한다. 확실히 내가 훈련소에 처음 갔던 2012년 정도와 비교했을 때도 요즘 군대에서 보내는 생활환경은 많이 달라진 것 같다. 하지만 이거는 어디까지 '생활'과 관련된 부분에서 환경이 변했을 뿐이지, 군대에 가는 사람들이 변한 것은 아니다. 흔히 사람들은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그 본질을 알 수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M2JgD-Kc_i0kIpIYiRM2pFFTz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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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블로그 텍스트 콘텐츠를 유튜브로 옮기는 법 - 텍스트로도 유튜브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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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21:02:36Z</updated>
    <published>2020-10-31T07: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로 시작한 블로그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곳은 다양하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매체에 카드 뉴스 형태로 블로그 콘텐츠를 요약해서 보여줄 수 있고, 블로그 콘텐츠를 모아서 전자책으로 출판을 하거나 종이책 출판에 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요즘 가장 많은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채널은 바로 유튜브다. 유튜브에 내 블로그 콘텐츠를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fL1u-iusPELbX7f8kgjfdhGWF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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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블로그 콘텐츠로 유튜브 시작하는 방법 - 블로그 콘텐츠도 훌륭한 유튜브 소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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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00:37:15Z</updated>
    <published>2020-10-31T01: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로 블로그 콘텐츠를 쌓아가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기자단에 도전하다 보면 다음으로 눈이 가는 곳은 바로 유튜브 채널이다. 요즘 많은 사람이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큰 인기를 얻기도 하고, 많은 돈을 벌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괜스레 유튜브 채널 운영에 자연히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취미로 블로그 운영만 한 사람들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uYq0x2nGVwIH2KpNbF2ogT9tk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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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블로그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방법 - 내가 우리 지역 블로그 명예 기자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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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7:48:52Z</updated>
    <published>2020-10-29T00: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다양한 곳에 관심이 생긴다. 종종 블로그 프로필에 등록한 메일로 리뷰 제안이 오거나 혹은 방명록을 통해서 리뷰 제안이 들어올 때가 있다. 그럴 때 간혹 욕심이 생길 수도 있지만, 정확한 업체가 아닌 이상은 리뷰 진행을 하지 않는 게 좋다. 왜냐하면, 그런 리뷰 제안을 받는 건 좋은데 막상 제안한 대로 블로그에 리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P3_uUQ1mqnfQttl8ocdAuAfkB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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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블로그 운영에 지치지 않는 방법 - 개미는 뚠뚠~ 오늘도~ 열심히 일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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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09:36:41Z</updated>
    <published>2020-10-28T08: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로 운영하기 시작한 블로그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올리는 일은 처음에 굉장히 재미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일이 습관으로 굳어지면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으면 몸이 근질근질해서 자연스럽게 더욱 블로그에 빠지게 된다. 그런데 블로그 방문자 수가 늘어나고, 1일 1포스팅을 꾸준히 하다 보면 아무리 사람이 좋아하는 일을 하더라도 지치가 마련이다. 한번 생각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QofcEav9GgZ5YoJNBwxDBTbuu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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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블로그를 찾는 좋은 사람들을 늘리는 방법 - 블로그 방문자에 욕심이 생겼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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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1:12:41Z</updated>
    <published>2020-10-26T02: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로 시작한 블로그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욕심을 갖지 않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사람이라는 게 내 글을 읽어주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괜스레 자신도 생기고 없던 자부심도 생긴다. 덕분에 조금 더 열심히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내 블로그를 찾는 사람, 다시 말해서 블로그 방문자에 대한 욕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DeAced7XNjv0SbwHikJzQMG7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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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블로그 글을 지속해서 쓰는 방법 - 단지 하루 쉬었을 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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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6:10:17Z</updated>
    <published>2020-10-19T09: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글을 처음 쓰고 나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내일 새로운 글을 쓰는 일이다. 만약 뭘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 처음 쓴 글과 똑같이 내 스마트폰에 있는 수많은 사진 중 한 장을 골라서 그 사진과 관련된 썰을 풀어내면 된다. 하지만 대체로 많은 사람이 이 일을 오랫동안 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일이 하나의 습관이자 정기적으로 해야 할 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mrlfV5VCCQ7i-F_-tAwBF1uyq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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