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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에서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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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om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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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에서답하다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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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6T02:2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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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이들 전성시대! - 아몰랑(!) 도지사가 초래한 신용위기. 하지만 진짜 아몰랑은 야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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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4:29:48Z</updated>
    <published>2022-10-22T03: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총리 트러스가 사퇴를 드디어(!) 한다고 합니다.(아직은 직무 수행 중)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87208  이 분이 영국 전체를 부도로 침몰시킬 뻔한 걸 생각하면 참 짧은 기간 중에 엄청난 일을 벌이신 분입니다. 자, 바다 건너 먼 곳에 일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리기엔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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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②물적분할 vs 인적분할? 뭣이 중헌디! - 최대주주의 성향에 따른 주주보상 시스템, 과연 올바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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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6:23:27Z</updated>
    <published>2022-02-12T01: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에 제 생각을 정리하면,  모회사의 시가총액+경영권 프리미엄=자회사의 지분가치+자회사 경영권 프리미엄+모회사 사업가치  입니다. 이미 알고 계시거나 쉽게 아실 수 있지만, 우리나라 거의 전 지주회사가 자회사의 지분가치도 못한 시가총액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때 흔하게 변명을 대는게 (듣도 보도 못한)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지주사 할인'이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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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①물적분할 vs 인적분할?  뭣이 중헌디! - 최대주주 또는 경영진이 도둑놈이 아닌가가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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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6:23:38Z</updated>
    <published>2022-02-08T13: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메가톤급 상장을 한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으로 인해서 다시 한 번 물적분할 vs. 인적분할 이슈가 뜨거웠습니다.  오늘 날짜 기준으로 LG화학의 시가총액은 약 45조원, LG엔솔은 128조원입니다. LG화학이 LG엔솔의 주식 약 82%를 가지고 있으니, 그 가치만 해도 105조원을 들고 있는 셈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잘못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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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사랑하는 테슬라 주식? - 주식은 종교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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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23:39:09Z</updated>
    <published>2022-01-22T15: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이 상당한 낙폭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미국주식은 잘 모르기에 테슬라에 대해서 한 번 찾아보고 생각해 봤습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랑하는 미국 주식은 어떤 것들일까요? 2022년 1월 20일 기준, 증권예탁원 정보를 검색해보면, 국내외화증권의 투자내역 1위는 당연 테슬라입니다. 무려 145억 달러이니, 한화로 약 17조원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q%2Fimage%2Ff5_4C8BzKqMLr-2sHtNqxdcHQ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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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e, 카카오뱅크! - '장사치'와 '장사꾼'의 차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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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00:26:50Z</updated>
    <published>2022-01-16T14: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2020년 5월부터 금융주를 사모으고 있습니다. 편향된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amp;nbsp;또한 항상 그러하듯이 특정 종목의 투자를 유도할 의도가 없으며, 자유롭게 생각을 기술할 뿐입니다. 투자의 책임은 오로지 본인에게만 있다는 것을 명심해 주세요!  끔찍히도 금융주 투자를 두려워하는 편입니다. 금융회사를 분석하기는 상당히 까다롭고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갑작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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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주회사 할인은 적정한가? - 버크셔 헤서웨이의 PBR은 1.3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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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13:27:19Z</updated>
    <published>2021-10-02T06: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뜨거운 이슈 중에 하나는 SK바이오사이언스, 카카오뱅크, LG배터리 등 신규 상장과 이를 지배하는 지주사의 적정가격에 대한 문제입니다. 즉, 지주회사는 과연 싸냐, 비싸냐의 문제입니다.  A라는 상장된 회사가 있는데 시가총액은 4,100억원입니다. B라는 상장회사도 있는데&amp;nbsp;시가총액이 5,200억원입니다.&amp;nbsp;C라는 회사 역시 상장되어 있는데, C는 A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q%2Fimage%2FJ2bY3FFB4CTC_aL4ZqcFeP81G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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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는 황금알을 낳을 거위를 고르는 일! - 황금알 알을 낳을 거위를 찾는 것보다 싸게 사는게 더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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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00:12:43Z</updated>
    <published>2021-09-26T12: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 투자 가치관에 대해서 넋두리를 하겠습니다. (내용이 뻔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모든 투자는 동일합니다. 목적물을 사서 이익을 남겨 파는 것이 투자의 본질입니다.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는 저렴하게 사야하고, 저렴한지를&amp;nbsp;판단하기 위해서는 결국 투자물의 가치에 대한 판단이 가능해야 합니다. 결국 모든 투자는 가치를 판단하는데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q%2Fimage%2FO8AX8IQXywg1q_mHkUNJrfKLk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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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지 벌써 5개월이 넘게 흘렀네요. - 다시 슬슬 주절거림을 시작해 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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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3T00:32:32Z</updated>
    <published>2021-09-22T11: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동안 회사일로 바빴습니다. 저는 제법 회사에서 일을 그럴 듯하게 하는 편입니다. 일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 핑계로 글이 늦어졌습니다.  평범한 샐러리맨 투자자로써,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성공한 파이어족이나 비범한 투자수익률을 바라보면, 저도 분발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제 생각에 자신이 없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q%2Fimage%2FjQDMJy50ScUN8QeL7qnklSYNb30.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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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이 없다고요? 절대 부자는 못되겠군요. ③ - 탐욕은 일체를 얻고자 욕심내어서 도리어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몽테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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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02:48:08Z</updated>
    <published>2021-04-04T13: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빚은 부의 추월차선에 해당하기도 하지만, 수많은 천재들을&amp;nbsp;한순간에 파산으로 만들었던&amp;nbsp;파산 고속도로이기도 합니다.  때마침 요 며칠 빌황사태로 연일 매스컴이 시끄럽습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85388&amp;amp;code=11151100&amp;amp;cp=nv)  조 단위의 천문학적인 손실을 발생시킨 빌황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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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My Friend - 하늘을 바라보며 꿈을 꾸되, 현실에 두발을 꼭 내딛고 있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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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54Z</updated>
    <published>2021-03-28T02: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려고 마음을 먹고 노트북 앞에 앉으면, 어느새 머릿속은 자기 검열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대단한 성과를 이룬 것도 없는데 이런 글을 쓰는 게 도움이 될까? 사람이 쉽사리 변하지 않는데 내 생각을 강요하기 위해서 글을 쓰는 것은 아닐까? 그럼에도 이번에는 제 이야기, 월급쟁이 투자자로서 친구들에게 하고픈 말을&amp;nbsp;써볼까 합니다.  누구나 다 아는, 버핏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q%2Fimage%2FwuwuBQstgqpAw5ElVqHCRH0Nc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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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이 없다고요? 절대 부자는 못되겠군요. ② - 워런 버핏! 전설도 성공의 근원에는 '빚투'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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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7T21:40:58Z</updated>
    <published>2021-01-17T09: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성공한, 뛰어난 투자자는 누구일까요? 너무나 위대한 투자자들이 많이 계시지만,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성공한 투자자는 아마 워런 버핏일 겁니다.  그런데 워런 버핏은 어떻게 그렇게 뛰어난 성공을 거뒀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미 많은 책들 나와 있지만, 저는 2012년에 Economist에서 작성한 &amp;lt;The secrets of Buffett's s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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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이 없다고요? 절대 부자는 못되겠군요.&amp;nbsp;① - 빚이 많다고요? 진짜 벼락 거지 되는 것도 한순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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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24Z</updated>
    <published>2021-01-10T15: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부터 증시가 불타오릅니다. 다양한 원인과 이유가 매체에 소개됩니다. 글쎄요? 분명한 것은 증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사람들도 현명해 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안한 건, 스마트 머니도 많지만 레밍 같은 머니도 많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만큼 위험한 것도 없습니다.)  여하튼 불타오르는 증시로 인해, 주식으로 유입되는 자금 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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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의 주가 조작 아닌가요?'란 말이 나온다. - 정부가 이렇게 종목을 찍어주는 게 맞나? 엄청난 세제혜택이라는 게 고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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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05:00:33Z</updated>
    <published>2020-09-12T03: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저는 역대 모든 정부가 성공적으로 대한민국으로 이끌고 나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좌파든 우파든 정권의 실패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개인적인 정치적 선호나 판단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물론 이번 정부도 건전한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행정부를 잘 이끌어 가길 응원합니다. 하지만 최근의 행보로써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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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업자인 줄 알았는데 도둑놈이었다. - 상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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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08:02:53Z</updated>
    <published>2020-08-30T03: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9명의 친구들끼리 모여서 사업을 시작합니다. 8명은 1억원(10%)을 투자하고, 1명(친구A)은 2억원(20%)을 투자하고 직접 사업을 운영하기로 합니다.&amp;nbsp;10억원으로 건물을 사서 A는 착실히 운영합니다. 사업수완도 좋고 성실한 친구A 덕분인지 건물은 연간&amp;nbsp;1억원의 수익이 생깁니다. 다만 새로운 투자를 위해 8천만원은 남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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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팬데믹 같은 폭락이 다시 온다면 무얼 살까?④ - 정말 주가가 올랐는지 직접 확인해보고 판단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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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7T04:53:15Z</updated>
    <published>2020-08-22T05: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가가 급락할 때, 충분히 저렴한 수준에 도달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지표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그럼, 진짜 그 뒤로 주가가 반등했을까요? 정말 효과가 있는 지표였는지, 아니라면 뭐가 문제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러한 지표들에 대한 검증은 여러분, 개개인들이 꼭! 직접! 해보셔야 한다는 겁니다.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q%2Fimage%2F-8rGpT33SufTvXDYpqXFjXnN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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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팬데믹 같은 폭락이 다시 온다면 무얼 살까?③ - 제일 중요한 건, 최대주주의 행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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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00:28:37Z</updated>
    <published>2020-08-18T14: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https://brunch.co.kr/@tomoon/19, https://brunch.co.kr/@tomoon/20)에 이어 폭락장에서 매수할 만한 기업을 찾는 지표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가겠습니다.  '1. 배당수익률을 확인하자.'로 보수적으로 현금배당이 높은 기업들을 선정했습니다. 물론 과거의 지표이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2. 업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kq%2Fimage%2FwuS8D1-6SSuDVT03e2Nls-XKu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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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팬데믹 같은 폭락이 다시 온다면 무얼 살까?② - 배당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저렴한 가격이라면 사지 않을 이유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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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11:28:46Z</updated>
    <published>2020-08-17T01: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https://brunch.co.kr/@tomoon/19)에 이어 폭락장에서 매수할 만한 기업을 찾는 지표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 배당수익률을 확인하자.'는 너무 평이했어죠? 네, 그럼에도 단순하고 효율적인 지표입니다. 네, 물론&amp;nbsp;한계가 많은 지표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경기의 급격한 변화로 불확실한 사업전망이 전개된다면 과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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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팬데믹 같은 폭락이 다시 온다면 무얼 살까?① - 일단 폭락장에 잘 살(Buy/Live) 수 있는 강심장 탑재가 우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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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12:12:25Z</updated>
    <published>2020-08-08T23: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의 큰 흐름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투자할 기업을 이해한 다음에 실제로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 네, 손자병법의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와&amp;nbsp;같습니다. 아주 단순한지만 검증된 방법입니다. (그런데 왜 다들 지피만 말하고 지기를 말하지 않는 걸까요????) 그래서 1. 본인을 이해하는 글, 2. 기업을 이해하는 글, 3. 투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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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친구야, 나한테 없어도 되는 돈이 있어.&amp;quot;, &amp;quot;응?&amp;quot; - 소액으로 절대 주식 투자하지 마라. 세상에 잃어도 되는 돈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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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41Z</updated>
    <published>2020-07-26T07: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에 앞서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고 나에게 어떤 투자가 적합한가에 대해서 글을 쓰기 전에, 틈틈이 투자에 대한 착각과 오해에 대해서도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들이밀 객관적 잣대에 대한 글을 쓰자니 어디서부터 쓸지 좀 어렵습니다.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주가의 급락과 주가의 급등, 그리고 강력한 부동산 정책방향에 따라 주식투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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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라면 꼭 주식투자! - 안정적인 직업일수록 공격적인 투자의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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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02:44:01Z</updated>
    <published>2020-07-16T14: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저는 비교적 안정적인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안정적인 회사'라는 의미는, 회사가 판매하는 재화나 서비스의 수요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경쟁이 치열하지는 않다는 의미입니다.) 과거에는 공기업에서 잠시&amp;nbsp;직장생활을 한 것을 생각해보면, 저는 상당히 안정적인 사업영역에서 적은 변동성을 원하는 삶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공기업을 다니는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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