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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예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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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은 브랜드를 운영 중이에요. 여행과 먹고 마시는 것을 좋아함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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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7T13:3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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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봄나들이와 수년째 단골 이자카야 - 우메키타 공원과 단골 재철 해산물 이자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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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1:22:12Z</updated>
    <published>2025-12-20T11: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사카에 오면 항상 가는 곳들이 있다. 다른 곳을 가봐도 더 나은 곳을 찾지 못해 다시 돌아가는 곳들이다. 사실 여행이든 일상이든 같은 식당에 또 방문하는 일 자체가 드문데, 이곳들은 재방문을 여러 번 한 만큼 이제는 단골이라고 부를 만 하다.  저녁에 들릴 단골 맛집에 대한 기대를 품고, 낮에는 오사카에서 아직 안 가본 곳들을 둘러보기로 했다. 우메키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aEMSSY5JYK_Ve1IT-pXCjjDu7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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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야마] 쿠로베협곡과 우나즈키온센 - 족욕을 즐길 수 있는 아기자기한 온천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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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7:41:40Z</updated>
    <published>2025-02-08T11: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나즈키 온천 지역은 쿠로베 협곡 시작부분에 위치해서 쿠로베 협곡 열차인 도로코를 타고 멋진 자연경관을 구경하는 게 큰 요소인데, 우리가 찾아갔을 때는 마침 얼마 전의 기상악화로 철도가 공사 중이라 열차가 운영하고 있지 않아서 아쉬웠다.   쿠로베 협곡이 내다보이는 우나즈키 온천 Hotel Togen https://maps.app.goo.gl/TTxYCB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ZTLhk-9HeWKXDRPFve1uKFxnW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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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도야마] 바닷가부터 유적지까지 - 가나자와에서 도야마 다카오카까지~렌터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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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8:46:24Z</updated>
    <published>2025-02-08T07: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에서는 가나자와 시내에서 렌터카를 빌려서 인근까지 여행하는 코스로 다녀왔다.   일본여행을 갈 때 렌터카가 필수는 아니지만 자유롭게 지역 부근까지 섭렵하고 싶다면 시간과 비용면에서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기찻길 바로 옆, 아기자기한 해변 Amaharashi Coast (Noto Peninsula Quasi-National Park)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QvBoeLCZaEuT8Z_wYBzJlIbin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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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해산물 이자카야 제대로 즐기는 법 - 가나자와에서 꼭 맛봐야 할 해산물 탑 3을 한 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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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22:57:54Z</updated>
    <published>2024-09-08T14: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지역에 가건 그 지역의 재철 식재료를 즐기는 편이다. 특히 해산물은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서, 일본 여행 때는 꼭 저녁에 재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이자카야를 간다.  1차는 해산물 이자카야, 2차는 닭꼬치(야키토리) 집이나 라멘과 교자를 파는 집에 가는 게 최적의 코스!   가나자와 재철 해산물 이자카야 토토자쿠라 https://ma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aQVmUUs9uhev4WdlSPiJOS72o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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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걸어서 가나자와 명소 한 바퀴 - 벚꽃 휘날리는 가나자와성, 겐로쿠엔, 히가시차야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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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15:39:15Z</updated>
    <published>2024-04-21T11: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나자와에 오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 명소들이 있다. 바로 가나자와성, 성과 연결된 겐로쿠엔, 그리고 거기서 도보로 20~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오래된 거리 히가시차야.  내가 방문했을 때는 특히 벚꽃이 가장 만개한 때여서 관광객 뿐만 아니라 거의 이 근방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다 나들이를 나온 게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인파가 엄청났었다. 벚꽃은 너무 예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NCNot9xUymrdXKqQj110knOWW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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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 카페, 시장부터 스시까지 - 조용하지만 활기차고 풍요로운 작은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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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14:03:02Z</updated>
    <published>2024-04-21T08: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고마츠 공항에 도착한 후 렌터카를 타고 가나자와 시내의 호텔로 이동했다.  가나자와역 바로 옆에 위치한 호텔. 호텔에서 나오자마자 거의 바로 교통의 중심인 가나자와역과 지역 명소 중 하나인 츠즈미문을 볼 수 있다.  https://maps.app.goo.gl/pr8JztMNiktvJhen7?g_st=ic 1788년에 지어진 거대한 목조 건물인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W48VpMWhdms4Yi9hqg9BFvU4I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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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고야] 완벽한 밤의 마무리, 야키토리 - 나고야 히사야오도리 공원 근처 야키토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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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7:08:35Z</updated>
    <published>2024-03-31T09: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차에서 조개요리로 배를 채운 후, 숙소에서 잠시 대욕장 노천탕을 즐기고 배를 꺼트린 후 2차로 이동했다. 나는 보통 1차를 먹고 숙소에서 반신욕으로 소화시키고 2차를 가는 것을 선호하는데, 다행히 일본에는 도심에도 대욕장과 노천탕을 갖춘 캐주얼한 호텔들이 많다. 자주 가는 곳들로는 APA HOTEL, DORMY INN, CANDEO HOTEL, HOTE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01aEanyHapx9_lNODsub3bA0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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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그리젠토] 시칠리아, 시칠리아! - 이탈리아의 보물섬, 시칠리아 ~ 아그리젠토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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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6:19:37Z</updated>
    <published>2024-02-17T14: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지면서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아그리젠토의 유적지. 유적지에 은은한 조명이 켜지면서 분위기가 더해진다. 그냥 나무 마저도 멋있다. 내가 폰카로 찍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사진. 기둥이 4개만 남아있는 신전. 마침 보름달이었다. 아그리젠토의 밤은 왜 이리 기억에 콕 박혀버린걸까? 먼 나라 먼 옛날에 지은 신전들이 그 종교를 갖지 않은 나에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ZeHnqak7zihNfELWvvqHjxpr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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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그리젠토] 시칠리아, 시칠리아! - 이탈리아의 보물섬, 시칠리아 ~ 아그리젠토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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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21:49:04Z</updated>
    <published>2024-02-17T13: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들의 숨결이 머무는 도시, 아그리젠토  리카타에서의 만찬을 뒤로 하고 우리는 시칠리아 여행 중 가장 고대했던 도시, Agrigento 아그리젠토로 향했다.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고대 그리스 문명의 흔적과 역사, 낭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아그리젠토는 기원전 5세기부터 인구 20만명에서 80만명이 거주하던 거대 도시였으며 옛부터 아름다운 곳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V6j9HOUucDsFeVbYc968QTHgw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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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고야] 조개 요리 전문점 카이시구레 - 어서와, 조개 전문점은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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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4:05:55Z</updated>
    <published>2024-02-17T13: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비행기로 도착해서 뮤스카이를 타고 지하철 갈아타고 사카에의 북쪽에 있는 숙소로 슝슝 이동! 잠깐 숨을 돌린 뒤 바로 저녁 식사 장소로 갔다.  숙소 근처 센트럴 파크에서 보이는 뷰. 랜드마크로 보이는 미라이 타워가 뭔가 유럽스럽고 멋있다. 나고야는 처음 가는 거라서 설레이고 궁금한 마음이 컸다.   노잼도시라는 악평을 들은 적 있는데 과연..?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BplFDve4cV9HzlsaM2HkAE6kq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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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후라노+비에이] 소바 먹고 명소 한 바퀴 - 소바부터 라벤더 아이스크림, 멜론까지 낮부터 흡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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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4Z</updated>
    <published>2023-07-17T15: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삿포로 시내에서만 며칠을 보내도 재밌는 일정이겠지만 기왕 오랜만에 홋카이도에 온 김에 주변도 둘러보고 온천여관도 가고자 렌터카를 빌렸다.  삿포로 시내에서 후라노, 비에이는 가까워서 당일치기 일정으로도 많이들 간다.   후라노로 출발!  홋카이도 시내에서 후라노까지 대략 2시간이 걸린다.    후라노에서 가장 크고 다양한 메뉴가 있는 소바집 Kodamay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dnao9BhILigazkylN9zMt6tzC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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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삿포로] 스스키노의 밤: 이자카야와 라멘 - 로컬 술집과 라멘야에서 먹고 마신 마지막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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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21:05:45Z</updated>
    <published>2023-07-16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날 원래 가려고 예약해 두었던 이자카야에서 예약 확인 전화를 했었는데 내가 못 받는 바람에 예약이 취소되는 불상사가 일어났었다.  일본 현지 식당이나 술집을 예약할 경우, 예약 컨펌 전화나 이메일에서 컨펌 안 하면 취소당할 수 있으니 꼭 주의해야 함!  하여튼 그래서 급하게 근처의 이자카야를 물색해서 가보았지만 두 군데에서 예약 없이는 불가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phLYoxHFh00VV8r2knlDi9y7C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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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삿포로] 스스키노 맛집 리스트 - 내가 가려고 했던, 또 일부는 가본 맛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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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21:08:28Z</updated>
    <published>2023-07-15T10: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가기 전에 숙소, 비행기를 예약하고 그다음 저녁 식사 먹을 식당을 예약한다. 점심은 대충 리스트업 해뒀다가 방문하지만 예외적으로 너무 빡센 곳은 예약함.   아래는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스스키노 지역 맛집 후보군을 물색해서 검색 당시의 구글 평점과 리뷰수를 기록해둔 것이다. 오래 줄 서서 대기를 하고 싶진 않아서 그럴 것 같은 집은 가능한 걸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0lWhDfkBbtbjIOZnssy4ORvBl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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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맵 로컬 맛집 찾는 개꿀팁 10가지 - 솔직히 공개하기 아까운 내 맛집 디깅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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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06:10:40Z</updated>
    <published>2023-07-15T1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 가서 현지인들이 찾는 핫플이나 로컬의 삶을 경험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관광객 위주의 tourist trap은 피하되 찐맛집을 찾는 방법을 갈고닦게 되었다.  물론 구글맵의 검색창 하단에 &amp;lsquo;음식점&amp;rsquo;, &amp;lsquo;커피&amp;rsquo; 등을 찾는 간단한 버튼들이 있지만 식당이 다른 식으로 본인을 등록해두면 잘 안 뜬다. (예를 들면 음식점이라고 검색하면 이자카야나 라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bNNjgbSrThleVAgAKPvT_PjlZ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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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삿포로] 당고 먹고 삿포로 맥주 박물관으로 - 삿포로 맥주의 역사와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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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8:41:08Z</updated>
    <published>2023-07-14T17: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홋카이도 삿포로 시내의 오래된 카페에서 당고와 커피로 입가심을 한 후 삿포로 맥주 박물관으로 가는 알찬 코스!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삿포로에 온 김에 삿포로 맥주 박물관은 꼭 들리길 추천한다. 나는 여태 일본에서는 아사히, 기린, 에비스 맥주 박물관을 가봤는데 다 만족스러웠었기에 가능하면 본토에서 맥주 박물관은 들러본다.     스스키노의 오래된 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G1pSLayT6KILAgZmnOGaUvk60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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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삿포로] 스시젠 본점과 홋카이도 신궁 - 5500엔 갓성비 스시 오마카세와 기분 좋은 산책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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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9:43:09Z</updated>
    <published>2023-07-14T11: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무진장 많다면 한 끼에 몇십 만 원짜리 스시 오마카세를 먹을 수 있지만 사실 비싸다고 꼭 그만큼 맛있는 것도 아니고, 그 돈으로 다른 걸 한 번 더 먹는 게 낫다는 생각에 주로 가성비 갑의 오마카세 스시집을 찾게 된다.  런치 기준 5000-6000엔이면 일본에서 미들급 스시야의 갓성비 스시 오마카세를 먹을 수 있는 것 같은데 이것도 사진과 후기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fE81fjBbWqziI7uNUCi-4QDUH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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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삿포로] 스스키노에서 서서, 또 앉아서 한잔 - 스스키노의 재미난 로컬 술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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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8:19:24Z</updated>
    <published>2023-07-14T09: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홋카이도는 안 가본 지 참 오래된 터라 지역 해산물과 야채, 맥주, 유제품, 멜론 등 다양한 특산물에 대한 기대를 안고 가게 되었다.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체크인하고 바로 현지 직장인들이 주로 찾는 입식 스타일의 술집, 서서 마신다는 뜻의 타치노미(立ち飲み) 가게로 출발!  참고로 외국 여행 가서 한국인이나 관광객보다는 현지인이 찾는 곳들을 가려고 노력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O_eA-HWpzIg9QHm-2TjPvCdP5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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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신바시] 긴자, 신바시에서 술을 마신다면 - 세일즈맨의 성지, 신바시 골목 술집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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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21:38:47Z</updated>
    <published>2023-03-01T05: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바시는 긴자에서 도보 10-15분 거리이면서도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동네다. 관광객보다는 양복을 입고 바빠 걸어가는 일본 아재들이 주를 이루는 거리. 갓성비 맛집들이 몰려있을 수밖에 없다.   실내포차 컨셉의 초저렴 이자카야 야타이야 하카타게키조 신바시2호점 +81 50-1861-2091 https://maps.app.goo.gl/sGumX4qF1mg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fbn6QUfQoanHuzGAx53U5GFy7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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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오모테산도] 스시부터 야끼니꾸까지 오마카세로 - 먹방 메구리와 카페, 츠타야 서점까지 뚜벅뚜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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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3:57:49Z</updated>
    <published>2023-03-01T03: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도 전에 미리 예약해둔 스시야로 두근거리며 향하던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느새 여러 번 방문해서 단골이라는 말을 써도 될 정도로 익숙해진 그곳은 스시토우!   갓성비 스시 단골집, 스시토우 이 정도 퀄리티에 런치 오마카세가 인당 6000엔이라니요? 싶은 곳. 반드시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스시토우 Sushi Tou +81 3-6712-553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5MPQGPz5OOEBUO_uGbXhkAOyU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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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봉 양재] 한우 오마카세 니꾸바키라 - 98000원에 배터지는 한우 디너 오마카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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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9:18:04Z</updated>
    <published>2023-01-07T11: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봐야지 하던 한우 오마카세 집에 다녀왔다.  카르파치오. 스타트부터 맛있네. 저 아삭한 양파랑 고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  기본 세팅 차돌박이. 한우 최고 등급만 쓴다고 한다.  그 외에도 치맛살 안창살 갈비살 등등 다양한 부위를 차례차례 순삭 중간에 느끼함을 잡아주는 한우 육개장을 주셨는데 뭔가 라면스러운 중독성이 솔솔 직접 고기를 구워 선호도에 맞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Qo%2Fimage%2FZoZX-qsUpFGDW0kxJgp6u1Nre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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