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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r momen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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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ellarmoment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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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름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조직문화를 만듭니다. 보이지 않는 편견을 들여다보고, 모두가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따뜻한 협력의 구조를 설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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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7T09:20: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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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amp;lsquo;똑똑한 아이&amp;rsquo;란 무엇일까 - 일론 머스크와 젠슨 황이 말하는 미래 공부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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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6:07:02Z</updated>
    <published>2026-02-05T05: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최근 인터뷰에서 꽤 서늘한 말을 던졌습니다.  &amp;ldquo;지능이 높고 기술적으로 유능한 사람은 더 이상 &amp;lsquo;똑똑한 사람&amp;rsquo;이 아니라,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대체 가능한 상품(commodity)이다.&amp;rdquo;   우리가 그토록 선망하던 '똑똑함'이 이제는 시장에 널린 흔한 상품이 되어버렸다는 선언. 정해진 문제를 빠르게 풀고 지식을 정확히 적용하는 능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T%2Fimage%2F8RW-BuN5e0qLHslBroyW0UL1R-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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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저튼의 주인공이 흑인이 될 수 있던 이유 - Vernā Myers가 바꾼 넷플릭스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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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7:30:00Z</updated>
    <published>2025-10-28T07: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브리저튼〉에서 공작 사이먼 바셋이 흑인 남성으로 등장했을 때, 많은 이들이 잠시 멈칫했습니다.그건 단순한 캐스팅의 우연이 아니었습니다.한 기업이 &amp;ldquo;누가 이야기의 중심에 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amp;lsquo;전략의 언어&amp;rsquo;로 실행한 결과였죠.   보이지 않는 전략의 설계자, Vernā Myers 2018년, 넷플릭스는 조직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T%2Fimage%2FZUmF2NearEWhXku3KENfKoXxIL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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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이 찾아낸 '최고의 팀 비밀' - Project Aristotle과 Amy Edmondson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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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5:38:22Z</updated>
    <published>2025-10-28T05: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최고의 팀'을 말할 때, 팀원 한 명 한 명의 뛰어난 스펙이나 천재적인 전략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기업 구글은 수년간의 거대한 실험 끝에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성공의 답을 찾았습니다. 그 답은 기술도, 스펙도 아닌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었습니다.  구글의 실험 Project Aristotl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T%2Fimage%2FU10RdWEW5hx9RMZup2lVD8CbMN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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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을 뽑을 용기.  무엇을 반복하고 있나요? - 과거의 성공을 복제할 것인가, 미래의 잠재력을 발견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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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5:37:45Z</updated>
    <published>2025-10-28T05: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을 보다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많은 팀이 여전히 &amp;lsquo;미래의 가능성&amp;rsquo;을 설계하기보다, &amp;lsquo;과거의 성공&amp;rsquo;을 복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익숙한 성공 공식을 반복하는 건 편합니다. 하지만 그 공식은 곧 새로운 가능성을 가로막는 벽이 되곤 합니다.  진짜 혁신적인 채용은 잘 맞는 사람을 찾는 일이 아닙니다. 조직을 더 넓고 완전하게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T%2Fimage%2FdGJpbnUPpa3-7CGbeLTReFfezb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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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채용은 누구에게 유리한가요? - 공정한 채용은 닮은 사람을 찾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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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4:17:41Z</updated>
    <published>2025-10-28T04: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뉴욕에 머물던 시절, 신경과학 기반 게임을 활용하는 흥미로운 채용 플랫폼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원자와 기존 고성과자(high-performer)가 같은 게임을 플레이하면 그 결과 데이터를 비교해 &amp;lsquo;비슷한 유형의 사람&amp;rsquo;을 찾아주는 방식이었죠.  처음엔 꽤 신선했습니다.이력서보다 훨씬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보였거든요.하지만 곧 이런 생각이 스쳤습니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T%2Fimage%2F-LMbG-Lzaf5ePVfl1GKsni9JRF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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