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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의 외국인 노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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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애틀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적는 내용은 모두 개인적인 견해이며 회사와는 무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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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11:1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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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을 내리지 않는 것도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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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4:47:48Z</updated>
    <published>2022-03-01T0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끔 뵙고 있는 상담 선생님이 물었다. &amp;quot;대희씨는 왜 경제적인 자유를 얻고 싶으세요?&amp;quot; &amp;quot;돈을 벌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제가 정말 하고싶은 걸 하면서 살고 싶어서요.&amp;quot; &amp;quot;그럼 얼마정도가 있어야 그런 상황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 이렇게 말해보죠. 대희씨가&amp;nbsp;예를 들어서 20년정도의 시간을 열심히 일해서 그런 자유에 도달했다고 치죠. 그러면 뭘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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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2019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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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06:50:06Z</updated>
    <published>2019-12-31T09: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회고를 시작하면서 작년에 썼던 회고를 다시 열어봤다. 1년 전의 내가 쓴 글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1년이 지나도 나는 별로 변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 사람이란 크게 변하지 않는다. 올해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은 대략 이러했다.  내가 조금 더 의미 있게 느끼는 일을 찾아서 헌신하고 싶다 얼마 전에도 적었듯이 7월에 팀을 옮겼고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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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외노자, 시애틀 외노자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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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22:03:34Z</updated>
    <published>2019-12-09T06: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을 떠나서 밴쿠버에 1년 반 가까이 머물렀다. 첫 팀이었던 Peopletech (HR)은 일단 사람들이 좋고, 많이 높지 않은 업무 강도 덕분에 외국 생활에 처음 적응하기엔 참 좋은 팀이었지만 팀에 1년 넘게 머무르고 점점 익숙해지다&amp;nbsp;보니 아쉬운 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우선 가장 큰 문제는 내가 한국에서 해왔던 일과 회사에서 시키는 일이 전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ug0BIzSNSQkupqYDsutvkmKoT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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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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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5:16:40Z</updated>
    <published>2019-05-13T07: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들으면 번듯하게 잘 살고 있는데 무슨 말이냐 싶을 것 같기도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이런 생각이 자꾸 든다. &amp;quot;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amp;quot;  몇 년 전부터 카카오라는 제법 괜찮은 직장에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내 인생이 &amp;quot;별 일 없어졌다&amp;quot;라는 기분이 들기 생각했다. 시답잖은 인생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장기하의 노래처럼, &amp;quot;나는 별 일 없이 산다, 이렇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TCUVgpLAB_BOmeYXlj40Suvslgs.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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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 와서 신생아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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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9T11:18:29Z</updated>
    <published>2019-05-07T07: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가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면 주변 사람들이 제일 많이 했던 말. &amp;quot;와 영어 잘하시나 봐요!&amp;quot;  사람 마음이 묘한 게, 스스로는 그다지 아니라고 생각해도 주변에서 자꾸 그렇게 이야기하면 나도 모르게 근원을 알 수 없는 근자감이 붙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어느 순간 내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누군가 나에게 영어를 어디서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W6AoqDLZbvFVlHb00lWJKXEgdKw.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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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을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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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16:35:09Z</updated>
    <published>2019-05-05T08: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로 가기로 결정하고 오퍼를 수락했으니 이제 정말 가는 것만 남았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워킹 퍼밋이 필요한데, 워킹 퍼밋을 받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왜 캐나다인을 채용하지 않고 이 사람을 데려와야 하는 지에 대한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 이걸 LMIA (Labor Markect Impact Assessment) 라고 부르는데, 말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KAc9cKKDc8JGqbE0qBGxK9i2tOE.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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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해외로 나가고 싶으세요? - 캐나다 이민 후 1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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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3:11:08Z</updated>
    <published>2019-05-05T00: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2월 말에 밴쿠버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으니 어느덧 한국을 떠나온 지도 1년이 훌쩍 넘은 셈이다.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은 늘 하지만 아이를 낳으니 더더욱 빠르게 느껴야 진다. 여름이를 가족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한 달 동안 한국으로 휴가를 다녀왔는데 캐나다에 1년 넘게 있다가 한국에 머무르니 두 나라의 다른 점들이 아주 잘 느껴졌다.  한국에서 사람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xidywI7D0X54YPGudxvsFsejiwA.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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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강명 - 5년만에 신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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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7:07:44Z</updated>
    <published>2019-04-15T05: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와 홍대의 한 서점에 갔다가 제목에 혹해서 집어든 책. 서점에서 잠깐 훑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이북으로 단숨에 읽었다. 리디셀렉트를 구독하기 시작한 이후로 내 독서 패턴은 대략 이런 식인듯. 문체 때문인지 작가의 통통 튀는 필체 때문인지 가볍게 술술 읽으면서도 여러 생각할 거리를 주어서 좋았다. 요즘에 많이 고민하고 있는 고민들이기도 하고. 인상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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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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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18:16:56Z</updated>
    <published>2019-01-02T02: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스스로가 한 게 거의 없다고 느껴져서 회고를 따로 쓰지 않았는데 올해는 다른 분들이 스스로에게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두신 것들이 보기 좋아서 한 번 적어보기로 했다. 올해에 있었던 일들.   내 경력 중에 가장 오래 다녔던 회사를 그만두었다  6년 경력 중에 3년 반 동안 재직했던 카카오를 그만두고 다른 회사로 이직했다. 2018년이 되면서 받은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FuXv3I0_9CKN3F7GHAXs_sThQJo.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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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회사에 가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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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6:20:51Z</updated>
    <published>2018-12-12T08: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나를 가장&amp;nbsp;편하게 만들어준 것 중의 하나는 꼭 정해진 시간에 회사에 앉아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한때는 부정하려고 애썼지만 이제 인정하기로 했다. 나는 태생이 잠꾸러기에 저녁형 인간이다. 집 앞에 있던 초등학교에도 지각을 하고 기숙사 생활을 하던 대학에서&amp;nbsp;내가 취업을 한다고 쉽게 바뀔 리가 없었다.&amp;nbsp;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bkTNEh3Usl8Kb-HZEC60sTO_E3g.jpeg" width="4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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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의 오퍼, 그리고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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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23:55:07Z</updated>
    <published>2018-12-10T08: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 면접이 끝나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까? 리크루터에게서 연락이 왔다.  &amp;quot;Hi Daehee, It was great meeting you last week at the Amazon Seoul Event! As a follow up to your interviews, I would like to schedule a brief 15 minute call w</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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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아마존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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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2:44:36Z</updated>
    <published>2018-12-09T05: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Spotify와 비슷하게 아마존에서도 연락이 왔었다. 아마존은 이제 두 번째 인터뷰라서 뭘 준비해야 하는지 너무 잘 알고 있었다. 코딩 인터뷰는 별로 어렵지 않은 수준이었던 기억이라 시스템 디자인과 leadership principle 위주로 준비했다. 아마존 인터뷰에 LP가 중요하다는 건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 아예 사람들이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놓은 게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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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인터뷰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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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5:41:42Z</updated>
    <published>2018-12-09T04: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 아마존 인터뷰에서 좌절을 맛보고, 좀 더 적극적으로 인터뷰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알고리즘에 약한 나는 문제를 풀면서 설명까지 해야 하는 코딩 인터뷰가 너무 어려웠다.&amp;nbsp;아는 문제를 그냥 영어로 설명한다고 해도 어려울 판에 순간적으로 풀어내는 것까지 &amp;nbsp;고민하려니 쉽지 않았다.   흔히 코딩 인터뷰라고 하면 알고리즘만 잘 하면 되는 것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tGbt-fK5i1Jr_fJC8gi777LhFDk"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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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디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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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6T16:18:19Z</updated>
    <published>2018-12-05T08: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중독된 것처럼 쇼핑을 하던 때가 있었다. 아침에 출근하는 길에 가격 비교 사이트에 새로 올라온 '핫'한 리스팅들을 한번 훑어보고, 회사에서 틈틈이 새로 나온 제품들의 후기를 보고, 외국 직구 사이트와 네이버 가격을 비교해가면서 어떻게 더 저렴하게 살까를 고민하던. 그렇게 많은 물건들을 들였다. 걸음걸이 수를 세어서 하루 소모 칼로리를 알려주는 스마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v8jYkoGyiQhLhlHA89wait7hvDk.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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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7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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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18:11:16Z</updated>
    <published>2018-09-15T00: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출근해서 보니 어느 덧 재직 기간 카운트가 6개월이 넘어가는 걸 보니 신기하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또 첫 출근을 한 지가 엊그제처럼&amp;nbsp;생생한데.   처음 출근하고 1달간은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졌다. 3개월차에 접어설 때까지만 해도 그랬다. 3개월부터 6개월차로 가는 기간은 정말 후다닥 지나간 것 같다. 월요일임을 깨닫고 한숨을 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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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톡홀름에서의 인터뷰 - Spotify data engineer 인터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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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5:29:05Z</updated>
    <published>2018-09-12T07: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링크드인에 이력서를 영어로 올려두니 여러 기업에서 연락이 왔는데 그중에는&amp;nbsp;유명한 음악 서비스인 Spotify도 있었다. 예전에 추천 관련 논문 서치 하면서 봤던 기억도 있고, Apache Spark를 잘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amp;nbsp;나름 유명한 기업인지라&amp;nbsp;궁금한 마음에 답장으로 이력서를 첨부해 보내고 리크루터와 전화 약속을 잡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mtaotKqZAW5RhFb6pazmrYp4q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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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인터뷰에 떨어지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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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9:40:15Z</updated>
    <published>2018-09-11T07: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해외취업을 해야지~&amp;rdquo; 하면서 링크드인에 이력서를 올려놓으면 뭐가 올까? 놀랍게도 왔다. 그것도 무려 아마존에서! 자기는 리크루터인데 이번에 시애틀 오피스에서 한국 개발자들을 채용하기 위해 서울에서 4일간의 하이어링 이벤트(hiring event)를 연다며, 시애틀에서 일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면 이력서를 보내달라고 했다.  하이어링 이벤트란? 리크루터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lzhx8OwepfpAlr4Z5Sc9zSYaS_A.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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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에 없는 것들 - 저렴하고 친절한 병원, 가성비 좋은 식당, 빠른 택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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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18:01:00Z</updated>
    <published>2018-08-23T05: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전례 없는 폭염으로 다들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지인들의 SNS 계정을 통해 전해져 온다. 밴쿠버가 자리 잡고 있는 BC주 역시 예외는 아니라서 올해는 무려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물론 그 폭염이라는 게 30도 초반. 불볕더위에 익숙한 한국 사람들이 보면 헛웃음이 나올 일이다. 밴쿠버는 태평양에 접해있어서인지 사계절 기온 차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8mkFXovGMFUrZd2SuQ3NA4EEg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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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먹히는 이력서 쓰기 - 프로그래머 이력서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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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17:58:40Z</updated>
    <published>2018-08-14T06: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나라로 가고 싶은 지가 결정되었다면 이제 지원을 해야 한다. 그전에 영문으로 쓴 이력서(resume)가 필요하다. 이력서만으로 전화면접 여부가 결정되기에 눈에 잘 띄는 이력서는 오퍼를 받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좋은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한 다른&amp;nbsp;글은 너무 많기에 여기에는 링크만 몇 개 남겨도 충분할 것 같다.  2017년 개발자 이력서 작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g%2Fimage%2FcmkMe9pZBzb-hVduCiKSPMBhB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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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주인이 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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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9:40:16Z</updated>
    <published>2018-07-31T08: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우리 팀의 최고 보스이자, 아마존의 HR을 책임지며 제프 베조스와 직접적으로 일하는 몇 안 되는 사람 중의 한 명과 그 분과 같이 일하는 분들을 모셔다&amp;nbsp;fireside chat- 한국말로 하자면 대담회를 했다. 평소에는 시애틀에서 일하시고 또 워낙 높으신 분이라 얼굴 뵐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에 밴쿠버에 오셔서 이런 자리가 생기게 된 듯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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