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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미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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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기고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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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13:1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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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미인 - 영원한 사랑 - 영화 렛미인(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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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2-15T07: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렛미인의 12살 오스칼은 왕따 소년입니다. 왕따를 당하는 이유는 딱히 없습니다. 패거리의 우두머리는 오스칼을 괴롭힐수록 자신의 강함이 증명된다고 여겼던 것 같습니다. 뭐든 사람에겐 딱 부러진 이유가 없을 때가 있으니까요. 특히 청소년 시절&amp;nbsp;그런 경향이 짙게 나타나죠.  오스칼은 새로 이사 온 이엘리와 친구가 됩니다. 그녀는 오스칼이 왕따를 당하는 것을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EAi03ns8pMBK3yYWNcAdOYB-4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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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사랑해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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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2-05T01: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파리로 간다고 했다. 몽마르트르에 가야 한다고. 그곳에서 특별히 하고 싶은 일이 있냐고 묻자 한 마디로 답했다.  &amp;quot;사랑의 벽. 그 벽을 보고 싶어요.&amp;quot;  '사랑의 벽'은 사랑해란 말이 311개의 언어로 쓰여 있는 벽이라고 했다. 사랑해,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 너 사랑해라는 한국어도 적혀 있다고 그녀가 말했다. 벽에 적힌 사랑해라는&amp;nbsp;말을 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rzM2_ugm8dczRkLm_mSW_gciY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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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연애하기 늦은 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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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6:06:00Z</updated>
    <published>2017-11-29T00: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시 사람들과 한 해 동안의 이야기를 하다 보면 꼭 나오는 말이 있다. 나이를 먹어도 변하는 게 없다는 이야기들이다.  &amp;quot;나이만 먹었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 같아.&amp;quot;  그의 말을 듣다 주변을 둘러보니 참으로 그러했다. 얼굴이 변해가는 것을 제외하곤 모두가 그 전과 비슷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남을 이해하려는 태도와 의식 수준이 특별히 달라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BEl_b85nuz8nuozTR1-W7_kW3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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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정원 - 집착하는 여자 특징 - 영화 유리정원(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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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6:32:36Z</updated>
    <published>2017-11-24T01: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유리정원&amp;gt;의 재연(문근영)은 한쪽 다리가 12살 이후로 자라지 않아 가늘고 짧은 다리를 지닌 장애인입니다. 그녀는 생명공학도로 광합성을 할 수 있는 인간을 연구하죠.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연인이자 스승인 정교수(서태화)와 후배(박지수)에게 연구실적을 모두 빼앗깁니다.  자신이 믿었던 정교수에게 배신당하고 재연은 연구실을 나와 어린 시절 살던 숲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F_7MxBRoUeKb8nITjQY-swAGf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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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거짓말하는 남자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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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6:06:00Z</updated>
    <published>2017-11-22T01: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8시다! 일어나!! 학교 가야지.&amp;quot;  중고등학교 때 아침마다 들었던 말이었다. 그 말을 듣고 눈을 뜨면 8시 10분 전이거나 심지어 30분 전이기도 했다. 황당해서 더 자려고 하면 8시를 외치는 소리가 더 커져서 억지로 눈을 떴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분명 거짓말이었다. 하루를 거짓말로 시작하게 만든 장본인은 다름 아닌 부모님이었다. 본인들은 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v6NmO7O3N5ur5DEjDFsQjXvrM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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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테리어스 스킨 - 상처받은 사람들의 특징과 치유법 - 영화 미스테리어스 스킨(20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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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6:06:00Z</updated>
    <published>2017-11-21T02: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미스테리어스 스킨&amp;gt;은 닐(조셉 고든 레빗)과 브라이언(브래디 코베)이 어린 시절에 겪었던&amp;nbsp;상처에 대한 영화입니다. 그 상처는 트라우마가 돼서 성인이 된 지금에도 영향을 주고 있었죠.&amp;nbsp;영화는 상처를 가진 두 남자가 각자의 방식으로 상처를 치유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유년시절의 어떤 기억은 성인이 된 뒤에도 심지어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 쫓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cFTcTEcfSmWZanIUVwI2N2fwx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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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함께한 순간들 - 이별 후 극복 방법과 자세 - 영화 당신과 함께한 순간들(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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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9:40:16Z</updated>
    <published>2017-11-16T02: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당신과 함께한 순간들&amp;gt;에 등장하는 마조리(로이스 스미스)는 배우자의 죽음으로 슬퍼하는 사람입니다. 그녀는 여든다섯의 치매에 걸린 노인입니다. 매일 젊은 시절 남편의 모습을 한 인공지능 '월터'(존 햄)과 대화를 나누며 과거의 순간들을 회상합니다. 인공지능 '월터'(존 햄)는 홀로그램 형태로 존재하고 대화만 가능합니다.   그녀의 딸 '테스'(지나 데이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pY9E4SH3cRq3tQtXfxUf6SRoC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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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연애가 오디션은 아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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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9:40:16Z</updated>
    <published>2017-11-14T04: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 사랑, 결혼의 교양강좌를 듣기 위해 수강신청 전쟁이 벌어지는 건 최근의 풍경이다. 커플끼리 들으면 학점에 플러스 요인이 되고, 수업을 듣다 커플이 되는 경우도 있어서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초중고까지 입시 위주의 교육을 받다가 스무 살이 넘어서야 비로소 연애를 배울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그것도 교양강좌의 일부분으로 모두에게 기회가 돌아가진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B7OkY8Dugo4RV6nhIsn-H19lJ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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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는 여자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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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9:40:16Z</updated>
    <published>2017-11-09T05: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래스카와 캐나다 북부 사이의 클론다이크 지역을 가 볼 기회가 얼마나 될까? 그곳에 살고 있는 에스키모인과 조우하는 일은 상상하기도 힘들다.  살며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경험하지만 세상의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맘만 먹는다고 어디든 가고 배우고 싶은 것을 전부 배우는 일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본다.  잭 런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8N7f4_3VIpYWacKjxmJb_sMBN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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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여자친구의 매력적인 취미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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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9:40:16Z</updated>
    <published>2017-11-07T02: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는 삶의 활력을 준다. 각자의 성향과 즐거움의 기준에 따라 취미가 결정된다.&amp;nbsp;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기에&amp;nbsp;취미를 정하는 순간은 언제나 가벼운 흥분과 기대감이 따른다. 누구나 원하는 취미를 가질 수 있다.&amp;nbsp;그러나&amp;nbsp;하나의 취미를 갖고 꾸준히 즐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는 취미생활에 집착했다. 자동차 대리점의 영업사원이었던 그는 회사에서 받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oSKXnjVoiqpmYtxVL6jHZsL1J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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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성당 - 초감각적 소통법 - 레이먼드 카버의 대성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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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56Z</updated>
    <published>2017-11-02T08: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먼드 카버의 대성당은 아내의 오랜 친구가 집으로 찾아오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남편은 아내의 친구가 집으로 오는 게 못마땅하죠. 아내의 친구는 남자이며&amp;nbsp;노인이었고, 게다가 맹인이라는 이유로요.  그는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과 만나는 게 몹시 불편합니다. 보이지 않는 사람과 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알 수 없었기 때문이죠. 그런 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YrZ0VHZ31Q1QpKg7sDzy8dq6k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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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자존심 강한 남자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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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9:40:06Z</updated>
    <published>2017-10-31T02: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일 때 연인이 되는 기준은 비교적 단순하다.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고, 보고만 있어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외모로 연인이 된다. 현실의 객관적인 지표나 경제력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다.  캠퍼스 커플이 달콤한 연애를 즐기다 학교를 벗어나게 되면 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변함없는 장밋빛 사랑을 꿈꾸지만 상황이 변하면 사랑의 모습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_X1zqV4tI5uYBTu-MQKxzKvtv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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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기술 - 사랑을 배워야 할까요? -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19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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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9:40:16Z</updated>
    <published>2017-10-27T06: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의 사랑은 무조건 받기 위해 존재했습니다. 마치 엄마의 젖을 놓지 못하는 아이처럼요. 사랑받는 기쁨을 배워가며 성장했습니다. 사랑을 주기보다 받는 것에 익숙한 때였죠. 사랑이란 말조차도 사랑받기 위해 알게 됐죠.  그 시절엔 충분한 사랑이 필요했습니다. 기대보다 사랑을 덜 받게 되면 대안을 찾기도 하고요. 티브이나 음악, 소설 등의 매체를 통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jzK0cPKmm8w0uC2sUPOEAi0K-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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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빚 있는 남자의 프러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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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0T00:35:36Z</updated>
    <published>2017-10-24T03: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가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했을 때, 주머니엔 삼만 원뿐이었다. 무작정 서울행 기차를 탔다고 했다. 그때 그의 머릿속엔 연예인 매니저로 성공하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매니저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다. 몸으로 부딪히면 안 될 게 없다고 여기는 이십 대의 청춘이었다.  그는 닥치는 대로 일을 찾았다. 엔터테인먼트를 가장한 학원에서 전단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XyWWxJ5Qf8GV72XmQzyMmlMTy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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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amp;nbsp;만남 그리고 사랑 -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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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9:40:38Z</updated>
    <published>2017-10-18T09: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한겨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고 있을 때 수영복에 산타모자를 쓰고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만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호주를 포함한 남반구의 나라들이죠. 지구가 기울어진 채로 태양 주변을 공전하기 때문에 생기는 계절의 차이입니다.  북반구가 여름일 때 남반구는 겨울이 됩니다. 내가 위치한 공간에 따라&amp;nbsp;계절이 거꾸로 흐릅니다.  영화 나는 내일, 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lONUrm6MbL4rBX_9zSe6MjmkB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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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남자친구에게 잔소리 잘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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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7:16:28Z</updated>
    <published>2017-10-17T02: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감정이 싹트고 연애를 시작하는 순간, 서로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평소보다 외모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외모뿐만 아니라 말 한마디 행동거지도 조심한다.  상대가 좋아할 말과 행동을 빛의 속도로 계산하고 주저 없이 실행한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반응을 얻게 됐을 때의 만족감은 어떤 보상보다 달콤하다.  연애 초반의 긴장감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TOlyj8E5xLNzpP2tCT2tBuUI2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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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20대연애 30대연애(여자)  -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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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5:02:50Z</updated>
    <published>2017-10-11T01: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유리한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는 샐리의 법칙은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샐리(멕 라이언)가 꼬이고 꼬이는 상황에서도 결국은 가장 좋은 행복한 앤딩을 맞이하는 모습에서 착안한 말입니다. 머피의 법칙과는 정반대죠.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는 제목처럼&amp;nbsp;해리(빌리 크리스탈)와&amp;nbsp;샐리(멕 라이언)의 만남으로 시작됩니다. 대학을 막 졸업한 20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BA0fcD0KtGR8FYl4oRfArgrw2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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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군대간 남자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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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1T02:23:21Z</updated>
    <published>2017-10-10T03: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국적을 가진 건강한 20대의 남자라면 군대를 피해갈 수 없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이 문장은 미국의 심장 전문의 로버트 엘리엇의 '스트레스에서 건강으로-마음의 짐을 덜고 건강하게 삶을 사는 법'의 유명한 구절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군대에 간 한국 남자들의 머릿속에 좌우명처럼&amp;nbsp;박혀 되뇌는 말이 되었다.  군대를 가야만 하는 남자 친구와 그들을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RkUGXeWTehc6m1NyIxaJlsoC9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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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학개론 - 20대연애와 30대연애의 차이(남자 편) - 영화 건축학개론(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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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0-06T06: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 승민(이제훈)은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첫사랑 서연(수지)을 만납니다. 함께 과제를 하면서 서로 좋은 관계로 발전하지만 작은 오해로 멀어지죠.  15년 뒤 승민(엄태웅)의 건축사무소를 찾은 서연(한가인)은 자신의 집을 지어달라고 부탁합니다. 제주도 서귀포에 서연의 집이 점점 완성될수록 지나간&amp;nbsp;첫사랑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영화는 20대의 승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ESW9IyosY9poPvUnTvOhpgqTR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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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일기 - 대학로 연극배우의 추석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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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1T02:22:43Z</updated>
    <published>2017-10-03T01: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이 돼도 고향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추석 당일에도 응급실에서 환자를 돌봐야 하는 의사와 간호사, 귀경길을 책임지고 있는 기관사와 고속버스기사, 치안과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경찰과 소방관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명절이 되면 비상이 걸린다.  안전과 이동을 책임지는 직업의 사람들 말고도 명절에 쉴 틈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대학로&amp;nbsp;소극장에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L%2Fimage%2FrwndQFtA9GU3CGZ3t_StLSUV-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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