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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 Joonh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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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잠시 노르웨이에서 공부 중인 초등학교 교사 입니다. 교육, 사회, 그림책과 책에 대해 주로 이야기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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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5T13:46: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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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과정 졸업 - 논문 제출 및 논문 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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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3:35:25Z</updated>
    <published>2020-01-02T12: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심사 후 에스토니아 교사교류 및 크리스마스와 신년 행사로 미루었던 글을 이제서야 쓴다.  끝날 것 같지 않던 석사과정이 몇 주 전 논문심사를 마지막으로 드디어 끝이 났다. 논문 주제는 한국과 노르웨이 교대교육과정에 나타난 세계시민교육의 비교이다. 교육과정 구조, 교사전문성, 그리고 세계시민교육 개념이라는 세가지 차원의 렌즈를 만들어 내용분석을 했다.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587DzdhX4qo3D4UDG8DaV8tk7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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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과학 방법론 시험 - Social Science Methodology Ex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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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07:24:54Z</updated>
    <published>2018-11-03T16: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사회과학연구방법론 시험을 다시봤다. 작년에 통과했으나 혹시나 좀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시험삼아 치는 재시험이다. 1년간 공부한 것이 있으니 작년보단 잘 쓰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쉽지 않다.  시험은 6시간 동안 보는 오픈북 테스트다. 말이 오픈북 테스트지 책을 찾을 시간적 여유도 없고, 책에 답도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_34l3_plpgnG0da0uMmkW0cST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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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 잠시 머무는 중간 지옥(?) 이방인의 짧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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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13:50:06Z</updated>
    <published>2018-08-13T20: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까지 날 좋은 날마다 호숫가와 바다에 나가 수영을 했습니다. 이런 데는 보통 가족뿐 아니라, 해맑은 어린이들 청소년들도 친구들과 함께 와서 따사로운 햇살 아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벗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 나이 때는 뭘했었나. 생각해보니 학교나 학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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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예쁘세요 -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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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1T08:31:20Z</updated>
    <published>2018-05-01T10: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파리에 수학여행 갔을 때 일이다. 파리에 오신 학과 교수님을 뵙고 인사를 드리는데 갑자기 입에서 튀어나온 말이.  &amp;quot;요즘 다이어트하시나 봐요. 날씬해지셨네요. 참 예쁘세요.&amp;quot;  마지막 말의 마침표도 찍히기도 전에 얼굴이 하얘지고 등에 식은땀이 흘렀다.  '아뿔싸!'  여기에선 절대 하지 않는 말을 뱉어버린 거다. 한국에서 그랬던 것처럼 나 또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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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정상회담과 국가의 의미 - 외국에서 바라본 남북정상회담의 감동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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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30T16:48:22Z</updated>
    <published>2018-04-29T22: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북 정상회담 후 설레는 마음에 요사이 공부를 거의 못했습니다. 방송을 보며 울기도 많이 울었고요.&amp;nbsp;제가 좀 유별난 감정형 사람이기도 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전히 두근거리는 가슴은 어쩔 수 없네요.  저처럼 외국에 나와 있는 한국인이라면 꼭 듣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남한이라는 출신지를 밝힌 후면 으레 시작되는 김정은과 북한 사람들 이야기.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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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술시험을 준비하며 - 구술시험 D-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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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0T20:02:28Z</updated>
    <published>2018-04-14T12: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구술시험이 이틀밖에 안 남았다. 구술시험은 내가 저번에 낸 과제를 기초로 교수의 질문에 반박하는 형식이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낸 소논문 과제를 다시 펴고 세세히 살펴보았다. '내가 교수라면 어떤 질문을 하고 싶을까?'라는 생각으로,&amp;nbsp;한 문단 한 문단을 글을 처음 쓸 때와 전혀 다른 시각으로 읽기 시작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의 문제가 뭐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Z7L_62YmDop2yf1borF_8MIF3IM.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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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엘리자벳과 만나다 - 삶, 죽음 그리고 슬픈 광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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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0T12:09:34Z</updated>
    <published>2018-04-09T20: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 1인 출판사 마기콘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렸다. 페이스북에 떠오른 그 이벤트가 흥미로워 호기심에 관심을 표시했는데, 낯선 한국인 한 분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우리 만날까요?  장미경 선생님과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선생님은 그림책 &amp;lt;나는 죽음이에요&amp;gt;의 번역가다. 낯선 노르웨이에서 한국인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그림책 번역가라니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jEFVUrg4yjPqJqMktVj9SNcE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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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시간 동안 구술시험을 본다고요...? - 구술시험 D-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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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8T13:11:18Z</updated>
    <published>2018-04-08T09: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략 일주일 후면 구술시험을 본다. 영어가 여전히 아킬레스건인 나로서는 그 어떤 시험보다 긴장될 수밖에. 석사 과정 중 지난 학기에 본 6시간 쓰기 시험에 이어 두 번째 난관에 봉착한 것과 다름없다. 시간이 지나 이러한 긴장과 준비 과정 또한 잊히기 전에 이렇게 기록을 해두려고 한다. 또한, 이 글이 누군가 만일 유학을 생각하고 있다면 석사과정의 막연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Lr0vIJQmwWcf5t740p5ZNXdTQ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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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ESCO와 OECD를 방문하다 - CIE Trip to Paris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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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15:48:15Z</updated>
    <published>2018-04-07T20: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여행으로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UNESCO와 OECD에 다녀왔다. 오슬로 대학교에서는 희망하는 각 학생들에게 2000 크로네씩 (한화 27만 원 정도) 지원까지 해준다. 물론 나머지 경비는 개인부담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꽤 많은 돈이 지원되는 것이라 볼 수 있겠다. 나는 외국인에게 무료로 석사과정을 지원해주는 오슬로 대학교에서 수학하고 있는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jFqFV6Z0d2-jSeTbush2Z6_9o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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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로 떠나는 수학여행 - CIE Trip to Paris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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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2T21:38:36Z</updated>
    <published>2018-04-02T10: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면 비교국제교육과(CIE) 학생들과 함께 파리로 떠난다. 오슬로 대학교에서는 CIE 학생들에게 한 번의 수학여행의 기회를 주는데, 학생 각각에게 2000 NOK (한화 27만 원 정도) 까지를 지원 해 준다. 참 이상한 나라다. 외국인에게 학비도 받지 않고 적지 않은 수학여행비까지 지원해주니 말이다. 어쨋든 이번 기회로 국제기구를 탐방할 수 있으니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X4pakksYprxu4KcYAYVjpYFWf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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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t er en Bok! 이건 책이야! - 그림책 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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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8T04:35:17Z</updated>
    <published>2018-04-01T18: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Det er en Bok!_Lane Smith (노르웨이어 번역 본. 원작 스웨덴) '이건 책이야'는 책에 관한 그림책이다. 단순한 내용인 것 같지만, 이 그림책에서 독서 교육의 힌트를 찾을 수 있다. (매거진 '기르다 Education'의 '봄. 책이랑 썸 타기'를 이어 씀.)https://brunch.co.kr/@zzooney/50Hvordan sk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FwwMcjJYcnPSrytmBb1Y9RoStKs.jpg" width="3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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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링쇼의 겨울 - Winter in Kringsj&amp;ar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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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1T09:10:05Z</updated>
    <published>2018-03-06T20: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르웨이는 겨우내 눈이 아주 많이 내리는 나라였다. 다행히도 한국처럼 살을 애듯 춥진 않다. 오히려 아늑하고 포근. 길이 미끄럽거나 질척거려 팽귄처럼 걸어야하는 건 조금 불편하지만, 베란다에 가득 쌓인 눈은 그 속에 캔맥주를 넣어두거나 오븐에서 꺼낸 뜨거운 식기를 식히기에 딱 좋다..어제는 그동안 엄마처럼 챙겨주던 따뜻한 메이언니가 본국으로 떠났다. 여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wD83AGXif18zKRKbJHPW38p2F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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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낯선 일상 - 오슬로. 봄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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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7T19:51:01Z</updated>
    <published>2018-03-06T19: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Oslo 8:00꿈같은 한국 여행을 뒤로 하고 거짓처럼 익숙해져 버린 낯선 이 곳에서 또 다시 아침을 맞이한다.&amp;nbsp;며칠 한국에 다녀온 사이 해가 조금 일찍 뜬다 싶더니, 북국 하늘은 전에 없는 새로운 색으로 신비롭게 아침기운을 퍼뜨리고 있었다. 나는 곧 붉게 물든 저 하늘이 어둠을 조금씩 치열히 밀어내고 있음을 알아차렸다..Oslo 8:00 I am bac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qjSpEJbr5j_aRo6KCed5LFeuR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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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학습의 고충 - 옛글 2018.1.26.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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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5:40:46Z</updated>
    <published>2018-03-06T19: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한국에서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이 영어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묻곤 하신다. 나도 아직도 언어학습의 비결이 무척, 항상, 몹시도 궁금하다..세상일이 내 맘처럼 되는 게 별로 없는데, 특히 나한텐 언어학습이 그렇다.&amp;nbsp;.부끄럽지만, 한 가지 고백하자면 저번학기 노르웨이어 쓰기 시험에 과락을 했다. 그래서 이번 2단계 코스에 등록하지 못했다. 벅찬 학과 수업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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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왕실귀(虛往實歸) - Empty myself to be filled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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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7T19:52:08Z</updated>
    <published>2018-03-06T19: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짐을 꾸릴 때, 한국에서 입던 예쁜 정장 원피스와 예쁜 분홍 코트를 몇번이고 들었다 놨다 했는지 모른다. 결국 최소한의 실용적인 옷 몇가지만 챙겼다. 가구 없는 텅빈 방에 침대 하나, 탁자 하나, 옷 몇가지를 놓았다. 적응 할 수록, 한 사람이 살아가는 데 그리 많은 게 필요한 건 아니라는 깨달았다. 한국에서 짐을 가져오지 않은 건 참 잘한 일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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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오슬로 Blank Space 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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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8T04:34:58Z</updated>
    <published>2018-03-06T19: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꿈은 20년 후에 아주 멋진 그림책 작가가 되는 것입니다. 깊은 통찰력이 생길 때 즈음 멋진 그림과 이야기로 감동을 줄 수만 있다면! 그림 공부를 시작했어요. 일주일 한번정도 핑계삼아 오슬로 시내 화실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amp;nbsp;아직 어디 내놓기 부끄러울만큼 어설프지만, 20년 후면 붓 터치 하나로 느낌을 전할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어있지 않겠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5kY1D1cadnuRK-Ax8ty70FLlX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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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왜?? 왜??? - Why? Why?? W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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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0T04:27:05Z</updated>
    <published>2018-03-06T19: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잠을 이룰 수 없어 혼술을 했다..'rewrite' 결과를 받기엔 내 레포트는 완벽했다.충격을 너머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남들 놀러다닐 때, 매일 도서관에서 홀로 불 밝히던 지난 날을 떠올리니 억울하기도 했다.  그러다 오늘에야 박사과정 선생님과 상담을 받으며 비로소 깨달았다. 왜 이걸 연구해야하는지, 왜 그걸 연구하고 싶은지, 왜 디자인은 이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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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글14. 북토피아(Booktopia) 아이슬란드 - 2018.0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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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7T19:54:01Z</updated>
    <published>2018-03-06T10: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져온 곳 : http://cafe.daum.net/undrlinereading/eKgQ/16   Hei hei!   겨울방학이 끝났습니다. 방학 중에 한국에도 다녀왔습니다. 보고싶은 친구들 가족들을 만나니 외로운 유학생활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 다녀오자마자 시차적응할 겨를없이 학기가 시작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bOFpBhqLLeKvD9_h8oikXyO3vyY"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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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글13.루돌프슈타이너학교, 달빛산책, 1인출판사, 이 - 2017.12.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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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6T11:30:14Z</updated>
    <published>2018-03-06T10: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져온 곳: http://cafe.daum.net/undrlinereading/eKgQ/15 하이하이~!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지금은 비행기 안이에요. 한국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이 글이 올라갈 때쯔음에는 한국에 도착해 있을 거예요. 그동안 마지막 과제와, 노르웨이어 시험 두 개를 치고, 아이슬란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열 세 번째 이야기에는 루돌프 슈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fzlOPa3lSCqkF7tICn-P4_aa3J0"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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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글12. 첫눈, 몬테소리학교, 푸드컬쳐행사, 그림책 - 2017.11.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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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7T19:55:53Z</updated>
    <published>2018-03-06T10: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져온 곳 :http://cafe.daum.net/undrlinereading/eKgQ/13 하이하이~! 안녕하세요! 한국 칼바람부는 추위라고 하던데, 잘 견디고 계시는지요? 얼마전에 포항에 큰 지진이 나서 수능도 연기되었다고 하는데, 다행히 별탈없이 큰 나라행사 치룰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보다 며칠전 오슬로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친구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T%2Fimage%2FMq4LWes-dsfYTCPQX0z8PZwXUcs"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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