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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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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ccus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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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라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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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0T09:2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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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스타트업 서비스 운영팀에서 배운 또 다른 것 - 뻔하지만 몸으로 부딪혀 배운 것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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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4:35:59Z</updated>
    <published>2020-08-22T09: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는 운영 매니저의 중요한 덕목인 '운영의 묘'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모두가 알고 계실, 그래서 조금 짜칠 수 있는, 그러나 꽤 중요한&amp;nbsp;배움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amp;nbsp;바로 시작해볼까요?   머릿속으로 큰 그림 그리기 : 급할수록 그림을 그려라!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포켓서베이는 제공하는 기능이 굉장히 다양하고&amp;nbsp;서비스를 적용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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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스타트업 서비스 운영팀에서 배운 것 - 그 이름도 묘한 '운영의 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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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7:16:09Z</updated>
    <published>2020-08-02T05: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영 매니저들이 '운영의 묘'를 갖췄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대표님이 운영 팀원들에게 자주 하시는 말입니다. 운영의 묘, 언뜻 알 것도 같으면서도 확 와닿지 않는 개념인데요. 특히 저 '묘'라는 단어가 말로 설명하기 참 묘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저 알쏭달쏭한 능력을 얻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그러던 중 운영의 묘라는 것이&amp;nbsp;레스토랑에서 음식 서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8OUPhyh-FpwrVCsjFlUwVbt1S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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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올해의 콜라보레이션 사례들 - YOMA Vo.16_2019년 11월호_주제 &amp;quot;콜라보레이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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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14:14:17Z</updated>
    <published>2019-12-01T12: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건담 덕후인 저에게 희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amp;lt;기동전사 건담&amp;gt; 탄생 40주년을 기념하여 패션 브랜드인 휠라(FIRA)에서 건담 관련 패션 제품들을 판매했기 때문인데요. 티셔츠, 신발, 모자, 에코백, 힙색 등의 다양한 제품들에는 건덕들의 덕력에 불을 지피기에 충분한 요소들이 멋드러지게 녹아 있었습니다.  건덕인 저 또한 이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QFSe7d24-jlAv__jmCvxB7hx3A4.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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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MA Vol.15 성장의 즐거움  - 요즘 마케터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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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23:38:51Z</updated>
    <published>2019-10-09T14: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Magazine Info. 스타트업에서, 그리고 에이전시에서 마케터, 기획자라는 직함으로 살아가고 있는 '요즘' 마케터들의 이야기.  각각의 멤버가 매월 돌아가면서 매거진의 편집자가 되고, 마케팅과 기획 인사이트를 담아 월간으로 발행하는 온라인 매거진입니다.  YOMA 매거진의 콘텐츠는 ... 1) 멤버들이 '개별 관심사'에 맞춰 작성한 콘텐츠들을 모아 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wzrng_o7k7qq1o0knkhaTObeu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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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 거래 시장에 등장한 착한 게임 체인저, 당근마켓 - YOMA Vo.15_2019년 10월호_주제 &amp;quot;당근마켓&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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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20:21:54Z</updated>
    <published>2019-10-06T14: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중고로운 평화나라&amp;rsquo;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이 표현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중고 거래 장터 &amp;lsquo;중고나라&amp;rsquo;를 비꼬는 말입니다. 거래 사기, 비매너 거래자, 상업성 도배글 등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중고나라에 &amp;lsquo;평화롭다&amp;rsquo;는 반어법을 쓴 뒤, 거기에 단어의 배치까지 바꾸어 한 번 더 희화화시킨 것이죠. 이처럼 중고나라에서 거래를 하는 사람들은 늘 사기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M6o1kCNNizD6KNtpTQbTytozn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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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소소한 인사이트를 찾아내는 나만의 방법 - YOMA Vo.14_2019년 9월호_주제 &amp;quot;인사이트소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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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14:56:21Z</updated>
    <published>2019-09-01T12: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amp;rsquo;. 누군가를 깎아내릴 때 주로 쓰는 이 말은, 한 사람의 관심사나 지식의 한계가 그 사람의 시선을 결정짓는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달의민족 장인성 마케팅 이사의 책 &amp;lt;마케터의 일&amp;gt;을 읽으면서, 이 말을 좀 더 긍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는 성장하는 마케터는 자기 주변의 모든 것들을 면밀하게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aGyEvj0B9ah1r1mPZM9h0Yw39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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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들을 등 돌리게 하지 마세요! - YOMA Vo.13_2019년 8월호_주제 &amp;quot;등 돌린 소비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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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4T13:29:56Z</updated>
    <published>2019-08-04T13: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불매'라는 말이 뜨겁습니다. SNS에서는 손님이 눈에 띄게 줄어든 유니클로 매장의 사진이 앞다투어 올라오고 있고, 수입맥주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아사히 또한 맥주의 계절인 여름임에도 저조한 판매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먹여살리다시피 했던 일본의 중소도시에도 눈에 띄는 경제적 타격이 나타나고 있다는 보도가 들려오는 가운데,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ZSK9nCtdZTuZABCwavhXIjZ7L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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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멸의 트렌드로 자리잡을 뉴트로의 3가지 힘 - YOMA Vo.12_2019년 7월호_주제 &amp;quot;뉴트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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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08:25:56Z</updated>
    <published>2019-07-05T15: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새로움'. 뉴트로(Newtro)는 복고를 뜻하는 레트로(Retro)에 새로운(New) 감성을 불어넣는 것으로, 지난 해부터 강력한 마케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 때 유행했던 나팔바지, 밀레니얼 세대가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 놓은 카페, 예전 가게들의 간판에 사용되었던 폰트 등이 다시 유행하면서 뉴트로는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yYxg71g6QCPYnj_A82cpNFPQH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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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MA Vol.11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 요즘 마케터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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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4T13:39:55Z</updated>
    <published>2019-06-04T13: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Magazine Info. 스타트업에서, 그리고 에이전시에서 마케터, 기획자라는 직함으로 살아가고 있는 '요즘' 마케터들의 이야기.  각각의 멤버가 매월 돌아가면서 매거진의 편집자가 되고, 마케팅과 기획 인사이트를 담아 월간으로 발행하는 온라인 매거진입니다.  YOMA 매거진의 콘텐츠는 ... 1) 멤버들이 '개별 관심사'에 맞춰 작성한 콘텐츠들을 모아 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uJ2leqOH2h54xnvWQ9sTpR92F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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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신사는 어떻게 패션 이커머스의 왕좌에 올랐을까? - YOMA Vo.11_2019년 6월호_주제 &amp;quot;무신사&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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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10:54:11Z</updated>
    <published>2019-06-04T11: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온라인 편집샵 무신사가 네이버 검색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예상보다 더위가 빨리 찾아오면서 반팔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가운데, 무신사가 5월 한 달 동안 반팔 티셔츠를 최대 87%까지 할인하는 '2019 티셔츠 페스티벌'을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인기를 끌고 있는 빅 로고, 오버핏, 형광, 타이다이 염색 티셔츠 등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xb6Uy76He2QXzGLVhtxtjLcgy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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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계의&amp;nbsp;레전드, 리그 오브 레전드의 마케팅 비결 - YOMA Vo.10_2019년 2월호_주제 &amp;quot;리그오브레전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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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17:28:37Z</updated>
    <published>2019-02-10T14: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18년 10월 1일,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의 국제 대회 &amp;lsquo;롤드컵&amp;rsquo;이 우리나라에서 열렸습니다. 대회에서 치러진 경기들은 전 세계 30개의 TV채널 및 플랫폼에 19개 언어로 송출되었는데요. 놀랍게도 이 대회의 순 시청자 수는 무려 9,960만 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흔히 '세계에서 가장 비싼 광고판'으로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CAks30flDjSwifJI_hBnUu9GN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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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일상을 파고들 일상 콘텐츠, 브이로그(Vlog) - YOMA Vo.9_2019년 1월호_주제 &amp;quot;브이로그&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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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4:04:40Z</updated>
    <published>2019-01-06T09: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외국인이 우리나라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 &amp;ldquo;당신이 하는 말을 &amp;nbsp;이해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러지 못하더라도 저는 당신의 영상이 좋지만요&amp;rdquo;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러자 그 댓글에는 좋아요가 514개나 찍혔고, 다른 외국인들도 &amp;lsquo;나도, 나도&amp;rsquo; 하고 대댓글을 달며 공감을 표시했는데요. 이러한 상황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왠지 영상 속에서는 케이팝 열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Vt2eNZxzhc6vVm-d1RGCQCZZq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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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얗고 까만 이들의 초록빛 우정 - 영화::그린 북(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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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08:39:46Z</updated>
    <published>2018-12-25T17: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브런치 무비패스를 보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린 북(Green Book)'은 흑인들을 위한 여행 가이드북이다. 하지만 흑인들을 위해 만든 것이라고 해서 '배려'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곤란하다. 그린 북은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0년 대, 흑인들을 위한 식당이나 숙박시설들을 표시하여 그들이 안전하게 여행을 다닐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n-5L8ey3SDexSpHd82kXNk-0t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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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석함보다 피크닉 바구니가 더 좋더라 - 영화::물랑 루즈(2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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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5:27:34Z</updated>
    <published>2018-12-23T17: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같은 영화를 보고 나서도 그 영화에서 좋았던 부분을 말해보라고 하면 사람마다 다르게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줄거리, 배우의 연기, 연출 기법, 배경 음악, 시각적 효과, 대사의 아름다움 등등... 영화를 빛내주는 요소들이 이렇게 다양하고, 또 사람마다 영화를 볼 때 감동을 더 잘 느끼는 부분들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영화에서 중요하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JV2QM4blGSIO2LeSEiQ88hmsu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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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MA Vol.8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요즘 마케터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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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02:59:37Z</updated>
    <published>2018-12-10T17: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Magazine Info. 스타트업에서, 그리고 에이전시에서 마케터, 기획자라는 직함으로 살아가고 있는 '요즘' 마케터들의 이야기.  5명의 멤버가 매월 돌아가면서 매거진의 편집자가 되고, 마케팅과 기획 인사이트를 담아 월간으로 발행하는 온라인 매거진입니다.  YOMA 매거진의 콘텐츠는 ... 1) 멤버들이 '개별 관심사'에 맞춰 작성한 콘텐츠들을 모아 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I8fIoM1nJqNavNDm33Bh7wmvWag.png" width="3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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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이슬vs처음처럼, 2018년 마케팅 승자는? - YOMA Vo.8_2018년 12월호_주제 &amp;quot;소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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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4T10:36:27Z</updated>
    <published>2018-12-10T15: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년에 한 번뿐인 송년회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대학생들은 곧 다가올 겨울방학 동안 친구들을 더 자주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쉬워서, 직장인들은 바쁜 일상에 치여서 만남을 미뤄온 반가운 얼굴들이 그리워서 송년회 약속으로 캘린더를 채워나가곤 하는데요.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리고 꼭 그러라는 법은 없지만, 송년회 자리에서는 평소보다 더욱 자주 &amp;lsquo;초록색 병&amp;rsquo;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I9a_Z_XMYqH7RUDqTWsnBwObUYc.png" width="4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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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일리시한 캐릭터들이 이끄는 스타일리시한 스릴러 - 영화::부탁 하나만 들어줘(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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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08:39:20Z</updated>
    <published>2018-12-04T05: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브런치 무비패스를 보고 작성하였습니다.  너드(nerd)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의 캐릭터이다. 어딘지 모르게 어설픈 외모, 한 분야에 푹 빠져 있는 외골수 같은 면모, 그리고 부족한 사회성까지. 주변인들이 너드를 향해 수군거리거나 너드를 괴롭히는 모습은 이미 하나의 클리셰가 된 지 오래다. 배드애스(badass) 또한 전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x4tuKzXhIcgj4FLnO7f1T-eJOH4.jpg" width="3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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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의 꿈을 껴안는 이들의 오르골 - 영화::라라랜드(2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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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02:59:53Z</updated>
    <published>2018-11-18T16: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생이라는 악보를 다양한 모양의 음표들로 채워가며 살아간다. 이는 삶의 깊이를 논하기 위해서는 감정의 음표들이 얼마나 다채로운 선율을 들려주는지를 통해 가늠해볼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꽤나 감사하게도, 세상에는 사람들이 지금껏 듣지 못했던 소리를 마음으로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들이 있다. 감정의 음표를 더해줌으로써 모두의 악보를 좀 더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xHVvYFzTzx-A-ZOp822f-WNcC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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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설聽說 - 풋내만이 진하게 느껴지는 첫사랑 영화 - 영화::청설(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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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08:38:59Z</updated>
    <published>2018-11-06T16: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브런치 무비패스를 보고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첫사랑'이라는 단어가 주는 풋풋하고, 몽글몽글하고, 가슴이 아릿한 느낌을 좋아한다. 처음 느껴보는 감정과 그 감정의 투명함 때문에 생겨나는 복잡한 감정들은 언제나 연민과 추억을 동시에 불러일으키곤 한다. &amp;lt;말할 수 없는 비밀&amp;gt;을 정말 재밌게 보았던 이유도 이와 같다. 생명력과 연약함이 동시에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rqqQcRY07xE_shgnp7JtzUkwb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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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뛰는 것이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 2018 JTBC 서울 마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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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06:53:48Z</updated>
    <published>2018-11-05T12: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소중한 친구가 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세상을 두리번거리고, 새로운 경험을 값지게 생각하며, 그러한 경험을 함께 해보자고 제안해주는 친구. 몇 달 전, 친구네 자취방에서 시원하게 맥주를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불쑥 마라톤에 신청해보라고 했다. 자기가 얼마 전 마라톤 대회를 나가보았는데 아주 만족스러웠고, 참가비가 5만원이라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po%2Fimage%2Fw5Q08KMKrWohWsTXVw9gHq47H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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