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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르샤Vars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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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와르샤varsha란 힌디어로 비Rain이란 뜻입니다. 상담과 교육을 하고 유족을 돕고있습니다. 요리를 좋아하며 요리는 곧 명상의 과정, 음식은 치유제라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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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5T16:1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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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단을 짜는 마음 - 일주일을 채워나가는 사랑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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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7:56:24Z</updated>
    <published>2025-04-21T06: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요일 저녁이면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의 식단을 짠다. 주일예배와 순모임을 하고 이런저런 일정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대게 저녁식사 시간이 된다. 은근히 녹초가 되어있을 때라 있던 반찬들로 밥을 먹거나, 어제의 경우는 떡라면으로 대충 먹었다.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일요일은 제법 바쁘고 정신적으로는 충만함을 느끼지만&amp;nbsp;육체적으로는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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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밥을 짓는 시간 - 누군가가 먹을 음식을 만드는 귀한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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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6:13:47Z</updated>
    <published>2025-04-21T06: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올 1월에 결혼해서 이제 100일차가 되어가는 새댁이다. 내가 원래 살던 아파트에서 신혼을 시작하게 되었고, 본가가 가까운 남편은 차로 한두번 짐을 날랐을 뿐 대체로 내가 쓰던 가구와 집기류에 몇가지만 새로 추가하면서 살림을 시작하게 되었다.  직장인인 우리 둘의 아침은 6:50AM에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소리로 시작되었는데 이번주부터는 내가 50분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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