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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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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spenci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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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물맑은 양평 한 구석에 똬리틀고 전국으로 출퇴근하는 생계형 작가. 이모티콘, 전시활동, 웹툰작업, 편집디자인, 웹디자인 작업까지 하는 예술형노동자. 뜻밖에도 기독교인이라고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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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3T23:5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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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땅, 나쁜 땅, 딱딱한 땅 - 마태복음 13:1~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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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5:46:57Z</updated>
    <published>2026-02-12T05: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씨뿌리는 비유'는 예수께서 갈릴리 호숫가에서 제자와 군중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씨앗들은 길가, 돌밭, 가시덤불, 좋은 땅에 떨어졌다. 길가의 씨앗은 새가 쪼아먹었고, 돌밭의 씨앗들은 뿌리를 못 내려 말라 죽었고, 가시덤불의 씨앗은 덤불에 막혀 자라지 못했다. 좋은 땅에 내린 씨앗만 풍성한 결실을 맺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그러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jubN1XC6zt_u_HMM92oUe5pR1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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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나 나나, 뭣이 중헌디 - 마태복음 5:38~4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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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5:35:14Z</updated>
    <published>2026-01-23T02: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5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10리를 동행하고&amp;quot; (마5:41)  한글성경이 '리' 단위로 번역했던 원문은 '밀리온'이란 단위를 쓴다. 당시 로마의 거리단위라는데, 1밀리온이 약 1.5km 쯤 된다고 하니 5밀리온이면 7.5km 정도 된다. 하지만 헬라성경 원문엔 1밀리온이라 되어있다. 5리라고 번역한 것은 한국의 1리가 360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Y1IMhcRmNuEJlcLSdICb_MhTr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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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전 생각일랑 접어 - 마태복음 5: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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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2:05:51Z</updated>
    <published>2026-01-20T01: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본문은 '산상수훈' '팔복'등의 이름으로 많이 알려진 구절이다. 예수께서 복되다고 말한 8종류의 사람들은 마음이 가난하고, 슬픔이 있고, 온유하고, 의를 사랑하고, 자비롭고, 마음이 깨끗하고, 평화를 이루려는 이들이다. 하지만 그들이 받을 보상은 현생에는 없는 것 같다. 예수가 8복의 말미에 이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amp;quot;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nmsHHUz9jJQXpIaSFnhGaPE3S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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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게 도우소서 - 요한일서 4:13-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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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0:47:09Z</updated>
    <published>2026-01-07T00: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 계명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또한 자기 형제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amp;quot;(요일4:21/우리말)  신자가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인지할 수 있는 이유는, 성령이 그들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요일4:13). 성령이 그들 안에 들어오실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했기 때문이다(요일4:15).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QwdKmIa1rcZOGIzlZeMFI_XGw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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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밤에도 달이 빛나고 - 요한일서 4: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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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3:45:14Z</updated>
    <published>2026-01-06T00: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amp;quot;(요일4:11/우리말)  요한일서 4장 전반부는 2개의 주장으로 나뉜다. 첫번째 주장은 참된 그리스도인은 예수가 신이면서 동시에 인간의 몸으로 태어났음을 믿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본문은 예수의 인성과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기는 커녕 적그리스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yz36zA-fuK_T4i-wzpAxQEVzi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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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없어도, 너 없어도 괜찮다. - 여호수아 24:25~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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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0:50:40Z</updated>
    <published>2025-12-31T00: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스라엘은 여호수아가 살아 있는 동안과 여호수아보다 오래 산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하신 모든 일을 보아 알고 있는 장로들이 살아 있는 동안만 여호와를 섬겼습니다.&amp;quot;(수24:31/우리말)  모세와 함께 이집트를 탈출하고 광야에서 80년, 이후 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에 들어가 정복전쟁 17년. 100년 가까운 시간을 하나님의 사람들과 보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nnVs2PEa9OFh2i8yiPsvNGVXF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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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께서 그 일을 시키신 것은 - 시편149: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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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8:09:13Z</updated>
    <published>2025-12-30T00: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성도들의 입에는 하나님을 향한 기쁨의 찬양이 넘쳐나고, 그들의 손에는 예리한 양날의 칼이 들려 있어, 뭇 나라들에게 복수하고, 뭇 민족들을 징벌하며, 그들의 왕들을 족쇄로 채우고, 그들의 고관들을 쇠사슬로 묶어, 기록된 하나님의 판결문에 따라 그들을 철저하게 심판하리니, 이 모든 영광이 성도들의 몫이 되리라. 할렐루야!&amp;quot; (149:6~9/쉬운말)  시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3KnUr8_3zXRHuegrOvCIzXKRd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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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휴화산 되어 살기를 - 여호수아 24:1~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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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5:24:44Z</updated>
    <published>2025-12-28T23: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러므로 여러분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진실하고 성실하게 섬기십시오. 여러분은 조상들이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섬기던 신들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만 섬겨야 합니다.&amp;quot;&amp;nbsp;(수24:14/현대인)  본서의 마지막 장은 민족을 향한 여호수아의 유언으로 마무리된다. 24장 2~13절은 이 민족의 시초인 아브라함부터 지금(여호수아 시대)까지 하나님이 이 민족과 함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2jJbfWwgdN580SUnC49W1ZeRG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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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될 것 같은데요, 바울 선생님 - 로마서 11:11~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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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0:52:37Z</updated>
    <published>2025-09-29T00: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 공동체에 보낸 편지에서 바울 사도는 동족 이스라엘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낸다. 지금(예수 승천 후 성령강림 사건이 지난 '사도의 시대'에) 이스라엘은 예수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타국에 살던 재외유대인들이나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라 시인하는 이 종교를 받아들이고 있다.  바울도 재외유대인으로 로마의 시민권을 갖고 출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uIS6Gv6GZoX4Hu4frHfqMdVw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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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슨 솥, 버리시지 왜 - 에스겔 24:1-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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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1:56:00Z</updated>
    <published>2025-08-31T01: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겔을 통해 전해주는 하나님의 분노와 슬픔은 가실 줄을 모른다. 어느덧 24장이다. 그런데 아직이다. 아직 멀었다. 대체 왜 이러실까.  포로된 지 9년되는 해 열 번째 달에, 에스겔은 다시 신탁을 받아 녹슨 솥으로 양고기를 삶는다. 녹물로 끓인 양고기. 아무리 좋은 부위를 골라 정성껏 끓였어도 먹을 수 없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이 녹슨 솥과 같다고 하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_8v6rBcp5zR5is08T0T2fmru-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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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홀한 결혼생활 - 에스겔 23:22~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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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18:34Z</updated>
    <published>2025-08-28T04: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홀라와 오홀리바 이야기(Oholah &amp;amp; Oholibah).  둘은 자매였다. 그들은 어릴 때부터 음란함을 즐겨 스스로 몸을 팔았다. 자매가 사랑한 남자들은 주로 이집트인들이었다. 이들은 자기 나라 사람들보다 크고 강하고 매력 있었다. 언니 오홀라는 어느날 앗시리아 장교들을 마주쳤다. 그녀는 자줏빛 빌로도를 휘감고 말을 달리는 잘생긴 청년들을 보고 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Z97bs2Ldij9QRas11udQ9KRsY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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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이웃인가요 - 에스겔 22: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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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19:24Z</updated>
    <published>2025-08-25T00: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묵상 본문인 에스겔서를 보면,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내린 심판의 죄목은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다. 하나는 우상숭배, 하나는 자기숭배. 하나님 외의 다른 신을 섬기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은 기묘한 개념의 인간들이다. 마치 한국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 살면서, 실제는 미국의 법을 좋아하고 미국 사람들을 맹목으로 추앙하는 이들과 같다. 그러면 미국으로 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uXYrj09wt82mqTs64xHIQnIgi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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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역시 히브리에 불과하다 - 에스겔 20:27~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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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20:01Z</updated>
    <published>2025-08-21T01: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가나안 정복전쟁을 이끌었던 히브리 지도자다. 모세는 이집트에서 이들을 끄집어낸 후 광야에서 40년간 인도했고, 약속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시점에서 여호수아가 이 민족의 리더가 되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에 의지하여 일생을 히브리 민족을 위해 살았던 여호수아의 마지막 유언은 &amp;quot;너희는 답이 없는 민족&amp;quot;이라는 것이다.  여호수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j4qUSaiEuAUUZ-ecRLZFA-i_1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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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자의 뜻? 목자의 곁 - 에스겔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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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20:29Z</updated>
    <published>2025-08-19T11: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로된 땅, 이스라엘 장로들이 선지자를 찾아왔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기 뜻을 들려줄 생각이 없다.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죄악이 얼마나 오래되고 심했던가를 되새겨줄 뿐이다(겔20장). 에스겔에겐 먼저 찾아와 자신의 뜻을 펴신 하나님이다. 그리고 포로된 백성들에게 자기 뜻을 전달하라고 시키신 하나님이다. 그런데 왜 이 사람들에겐 들려줄 말이 없다 하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Z55N2KHKyWci5r8Y95cdc6Met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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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빨이 시리다면 - 에스겔 18:21~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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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20:48Z</updated>
    <published>2025-08-17T13: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하게 살면 악한 값을 받고, 선하게 살면 선한 값을 받는다. 악한 값은 죽음이고, 선한 값은 생명이다. 누군가의 선행이 다른 사람에게 전가될 일도 없고 누군가의 악행이 다른 사람에게 전가될 일도 없다. 악한 자라도 뉘우치고 선하게 산다면 하나님이 용서하실 것이다. 선한 자라도 돌이켜서 악하게 산다면 하나님께 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다(겔18: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tzssfSdOnl_QuLEB0neCvn2M6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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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판에 아멘하지 아니할찌라도 - 에스겔 17:1-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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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21:05Z</updated>
    <published>2025-08-14T01: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본문인 에스겔 17장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심판으로 초토화된 이스라엘의 상황을 비유로 설명한다. 그들은 바벨론에 의해 나라가 완전히 무너졌다. 바벨론 왕은 유능하고 쓸만한 인물들은 포로로 끌고 갔으며, 본토에는 왕조의 명맥유지를 조건으로 허수아비 왕을 하나 세우고 바벨론에만 충성을 다하도록 조처했다. 그런데 이 왕이 바벨론 몰래 이집트에 도움을 청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E1L0av9IzGweTts_p-hwtWQzB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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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 말고 살도록 하여라! - 에스겔 16:53~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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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21:33Z</updated>
    <published>2025-08-13T00: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주'가 분명히 말한다. 마땅히 죽을 자라 하더라도, 그가 자기의 죄악 가운데서 그대로 죽어가는 것을 내가 조금도 기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의 악한 길에서 돌이켜 회개하라! 그래서 죽지 말고, 살도록 하여라! (겔18:32/쉬운말)   에스겔은 바벨론 포로기의 선지자다.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왕국은 앗시리아와 바벨론 두 제국에 의해 차례로 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i7vfzCmhmGAKjJfLolbwwMy9R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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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서를 잘 보니 - 에스겔 16:35~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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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22:09Z</updated>
    <published>2025-08-12T09: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이 맺었다는 언약의 본질은 무엇일까.  예를 들어 전세계약서의 목적은 세입자와 집주인 사이에 주고 받을 권리와 의무에 대한 합의사항을 서로 확증하는 것이다. 보통의 경우, 계약금을 지불한 뒤 계약을 무르게 될 경우, 계약금은 반환받을 수 없다. 잔금까지 치르고 서로 계약서에 날인한 이후에는 종이에 적혀진 조항에 따라 의무와 권리가 발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cd6wGro9d6P8-jiREIXOkJlzE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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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는 욥이 아니라 - 에스겔 16:1~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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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22:33Z</updated>
    <published>2025-08-11T11: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사람아,너는 예루살렘이 얼마나 역겹고 가증한 짓을저질렀는지를 깨우쳐 주어라.(겔16:1/쉬운말)   누군가 무기징역을 받았다면 그에 상응하는 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소설 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은 빵 한덩이를 훔치고 5년형을 받았는데, 억울하고 혹독한 판결의 상징처럼 회자된다(총 19년 옥살이를 한 것은 수차례의 탈옥시도 때문). 범행의 동기와 배경이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WBaORqQSvuoiyBr7naZXbXyU0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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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로워서 보내진 게 아냐 - 에스겔14:12~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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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22:57Z</updated>
    <published>2025-08-08T11: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예시설명으로 시작된다. 에스겔에게 하나님이 말씀한다.  어떤 나라가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면, 심판을 피하지 못한다. 하나님은 기원전의 세계를 대표할만한 의인 셋을 언급하며, 그들이 중보할지라도 이 심판에서 그들 자신의 목숨만 겨우 구할&amp;nbsp;수&amp;nbsp;있으리라&amp;nbsp;하신다(겔14:12~14).&amp;nbsp;의인 셋은 노아, 욥, 다니엘인데, 여기서 다니엘로 표기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f%2Fimage%2FykifSr_yRFEXrwUOyF9e89Lb8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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