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ob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mw" />
  <author>
    <name>lobojeong</name>
  </author>
  <subtitle>이커머스와 여행, 프롭테크분야에서 사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mw</id>
  <updated>2015-06-22T12:56:53Z</updated>
  <entry>
    <title>중요한 일에 시간 쓰기 - 전략적 포기와 실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mw/11" />
    <id>https://brunch.co.kr/@@3mw/11</id>
    <updated>2023-07-09T23:23:06Z</updated>
    <published>2023-07-09T14: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으면서 겪고 있는 어려움은 &amp;lsquo;시간관리&amp;rsquo;이다. 관리해야하는 팀이 많아지다 보니, 내가 알아야 하는 정보의 절대양이 많아지고, 또 결정해야하는 사안도 많아졌다.  동시에 하반기에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위해 우리 조직이 &amp;lsquo;무엇을&amp;lsquo; 해야할 지 생각하고 결정해야한다. 결국 모든걸 다 할 수는 없기에, 중요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하고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을 잘 한다는 것 - 성공하는 조직에는 일을 잘 하는 사람들이 많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mw/10" />
    <id>https://brunch.co.kr/@@3mw/10</id>
    <updated>2023-06-11T01:51:35Z</updated>
    <published>2023-06-10T14: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 한다는 평가를 주는 것이나 받는 것엔 여러 기준이 있다. 직무에 따라서도 다르겠지만, 내가 10년 넘게 일을 해오면서 여러 조직에서 비즈니스 사이드에서 경험한 기준으로 생각해봤다.  1. End Picture를 인지하고 일을 한다. 하고 있는 일이 큰 맥락에서 어떤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인지하고, 이 일을 완수함으로써 그 다음 일 또는 결과가 어</summary>
  </entry>
  <entry>
    <title>후발 주자가 시장에 진입하는 방법 - 금(crack)을 갈라지게 해서 파고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mw/8" />
    <id>https://brunch.co.kr/@@3mw/8</id>
    <updated>2022-02-12T06:44:51Z</updated>
    <published>2020-10-17T16: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야 거창하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후발 주자로 나타난 서비스/제품이 처음에는 단 하나의 기능/제품으로 시장에 혜성처럼 나타났다가, 초기 이용자들이 모이고, 기능이 추가되고, 더 많은 이용자들이 모여서 마침내 기존의 서비스/시장을 뒤흔들고 마침내 시장 지배자가 되는 걸 우리는 목격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카카오톡 이 그랬다. 스마트폰 메세지 모바</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B2B 세일즈 - 클룩 GD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mw/7" />
    <id>https://brunch.co.kr/@@3mw/7</id>
    <updated>2020-12-05T08:56:10Z</updated>
    <published>2020-01-11T21: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룩에 조인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작년 한 해 무엇을 고민했고, 실행했는 지를 간단히 정리해 보았다.   업계 관계자, 파트너사를 만날 때 우리 GDS팀을 소개할 땐 우리 회사 비즈니스 구조를 간략히 설명한다. 클룩에는 크게 3가지 비즈니스 그룹이 있다.(물론 기능적으로는 인사, 재무, 전략, 상품, 고객 경험 등 그 외 다양한 그룹이 존재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서비스 상품 소싱 - 가격 경쟁력 확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mw/6" />
    <id>https://brunch.co.kr/@@3mw/6</id>
    <updated>2023-12-10T08:49:29Z</updated>
    <published>2019-02-16T14: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터티엘(Peter Thiel)의 제로투원(Zero to One)이 출시되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을 잊을 수 가 없었다. 다른 플레이어가 따라하지 못할 독점 혹은 과점&amp;nbsp;서비스가 가지는 힘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던 건, 역설적으로 나 스스로가 경쟁이 치열했던 시장에서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에 몸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대체 불가능한 혹은 진입장벽이 높은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w%2Fimage%2FZxXXYA_kJSjrIEROyPLtpCQrqx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규 고객 유치(획득) 비용 (CA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mw/5" />
    <id>https://brunch.co.kr/@@3mw/5</id>
    <updated>2022-10-27T14:22:26Z</updated>
    <published>2016-03-29T22: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은 제품/서비스를 신규/기존 고객들에게 알려 고객을 유치하고 그것이 곧 회사의 매출/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마케팅 활동은 #1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것과 #2 기존 고객이 서비스를 더 많이, 자주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신규 고객을 유치하려고 마케팅 비용을 지출하는데, 이 마케팅 활동이 잘 되고 있는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