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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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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험은 실패, 논문은 미완성, 졸업은 미정. 구르고 넘어져도 조금씩 나아가는 대학원생의 졸업 일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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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16:0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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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지도교수님 찾기 - 대학원생의 연구실 선정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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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1:22:46Z</updated>
    <published>2025-09-16T04: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경험한 연구실은 연구 인턴을 했던 곳 까지 총 세 군데인데, 지도교수님의 특장점이 각기 달랐다. A 연구실은 교수님께서 사업적 역량이 뛰어난 곳으로, 연구 과제를 꾸준히 수주해오셔서 연구비도 충분하고 국가 혹은 기업 과제를 수행하며 역량도 키울 수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과제에 개인 연구가 뒷전이 되기도 하고, 꼼꼼한 연구 지도를 받기 어려운 단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s%2Fimage%2FWAZ97U-x3KY7cwJOH2XSp4NA5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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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맺지 못하는 사람의 끝나지 않는 박사생활 - 박사생활에 가장 필요한 자질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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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4:54:11Z</updated>
    <published>2025-09-16T04: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만 벌리는 사람이다. 무언가를 시작해놓고 잘 끝맺지 못한다. 노트의 첫 장만 화려하고 끝 장을 채워 본 적은 거의 없고, 취미는 계속 바뀌어 집에 쌓인 악기, 미술 교구, 운동 기구만 해도 여러 개다. 어렸을 때도 문제가 잘 안 풀리면 답이 떠오를 때까지 고민하기 보다는 답답함에 해답부터 보곤 했다. 어떤 일을 잘 완성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사람을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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