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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em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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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생업으로 과학하는 여자. 늘 理想적인 여행을 꿈꾸지만 日常 속에서도 소소한 즐거움을 찾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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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0T20:5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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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병원에서 출산 후, 회복실에서의 2박 3일 - 미국 예비맘의 출산 이야기_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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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21:12:10Z</updated>
    <published>2019-03-14T19: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은 것은 오전 11시경이었지만 이런저런 후처리 후 회복실로 자리를 옮긴 것은 오후 1시가 지나서였다. 나와 아이를 돌보아 줄 회복실 간호사들, 의사들과 인사를 하고 휴식을 취하려는데 간호사가 와서 메뉴가 잔뜩 적힌 팸플릿을 주며 점심을 주문해서 먹으라고 했다. 이 곳은 딱히 식사 시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아무 때나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8XSAZEs5smmLb0ERTLhX7dfk0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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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병원에서, 길고 길었던 37시간의 출산 후기 - 미국 예비맘의 출산 이야기_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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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6:22:23Z</updated>
    <published>2019-03-11T21: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출산을 위해 병원을 찾게 될까. 온갖 상상을 다 하며 진통 주기 어플까지 미리 다운을 받아두고 사용 방법도 숙지해 두었었는데, 실제는 아주 다른 모습이었다.  출산 예정일 전 주 일요일 저녁, 가족들과 아드리아나에서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와서 과일을 조금 먹었던가, 씻고는 10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었다. 침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2x-AZBfvBVcgIY_Wrmh9iPdeE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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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진, 주변 정리, 그리고 기다리기 - 미국 예비맘의 임신 이야기_임신 후기 (38주-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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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3T08:15:40Z</updated>
    <published>2019-02-08T22: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기에는 매주 병원에 정기 검진을 받으러 가야만 했는데 38주 정기 검진 때부터 내진을 하기 시작했다. 무시무시한 내진에 대한 경험담들을 익히 들어왔기 때문에 잔뜩 겁을 먹었는데 사실 그리 엄청난 것은 아니었다. 그냥 참을만했던 정도?  38주 검진 때에는 자궁문이 아주 닫혀있다는 말을 들었고, 39주 검진 때에도 역시 자궁문은 닫혀있다고 했지만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90drlJhR08n53lwjv1uNLwA4k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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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병원에서,&amp;nbsp;GBS test와 병원 투어 - 미국 예비맘의 임신 이야기_임신 후기 (34주-37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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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8T00:34:03Z</updated>
    <published>2019-02-07T14: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임신 후기 중에서도 아주&amp;nbsp;후기로 다가가다 보니 병원에 가야 하는 주기가 짧아졌다. 2주 만에 찾은 병원에서는 지난 검진 때 예고되었던 대로 Group B Strep (GBS) test를 받게 되었다 (34주 경). 그룹 B 연쇄상구균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것인데 감염되었다고 해도 산모의 건강에 영향은 없지만 출산 시 아이에게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TLcSSKBEQOuvLtbDGiHNlli8b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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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9개월 차, 그리고 잠 못 드는 밤 - 미국 예비맘의 임신 이야기_임신 후기 (32주-34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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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3T05:59:13Z</updated>
    <published>2019-01-21T20: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32주 며칠쯤 되어 정기검진을 갔더니, 이제는 체중 관리를 조금 해야 한다는 조언을 듣게 되었다. 늘 스스로 불안하긴 했지만 의사는 괜찮다고만 했었는데, 아직은 괜찮지만 체중이 더 늘면 좋지 않으니 관리를 하라는 얘기를 듣고 나니 무척 슬펐다. 참고로 이때 나의 몸무게는 임신 전에 비해 12.8 kg이 증가하였고 출산 직전에는 16.6 kg까지 증가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E-vxIbMhAO2b-Hu7nG7Ad9WjG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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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후기 Tdap과 Flu Shot, 그리고 가을 - 미국 예비맘의 임신 이야기_임신 후기 (29주-31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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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8T00:03:56Z</updated>
    <published>2018-11-28T03: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믿기 어렵지만 어느새 임신 후기가 되었다. 임신 후기에 들어선 이후부터는 진료 횟수가 잦아져야 하는 건지, 지난번 진료를 마치고 다음 예약을 잡으려고 하는데 언제나처럼 4주 후가 아닌 3주 후로 날짜를 잡아주었다. 그리하여 3주 후, 29주 차에 찾은 병원. 겨우 1주일 일찍 가는 건데도 평소보다 굉장히 일찍 병원을 가는 것 같아 기분이 새로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GbSRHwv4t0WLDp7YTJdQ2Bdtq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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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병원에서 다섯 번째 정기검진과 두근두근 임당 검사 - 미국 예비맘의 임신 이야기_임신 중기 (26주-28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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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8T10:05:25Z</updated>
    <published>2018-11-06T21: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주째에는 다섯 번째 정기검진과 임당 검사를 모두 해야 했다. 임당 검사는 26주에 해당하는 날에는 아무 때나 가서 하면 됐지만 한번 가는 김에 다 해치워버리자 싶은 마음에 오전에 있는 정기검진을 마치고 곧바로 임당 검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오전 9시 30분, 여느 때와 달리 조금 이른 시각에 방문한 OB&amp;amp;GYN에서의 정기검진은 역시나 순조롭게 진행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dMxtWgoEKdZ5iQv0hOymT7KI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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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주 정밀 초음파, 드디어 알게 된 아이의 성별 - 미국 예비맘의 임신 이야기_임신 중기 (20주-25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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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7T15:43:53Z</updated>
    <published>2018-10-26T20: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밀 초음파, Ultrasound to check baby&amp;rsquo;s major anatomic structures (&amp;ldquo;anatomy scan&amp;rdquo;)는 원래 19주 4일째에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그런데 검사 바로 전주 금요일에 병원에서 전화가 걸려와서 갑작스레 예약을 변경하자고 하는 것이다. 이유를 물었더니, 초음파 직원이 그날 오프라고. 조금 맥이 빠지긴 하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nEdttrU5R-N8GvQzFjp_aJOgd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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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쿨하게 여름과 작별하는 방법 - 뉴저지의 공원에서, 올 해의 마지막 바비큐를 즐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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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14:03:34Z</updated>
    <published>2018-10-19T21: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봄? 초여름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꽃향기보다는 풀내음이 그윽해지는 그 무렵부터&amp;nbsp;장시간 야외 활동은 이제 좀 무리겠다 싶어 질 만큼 쌀쌀한&amp;nbsp;초가을 정도까지&amp;nbsp;미국의 공원들은 바비큐를 즐기는 사람들로 아주 붐빈다. 시기로 따지자면 6월부터 9월 정도까지라고 볼 수 있겠다.  의식하지 않고 지날 땐 몰라도 공원에 갈 때마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xhOc7vvNU3G9KmWRXJn1aSkiv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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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태동, 그리고 안정된 나날들 - 미국 예비맘의 임신 이야기_임신 중기 (15주-19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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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5T02:58:21Z</updated>
    <published>2018-10-12T22: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쯤 끝나려나 좀처럼 끝이 보이지 않고, 6주부터 시작했으니 정말 지독히도 오래 나를 괴롭혔던 입덧이 점점 사라져갔다. 보통은 13주 정도면 입덧이 사라진다고들 해서 나도 그러려니 기다렸는데, 13주를 넘어서고도 의외로 오래 지속되는 입덧에 무척 불안했었다. 내가 바로, 출산 직전까지 입덧에 시달리는 사람도 있대-&amp;nbsp;라며 전설처럼 회자되는, 그 생각하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aWGhvehPC5yfFJZx4jtoJIZC7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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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가 행복해지는, 뉴욕 미드타운 브런치 맛집 세 곳 - 진짜 뉴욕을 느낄 수 있는 브런치 맛집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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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2:04:09Z</updated>
    <published>2018-10-11T21: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의 브런치라고 하면 검색어 자동 완성처럼 따라붙는 이름들로, 사라베스&amp;nbsp;Sarabeth's&amp;nbsp;&amp;nbsp;혹은 노마스 NORMA'S&amp;nbsp;정도가 떠오른다. 하지만 오늘은 뉴요커들보다 관광객들이 더 많이 가는 그런 곳들 말고, 정말 뉴요커들이 즐겨 찾는 뉴욕의 생활 속 브런치 맛집을 세 곳 추천해 보려고 한다.   Rustic Table 504 W 42nd St, New 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9HafpTilibJxIsRLYvBppmT0P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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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병원에서, 두 번째 정기 검진 - 미국 예비맘의 임신 이야기_임신 중기 (14주-15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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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20:14:05Z</updated>
    <published>2018-10-10T21: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13주까지가 초기로 분류된다고 하니, 벌써 임신 중기에 들어섰다.&amp;nbsp;입덧은 여전했고, 남들은 15주는 되어야지 배가 조금씩 나온다는데, 나는 14주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눈에 띄게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거 임신해서 그런 거야? 아님 그냥 배가 나오는 거야?&amp;nbsp;알 수는 없지만&amp;hellip; 태어나서 한 번도 이렇게까지 배가 나와본 적 없으니 임신 때문에 그런 거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5FvFIpCSnKySrJoZltHDD8Wsp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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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 먹고 고흐 한 번 - 생활 속에 거대한 문화를 품고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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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0T00:20:51Z</updated>
    <published>2018-10-09T21: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남편과 평일 점심 외식을 했다. 소문은 익히 들었지만 직접 가 본 적은 없었던&amp;nbsp;일식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흡족한 식사를 하여 기분이 무척 들떠 있던 찰나였다.  좋아하는 고흐 그림이나 보러 갈래?  갑작스런 남편의 제안.  생각보다 식사를 일찍 마친 덕분이기도 하고, 남편 역시 몹시도 만족스러운 식사에 기분이 좋았던지 일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ekqFJivtO7wZF09Vo8Tr0wbp2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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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카쉐어링 서비스, Zipcar의 추억 - 미국 생활, 차가 없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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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2:05:48Z</updated>
    <published>2018-10-08T21: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도 이제는 카쉐어링이 어느 정도 보편화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내가 미국으로 떠나 올 때만 해도 그리 일반적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미국에 처음 살러 왔을 때 그 편리함에 아주 놀라기도 하고, 그만큼 몹시 흡족하게 이용하였던 미국의 저렴한 시간제 카쉐어링 서비스, zipcar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Zipcar에 대한 글을 써봐야겠다, 생각했을 때 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HlxFp_tb7bUqeFdT3qX0etpkj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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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덧의 나날, 그리고 NT Scan (목투명대 검사) - 미국 예비맘의 임신 이야기_임신 초기 (10주-13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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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23:59:28Z</updated>
    <published>2018-10-06T18: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한 입덧으로 고생 중이었던&amp;nbsp;지난 5월의 이야기.  10주가 다 되어가던 때 받았던&amp;nbsp;지난 첫 번째 정기 검사에서 의사 선생님이 입덧은 보통&amp;nbsp;10주쯤에 가장 심하니까 이제는 차츰 사라질 거라고 하셨는데 의외로 입덧은 꽤 오래 지속됐다. 강도는 조금 약해졌을지 몰라도 특히 아침이면 심해지는 메슥거림에 여전히 힘이 들었다.  10주가 넘어가던 임신 초기인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rCbWE4eDBWIMYf-qbLbZmeg7R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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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하늘을 달리다 - 스카이 다이빙, 하와이 노스 쇼어에서 즐긴 인생 최고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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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0:22:57Z</updated>
    <published>2018-10-05T21: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스카이 다이빙을 할 생각이 아니었다. 이 무렵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패러글라이딩 후기를 보고는 참 재밌겠다 생각했었는데, 하와이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대, 라는 누군가의 말을 듣고 나는 그 스카이 다이빙이라는 것이 얼마 전 재밌겠다 생각했던 패러글라이딩이라고 착각했던 것이다.  그런 연유로, 이때 하와이행을 함께 했던 일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3O8l50mPRMJ1amIdQFp6bmWvp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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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첫 우리 집으로의 이사 - 비용을 지불하라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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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5T14:08:11Z</updated>
    <published>2018-10-04T21: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계약한 집으로 들어가기까지 남는 기간 2주 동안 잘 지내던 임시 거처를&amp;nbsp;떠나 드디어! 우리의 미국에서의 첫 집으로 이사 들어갈 수 있는 날이 되었다. 마침 금요일이어서 조금 무리하더라도 주말 동안 쉬면 되니까, 하는 마음으로 금요일 일을 끝낸 늦은 시각, 우리의 조촐한 이사가 시작되었다. 같은 건물 14층에서 5층으로만 가면 되는 간단한 이사였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UBgw6ArcR7wQMZfDJB2D5f4eC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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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따뜻한 라떼의 계절 - 푸른 가을 하늘에 코가 시려 가을엔 라떼를 마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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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14:08:33Z</updated>
    <published>2018-10-02T22: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중순 무렵부터 서서히 찬 바람이 부는구나 싶더니 이제는 누가 뭐래도 가을, 가을이다.  내가 사는 New Haven에는 딱히 우기라고 부를만한 시즌은 없지만 그래도 언제 비가 가장 많이 왔더라 생각해보면, 5월? 9월, 아님 10월? 이 즈음인 것 같다. 비만 내리지 않는다면 이렇게나 맑고 청명하고 아름답기만 한 하늘인데, 반대로 비가 예보된 날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bVfwmaEGhywVonFllblsJ1LbS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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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병원에서, 임신 후 첫 진료받던 날 - 미국 예비맘의 임신 이야기_임신 초기 (7주-10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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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1T09:59:43Z</updated>
    <published>2018-10-01T23: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초기 (6주-7주) 출혈로 한바탕 소동을 겪고 난 후, 다행히 몸 상태는 안정되어 평화로운 나날을 보냈다. 비록 입덧은 점점 그 정도를 높여가며 나를 괴롭혔지만...  어떻게 기다리나 싶었는데 시간은 결국 흘러 지난 5월의 어느 날, 드디어 내 담당 의사에게 첫 진료를 받게 되었다. 항상 이름만 봐 왔던 내 담당 의사는 아주 경험이 많아 보이는,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mEY5Q8t_rP1Y9G_xv9xiaNQYh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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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등에 닿는 포근한 당신의 온기 - 하와이, 더 모던 호놀룰루에서 평생 잊지 못할 달콤한 낮잠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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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3T14:59:10Z</updated>
    <published>2018-09-29T19: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저 소파였다, 하와이에서의 이튿날 우리 부부에게 평생 잊지 못할 낮잠을 허락했던 곳은.  지금보다 더 젊었던 시절 나는, 해외여행을 할 때 다들 적응하느라 고생한다는 시차가 나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줄로만 알았다. 그때는 한국과 일곱 시간, 열 시간씩 밤낮이 바뀌도록 시차가 있는 나라들을 여행할 때에도 전혀 힘겨운 줄 모르고 밤을 낮처럼, 낮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yx%2Fimage%2FdnBpqpk9ylWPPSXwN4mhe33Io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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