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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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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은 광고회사에서 일하며 놀고, 듣고, 마시고, 보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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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7T11:23: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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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주차 회고 - 드레이먼드 그린과 광고회사 AE와의 상관관계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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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4:15:15Z</updated>
    <published>2022-06-12T07: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런저런 이유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나는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는지 말해야하는 기회들이 생겼다.&amp;nbsp;동료들과는 농담으로도 나눴다가는 서로 부끄러워질 듯한 질문.  말로 하기에는 괜히 늘어질 것 같은 아젠다. 다만 &amp;quot;앞으로의 광고 AE는 과연 어떤 존재인가?&amp;quot;라는 질문에서 떠오른 인물은 박웅현도 아니고, 잭 스트라우트도 아니고, 데이비드 아커도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NB%2Fimage%2FhZDHgxMGUVzIYnWpEna5ec7gV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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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aylist #0] 각자의 리플레이리스트 - 결국, 우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음악에 대해 이야기하기 마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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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11:55:00Z</updated>
    <published>2017-08-16T06: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플레이리스트는 필자와 현재 스웨덴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jinbread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어마무시한 음악 평론도 없고, 트렌드를 따라가는 힙함도 없습니다. 지극히 사적이고 간단한 감상과 함께 사람들이 들었으면 하는&amp;nbsp;우리의 취향의 음악들이 있을 뿐이죠. 우리의 취향으로 말미암아 누군가가 '미처 알지 못했던, 혹은 스쳐 들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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