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조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 />
  <author>
    <name>namzzoy</name>
  </author>
  <subtitle>글쓰는 마케터입니다. 자유를 갈망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oW2</id>
  <updated>2017-04-14T16:23:02Z</updated>
  <entry>
    <title>마케터에게 유용한 뉴스레터 서비스 - 퍼블리, 폴인, 캐릿</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55" />
    <id>https://brunch.co.kr/@@3oW2/55</id>
    <updated>2023-05-15T13:12:02Z</updated>
    <published>2020-12-16T15: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구독 서비스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넷플릭스, 왓챠가 아닐까 싶은데요,생각해보면 구독 서비스의 역사는 길지만 ott 서비스가 구독 경제 서비스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저는 마케터라서 산업 및 비즈니스 트렌드를 계속 파악해야 하는데요, 이에 유용한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퍼블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qI7YralazLnSJ1CYXwWjukBq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력직 면접에서 물어보는 질문 5가지 - 알아도 대답하기 어려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54" />
    <id>https://brunch.co.kr/@@3oW2/54</id>
    <updated>2023-04-16T09:47:19Z</updated>
    <published>2020-11-29T16: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경험이 전무했을 때의 면접과 경력직의 면접을 비교하니 다른 점이 있긴 있다는 것을 느낀다.  뭔가 초년생에서의 질문은 인성 위주의 질문이 많이 나왔고, 최근 보는 면접에서는 &amp;quot;각설하고, 성과가 뭐니?&amp;quot; 하는 느낌의 질문을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경력직으로 면접을 처음 봤던 시기에는 사람냄새 나는 대답할 거리가 없어서 조금 아쉽기도 했던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_h48Gw5L8I8utaDYXCZRjWnS2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 퍼널로 고객 구매 여정 설계하기 - 마케팅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50" />
    <id>https://brunch.co.kr/@@3oW2/50</id>
    <updated>2023-02-23T21:25:28Z</updated>
    <published>2020-10-06T10: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퍼널이 뭔가요?  마케팅 퍼널, 마케팅 깔대기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퍼포먼스마케팅을 하기 전에 목표를 설정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이 때 마케팅 퍼널을 활용합니다.  (아래는 마케팅 퍼널을 검색하고 찾은 이미지들입니다.)     퍼널. 깔대기라고 하며, 각 단계에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현재 퍼포먼스 마케팅, 그로스 해킹 등에 활용되고 있고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hWruQRC7ShNubtU9cBQpAUda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3세 할머니와 92세 할아버지의 세상을 보고 - 서로가 없는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44" />
    <id>https://brunch.co.kr/@@3oW2/44</id>
    <updated>2020-08-30T06:11:53Z</updated>
    <published>2020-08-26T14: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친구들을 보면 반응이 둘로 나뉘는 것 같다.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는 사람 반, 늦게 하고 싶은 사람 반. 서른이 되니까 주위에서 누가 결혼을 한다더라는 얘기가 스멀스멀 들려왔다. 고3 때 친했다가 자연스레 연락이 끊긴 친구를 얼마 전 카톡에서 봤는데, 웨딩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는 사진을 프사로 해놨더라. 곧바로 친한 친구한테 전화해 이 소식을 알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jNep_CSjpI6_r68zdd1gzOu-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기가 아직 덜 익은 것 같은데요 - 덜 일은 고기를 먹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41" />
    <id>https://brunch.co.kr/@@3oW2/41</id>
    <updated>2020-08-26T13:14:29Z</updated>
    <published>2020-08-23T13: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낯선 타인이 어렵다. 특히 음식점에서 점원을 대하는 게 그렇다. 다들 어쩜 그렇게 사장님, 이모님 하며 처음 본 사람을 친근하게 부르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대학생 때는 친구들이 가게 아주머니들한테 &amp;ldquo;이모~&amp;rdquo;하고 부르는 게 멋있어 보였다. 왜 그 스무 살이 되어 술집에서 당당하게 민증을 꺼내 보이는 설렘을 느끼듯이 말이다. 그래서 그걸 어색하게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vPTVnIfLM8jKmMsH-AaqGAZo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교를 통해 적성을 찾는 방법 - 적성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39" />
    <id>https://brunch.co.kr/@@3oW2/39</id>
    <updated>2023-05-15T13:12:02Z</updated>
    <published>2020-08-21T13: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도, 직장인이 되고 나서도 자신의 적성이 뭔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남들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이 뭘까?  하고 싶은 일이 없는 것보다는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사람이 더 문제가 되는 것 같다. 내 주변에는 꿈 많은 피터팬보다는 현실주의자들이 많았는데, 그 사람들에게는 직업 선택의 기준이 적성보다는 직장을 갖는 것 자체에 초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koLHmt-AOGU1ZjcwQhgS_PhFRw.PNG" width="42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업 안 되는 문과여도 난 니가 좋다. - 문송할지언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38" />
    <id>https://brunch.co.kr/@@3oW2/38</id>
    <updated>2021-07-15T23:57:33Z</updated>
    <published>2020-08-20T13: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 전과했어?&amp;rdquo; &amp;ldquo;그러게 전과는 왜 해가지고&amp;rdquo;  친분이 없는 경우에는 의아함 가득한 질문을 받았고, 친분이 그득한 경우에는 내 선택을 질타하는 꾸지람을 들었다. 특히 엄마와 남자친구가 나를 많이 질책했는데 그들은 안타까웠나 보다. 보통 공대를 나오면 지원되는 것도 많고, 취업도 잘 되니까 말이다(전과를 하고 놀랐던 게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퍼센트 자체가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p_tqFoBtEScM3MHxuwKnrHdGQ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이 뭔지 궁금하세요? - 저는 퍼포먼스마케터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34" />
    <id>https://brunch.co.kr/@@3oW2/34</id>
    <updated>2022-07-20T02:53:47Z</updated>
    <published>2020-08-16T14: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퍼포먼스 마케터입니다.  주위에서 무슨 일을 하냐고 물을 때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해 매번 설명하기 귀찮아서, '그냥 페이스북 광고 운영해' 하고 짧게 답하곤 했어요. 어쩌면 마케팅을 전공하는 학생들도 퍼포먼스 마케팅을 잘 모르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광고홍보학을 전공한 저 역시,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러 들어간 광고회사에서 처음 퍼포먼스 마케팅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S7U6sMzs-rBLaHN0MhQYwka9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노마드는 환상일까? - 나도 되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32" />
    <id>https://brunch.co.kr/@@3oW2/32</id>
    <updated>2021-01-27T09:22:34Z</updated>
    <published>2020-08-14T13: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노마드.   디지털 기기로 공간의 제약 없이 일하는 사람이다. 어디선가 이 단어를 듣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퇴준생이 되기로 결심하고 나니 이 단어가 더 눈에 띄었다. 디지털노마드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이미 디지털노마드로서 일터로부터 자유를 실현하고 있는 사람도 꽤 많았다. 그럼 어떤 직업이 디지털노마드가 될 수 있을까? 다행히도, 현재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J0iYSIT8hIAjRcpHZC5hf3u3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얼굴은 성공할 관상 - 성공할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29" />
    <id>https://brunch.co.kr/@@3oW2/29</id>
    <updated>2021-01-28T02:21:35Z</updated>
    <published>2020-08-11T04: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을 시절, 그때는 뭘 해도 정신무장이 힘들었던 것 같다. 같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끼리 동질감을 느끼며 마냥 슬퍼 할 수도 없었고, 먼저 취업을 한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힘들었던 것 같다.  내가 취업의 힘듦을 털어내는 사람은 세 명의 사회인이었는데(애초에 친구가 얼마 없음 주의) 그들의 위로는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R6Sn9G4UVta4hyslfkjIopsaMo.JPG" width="276"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좀 늦은 인생을 살았다. - 서른도 쉽지 않은 인생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28" />
    <id>https://brunch.co.kr/@@3oW2/28</id>
    <updated>2023-11-10T07:18:15Z</updated>
    <published>2020-08-10T13: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좀 늦은 인생을 살았다.   지금도 n수가 흔한 경험인지는 모르겠는데, 나 때는 재수/삼수하는 친구들이 꽤 많았던 것 같다. 나는 어쩌다 보니 재수를 했고, 떠밀려 한 재수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아 삼수까지 하게 됐다. 그러니 내 또래들보다 2년이 뒤쳐진 셈인데, 그래서 엄마는 내가 대학교 1학년이었던 22살부터 나이와 관련된 잔소리를 했다.  내가 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o2n02NFNmk0YRov4SZVChRbNp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의 독립 예행 - 서울을 떠나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26" />
    <id>https://brunch.co.kr/@@3oW2/26</id>
    <updated>2020-08-26T13:13:58Z</updated>
    <published>2020-08-08T12: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울 토박이다.  스무 살까지는 활동 반경이 집-학교-학원이어서 내가 서울 사람이라는 걸 자각할 기회가 없었다. 처음으로 지역 친구들을 만난 건 재수를 하면서부터였다. 전주에서 온 친구, 대구에서 온 친구, 구미에서 온 친구 등 서울의 한 복판에서 전국 각지의 사람을 만나며 그들의 사투리만큼 다양한 문화를 느꼈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다양한 출신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Kc_IJzSXi8zPZsBzMzK2tQppx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대생의 신박한 고백법 - 사랑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타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24" />
    <id>https://brunch.co.kr/@@3oW2/24</id>
    <updated>2022-04-17T15:12:34Z</updated>
    <published>2020-08-06T14: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브런치에서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읽었다.  작가는 서랍 정리를 하다가 편지를 발견했고 그 편지에 얽힌 주인공은 20대 초반에 사귀던 남자였다. 남자는 어떤 활동으로 2년간 해외에 나갔어야 했는데, 다시 돌아와도 상대가 혼자라면 사귀자는 말을 했단다. (두근두근) 나는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사람답게, 제발 그 사람이 작가님의 현 남편이기를 바랐으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OlI2nIVtmKwM86qux_clpo-1TA.JP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대에 서고 싶었던 불운의 보컬리스트 - 험난한 가요제 도전기, 그 결과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oW2/10" />
    <id>https://brunch.co.kr/@@3oW2/10</id>
    <updated>2022-04-28T05:22:05Z</updated>
    <published>2020-07-07T10: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무대 맛을 알게 되었던 건 바야흐로 19년 전쯤, 초등학생 4학년 첫 수련회에서였다. 지금도 초등학교에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캠프파이어를 하는 지 모르겠는데, 그 때는 수련회 일정의 마지막 밤에 학생들의 장기자랑을 뽐내는 시간을 갖고, 집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엉엉 우는 촛불 의식이 필수 코스였다. (제법 큰 고학년들은 부모님을 생각하며 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HJgr_9Uo3UwaAL9uwtX9e-6J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