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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프했던곰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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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iger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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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과 현실의 격차를 인식하고 좌절했던 경험에 근거한 운명에 대한 생각, 인간의 탐구, 세상에 대한 생각 그리고  사업아이템 구상 과정을 담은 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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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8T07:2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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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_행복의 수학 (2023.11.24) - 생존의 지속을 위해서는 불균형이 본래의 성질이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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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1:08:51Z</updated>
    <published>2023-12-01T05: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존의 지속을 위해서는 인위적인 불균형이 본래의 성질이어야 한다. 그래야&amp;nbsp;다양한 개체들의&amp;nbsp;선택과 분화를 통해 예측불가능한 환경의 변화에 살아남는 개체들이 생존할 가능성이 높아져 종의 생존이 이어질 수 있다.  무엇을 해야할 지모르는 파편화되고 기화화 되는 정신적 공허감은 자유로 생각할 수 있지만 기준된 어떤 것을 충족시키는 행동을 했을 때 성취감과 행복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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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자를 위한 변명 (2023.11.27) - 버림 받은 나를 돌아보며 하염없이 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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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9:30:52Z</updated>
    <published>2023-12-01T05: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4년간 사귀었던 여자에게 배신당하고 버림 받은 뒤 나를 돌아보며 하염없이 걸었다. 산책을 하다 우연히 보게 된 철학원에서 몇년만에 사주를 보게 되었다.  나의 사주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 가운데 상담을 받아서인지 이제는 거부가 아니라 수용하게 된다.  사업을 하면 어렵다는 이야기, 나의 역량을 발휘하고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다는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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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자를 위한 변명 (2023.11.22)_2 -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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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7:37:57Z</updated>
    <published>2023-12-01T05: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청하고 바보같은 나다. 분위기는 느끼고 있었지만 아닐 것이라 생각했다. &amp;nbsp;피곤한 일을 만들기 싫어 물어보거나 채근하지 않았다. 이미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었다는걸..  '23년이 되면서 내가 꿈꾸던 모습의 나이가 현실의 나이가 되면서 지금의 나이에 꿈꾸던 나의 모습에 비해 무엇하나 이뤄놓은 것 없는&amp;nbsp;내 현실의 모습에 좌절했지만&amp;nbsp;인정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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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자를 위한 변명 (2023.11.22)_1 - 주도권을 가진 것이 아닌 환경과 주변에 반응하며 살아온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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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0:28:30Z</updated>
    <published>2023-12-01T05: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시경 그녀에게 전화가 왔다. 자기가 힘들게 지내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동료가 많은 도움을 주었고, 기댈 마음이 생겼다고 한다. 전셋집 구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고, 자기에게 모든 것을 맞춰주고 안정될 것 같아서 마음이 끌렸다고 한다. 바람을 핀 것이다.  나와 사귀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끌렸다는 것이... 역시 나는 순진하게 상대를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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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자를 위한 변명 (2023.11.03) - 성공의 핵심은 운을 잡을 수 있는 끈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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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6:08:26Z</updated>
    <published>2023-12-01T05: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업아이템 화두는 &amp;quot;기록&amp;quot;,&amp;nbsp;성공의 핵심은 '운'을 잡을 수 있는 '끈기'이다.  기록&amp;nbsp;▶&amp;nbsp;&amp;quot; 이것이 나의 사업아이템의 화두이다.&amp;quot; 디지털 세상에 나만의 흔적을 기록하는 공간과 재미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것  기록을 통한 서비스는 '블로그(네이버)', '브런치(카카오)', '더배더(LG)' 등 이미 인터넷 기업들이 장악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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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자를 위한 변명 (2023.11.28) - 입으로 뱉으면 그것이 실제 운명처럼 다가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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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7:58:01Z</updated>
    <published>2023-12-01T05: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못난사주라고 하여 그런 사주일생을 타고 났다&amp;nbsp;취급하고&amp;nbsp;포기하는 말을 자꾸 입으로 뱉으면&amp;nbsp;그것이 실제 운명처럼 다가오게 된다.&amp;nbsp;이를 악물고서라도 부정적임 말은 삼키고,&amp;nbsp;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긍정적인 말을 되내이자.  솔직하게 나를 돌아보자.&amp;nbsp;사주에서 말하는 재성이 도식되어(재물운이 깨지게 되어)&amp;nbsp;문제를 풀어가면서 실제 돈으로 만들어가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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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자를 위한 변명 (2023.11.13) - 나의 불행이 특별한 것이 아님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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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9:20:47Z</updated>
    <published>2023-12-01T05: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동안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책을 3장까지 읽었다. 그리고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라는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았다.  드라마 에피소드 중 공시생이 정신병을 얻어 병원에서 지내다 호전되어 퇴원했다가 거짓증상으로 연기하며 재입원을 한다. 세상에 나가 살아갈 자신이 없기에 차라리 정신병원이 안락하고 나은 곳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거짓증상임이 밝혀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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