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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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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은) 여행앱 만드는 회사에서 UX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가서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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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11:2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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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사겸사 캘리포니아 #2 - 파리의 심판 와이너리들을 방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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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9:01:28Z</updated>
    <published>2019-10-24T04: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준비하는 기간에 누나와 매형이 함께 근처 와이너리에서 열리는 프라이빗 파티에 가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제안이라고 썼지만, 프라이빗 파티인 만큼 아주 제한적인 인원만 갈 수 있는 기회를 우리에게 준 것이라는걸 알기 때문에 거절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런 알못스러운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amp;quot;산호세에 와이너리가 있어?&amp;nbsp;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KGI9g_cXovmZATDU29R8mJ5K7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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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사겸사 캘리포니아 #1 - 11년만에 지킨 약속, 샌프란시스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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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10:23:25Z</updated>
    <published>2019-08-20T04: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1년 안에 꼭 다시 돌아올께.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더 많은 얘기도 할 수 있도록 할께&amp;quot; 2008년 8월, 1년 조금 안되는 기간 동안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나를 배웅해주던 동료들에게 굳게 약속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뭐, 예, 그렇습니다. 어쨋든 돌아오긴 돌아왔습니다. 1년 앞에 &amp;ldquo;1&amp;rdquo;이 하나 더 붙은 11년만이긴 하지만요. 영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Fr0yCRtDCLPn59INct5qd1Ffn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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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의 스쿠버다이빙 - 누사 페니다 다이빙 로그 (8/19 ~ 8/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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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10:23:39Z</updated>
    <published>2019-02-22T17: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8월, 우리 부부는 발리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리고,&amp;nbsp;전체 일정 중 처음 이틀은 스쿠버다이빙을 하기로 했습니다.  스쿠버다이빙 동호회에서 편하게 가는 투어와는 다르게,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다이빙 투어는 참으로 귀찮습니다. 결코 저렴하지 않은 비용부터, 믿을만한 샵인지, 우리가 원하는 다이빙 포인트 혹은 우리의 취향을 잘 찾아서 좋은 포인트로 안내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6ZGnlTAYrVpT0Dk9H1CBI3w4-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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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ing a designer!? - 두 시간짜리 짧은 특강이라지만, 내겐 너무 힘들었던 첫 강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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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6T02:20:51Z</updated>
    <published>2016-08-29T15: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우연한 기회로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2시간짜리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처음 제안을 받을 당시, 회사 일 외에 무엇이라도 해보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 번 해보겠노라고, 덥석 수락을 하긴 했지만, 그 후로 도대체 어떤 주제로 강의를 해야 할지 고민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시간만 계속 축내고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진행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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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결하고 명확한 IA가 중요한 이유 - 인스타그램의 업데이트가 기다려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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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5:21:01Z</updated>
    <published>2016-05-06T03: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인스타그램을 참 좋아한다. 페이스북에 인수되기 이전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인스타그램은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자주 사용하는 모바일 서비스 중에 하나이다. 원래 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 직업의 특성상 이 서비스가 초기의 아이덴티티를 잃지 않으면서도 지속적으로 기능과 흥미를 더해가는 것을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겁기 때문이기도 하다. 모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hNLCcJqJtN-oMm53vbef__nMFR0.png" width="3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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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배려받지 못하는 도시 - 인간 중심 디자인 방법론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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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11:42:02Z</updated>
    <published>2016-03-23T11: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본가를 가기 위해서 양재역에서 강남대로를 따라 이동하는 중에 조금 언짢은 기분이 든 적이 있다. 아주 사소한 트집일 수도 있겠지만, 너무나도 기본적인 배려조차 없는 모습에 참지 못하고 사진을 찍어뒀었다. 나중에 브런치에라도 고자질(?)하려고.  이 사진을 보면 왜 언짢았는지를 금방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1. 자전거 도로  자전거는 도로법상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6ovxMVByfKJquuyg5rejXpjBSYo"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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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제주, 비로소433. - 여행기라고 하기엔 숙소 사진밖에 없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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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9T06:08:03Z</updated>
    <published>2015-10-03T06: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흔히 얘기하는)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기 바로 직전에 짧게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유난히도 방황이 많았던 2015년이어서 그런지 체력적으로는 힘들게 없는데, 정신적으로는 조금 지쳐있었는지, 활동적인 계획은 거의 잡지를 않았습니다. 숙소에서 뒹굴뒹굴, 사려니숲길 걷기, 예전에는 공항에 오기 직전에 잠깐씩 들렀던 차 뮤지엄을 조금은 색다르게 방문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MRBKRNnQ49wgrJ2Ire0v0N0Wc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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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명주소와 내비게이팅 시스템, 그리고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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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7T07:53:29Z</updated>
    <published>2015-08-30T16: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도로명주소체계에 대해 불평을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 얘기를 들을 때 마다 나는 도로명주소가 필요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싶지만, 말이 너무 길어질까봐 그냥 &amp;quot;도로명주소가 기본적으로 우리 생활에 더 편리한 것은 맞아. 우리가 기존 체계에 너무 익숙해져 있고, (조심스럽지만) 현재의 도로명주소 체계가 잘 만들어지지 못해서 불편하게 느끼는걸꺼야.&amp;quot; 라고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x0DntnpLvDoCOBDthDQIB_SO6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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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의 신호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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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5:39:50Z</updated>
    <published>2015-08-16T15: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의 거리를 걷다가 횡단보도에 멈춰서서 보면, 신호등을 볼 수가 있다. 당연한걸... 근데, 이게 좀 낮게 매달려 있고 보행자용 신호등과 운전자용 신호등이 위, 아래로 사이좋게 매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amp;quot;아,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선을 고려해서 이런 높이에 달아놨구나. 괜찮다.&amp;quot;  여기까지는, 내가 보행자로써의 시선에서 생각하고 느꼈던 신호등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WDUup4HHUPwxBnzr6twwy5v4x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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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ghlight Film in Paris. - _Bonjour, Paris!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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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5T05:53:01Z</updated>
    <published>2015-08-02T15: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봉쥬르, 파리는 두 편으로 끝내려고 했으나, 아직도 남아 있는 이번 파리여행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우리가 찍은 사진들 중에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올려봅니다.  #1&amp;nbsp;성당들 파리에는 물론 노트르담 드 파리가 있다. 하지만, 꼭 그것만 있는건 아니다. 스테인드 글라스가 너무 아름다웠던 생 샤펠(Saint Chapelle), 고딕의 그것과는 다른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Q59nqo1eBSol82nvmKkUOwYA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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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도로에 도전해보기, 그리고.. - _Bonjour, Paris!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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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7:51:59Z</updated>
    <published>2015-07-09T18: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밝혔듯이,이번 여행에서는 두 가지 특별한 경험을 해보기로 했었습니다. 첫번째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파리지엔처럼 생활해보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바로 차를 렌트해서 근교 여행을 가보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직접 운전하는게 애초의 목표는 아니었고, 몽생미셸(Mont Saint Michel)이 원래의 목적이었습니다. 물론 현지의 여행사를 이용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L9GorM3orQ1ZeC-3bH0kKmFd9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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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지엔처럼 살아보기! - _Bonjour, Paris!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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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4T17:14:33Z</updated>
    <published>2015-07-06T16: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뜻하지 않게 얻은 2주일이라는 시간. 우린 작년부터 여러차례 계획했다 무산됐던 파리여행을 다시 한번 시도했습니다. 일정을 짜고, 예약을 하고, 파리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도 우리가 특히 공을 들였던 두가지 계획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진짜 파리사람처럼 생활해보자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이미 파리를 몇 번 다녀왔던 나를 위해, 이번 여행에는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u%2Fimage%2FhNM5nx5R3YqMLUYD-_vR2H_f3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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