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회사생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 />
  <author>
    <name>learnushigh</name>
  </author>
  <subtitle>12년째 회사생활 하면서 작게 깨닫는 내용들을 적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lrP</id>
  <updated>2017-04-04T03:47:35Z</updated>
  <entry>
    <title>주말간 한 유산소 - 그냥 하기, 놓아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80" />
    <id>https://brunch.co.kr/@@3lrP/80</id>
    <updated>2025-06-30T00:26:59Z</updated>
    <published>2025-06-30T00: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동안 한 유산소 금요일이 되자 몸이 축 늘어졌습니다.&amp;nbsp;어찌어찌 끌어올린 컨디션이 바닥으로 꺼지는 기분이었죠.&amp;nbsp;항암치료 약물이 몸에 쌓이는 걸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amp;nbsp;쉽지 않을 거란 예상은 했지만, 막상 마주하니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말엔 유산소 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amp;nbsp;항암에 유산소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고,&amp;nbsp;무너진 컨디션을</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이라는 화두 - 건강한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79" />
    <id>https://brunch.co.kr/@@3lrP/79</id>
    <updated>2025-06-27T00:55:31Z</updated>
    <published>2025-06-27T00: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이라는 화두에 다가가는 법  건강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말,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접근하느냐는, 생각보다 훨씬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저는 여기에 &amp;lsquo;과정&amp;rsquo;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싶습니다.  우리는 흔히 결과를 중시합니다. &amp;ldquo;그래서 됐어, 안 됐어?&amp;rdquo; 이런 식으로 묻는 일이 많죠.  하지만 저는 그 질문을 조금 바꿔보고 싶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을 지탱하는, 자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78" />
    <id>https://brunch.co.kr/@@3lrP/78</id>
    <updated>2025-06-12T08:48:08Z</updated>
    <published>2025-06-12T07: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재택근무였습니다. 출근 전, 1시간가량 달렸습니다. 달리는 동안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내 근력으로 내 몸 하나를 지탱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의자가 저를 버팁니다. 침대에 누워 있을 때는 침대가 제 몸을 떠받칩니다.&amp;nbsp;하지만 걷고 뛸 때는 제 다리 근육이, 척추와 복근이, 그 모든 무게를 오롯이 감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rP%2Fimage%2FGff7qNvbL3z22sL93cNKkw4-O8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청, 마음의 넓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77" />
    <id>https://brunch.co.kr/@@3lrP/77</id>
    <updated>2024-09-20T11:46:51Z</updated>
    <published>2024-09-12T04: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024년 9월 12일 아침에 씁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예전 직장 동료분들과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길을 가고 있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살고있는지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저희의 사이는 선임 - 후임 이라는 단계로 시작했었습니다. 과거의 저는 그래서인지 &amp;quot;말하는&amp;quot; 것이 익숙했었습니다. 그들은 묻고, 저는 답했었습니다.  오</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에 A급 인재는 누구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76" />
    <id>https://brunch.co.kr/@@3lrP/76</id>
    <updated>2024-09-11T04:11:13Z</updated>
    <published>2024-09-11T04: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티브잡스가 했던 &amp;quot;A급 인재&amp;quot;에 대한 인터뷰는 참 유명합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A급 인재의 특성이 1) 자신과 같은 A급 인재와 일하기를 원하고 2) 관리가 필요가 없어서, 공동의 사명감만 있으면 된다 고 말합니다. 따라서 회사는 A급 인재를 채용하는 bar를 낮추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높은 수준의 채용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하죠. &amp;rarr; &amp;nbsp;원문 인터뷰 보러가기</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때를 벗겨가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75" />
    <id>https://brunch.co.kr/@@3lrP/75</id>
    <updated>2024-08-29T06:23:46Z</updated>
    <published>2024-08-29T02: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29일 아침에 씁니다.  요즘 달리기에 다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천천히 달리기 하다보면 머릿속이 정리되기도 하고 몸 상태도 확실히 좋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사실 달리기를 띄엄띄엄 해온지도 꽤 오래되었는데요. 최근 부쩍 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싶어요. 아마도 기안84가 마라톤 경기를 한 이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글을 쓴다는 것 - 명확하고, 쉽게 생각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74" />
    <id>https://brunch.co.kr/@@3lrP/74</id>
    <updated>2024-08-28T02:18:45Z</updated>
    <published>2024-08-28T01: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28일 아침에 씁니다.  나트랑에 여행을 갔다가 &amp;quot;글을 써야겠다&amp;quot;는 깨달음을 얻고, 매일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주로 회사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경우가 많지만, 종종 개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얻게 된 것이 마음의 평화입니다.  살아가다보면 불합리한 일들도 많고, 납득이 안되는 상황들도 있습니다. 그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rP%2Fimage%2FJqEzfLNzvCF3mTqOmw0Hlbn4wYk.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one-thing 이 중요한 이유 :&amp;nbsp; - 노력하는데 성과가 없다는 말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73" />
    <id>https://brunch.co.kr/@@3lrP/73</id>
    <updated>2024-08-27T11:22:08Z</updated>
    <published>2024-08-27T09: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27일 오후에 씁니다.  지난주 오후에, 동네친구 C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C는 트레이너로, 같은 철학을 공유하는 '팀'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게 사업의 경험은 없지만, 제가 일하는 영역이 '경영전략' 이다보니 작은 도움이 될까 싶어 함께 수다 겸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컨설팅 업이 무조건 '정답을 알고있다'는</summary>
  </entry>
  <entry>
    <title>MBTI, 많이 보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72" />
    <id>https://brunch.co.kr/@@3lrP/72</id>
    <updated>2024-08-26T16:12:00Z</updated>
    <published>2024-08-23T06: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23일 오후에 씁니다.  지금보다 몇살 더 어렸을 때, 저는 &amp;ldquo;ENTJ&amp;rdquo;가 되고 싶었습니다. 직관과 이성을 결합한, 타고난 기업가 체질의 그런 사람요. 그 시절에 MBTI 검사를 하면 실제로 ENTJ 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우습지만, 저는 제가 되고싶은 모습이 마치 지금의 내 모습이라고 믿었던 것 같아요.  나이를 한두살 먹으면서 깨달은 것</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은 지독하게 지루한, 무언가를 계속해온 결과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71" />
    <id>https://brunch.co.kr/@@3lrP/71</id>
    <updated>2024-08-25T20:19:48Z</updated>
    <published>2024-08-19T00: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19일 아침에 씁니다.  주말에 저는 주로,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회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있고, 돈과 관련된 이야기,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amp;ldquo;성장&amp;rdquo; 과 관련된 이야기를 주로 했습니다.  아내는 성장, 성취, 성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저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대화를 하</summary>
  </entry>
  <entry>
    <title>레슨런을 받아들일 때는 문화적 토대를 고민해야 합니다 - 강남에서는 귤, 강북에서는 탱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70" />
    <id>https://brunch.co.kr/@@3lrP/70</id>
    <updated>2024-08-17T10:26:37Z</updated>
    <published>2024-08-17T07: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17일 점심에 씁니다.  요즘 부쩍 &amp;ldquo;철학&amp;rdquo;에 관심이 많습니다. 니체와 같은 유명 철학자의 철학에서 배우는 것도 많고, 누군가가 살아오면서 쌓아올린 &amp;ldquo;삶의 철학&amp;rdquo; 에서도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요즘 &amp;ldquo;뉴욕털게&amp;rdquo;라는 유투버의 말에서 깨달은 점이 있어, 이렇게 노트북을 켰습니다.  미국 대학교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3주간 수업에 안나</summary>
  </entry>
  <entry>
    <title>크로스핏, 달리기, 글쓰기의 공통점 - 저의 일상을 지탱해주는 무엇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69" />
    <id>https://brunch.co.kr/@@3lrP/69</id>
    <updated>2024-08-15T23:57:14Z</updated>
    <published>2024-08-15T23: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16일 아침에 씁니다.  39살이라서, 아홉수라서 그런지 &amp;ldquo;나이&amp;rdquo;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아갈 것이고, 어떻게 죽게 될까. 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요. 비슷한 생각을 29살 때도 했던것 같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가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의 이직이었죠. 안정된 대기업에서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오히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rP%2Fimage%2Ft36uDbTEqcvqNFqJndeN1pJs4T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에 글 하나씩을 쓰는 이유 - 요즘 제 마음의 힘이 커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68" />
    <id>https://brunch.co.kr/@@3lrP/68</id>
    <updated>2024-08-15T06:30:04Z</updated>
    <published>2024-08-15T03: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15일 아침에 씁니다.  저에게는 이상한 반골기질이 가끔 있어서, &amp;ldquo;이렇게 해라&amp;rdquo;라는 말을 들으면 오히려 그대로 하기 싫어질때가 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amp;ldquo;배워야 한다&amp;rdquo;는 것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 같아요. 학창시절에 워낙 부모님으로부터 &amp;ldquo;공부해라&amp;rdquo; 라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들어서인지, 어른이 되고 난 이후에는 반대로 공부</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가 조직에 안정감을 주는 법 - = 약점을 드러낼 수 있을 정도로 성숙한 리더가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rP/67" />
    <id>https://brunch.co.kr/@@3lrP/67</id>
    <updated>2024-08-11T12:16:24Z</updated>
    <published>2024-08-11T09: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10일 아침에 썼습니다.  어제는 회사에서 리더 독서모임을 하던 날이었습니다. 주제는 &amp;quot;리더십&amp;quot; 이었죠.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지만, 그 중에서 &amp;quot;조직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 구성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야 한다&amp;quot; 는 주제가 있었습니다. 사실 이 이야기는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구글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로 한때 꽤나 유명했거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rP%2Fimage%2FVIOGzsGe3AT9y3KgR6FFd3MDsP0.jpg" width="464"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