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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회복 아키텍트 최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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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그래서, 인터널브랜딩』, 『조직문화 재구성, 개인주의 공동체를 꿈꾸다』,『딜레마의 편지』 저자 | HRㆍ조직개발(OD)ㆍ인터널브랜딩</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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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6T23:54: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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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AI를 외칠 때, 나는 '투박함'을 선택한다 - &amp;lsquo;그래서, 사람은 무엇으로 어떻게 변하는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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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6:31:07Z</updated>
    <published>2026-03-30T06: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AI를 외치는 시대에 나는 투박함을 선택한다.  매일 내 SNS 타임라인에는 오늘 어떤 에이전트를 만들었는지, 어떻게 바이브 코딩을 해서 어떤 솔루션을 만들었는지, 어떤 AI를 사용했더니 어떤 결과값을 얻었는지에 대한 글들이 무수히 올라온다. 당장 인스타그램 릴스만 봐도 AI 마케팅을 한다는 분들이 이미지를 완성할 때는 무슨 AI, 글을 쓸 때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N2YfgbMOeTCRLACVVLp1tXRdR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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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조직에서 무질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HR테크 리더스 데이] 세션 발표 자료 공유, 조직 엔트로피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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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6:23:23Z</updated>
    <published>2026-03-23T06: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지디넷에서 주최한 AI Festa [HR테크 리더스 데이] 에서의 제 발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네요.&amp;nbsp;[조직 엔트로피 현상과 시스템 페러다임] 이라는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하였었는데요. 조직의 양적 성장에 따라 은근히 무질서한 상태로 변해가는 과정인 &amp;lsquo;조직 엔트로피&amp;rsquo; 현상은 어떤 모습인지, 조직 엔트로피 현상을 막기 위해 우리는 조직과 직원경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pdw-hrX8O9oLJ8HtRo973-4dD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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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진짜 원하는, 나답게 일하는 방식 - 나는 어떻게 일하고 기여하길 원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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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4:08:33Z</updated>
    <published>2026-03-10T04: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종종, 제미나이와 내가 하는 일을 브랜딩 관점으로 정리하기 위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amp;nbsp;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일하는 것이 좀 더 나답게 일하는 것인지, 내가 어떤 가치를 지향하고 그 가치가 구체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 그래서 나는 어떻게 기여하기를 원하는지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데, 그저 답변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hMVoOH3O_G3L5V0g3DKkUa2OD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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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sonality at Work 스터디 시작 - 10명의 HR/OD 실무자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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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25:38Z</updated>
    <published>2026-02-27T03: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링크드인과 &amp;nbsp;HR 믹스테잎 커뮤니티에 HR 및 조직개발 스터디 모집 글을 올렸다.    스터디의 명칭은&amp;nbsp;[Personality at Work]. 조직 안에서 개개인의 성격이 어떻게 작동하며, 그것이 궁극적으로 성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탐구하는 모임이다. 박사 과정에서 배운 내용들을 스스로 톺아볼 기회를 갖고, 나아가 현업의 많은 분과 조직 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Sz3UZ5ZsCXJ5ygjHPATpSp8W1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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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팀원은 왜 나에게 무례했을까? - 자율성의 배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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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2:47:24Z</updated>
    <published>2026-02-09T02: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알아서 하라고 믿고 맡겼더니, 돌아오는 건 은근한 무시와 불만이네요.&amp;quot;  최근 리더십 코칭이나 조직문화 워크숍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리더들의 하소연이다. 과거처럼 '까라면 까' 식의 권위적인 리더십을 휘두른 것도 아니다. 오히려 시대의 흐름에 맞춰 수평적으로 소통하려 노력했고, 마이크로매니징의 욕구가 솟아오르는 순간에도 꾹 참아가며 업무의 자율성을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2YNrm-9Yc-k1dF6sMcuNWMCIVI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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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터테인먼트회사 교육] 아이돌 데뷔조, 원팀 만들기 - 하이브 출신 HRD 담당자가 아이돌 데뷔조를 코칭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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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5:58:58Z</updated>
    <published>2026-01-26T05: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는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 모 엔터테인먼트사의 요청으로 데뷔를 코앞에 둔 아이돌 그룹의 팀빌딩 워크숍을 진행하게 된 것.  멤버들끼리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끈끈해지는 것은 기본.&amp;nbsp;더 나아가 이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원하는 스태프분들과도 '원 팀(One Team)'으로 연결되는 것이 이번 과정의 핵심 목표다.  흥미로운 건, 이 그룹의 세계관이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t8MIN7jbiAWwlBeRBKNM0gZ4v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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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안에서 스마트함은 어떻게 정의되어야 하는가 - AI시대, 효율성 너머의 지속가능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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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6:50:28Z</updated>
    <published>2026-01-08T10: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기업 조직 안에서 '일 잘하는 사람'은 어떤 역량을 갖춘 사람일까?  논리적일 것. 데이터에 기반할 것. 그리고 텍스트로 명료하게 구조화할 것... 데이터가 의사결정의 도구로 보편화되고, AI가 이전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우리는 효율성을 숭배하고, 분석적 사고를 최고의 미덕으로 여긴다. 특히 슬랙이나 노션 같은 텍스트 기반의 협업 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6FBaAsc-2tcgGUZp5St2fVyOI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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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주함은 결코 유능함이 아니다 - 쫓겨 다니는 삶에서 벗어나, 일의 주도권을 되찾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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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3:47:31Z</updated>
    <published>2026-01-05T03: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amp;gt;의 초반부에서 나는 고든 맥도날드의 글을 빌려 &amp;lsquo;쫓겨 다니는 사람&amp;rsquo;의 특성에 대해 다루었다. 일과 시간을 주도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것들에 지배당하고 짓눌리며, 조급함 속에서 삶의 주도성을 놓치고 있는 사람들 말이다.  그는 쫓겨 다니는 사람의 특성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1. 오직 무엇인가를 성취했을 때에만 만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Qp0NFfQOu_Nyg-Jyy6SeiMgS2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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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용성과 포용성, 그 미묘한 차이 - 머리로 하는 이해, 가슴으로 하는 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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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4:39:41Z</updated>
    <published>2025-12-30T14: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함, 투명성, 그리고 다양성에 대한 존중. 요즘 스타트업 조직문화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들이다. 우리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야 하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태도는 '포용'이 아닌 '수용'의 단계에서 멈춰 있는 것 같다.  내가 느끼기에 수용성(Acceptance)은 일종의 &amp;lsquo;적당한 거리두기&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R3oW7jF3Ldtw2Bmh-ryuILuft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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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의 슬랙, 누구를 위한 효율인가 - '불안의 이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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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3:01:22Z</updated>
    <published>2025-12-27T03: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회사에서 이런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amp;ldquo;주말에 슬랙 메시지를 보내는 것, 괜찮은가요?&amp;rdquo;  리더의 답변은 명쾌했다. &amp;ldquo;보내도 됩니다. 아니, 보내세요.&amp;rdquo; 이유인즉슨,  좋은 아이디어나 안건이 떠올랐을 때 &amp;lsquo;주말이니까 월요일에 보내야지&amp;rsquo; 하고 메모해 두었다가 깜빡하면, 결국 의사결정이 늦어지고 팀 전체의 손해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니 생각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nULSUScIrDQtJ5lNj_oT8C3IX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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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HR Unframed] 를 마치며 - 시즌 2를 구상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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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1:20:48Z</updated>
    <published>2025-12-06T01: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목요일, MYSC 최고혁신책임자 이예지 님의 세션을 끝으로 [HR Unframed] 시리즈가 막을 내렸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MYSC의 치열한 실험들이 소개되었다. '어떤 동료와 함께하는가?'에 대한 답인 '성숙-성장-성과(3성)'도 인상 깊었지만, 특히 나의 마음에 깊이 남은 것은 MYSC 사내기업가를 움직이는 선순환 엔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8VW365_yorcb-tKMa-7-iQVgu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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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인터널브랜딩랩' 시즌 1을 마무리하며 - 울타리 밖 6개월의 실험, 그리고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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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5:18:46Z</updated>
    <published>2025-11-02T05: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더 이상 어떠한 실행과 실험도 하기 어려운 경직된 조직을 떠나 프리워커가 되었다. 그곳에 나의 소중한 시간을 더는 쏟는 것이 아깝다고 판단했다. 차라리 울타리 밖에서 더 넓은 기회를 만들고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하며 '내게 맞는 회사'를 다시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그랬다. 나는 17년 넘게 일을 하면서도, 아쉽게도 나와 결이 맞는 회사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4mGxyItCById3hhIT5L8V4At3Q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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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Unframed] HR, 다른 장르를 만나다 - 5번의 만남으로 완성하는 HR의 새로운 관점, HR Unfram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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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1:00:22Z</updated>
    <published>2025-10-14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평소 HR이라는 익숙한 세계의 경계를 넘나드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amp;nbsp;'전혀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은 과연 HR을 어떻게 바라볼까?', '그들의 시선으로 우리의 일을 재해석한다면 어떤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까?'&amp;nbsp;하는 질문들이죠.  이러한 저의 오랜 호기심을 담아, 오프피스트와 함께 HR 인사이트 확장 시리즈,&amp;nbsp;[HR Unframed]를 열게 되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5ZTU_p8jLgjMWGUbWq8iuxpBu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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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북토크를 준비하며 - [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2025년 10월 북토크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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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57:43Z</updated>
    <published>2025-10-13T00: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출판 시장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amp;nbsp;독서 인구는 줄고, 돈과 AI, 앞으로의 메가 트렌드 처럼 시대의 강력한 화두에 편승한 책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책들 사이에서, 저처럼 조직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고민하는 저자의 목소리가 독자에게 닿기란 점점 쉽지 않은 일이 되어갑니다.그런 의미에서, 독자분들을 직접 만나 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JayxLWaWyM7sQKDhJbLdonhete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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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안에서 개인의 이기심,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 '착한 조직'이라는 환상 너머의 현실적인 대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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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3:44:43Z</updated>
    <published>2025-10-02T03: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Festa 2025, HR Tech Leaders Day에 세션 강연을 마친 후 늦은 밤, 커뮤니티에 내 강연을 들은 어느 분의 글이 올라왔다. '현실적으로 개인의 이기심이 발현될 수 있는 조직이 가능한가'에 대한 물음.  그 의구심 섞인 글을 보고 먼저 무척 반가웠다. 이전부터 이러한 질문에 대해 사람들과 더 활발하고 건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KwR64QFs8mKjfEMm95DEcM6A1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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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일터란 우리에게 어떤 곳인가,어떤 곳이어야 할까 - 오프피스트, [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밋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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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1:39:31Z</updated>
    <published>2025-09-29T11: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회사, 아니 &amp;lsquo;일터&amp;rsquo;라고 표현하고 싶다. 내게 회사는 거래 관계에 종속된 느낌이라면, 일터는 나의 이상과 목표를 위해 주도적으로 일하는 하나의 주체적 존재로서 인식되는 공간으로 느껴지니까.  2. 적지 않은 시간 동안 회사에서 일하면서&amp;nbsp;&amp;lsquo;일터 안에서 개인과 조직의 관계 맺는 방식&amp;rsquo;을 탐구해온 것은, 처음부터 이 주제에 특별한 호기심이 있어서가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IAZQ0X_Lgys9gWVxoPMrPQoDf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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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북토크 - 자기다움과 우리다움, 그 공존의 기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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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23:36:09Z</updated>
    <published>2025-09-25T23: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떻게 하면 나답게 일하면서, 함께 성공할 수 있을까?&amp;rsquo;  &amp;lsquo;각자의 자기다움을 지키면서도 함께 시너지를 내는 공동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amp;rsquo;  10/17(금) 저녁&amp;nbsp;방배동에서 북토크를 합니다.  [그래서, 인터널브랜딩]부터 [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까지,&amp;nbsp;지금까지 &amp;lsquo;자기다움과 우리다움&amp;rsquo;에 대한 저의 사유가 어떻게 확장되어 왔는지를 이야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D3N5ajek2VArII-liDSe-l4RIw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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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케어HR과 IT/테크 HR, 무엇이 같고 다른가 - 두 개의 HR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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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0:54:23Z</updated>
    <published>2025-09-19T00: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경력 덕분에 헬스케어와 IT/테크라는,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두 업계의 커뮤니티에 속해 교류하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어제는 유독 그 행운을 실감한 날이었는데, 낮에는 외국계 제약&amp;middot;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업계 HR 담당자분들과 북토크를, 저녁에는 네카라배토(네이버&amp;middot;카카오&amp;middot;라인&amp;middot;배달의민족&amp;middot;토스)로 대표되는 IT 업계 HR 리더들과 식사를 함께했다. ​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GjRrmy3vDAq-GM9_Qa3Jnikpa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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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 '자기다움과 우리다움'의 이야기 - [혼문이 닫히고 뒤늦게 아들과 본 케이팝 데몬 헌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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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6:04:18Z</updated>
    <published>2025-09-13T06: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문이 닫히고 뒤늦게 아들과 본 케이팝 데몬 헌터스]  &amp;lt;케이팝 데몬 헌터스&amp;gt;의 주인공 루미는 자신의 몸에 새겨진 악귀의 문양을 동료 미라와 조이에게 숨깁니다. 그로 인해 자기 자신을 억누르며 억지로 맡은 책임과 역할을 다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스스로 지쳐가며 고통받습니다. 자신의 결점과 연약함은 철저히 숨기고 가려야만 한다는 압박 속에서, '왜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87nGA1ZNxSqGv6zcoYFMMGHd7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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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토양이 된 가르침과 소중한 추천사 - &amp;lt;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amp;gt; 후기 : 윤정구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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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7:33:51Z</updated>
    <published>2025-09-12T07: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리더십 학습의 큰 스승이신 윤정구 교수님께서 &amp;lt;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amp;gt;에 대해 너무나 감사하고 황송한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십수 년 전 구루피플스 이창준 대표님을 통해 리더십을 처음 알게 되었고, 리더십 패스파인더와 진성리더십아카데미를 거치며 '진성'은 단순히 하나의 개념이나 슬로건을 넘어, 제 삶의 중요한 아젠다이자 사유의 토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p5%2Fimage%2FLYcB77Inum23QpVbb9yw2whpt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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