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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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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최호석의 브런치입니다. 인공지능으로 변하는 세상에서 인간다움을 생각해보며 함께 살아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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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13:5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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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삶에는 연결이 필요하다 - 좋은 연결은 나를 끌고 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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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0:10:56Z</updated>
    <published>2026-04-09T00: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것을 혼자 할 수 있게 되었다.  굳이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음식을 주문할 수 있고,공부할 수 있고,돈을 벌 수도 있고,심지어 외로움을 잠시 잊게 해주는 콘텐츠도 넘쳐난다.예전보다 다른 사람과의 접촉 없이도일상을 굴릴 수 있는 선택지가 많아졌다.이건 분명 놀라운 변화다.누군가에게 휘둘리지 않아도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399vRJGYPIoFKvzWO94K7ncrR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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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은 나를 끌어내리지 않는다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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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34:35Z</updated>
    <published>2026-04-06T1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다.내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어떤 일이 벌어진다.갑작스러운 문제,예상 못 한 관계의 변화,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일,경제적인 압박,혹은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운 불안.이런 일들은 대체로 내 선택이 아니다.나는 그 일을 고른 적이 없다.원한 적도 없다.그래서 우리는 쉽게 억울해진다.&amp;ldquo;왜 하필 나한테 이런 일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07qf6ZaA9wlzT6_YFl-12fT8_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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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좀 도와줘, 나를 좀 알아줘 - 엎드려 절 받기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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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35:04Z</updated>
    <published>2026-04-03T07: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누가 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싶은 날이 있다. 딱히 거창한 해결책이 필요한 건 아닌데, &amp;ldquo;진짜 힘들었겠다&amp;rdquo; 같은 말 한마디가 간절한 날 말이다.  그런데 그럴 때 우리는 자주 이렇게 말한다.  &amp;ldquo;나 힘들어.&amp;rdquo; &amp;ldquo;요즘 너무 지쳐.&amp;rdquo; &amp;ldquo;아 진짜 미치겠다.&amp;rdquo;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런데 이 말만으로는 상대가 내가 원하는 걸 정확히 알기 어렵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mEXDhJnSlOBYecSwMjXZocYvu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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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즐거움이 있어야, 남의 즐거움도 견딜 수 있다 - 아름다운 노년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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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35:29Z</updated>
    <published>2026-04-01T09: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후를 준비한다는 건 단순히 돈을 모으는 일이 아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오래 버틸 수 있는 삶의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그런데 그 구조에서 자주 빠지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나의 즐거움이다. 우리는 흔히 책임, 성실, 절제, 준비 같은 단어를 앞세운다  틀린 말은 아니다. 분명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오래 가지 못한다.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l0v3JFbfbjjNUI-dfwcc4zfH0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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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락치기 인생을 위한 대충력입문서 - 결론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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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9:13:11Z</updated>
    <published>2026-02-08T09: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 (에필로그)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당신에게 필요한 무기를 다 갖추게 된다. 그럼 이제 벼락치기 인생에서 벗어나 나에게 필요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실천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아마도 당장 쉽진 않을 것이다. 필요하다면 몇번 더 중요한 부분을 찾아서 글을 읽어볼 수도 있을 것이고, 생각처럼 잘 안되네 하며 책의 내용을 탓할지도 모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_J3yKJDb9OOvCqSfdXnITPrPW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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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4. 대충력으로 갓생(God-Saeng) 살기 - 벼락치기 인생을 위한 대충력 입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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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9:12:46Z</updated>
    <published>2026-02-08T08: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4. 대충력으로 갓생(God-Saeng) 살기: 실행력을 습관으로  앞선 Part 1에서 미루는 나의 심리적 방어 기제를 유쾌하게 해부했고, Part 2와 Part 3에서는 완벽주의라는 강력 접착제를 떼어낼&amp;nbsp;'최소 단위 실행'과 '전략적 계획법'&amp;nbsp;이라는 무기를 장착했다. 이제 당신은 '일단 움직이는' 사람으로 거듭난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목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faqx5dyRemchF05a6iauA2EbW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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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3. 대충력 실전 활용 가이드 - 벼락치기 인생을 위한 대충력 입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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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9:12:15Z</updated>
    <published>2026-02-08T08: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3. 대충력 실전 활용 가이드  Part 1에서 미루는 나의 심리적 방어 기제를 해부하였고, Part 2를 통해 '일단 하세요'라는 대충력의 철학을 마음에 장착하였다. 하지만, 철학만으로는 완벽주의라는 강력 접착제에 붙어 있는 엉덩이를 떼어내기 어렵다. 당신의 뇌는 여전히 '내일의 나'가 슈퍼히어로가 되어 모든 것을 해낼 것이라는 순진한 믿음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zHIFwr7Lk1kwuU5CxPDV2aFy2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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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2. 대충력(大充力)의 시대: 일단, 하세요 - 벼락치기 인생을 위한 대충력 입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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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11:46:43Z</updated>
    <published>2026-02-08T08: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2. 대충력(大充力)의 시대: 일단, 하세요  Part 1에서 미루기와 완벽주의를 해부했다면, 이제 '대충력(大充力)'을 당신의 강력한 실행 무기로 장착하자. 대충력은 게으름이 아니다. 이는 완벽함에 대한 강박으로 인해 발생하는&amp;nbsp;'실행 마찰력'을 0으로 만드는 전략적인 실행 스킬이다.  이 파트는 '일단 시작하는 용기'를 행동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0dmTZhAu04F2Ip270ipNCCKXo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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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1. 미루는 나, 왜 늘 벼락치기 인생일까? - 벼락치기 인생을 위한 대충력 입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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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9:10:27Z</updated>
    <published>2026-02-08T07: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미루는 나, 왜 늘 벼락치기 인생일까?  당신은 늘 '내일의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amp;nbsp;프로 미루머이다. 준수한 계획을 세우는 능력은 챔피언급이지만, 막상 실행에 들어가면 힘이 쭉 빠지는 만년 벼락치기 인생이다. 이 파트는 당신이 게으른 사람이 아님을 증명하고, 당신의 실행력을 가로막는&amp;nbsp;심리적 방어 기제들을 유쾌하게 해부하는 진단서이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Kuz6w6kz8aMAkoitevI19bxiy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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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락치기 인생을 위한 대충력입문서 - 내일의 나에게 미루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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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7:16:42Z</updated>
    <published>2026-02-08T07: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프롤로그)  나는 코치이다.&amp;nbsp;물론, 코치라고 해서 마감 기한을 완벽하게 지키는 기계는 아니다. 나 역시 밤늦게 '내일의 나'에게 업무를 토스하는 프로 미루머이다.  코칭에 입문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 중 하나는 &amp;lsquo;실행하지 못하는 나'에 대한 이야기였다.  &amp;quot;매일 30분씩 운동을 하고 싶지만,&amp;nbsp;내 몸의 게으름 세포들이 강력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57lgt57oRtEmqzYPxtKq0URMr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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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개발 자동화의 역설 - AI 도입의 한계와 인간 개발자의 필요성 재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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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7:03:12Z</updated>
    <published>2026-02-08T07: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I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엔지니어가 던지는 화두  나는 현재 하드웨어(HW) 기반의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에서 소프트웨어(SW) 엔지니어이자 Project Leader로 근무하고 있다. 우리 기업의 매출에서 HW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막대하지만, 최근에는 그 하드웨어 위에서 운영되는&amp;nbsp;서비스 매출의 비중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변화의 한복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hh1KAD6ee8x0u0Jg5cRC401Zl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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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잘하기 #6 - 올바른 코칭 마인드셋과 그것이 고객에게 주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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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0:43: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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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코칭 마인드셋의 본질과 변화  코칭의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동력은 코치가 갖춘 &amp;lsquo;마인드셋(Mindset)&amp;rsquo;에 있다. 마인드셋이란 개인이 삶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와 상황에 대응하는 사고방식이나 관점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성향을 넘어 코칭 과정에서 코치가 고객을 대하는 태도, 질문의 깊이, 그리고 세션의 역동을 결정하는 근본적인 토대가 된다.&amp;nbsp;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tJyTmSMEe9XZOckjs91OorW5H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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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잘하기 #5 - 코칭 패러다임의 확립과 스페이스의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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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0:3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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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코칭 패러다임  탁월한 코칭을 수행하기 위해 코치가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핵심 요소는 화려한 대화 기법이나 질문 리스트가 아니라, 고객과 상황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시각인 '코칭 패러다임'을 확립하는 것이다.&amp;nbsp;코칭 패러다임이란 코칭을 바라보는 프레임이자 코치 자신과 고객을 바라보는 시각 그 자체를 의미한다. 어떤 프레임으로 대상을 보느냐에 따라 코치의 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UxWkpKN8hj4mj_7UApnoGk53Y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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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잘하기 #4 - 코칭 대화가 가벼워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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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7:20:52Z</updated>
    <published>2025-10-19T07: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 코치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준비를 하면서 가장 부담되는게 무엇일까?  나에게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내가 나에게 오는 모든 고객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나도 아직 모르는 게 많고, 삶이 어렵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데&amp;hellip;'와 같은 생각이었다.  이런 생각은 코칭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가질 수 있다. 지구상의 90%에 해당하는 삶을 살아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XWxVMZspgblCN4WEV4CkbJyCN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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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잘하기 #3 - 말의 스페이싱 &amp;mdash; 말하기 습관 알아차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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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3:22:46Z</updated>
    <published>2025-10-18T03: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코칭교육받는 곳에서는 ICF(International Coaching Federation)에서 사용하는 방식 중 하나인 Observed Coaching이라는 것으로 코칭 교육을 한다.  1대1코칭 진행한 내용을 녹음하고, 그것을 축어록(대화 내용을 글로 정리)으로 만든 후 멘토 코치님께 공유하면, 멘토 코치님이 녹음과 축어록을 확인한 뒤 함께 &amp;lsquo;코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Iloi4znU-7EQEWOhxRg7wUvA1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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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잘하기 #2 - 코치의 프레즌스(Presence), 판단 없는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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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1:44:48Z</updated>
    <published>2025-10-08T01: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 대화의 시작은 코치와 고객, 두 존재의 온전한 인정에서 출발한다. 코치의 존재감이란 자신의 역할을 분명히 하면서도, 고객의 존재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태도다. 고객 역시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공간에서 비로소 변화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전문 코치가 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단계가 있는데, 그게 바로 코칭 실습이다. 이 단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Gcu_kSxbXmtbFV7GiAIPT35xP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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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도구를 넘어 공존의 파트너로 - 효율을 넘어, 공존으로 나아가는 인공지능 시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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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0:29:07Z</updated>
    <published>2025-09-27T02: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인공지능 대화모델이 새로운 버전을 양산해 내고, 사람들에게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때로는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가 또 다른 경우는 인간과는 전혀 다르지만 인간의 언어로 소통이 가능한 로봇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낸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시각은 어떻게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YPTQyuGUUtj1gV6xHJ7TusPqR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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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잘하기 #1 - 말이 많은 고객님을 만나면 코치는 무엇을 해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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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2:46:40Z</updated>
    <published>2025-09-20T02: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ICF (International Coaching Federation)의 전문 자격증인 PCC를 취득하기 위해 교육을 받을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다.  Observed Coaching이 그중 하나인데, 이 과정은 한국코치협회의 자격증 취득 시 경험하는 코치더코치(Coach the Coach)와 비슷하다. 진행 방식이 비슷하다기보다는, 공부하는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63mdDq03bsBef56czPIPD5uW4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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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돌이의 문과생활 시작합니다. - 20년 엔지니어가 코칭을 만나며 다시 보는 세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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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9:00:15Z</updated>
    <published>2025-08-25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렌다.  40대 중반의 나에게 이런 기분이 드는 게 얼마만인지 모른다.  20살 대학을 합격했을 때, 26살 취업을 했을 때 이후론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사실 결혼과 아이가 나올 때까지만 해도 설렘보다는 기대와 걱정이 컸고, 어느 정도 아이가 크면서 다시금 나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가 생긴 후에는 감정이라는 단어조차 희미해진 삶을 살았다.  네이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u%2Fimage%2FU9oqjxO9JICXj9B94qdPsAeZ83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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