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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쑝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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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leepymand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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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의 소리를 꺼내어 적어보려고 합니다. 모두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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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8T01:45: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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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살, 자기 확신을 갖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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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7:25:50Z</updated>
    <published>2026-03-23T17: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40살이 지났다. 어린 시절 생각했던 40살은 최소한 지금보다는 훨씬 더 많이 성숙하고 안정되어 있을 것이라 상상했었다. 그런데 현실은 아직도 미성숙하고 자기 확신이 없는 세월의 흔적이 외모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중년 여성일 뿐.  나는 아이를 키우며 인간관계를 맺어가며 스스로에 대한 의구심이 많이 든다. 전체적인 방향성이 맞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에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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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오디오북, 득일까 실일까? - 오디오북(윌라, 밀리의서재) 이용 6년 차 갑자기 의문이 드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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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8:25:20Z</updated>
    <published>2026-03-16T18: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있을 때에는 책을 구하기 쉬웠기에 문제가 없었다. 근처에 도서관도 많이 있었고, 전집을 대여해 주는 사이트도 너무 잘되어 있고, 서점에서 구입해도 하루이틀이면 집에 도착하고, 심지어 영어 원서도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첫 번째 주재 지역이었던 동유럽에서는 한국책이고 원서고 구하기가 어려웠다. 아이 7세 때 이동했었기에 다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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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학교 행사, Bingo Night - 빙고 B.I.N.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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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22:42:02Z</updated>
    <published>2026-02-05T22: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Bingo Night을 한다고 공지가 왔다. 아주 옛날 우리가 학교에서 했던 그 빙고가 맞는지, 그게 어떻게 행사가 될 수 있는지 의아했었다.  보통 이런 행사들은 학교 PTO 주관으로 이루어지고 5달러 정도를 내면 피자와 음료, 빙고판을 제공한다. 행사 당일 학교에 가니 카페테리아를 가득 채운 사람들! 와우. 진짜 우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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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공립학교 이야기, Gifted Class - 기프티드 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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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6:01:59Z</updated>
    <published>2026-02-04T16: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학교에 입학하고 2개월쯤 후 안내문을 들고 왔다. &amp;quot;Consent To Evaluate&amp;quot; 보호자가 동의를 하면 아이가 Gifted Class 입학에 적합한지 테스트를 해보겠다는 안내문이었다. 미국 학교에 대한 정보가 전무했기에 급하게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부터 해보았다. 주, 카운티별로 Gifted 또는 Talented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 소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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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학교 1년 6개월, 무엇이 달라졌을까? - 국제학교를 거쳐 미국 학교에 적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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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24:45Z</updated>
    <published>2026-02-02T15: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우리 집에 있는 아이는 동유럽권 국제학교에서 무려 4년을 공부하고 미국으로 넘어와 1년 6개월을 다녔습니다. 그전에 한국에서도 영어유치원을 1년 다녔기에 꽤 긴 시간 동안 영어에 노출되었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국제학교 4년을 지난 시점에서 생각을 해보면 시간을 들인 만큼의 향상은 없었습니다. 아이의 성향도 한몫했겠지만 - 스피킹은 말을 생각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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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함에도 만족해 보기 -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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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24:18Z</updated>
    <published>2025-04-08T18: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꽤 자존심도 세고 자존감도 그리 높은 편이 아니다. 그래서 타인이 가진 능력, 재력, 통찰력, 친구관계 등등 부러워하며 나를 힘들게 하곤 한다. 모두 다 알고 있겠지만 그냥 그런 나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비교의 늪에 빠지는 것은 인생에 하나도 도움이 안 되는 행동이다. 물론 현실을 아예 인지하지 못하고 자기애가 넘치는 사람은 또 위험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Yk%2Fimage%2FN49cO7t5jZvMc5jlgsw9GYthy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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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장점 찾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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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21:47:07Z</updated>
    <published>2025-02-17T16: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래도 어렸을 때에는 나는 장점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그 생각에서부터 자신감, 자존감을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혹은 직장생활을 하지 않으면서 나 자신의 장점이 무엇인지 잘 생각나지 않는다. 아마도 하나씩 일을 해결해 나가며 얻게 되는 성취감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다. 매일 비슷한 일상이 무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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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원 해외이사 준비물 종합판(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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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4:43:39Z</updated>
    <published>2025-02-10T19: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한국&amp;rarr;유럽, 한국&amp;rarr;미주 두 번의 해외이사를 겪었다. 해외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한 카페, 오픈채팅방도 있는데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빈번하게 묻는 것을 볼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대답은 &amp;quot;나라, 지역마다 다릅니다. 해당 지역에 전임 주재원이 있다면 그 분께 물어보세요&amp;quot;이다. 나라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물품 종류가 다르고 같은 나라 안에서도 한국/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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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어떤 책을 읽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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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6:13:34Z</updated>
    <published>2025-02-07T20: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아이를 돌보며 평화로운 해외생활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다. 물론 부지런히 사회활동을 하면 시간이 부족하겠지만 피로감 때문에 자발적인 고독을 택하고 있는 나는 시간이 많다. 그러다 보니 때로는 무료해지기도 하고 나태해지기도 한다. 이런 나를 다잡아가며 책도 읽고 영어 공부도 하고 유튜브도 보고 있다. 문제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인지 흔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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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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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22:12:12Z</updated>
    <published>2025-02-03T15: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집 앞마당, 뒷마당 아주 난리가 났다. 쥐인 지, 두더지인지, 아르만딜로인지, 너구리인지 모르겠으나 말 그대로 잔디를 죄다 쥐어 파놨다. 작은 구멍인 것으로 보아서는 쥐 또는 두더지 같긴 하지만. 이웃들에게 물어보니 가끔 그럴 때가 있다며 가만히 두면 사라지기도 한다고 대답할 뿐. 인터넷에 찾아보니 모션센서로 소리나 불빛을 내는 장치들이 있고 약을 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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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스트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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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22:01:12Z</updated>
    <published>2025-01-26T16: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기혼자들이라면 공감할만한 명절 스트레스.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집에서는 아직도 명절 스트레스가 존재한다. 나도 그랬다. 지금은 해외에 있어서 언제가 명절인지도 가물가물 때에 맞춰서 용돈만 전달드리고 전화드리는 정도라 스트레스일 게 없지만 한국에 있을 때는 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나는 결혼 전에 집이 서울이고 우리 집이 큰집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Yk%2Fimage%2Fwt6FpH4eDFdYXupQaZrGQBd6r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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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은가? - 그건 불가능한 일임을 빨리 인정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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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2:28:08Z</updated>
    <published>2025-01-25T01: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다양한 종류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일부는 나와 결이 맞아서 함께 있으면 편안하고 나를 지지해 준다. 다른 일부는 나에게 관심이 없기도 하고 또 다른 일부는 나와 상극이어서 서로 이해하기 힘들고 불쾌하기도 하다. 나는 이해가 되어야 수긍을 하는 사고형 인간이다.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도 왜 그런 행동과 말을 하는지 이해하고 싶어 한다. 호기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Yk%2Fimage%2F6wV3EoXVdNdO8OKqgHfCIWIfz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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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자녀가 좋을까? 외동이 좋을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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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52:29Z</updated>
    <published>2025-01-23T15: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자녀가 좋을까? 외동이 좋을까? 나는 외동이 좋겠다는 생각에 아이를 하나만 낳았다. 만만치 않은 회사생활도 한몫했지만&amp;nbsp;가장 결정적인 문제는 나 자신이었다.  나는 꽤 모범적인 아이였어서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고&amp;nbsp;동생은 달랐다.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고 부모님에게 나는 믿고 의지하는 자식, 동생은 챙겨줘야 하는 자식이었다. 거기서 오는 차별대우가 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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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절, 지나가는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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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5:12:59Z</updated>
    <published>2025-01-19T15: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터넷 카페를 살펴보다 보면 이런 친구 손절할까요? 이런 부모 손절할까요? 같은 제목이 눈에 많이 띈다. 예전에는 손절이라는 말이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다. 인간관계의 손절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살았었다. 당연히 싸워서 사이가 안 좋아지거나 거리가 멀어져서 관계가 소원해지는 경우는 있었지만 그것을 잘라낸다라는 의미까지 부여하지는 않았었던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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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해도 괜찮아, 늦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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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21:55:01Z</updated>
    <published>2025-01-15T21: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여느 엄마와 마찬가지다. 조금 더 기다려주면 알아서 잘할 수 있을 텐데 인내심이 부족해 그러지 못한다. 최대한 잔소리를 안 하려고 노력하지만 자고 일어나면 까맣게 잊고 빨리 준비하라는 잔소리를 해댄다. 매일이 후회와 반성, 마음 다잡기의 연속이다.  나는 공감받지 못했었고 내 실패에 가혹한 대가를 치르고 살았었다. 나의 실패, 부족함에 대한 속상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Yk%2Fimage%2Fe7aA_ZgjqlO789d6gYAoqFWIh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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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장점 보기&amp;nbsp; -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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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2:50:33Z</updated>
    <published>2025-01-11T01: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내가 갖지 못한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그렇다. 돌이켜보면 나 자신은 어렸을 때부터 이타적인 사람은 아니었다. 내가 남보다 조금은 더 잘나길 바랐고 질투도 많이 했다. 물론 이제 나이 40살을 넘기면서 내 마음도 많이 좋은 쪽으로 바뀌긴 했지만 말이다.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타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Yk%2Fimage%2F_ESkIymGM74LmaPRftXklKhsv8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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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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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9:45:34Z</updated>
    <published>2025-01-08T19: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친구와 오랜만에 안부를 불으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일상의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대화 주제에서 빠질 수 없는 중년의 건강 이야기가 나왔다. 친구는 직장을 다니며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체력이 안 되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며 &amp;quot;너 요즘은 괜찮아?&amp;quot;라고 물었다. 나는 과거에 회사를 다니며 얼마나 힘들었었는지 잊고 있었다. 어리석은 망각의 동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Yk%2Fimage%2FyCszg6FOaCjDSU1k0A_mpvmTSB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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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미디어를 애써 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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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7:56:35Z</updated>
    <published>2025-01-06T15: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소셜미디어를 애써 외면하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외면하기 힘든 트렌드이다.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소셜미디어에 올리고 있다. 이제는 여행지에서 어디를 방문하면 좋을지를 검색할 때에도 더 이상 네이버, 구글을 이용하기보다는 인스타, 페이스북을 이용한다. 어느 식당이 맛있는지, 어느 장소에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알고 싶지 않은 길고 긴 글을 읽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Yk%2Fimage%2FGtzPbBPpmhMx7oXkcJTzskz5Y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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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의 보이지 않는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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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20:34:18Z</updated>
    <published>2025-01-03T15: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을 만날 때에도 내게 필요한 공간이 있다. 무슨 말이냐면, 상대가 너무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서 말하면 부담스러워서 나는 자꾸 뒷걸음질을 치곤 한다. 그러면 상대는 더 친밀하게 말하기 위해서 다가오고 나는 또 뒤로 가고 이런 행동이 반복되는 상대가 있다.  실제로 물리적 거리는 심리적 거리에 비례해서 가족/연인, 친구/직장동료, 타인이냐에 따라서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Yk%2Fimage%2FnaNfnWQB0SY_haN9SBOz4NeUG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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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 내향과 외향의 중간에서  - 나는 어떤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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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6:46:55Z</updated>
    <published>2025-01-01T19: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시각으로 보는 나는 어떤 모습일까? 이제 40살이 넘었다. 그 말인즉슨 주관이 완전히 자리 잡혔고 나의 성향도 이미 정해져 있다는 말이라 생각한다. 고집 센 중년, 독불장군이 된다는 말이 아니라 그냥 나를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다른 사람과 잘 지낼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는 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amp;nbsp;나를 평가하는 말에 영향을 받곤 한다.  나는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Yk%2Fimage%2FY7o3ptkfJRs5K7TVb0SLjt9rP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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