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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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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깊은 경험, 다른 즐거움. 정체성을 탐구하고 나만의 이야기 발견하는 플랫폼 OutClass를 운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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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7T07:44: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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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는 건 왜 힙해졌을까 - 텍스트힙의 실체, 그리고 나아갈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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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0:21:15Z</updated>
    <published>2026-04-15T10: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읽는 건 '힙'합니다. 2024년 '텍스트힙'이라는 용어가 메가트렌드로 부상했고, 그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텍스트 힙이란 텍스트를 즐기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개성'이 된 현상입니다.&amp;nbsp;특히 Z세대를 중심으로 텍스트힙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는 모양새입니다.  SNS를 보면, 책을 읽고 책의 좋은 문장을 올리고 공유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2Bu2J30e3rwmi_wC5TSasRTrQ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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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amp;quot; - 아웃클래스&amp;nbsp;스토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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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3:44:02Z</updated>
    <published>2026-04-08T13: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amp;quot;  이전 글에서 제 삶의 경험과 배경을 통해 '왜 내가 이런 일을 하고자 하는가'를 말씀드렸다면, 이번 글에서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변화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바로 'AI' 이야기입니다.  Chat GPT가 출시되던 2022년 11월, 설레는 마음으로 첫 사용을 해보았죠. 처음에는 Chat GPT를 써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7tbF-QqqcRaSnodv-5n9KE-j0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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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amp;quot; - 아웃클래스&amp;nbsp;스토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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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3:24:00Z</updated>
    <published>2026-04-06T11: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amp;quot;  제가 마주했던 이 질문은 제 삶에 꽤나 큰 변화를 일으켰고, 비영리 단체를 도전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영리 단체를 만들고, 운영하며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사실 굉장히 '이상주의자'에 가까웠던 제가 '현실'이 무엇인지 뼈저리게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세상에는 선의만으로는 안 되는 일이 많다는 걸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9EUvPtnAwcQI70LCw9DHxmx3e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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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련을 받아들이는 자세 - 삶의 반전은 어떻게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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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0:10:00Z</updated>
    <published>2026-03-30T03: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삶에서 시련은 피할 수 없는 것일까요? 모든 사람의 삶을 아는 것은 아니기에 단정할 순 없지만, 적어도 제가 경험한 인간의 삶에서 시련과 고난, 역경과 좌절이 없는 삶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제가 정말 사랑하는 어떤 분이 큰 시련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겪고 있는 고통을 바라보며, 다시금 삶의 시련과 고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SSq8BdqZYAVmJB7iBFS15-vKi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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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변화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 - 변화는 시스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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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0:12:45Z</updated>
    <published>2026-03-18T10: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해왔던 일, 그리고 현재 하는 일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접할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사람의 성향과 특징을 바라보는 나만의 시각이 생겨나게 되었다. 그 틀 안에서 사람에 대해 나도 모르게 '예측'같은 것을 하기도 하는데, 어느 정도 예측한 것들이 맞아떨어지는 경우들도 있다.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예측을 잘했기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oy1qwfF3KQI-9zezZfDteG4Az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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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질문 - 변화하는 세상에서 좌초하지 않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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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2:44:18Z</updated>
    <published>2026-01-26T12: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만약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데 1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문제를 이해하고 생각하는 데 55분을 쓰고, 해결책을 생각하는 데 5분만 쓰겠다.&amp;quot;- 아인슈타인  AI 발전의 속도가 정말 빠르다. 어느 정도까지 이 기술이 발전해서 얼마나 사람이 하던 일들을 대체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정확하게 얘기하면, 사람이 하는 모든 일들을 AI가 대체하기까지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2z_NFbFZj3bqQ8xxph5iFIeiN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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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정말 바뀌지 않을까? -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라는 말을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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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4:07:00Z</updated>
    <published>2026-01-06T06: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먹이고 입히고 잘 키워놨더니 받은 은혜는 생각하지 않고 배신하거나 심지어 원수로 갚는 이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 말의 바탕에는 사람의 천성이란 고약한 것이어서,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사람을 '검은 머리 짐승'이라고 표현하는 것에서 그렇다.  비슷하게 요즘 많이 통용되는 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QTszA9OP5u62_1ipD4qt65S4z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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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우리에게 축복일까 저주일까 - 내가 '글쓰기'만큼은 절대 AI에게 내어주지 않으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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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3:33:39Z</updated>
    <published>2025-12-29T09: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난히 생각이 많은 아이였다.  어떤 행동을 함에 있어서, 내 머릿속의 여러 가지 고민들이 선택을 주저하게 만든 적이 많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삶의 어떤 결정에서도 생각이 많아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기도 했다.  생각이 많은 것이 무조건 나빴던 것은 아니다. 생각이 많은 만큼 아이디어도 많았다. 하고 싶은 것도 많았다. 문제가 있다면, 그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hJmhdg9Qc-OAUlw2FCSI1QzgK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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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과 알아차림 - 영화 '에반 올마이티', 그리고 칼 융의 '동시성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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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4:28:51Z</updated>
    <published>2025-12-19T02: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그 현장에 딱 나타난다거나, 내가 평소에 내내 생각하고 있던 고민에 대한 해답이 책이나 영화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눈에 들어온다거나 해본 경험이 있나요?  누군가는 그럴 때 그저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고 넘기기도 하고, 누군가는 신이 나에게 이런 상황을 허락한 것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amp;quot;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sVIrwFwjl0v4_8kaKe8KB9D-G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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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대하여 - 누군가를 잊지 않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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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7:53:20Z</updated>
    <published>2025-12-10T07: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기억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스파이더맨 3: 노 웨이 홈'의 결말에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결단으로 피터 파커의 존재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서 잊혀진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마법으로 다른 세계의 존재들은 모두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고, 그 대가로 사람들의 기억에서 피터 파커는 잊혀진다.  모두에게서 잊혀진 피터 파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Qh7zKwYLh4Nt_FBiCrZUt55l4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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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놓치고 있는 &amp;lsquo;사람의 마음&amp;rsquo; - 왜 우리 구성원들은 수동적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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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7:04:46Z</updated>
    <published>2025-11-28T07: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성원들이 '스스로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하고 성과를 내기를 바라는 것은 리더들의 공통된 관심사일 것이다. 내가 리더로서 들어봤던 가장 기억에 남는 칭찬 중 하나는, &amp;quot;조직의 구성원들이 다 알아서 뭔가를 한다&amp;quot;는 칭찬이었다. 굉장히 뿌듯했다.  최근 어떤 지인과 이야기를 나눴다. 약간의 한탄과 푸념을 했는데, 회사의 직원들이 대체로 수동적이고 의욕도 없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lB2tXLbNjhVOxD60MxgOECeyd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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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기술보다 앞서야 할 것 - SKY 대학의 AI 치팅 사태를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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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6:56:28Z</updated>
    <published>2025-11-26T06: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르쳤던 학생에게 AI 시대에 대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해 짧은 강의를 해달라는 요청이 왔다. 내가 이런 주제를 다룰 깜냥이 아니라고 생각하긴 했으나, 학생들이 속한 대외활동 단체에서 강연회를 하는데 아는 사람이 참 없었나 보다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평소에 흥미를 가지고 고민해 봤던 내용들이 있어서 요청을 흔쾌히 수락하게 되었다. 강의에 다룰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DnanGhti_orAPf04ASZ7CMpWe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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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선택의 기로에서 - 문득 떠오른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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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6:48:58Z</updated>
    <published>2025-11-11T06: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겨울이었다. 추운 날씨 길가에서 어떤 할머니가 채소를 팔고 있었다.  평소 같았으면 별생각 없이 지나갔을지도 모를 일이었지만 문득 어떤 묘한 느낌을 받았다.  같은 세상에서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 왜 누군가는 추운 날씨에 저런 고통을 받으며 삶을 힘들게 이어가야 하는 걸까 그 개인의 삶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었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짧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MtegZ3CcKG63BsOAc8xJs_8a7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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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말은 하는 용기, 잘 말하는 지혜 - 치유의 리더십(6) -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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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3:27:40Z</updated>
    <published>2025-10-31T03: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이 성과를 내도록 하기 위해 리더가 잘해야 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 물론 해야 할 일이 수도 없이 많지만, 내가&amp;nbsp;앞선 글에서 정리한 것처럼,&amp;nbsp;'성과'를 사람과 조직의 성장과 함께하는 것으로 바라본다면,&amp;nbsp;'피드백'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 것 같다.&amp;nbsp;여기서 피드백이란, 업무에 대한 평가, 조언, 개선점을 나누는 일련의 소통과정을 말한다. 이와 같은 과정이 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MQX4_NoYLUWSmSk-UWEr5oGp_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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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발견자다. - 치유의 리더십(5) - 성과, 평가,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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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3:38:06Z</updated>
    <published>2025-10-22T01: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사람, 다양한 성과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다. 사람이 다양하듯, 가진 역량과 그들이 만들 수 있는 성과의 모양도 다양하다.  기업은 보통 &amp;lsquo;돈&amp;rsquo;을 성과의 기준으로 삼는다. 매출이 얼마나 나오느냐, 아니냐가 아주 단순하고 간단한 기준이 된다. 이것은 현상을 단순화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지만 그 자체로 리더에게는 일종의 &amp;lsquo;함정&amp;rsquo;이다. 먼저는 다양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31EVLUNf6go-oIyofvNkxPrc2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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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이 만드는 '진짜 성과' - 치유의 리더십(4) -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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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1:46:44Z</updated>
    <published>2025-10-20T03: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엔 성과가 있어야 한다. 성과가 없는 조직은 살아남을 수 없다. 비전도, 전략도, 조직도 모두 성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성과주의자'이다.  사실 나는 리더로서 많이 실패해 봤다. 굳이 따지자면 '성과'를 내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누군가 나에게 '성과가 무엇인가'라고 물어본다면, 흔히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jea4E3BxmrOZk8DXLuwV1ripY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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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에게 요구되는 '지혜' - 조직에도 작용과 반작용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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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7:54:20Z</updated>
    <published>2025-10-13T03: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다.&amp;quot;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물리법칙이다. 그런데 우리 삶의 원리도 이와 비슷하다. 그 작용을 수학적으로 정밀하게 계산할 순 없지만, 삶이 흘러가는 원리 속에도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숨어있다.  하루 밤을 새우면, 다음 날 또는 그다음 날까지 여파가 미친다. 당장의 하루 밤을 새워서 만들어야 할 무언가가 있어서 그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RAD0xIqi86Go6cnG-uAplRzaI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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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조직엔 사람이 있다. - 치유의 리더십(3) - 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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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0:40:48Z</updated>
    <published>2025-10-01T07: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혼자만의 힘으로 달성할 수 없는 일들이 세상에는 몹시 많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인간은 여러 사람이 모여서 공동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런데 사람이 모이기만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문제가 심화될 수 있다. 동네 축구에서 공을 놓고 우르르 몰려다니는 것처럼 해서는 게임에서 이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1SAsKWV6qrwn-l_b8fh03eEq4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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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불편함 - 그리고 어떤 열등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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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8:12:23Z</updated>
    <published>2025-09-25T08: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강의를 집중해서 진행하다 보면, 기력도 없고 다른 일에 집중할 여력이 잘 나지 않는다. 어떻게든 틈틈이 짬을 내보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다행히 어느 정도 강의에 집중하는 기간이 마무리되어서, 여력이 조금 생기니 글을 다시 쓸 수 있게 되었다. 여러 가지를 동시에 꾸준히 한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음을 느낀다.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DM6a6P317lEk2PTDzh7IlJHPT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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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미래를 여는 리더의 조건 - 치유의 리더십(2) -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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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4:17:24Z</updated>
    <published>2025-09-24T05: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에 성공했던 스타트업들이, 일정 규모 이상 성장하면 왜 조직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을까? 거대한 규모의 조직임에도 왜 말도 안 되는 의사결정과 선택으로 점점 쇠퇴하는 경우들이 생길까. 나는 전략의 부재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별히 리더의 전략적 인식의 부족이 큰 원인이라고 본다.  나는 기업이나 조직이 전략 없이 단기적인 결과를 위해 단기적 방법론에만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8%2Fimage%2Fv_osMkqjIt7CTT9yP3LjyTqrI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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