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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랑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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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lang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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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SG문화연구소(주)를 운영한다. 철학 석사, 과학사 석사,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모순경영과 모순적 갈등 상황을 해결하는 연합환경 구성에 관심 많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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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3T04:1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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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4. 개체변환 :새로운 직업은 유추에 기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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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2Z</updated>
    <published>2022-10-27T14: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9.4. 새로운 직업은 유추에 기반한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인 변환적 사고는 존재 변화를 일으키는 정신적 작용이다. 변환은 개체가 발생하기 이전의 잠재적인 상태로부터 구체적인 구조를 갖춘 현실적인 형태가 되어가는 과정을 말한다. 이 때 개체의 변화는 안정된 평형 상태가 아니라 서로 대립된 힘들이 팽팽한 상태로 공존하는 비평형 상태에서 일어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ZZD_FypAVlGGEhxpsdshIkGCt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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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직업변환 : (1) &amp;lsquo;재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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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5:56:01Z</updated>
    <published>2022-10-26T12: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1. 직업변환 - (1)새로운 시작의 힘: &amp;lsquo;재설정&amp;rsquo;  지금까지 우리는 변환적 사고와 이것의 활용 사례들을 기업, 국가, 도시, 개인의 측면에 비추어 살펴보았다. 이번 단락에서는 삶의 중요한 행복 조건 가운데 하나인 직업과 관련한 문제를 &amp;nbsp;변환적 사고로 해결해보는 방법을 살펴보자.  업(業)과 &amp;nbsp;잠재의식  어느 날 직업 전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가정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uAxu9A3m1zPiX3tvrXmd7Te45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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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 개체변환: 점들을 연결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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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08:09:41Z</updated>
    <published>2022-10-21T15: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9.3. 개체의 변환 시나리오 : 점들을 연결하라  이전 단락에서는 서번트 리더십을 강조하면서 복잡도를 높이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질적이고 공통점이 없는 집단일수록 모순적이고 복잡한 상황을 이해하는 정도가 크기 때문에 상대편을 수용하는 배려도 풍부하기&amp;nbsp;때문이다.  &amp;lsquo;복잡도&amp;rsquo;라는 것은 구성원들의 다양한 가치, 태도, 신념, 이해상충의 딜레마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6crkRMGF2u3drSPeG9jAMslOl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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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개체변환: 복잡도를 높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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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7:36:53Z</updated>
    <published>2022-10-20T12: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9.2. 개체의 변환 시나리오 : (2) 복잡성을 이해하라  지금까지 논의한 변환의 사례를 정리하자면 기업, 정치, 도시 차원에서 어떠한 내적 모순이 있었으며, 그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는가에 관해 소개했다.  나아가 이전 단락부터는 개인의 차원에서 변환이 작동하는 조건에 대해 소개했다. 자기 내부에 존재하는 모순성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9s4n9Hm0Go0Qi6xI_jDz8Pns3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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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 개체변환 :급진적이길 원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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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09:48Z</updated>
    <published>2022-10-19T15: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9.1. 개체의 변환 시나리오 : (1) 급진적이길 원하는가?  1장부터 8장까지 변환적 사고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런 사고가 적용된 국가외교, 기업혁신, 도시변화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았다. 제9장에서는 개인의 삶에 나타나는 변환적 사고에 관해 다루고, 이를 적용한 사례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무엇보다 변환적 사고는 모순을 해결하는 역량의 수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hgQ8xVKZ4MqoovdSGDBkm1bgG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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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5. 변환 시나리오 - IKE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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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6:47:22Z</updated>
    <published>2022-10-19T05: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6.5. 오명 벗고 순환 디자인 리더로 변환 : 이케아(Ikea)  이번 글은 지난번 6장에서 다룬 '기업의 비즈니스 변환'에 해당되는 마지막 사례이다. 기업이 제품에 내재하는 모순과 갈등을 그 제품 설계와 생산 단계에서부터 구조적으로 변환시킨 사례가 이케아(ikea)이다. 이케아의 변신 역시 이 글의 핵심 키워드인 &amp;nbsp;변환적 사고로 설명 가능하다. &amp;nbsp;기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9clMbACDkItkzLGXyYOprtdPIVg.jpg" width="3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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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 도시변환의 현장을 가다 (3)기타큐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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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6:47:22Z</updated>
    <published>2022-10-17T11: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8.3. 공업도시에서 생태도시로 변환: (3)기타큐슈  이전 단락까지 우리는 에너지 구조의 변화에 의해 새롭게 재구성된 유럽 도시들을 살펴보았다. 오늘은 일본 남쪽 규슈 지역에 위치한 기타큐슈(北九州)가 어떻게 죽음의 도시에서 생명의 도시로 거듭났는지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자. 도시의 공동체가 바뀌는 과정을 변환 논리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amp;lt;변환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I8Pxz3z2aUNXWtSVKZe09GSQSeo.jpg" width="1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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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 도시 변환 현장에 가다(2): Freibur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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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6:47:22Z</updated>
    <published>2022-10-14T13: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7.2) 도시 변환 현장에 가다 : 독일 프라이부르크  이전 단락에서는 도시 변환의 첫 번째 사례로서 덴마크의 에스비에르(Esbjerg)를 소개하였다. 오늘은 두 번째 사례로서 독일의 프라이부르크(Freiburg)를 소개하고자 한다. 프라이부르크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 있는 도시이다. 프랑스&amp;middot;스위스 국경에서 가까우며 라인 강과도 가깝다. 독일 내에서 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ajfZy974irh879KXUp1GtMWA6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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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 도시 변환의 현장을 가다: Esbjerg - - (1) 덴마크 에스비에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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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13T14: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7.1) 도시 변환의 현장을 가다 (1)덴마크 에스비에르  이번 단락에서는 기업 비즈니스의 변환을 도시 차원에서 시도하고 있는 글로벌 현장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이 역시 변환의 구조를 따른다. 변환 매커니즘을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다.  &amp;lt;변환의 작동 원리&amp;gt; ① 부정적 대립자들이 공존하는 평형 상태 (준안정적 환경) ② 대립자의 갈등과 긴장 관계에는 잠재에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UZBoatN0ldbV2aPJQyj5swJOY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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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4. 변환시나리오: 재배열_ Ni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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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12T12: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7.4. 변환시나리오: 재배열_ Nike  이전 단락에서는 기업변환 시나리오 가운데 틈새, 대체, 변형 단계를 기업 사례를 들어 차례대로 살펴보았다. 이번 단락에서는 기업 변환의 마지막 단계인 &amp;lsquo;재배열(re-alignment)&amp;rsquo;을 살펴보고자 한다. 재배열의 단계는 이른바 &amp;lsquo;재료 대체를 통한 제품 재설계&amp;rsquo;에 해당한다.  재배열의 단계는 기업을 둘러싼 거시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U5EljMJTjpiT8uiQNZvx7k-uJ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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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3. 변환시나리오 :변형 - LX하우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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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6:47:22Z</updated>
    <published>2022-10-11T12: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7.3. 변환 시나리오 : 변형 (2) : LX하우시스  이전 단락에서는 기업 변환의 단계로서 &amp;lsquo;변형'에 관해 알아보고, 그 사례로서 구찌(Gucci)의 데마트라 소재 개발에 감추어진 내적&amp;middot;외적 조건을 추적해 보았다. 이번 단락에서도&amp;nbsp;변형을 통해 새로운 기업으로 변환한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오늘 소개할 기업은 LX하우시스이다.   &amp;lsquo;LX하우시스&amp;rsquo;는 L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xRmDQMUaid4Z8pAAyjrsWD9C69Y.png" width="3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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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 변환시나리오: 변형-GUCCI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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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10T14: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7.2.&amp;nbsp; 변환시나리오 : 변형 - GUCCI -  이전 단락에서는 기업 변환이 일어나는 사례를 삼성전자의 시스템-반도체 사업을 들어서 설명했다. 기업에서 변환은 크게 4가지 단계로 볼 수 있다. [가]는 새로운 틈새시장을 발견하는 것이고, [나]는 기존의 제품군 일부를 다른 제품군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다]는 변형(transformation)이다.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IO9GCQsOmDLJXVu5pHTFkGf09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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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 변환 &amp;nbsp;시나리오:틈새, 대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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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9T13: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7.1.&amp;nbsp;변환 시나리오 : 틈새 &amp;amp; 대체  이전 단락에서 변환(變換)이란 무엇이고, 변환적 사고란 무엇인가에 관해 논한 바 있다. 변환은 귀납, 연역, 변증법과 구분되는 사유이다. 이는 하나의 &amp;nbsp;인식적 기능으로서 어떤 대상의 존재의미를 발명적 가치에서 찾는 것이다. 사실 변환이란 말은 물리학에서는 에너지가 다른 것으로 전환되는 과정, 기술 분야에서는 음성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pQ5VdvHQosxsdSwbEIw62Q9zH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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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동적인 조직과 4방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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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8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6.2.&amp;nbsp; 동적인 조직과 4방 구조  이전 단락에서는 한국식 모순 경영의 특질과 한계를 소개하였다. 이번 단락에서는 개인의 주체성을 펼칠 수 있는 조직 구조를 살펴보도록 하자. 대체로 한국기업은 톱다운 방식의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업무 분장이 이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각 부서, 팀, 개인은 분업화된 방식으로 업무가 분류되고 할당된다.    정적인 조직 v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BhWNw9okk_Nb1mNyL5ULOK0B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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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한국식 모순경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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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7T11: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6.1. 한국식 모순경영과 주체성 상실  한국인의 경영을 &amp;lsquo;모순 경영&amp;rsquo;이라 소개한 인물은 홍익대학교 유건재 교수이다. &amp;lt;뜻밖의 한국&amp;gt;(2022년)에서 유교수는 한국식 경영의 원리를 &amp;lsquo;모순&amp;rsquo;이라 규정하고, 미국과 일본 등에 비해 주목받지 못한 한국기업의 경영방식을 소개하였다. 그가 보기에 한국은 다른 나라에서는 엿볼 수 없는 색다르고 뛰어난 전략을 구현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Ueic-cpxDmaZWvmFGWIEBm8TDA4.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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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각자도생과 제3세계 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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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6T13: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5.4. 제1세계질서, 제2세계질서, 제3세계질서  이전 단락에서 우리는 월스트리트 저널(WSJ)에서 다룬 전기차 보조금 차별 법안과 관련하여 유럽, 일본, 한국이&amp;nbsp;반발하고 있다는 기사와 함께 미국인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댓글로 본 미국인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으로 나뉘었다. 하지만 긍정적인 견해에 비해 부정적인 반응이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F0D5KY95T8lZDaK0vIrAqwNph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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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모순외교: 안보 동맹vs경제 동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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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5T09: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5.3. 모순외교 : 안보 동맹 VS 경제 동맹  &amp;ldquo;U.S. Electric-Vehicle Tax Breaks Rile Asian, European Allies&amp;rdquo;  위 제목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월 4일자(현지시각)에 보도한 기사 상부에 적힌 글이다.  보조금 차별 논란을 일으킨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전기차 세액공제 조항에 대해 아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4a0KaIJHeGDlXWds_vepZ2iUp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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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모순 외교와 변환적 사고: 터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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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5.2.&amp;nbsp;모순 외교와 변환적 사고  이 단락에서는 빈약한 정치체제에 약화된 경제상황까지 겹쳤으면서도 줄타기 외교를 하고 있는 터키(튀르키에)를 살펴보도록 하자. 최근에 국명을 터키에서 튀르키예로 변경한 튀르키예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국제 외교 무대에서 그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미국의 나토(NATO) 동맹국이면서도 서방의 러시아 제재엔 동참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AxjHScmDBPEmUhwAQ40vzKf16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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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모순을 해결하는 변환적 사고 :삼성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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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3T14: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4.4) 조직모순을 해결하는 변환적 사고  이전 단락에서 우리는 인텔이 메모리 사업에서 철수하고 마이크로프로세서 사업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중간관리자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살펴보았다. 인텔 CEO 앤드류 그루브는 하향식(톱다운) 행동과 상향식(바텀업) 행동이 서로 협력해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함을 강조했다.  두 유형의 행동은 서로 모순되지만 고위 경영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7t-0zvs4dNjjHj2JqnxxlxVND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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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상향식-하향식 조직의 4가지 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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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3:46:59Z</updated>
    <published>2022-10-02T14: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6.3. 상향식-하향식 조직의 4가지 결합  변환적 사고는 국가 간 관계 뿐 아니라 기업 내 조직 운영에서도 필요한 사고이다. 사실 기업은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이나 경쟁 기업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때로 그것은 10배의 효과를 발휘하는 기술 변화나 환경 변화 때문에 전략적 변곡점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1990년대 인텔 성공의 신화를 이룩했던 앤드루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q6%2Fimage%2FGM9GIc-IJCjn06WAjVdxPOldye8.jpg"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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