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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래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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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X/DX Educator &amp;amp; Facilitator | ex-PM &amp;amp; D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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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4T07:4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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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다 알고 있습니다, 00만 빼고요 - 4/14(화) 모두의 연구소에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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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5:27:03Z</updated>
    <published>2026-04-02T05: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가 다 해주면, 난 뭘 해야 하는 거지?&amp;quot;  바야흐로 AI의 시대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 역시 촌스러울 만큼 AI의 시대가 된 지 제법 오래된 기분입니다. AI와 함께 많은 것들이 가능하다는 걸 목도하는 만큼, 평범한 우리에겐 이러한 불안도 생겨납니다. &amp;quot;요샌 AI가 다 해주는 데 그럼 난 뭘 해야 하는 거지?&amp;quot;  그도 그럴 것이, 기획이며, 분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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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취업에 성공하는 취준생의 공통점 - 부트캠프 멘토가 바라본 취준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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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1:16:45Z</updated>
    <published>2026-01-17T01: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IT취업붐이 꺼지지 않던 4년여 전부터 다소 잠잠해진 지금까지, 패*, 코,* 팀* 등 다양한 곳에서 부트캠프나 취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멘토링, 첨삭, 특강 등을 진행했다.이런저런 형태로 그간 거쳐간 취준생이 수백 명은 된 것 같은데, 돌이켜보니 다른 수강생보다 비교적 빠르게 취업에 성공한 수강생들에게서 몇 가지 공통된 패턴이 보였다.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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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특강] PM/PO가 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 PM/PO 취준생과 직무 전환 희망자를 위한 2시간 멘토링을 진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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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9:12:54Z</updated>
    <published>2025-10-27T09: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PM/PO 취업준비생을 위한 PM/PO 직무 소개 특강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11월 5일 수요일 저녁 7시, PM/PO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및 직무 전환 희망자를 대상으로,&amp;nbsp;PM/PO 직무의 핵심 역할과 역량, 준비 과정 등을 소개하는 멘토링 세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PM/PO 직무의 취업 및 직무 전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f6aDw4Toz3fB6SFI1EjLBr8Bz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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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특강] PM/PO를 위한 프로덕트 분석 입문 - 성동구 청년일다방과 함께 무료 특강을 진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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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4:19:53Z</updated>
    <published>2025-09-30T04: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PM/PO 취업준비생을 위한 프로덕트 분석 입문 무료 특강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주 수요일(10/1) 및 목요일(10/2) 이틀에 걸쳐, PM/PO 또는 서비스 기획자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및 직무전환 희망자를 대상으로,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프로덕트 데이터 분석'의 주요 개념을 설명하고 분석 도구&amp;nbsp;믹스패널(Mix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tRaCeK4cwbix8i4_-6FWhmfiU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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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모델보단 레퍼런스 - 누굴 동경하지도 이런 나를 미워하지도 않으며 커리어 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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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23:46:56Z</updated>
    <published>2025-09-28T23: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돈이 돌던 2020년, 그러니까 아는 것도 할 줄 아는 것도 없던 청년이 아직 그럴싸한 포부와 태도 하나만으로 일을 구할 수 있던 때에, 시장에는 돈만큼이나 넘쳐나던 것이 있었다. 바로 &amp;lsquo;롤모델&amp;rsquo;과 &amp;lsquo;랜선 사수&amp;rsquo;. 그들은 대개 적게는 수십 억 원에서 많게는 수백 억 원의 투자를 받은 어느 회사의 팀장이나 기획자, 혹은 &amp;lsquo;일잘러&amp;rsquo;였다. 남들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0U8LhGmLnxON5Td_lNk7wqjtf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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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구할 수 있는 건 나, 그러나 - 멘토링과 강의, 강연 등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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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23:24:56Z</updated>
    <published>2025-09-19T23: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모교를 방문해 PM/PO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짧은 특강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강의나 강연이 그렇듯, 참여자들이 취업준비생이라는 사실 외에는 사전에 알 수 있는 정보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럴 때면 저는 강의를 준비하면서 제 마음속에 한 명의 고객을 구체적으로 떠올립니다. 바로 4~5년 전의 제 자신입니다.처음 프로덕트 매니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fjqkEs9N4vgQzFdCvmJ_fMmz8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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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가 알아야 할 기획의 본질, 고객 학습 -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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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1:58:16Z</updated>
    <published>2025-08-21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은 언제나 조용히 떠난다  일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 일이 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잊어버리게 될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분명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남는 건 내 성과, 내 이해관계, 그리고 내가 쌓아야 할 실적뿐이 됩니다. 그래서 회의실 안에서는 구조가 어떻고, 이론이 어떻고, 업계 트렌드가 어떻다는 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6SpgvuPEriP8Hok0NvssEC5JF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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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이 믿고 의지하는 PM/PO의 조건 - 목표 달성과 관리 너머, Thinking Partner로서의 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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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3:00:15Z</updated>
    <published>2025-08-19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PM, 혹은 리더란 무엇일까  PM으로 일하다 보면 언젠가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amp;quot;나는 좋은 PM일까? 아니면 아직 멀었을까?&amp;quot; 조금 더 나아가면 &amp;quot;좋은 리더의 기준은 무엇일까?&amp;quot;라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팀을 이끌든, 프로젝트를 조율하든, 결국 누군가는 방향을 제시해야 하고 그 역할을 PM이 맡게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jzL1k39xD9Hyzezfvf_6R0Rkh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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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는 판을 읽는 사람이다 - 영화 &amp;lt;허슬&amp;gt;을 보고 떠올린 PM/PO 업무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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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23:00:29Z</updated>
    <published>2025-08-17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좋은 선수는 자기 위치를, 훌륭한 선수는 모두의 위치를 알지.&amp;rdquo; 영화 &amp;lt;허슬&amp;gt;에서 이 대사를 들었을 때, 잠시 화면을 멈췄습니다. PM/PO로서 하는 기획이라는 업무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기획자 혹은 PM/PO로 일하다보면 종종 정책 설계, 일정 조율, 문서 관리 등에 몰두하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대다수의 시간을 차지하는 일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_wsFBLW7Kt6FrSvy748ip44iu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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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에게 가장 큰 리스크는 무엇인가? - 고객을 학습할 수 없다면 다 무슨 소용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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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23:00:14Z</updated>
    <published>2025-08-14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큰 리스크, 고객 학습의 부재  자기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고 유통하는 과정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무엇일까? 재무적으로는 현금이 제 때에 흐르지 않는 게 위험하고, 법무적으로는 관련 법규 혹은 규제에 어긋나는 게 위험하고,&amp;nbsp;프로젝트 관리에서는 유통과 납기 일정과 제작&amp;nbsp;비용이 계획에서 벗어나는 일일 것이다.  그럼&amp;nbsp;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하고 성장시켜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III4xx9E8cA79D5ZQQAlL2ppk8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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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만나지 않는 서비스는 왜 실패하는가 - 주니어 PM이 가장 먼저 배워야 할 한 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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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0:25:15Z</updated>
    <published>2025-08-12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PM/PO로의 취업을 준비하거나 이제 막 처음 제품 혹은 서비스를 담당하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이 있다. &amp;ldquo;이건 어떤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인가요?&amp;rdquo;  간단한 질문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많은 취준생 혹은 주니어 PM/PO들이 쉽게 답하지 못한다. 머리로는 제품과 서비스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걸 알고 있지만, 막상 직접 고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Y8laOdrcFD97-v_6lxUcfr5Wt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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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써주지 않은 제품을 만들고 나서야 배운 것들 - 실패한 나의 첫 제품을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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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23:00:07Z</updated>
    <published>2025-08-10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한 첫 제품  기획자로서의 제 첫 번째 제품은 실패작입니다. 유명한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유명세와 별개로 좋은 제품을 만든 PM에게는 사람들이 성공 비결이나 노하우를 묻곤 합니다. 하지만 몇 년 전 첫 이직을 위해 포트폴리오를 내민 제게 돌아온 질문은 조금 달랐습니다. &amp;ldquo;그건 왜 그렇게 했어요?&amp;rdquo; 혹은 &amp;ldquo;도대체 왜 그런 선택을 한 거죠?&amp;rdquo; 등. 자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fhCipJpps-cGhjGOfh7a4ksAD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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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기획자와 PM을 위한 '고객 성공 지표' 설계법 - 가설은 세웠는데, 지표가 안 떠오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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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07:26Z</updated>
    <published>2025-08-07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제공하라.&amp;rdquo;  제품과 서비스 기획에 대해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문장입니다. 저 역시 기획자로서, 그리고 강의나 멘토링을 진행할 때마다 이 문장을 수없이 반복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 문장만으로 공급자 중심의 시선을 거둘 수 있을까? 정말 &amp;lsquo;고객의 문제를 해결한다&amp;rsquo;는 말만으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SybBKZhwOhTS6YuNIyqczwnB4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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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님, 그 질문은 정말 데이터로 답할 수 있나요? - PM/PO에게 숫자보다 중요한 건 문제 정의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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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07:42Z</updated>
    <published>2025-08-05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로 답이 나오는 질문은 생각보다 적다  PM/PO로 처음 일을 시작하면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amp;ldquo;일단 데이터로 확인해 보자&amp;rdquo;는 말입니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당연하고 또 보편화된 지금, 이 말은 겉보기엔 굉장히 합리적입니다. 누군가의 감이나 경험 혹은 '뇌피셜'에 비해 숫자는 객관적이고 또 정확할 테니까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kfHp4AEIcXygxcd5rzbfHg5K4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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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는 고객의 말을 듣는 사람이 아니다 - 고객 중심은 곧 문제 중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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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07:58Z</updated>
    <published>2025-08-04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항상 고객 중심으로 생각해야 해요&amp;quot;  기획자 또는 PM/PO로 커리어를 시작하면 반드시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항상 고객 중심으로 생각해야 해요.&amp;rdquo; 그 말을 들었을 땐 고객의 말을 잘 듣고 요청사항을 빠짐없이 반영하는 게 곧 &amp;lsquo;고객 중심&amp;rsquo;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어쨌든 제품과 서비스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하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9ZuAnAbldeADv3CVXuXfI4T4a0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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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속 길을 잃은 PM이 알아야 할 지표 3가지 - 핵심 지표, 선행 지표, 그리고 가드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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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08:11Z</updated>
    <published>2025-08-03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지표가 중요한 건 아니다  처음 PM/PO 역할을 맡게 되었을 때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 바로 지표 설계였습니다. 수많은 지표 중 무엇을 봐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했고, 제품과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수많은 데이터를 봤음에도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한 날이 있는가 하면, 분명 특정 지표가 큰 폭으로 개선되었음에도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E70ynDMOk3JjpKEmYAZLX6NMN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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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기획자와 PM을 위한 &amp;lsquo;좋은 지표&amp;rsquo; 사용법 - Actionable 한 지표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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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08:59Z</updated>
    <published>2025-07-31T23: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표는 언제나 어렵다  프로젝트나 실험을 설계할 때 맞닥뜨리는 고민 중 하나는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지표, 목표 지표 혹은 KPI를 정의하는 일이다. 현상을 추정할 수 있는 지표란 정말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정답이나 규칙은 없기에, 어떤 지표가 목적에 부합하는가? 어떤 지표로 가장 잘 검증할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은 크건 작건 언제나 분석가와 PM의 머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p7-Xh6glc3Ds_jHE47ewRyA7J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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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은 기획자일까? 사업가일까? - PM의 본질은 기획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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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08:31Z</updated>
    <published>2025-07-30T23: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 웹/앱 기획 및 관리자?  PM에 대한 정의는 다양합니다. &amp;nbsp;회사마다, 산업마다, 심지어 같은 회사 안에서도 시기에 따라 PM의 역할과 기대치는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금도 업계에서는 &amp;lsquo;서비스 기획자&amp;rsquo;, &amp;lsquo;PM&amp;rsquo;, &amp;lsquo;PO&amp;rsquo;, &amp;lsquo;PMO&amp;rsquo; 등 다양한 명칭과 역할을 두고 끊임없이 이야기가 오갑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게 그렇게까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JDta1VCwgROydXw3AUz9YxVgu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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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게, 빠르게, 먼저: PM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 - 린 스타트업과 애자일의 진짜 핵심은 리스크 관리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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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09:20Z</updated>
    <published>2025-07-28T00: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린 스타트업&amp;rsquo;과 &amp;lsquo;애자일&amp;rsquo;을 오해하는 사람들  가끔 업계 안팎의 사람들을 만나보면 린 스타트업이나 애자일에 관한 이야기만 꺼내면 고개부터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amp;quot;그거 스타트업 하는 사람들이나 쓰는 방식 아냐?&amp;quot; 혹은 반대로 &amp;quot;우리 회사는 JIRA 쓰고 있어요&amp;quot;, &amp;quot;저희는 2주 간격으로 스프린트를 돌리고 있어요&amp;quot;라며 도구나 프레임워크부터 이야기하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AknlG2LxhUNnkAfqQ36o_21tm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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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와 PM/PO게 필요한 다섯 가지 사고방식 - 중요한 건 아이디어 너머 사고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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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10:27Z</updated>
    <published>2025-07-27T01: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amp;nbsp;&amp;lsquo;좋은 아이디어&amp;rsquo;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좋은&amp;nbsp;아이디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아이디어가 정말로 고객에게&amp;nbsp;가치 있는 제품 또는 서비스로 전환되기&amp;nbsp;위해선, 아이디어를&amp;nbsp;검증하고, 고객을 이해하고, 비즈니스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amp;nbsp;여러 가지 관점 혹은 사고방식이 필요합니다.  이번&amp;nbsp;글에서는&amp;nbsp;제품과 서비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vL%2Fimage%2F1vAKHK0djzQJYpfCpB1C_QMe-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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