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ro par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 />
  <author>
    <name>tkstjdtnxn</name>
  </author>
  <subtitle>직접 겪고, 느낀 것들을 씁니다. 운동하면서 생각한 것들과 일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쓰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q8A</id>
  <updated>2017-04-18T11:00:19Z</updated>
  <entry>
    <title>30년간 축구를 했어요 -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해 온 취미가 있다는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35" />
    <id>https://brunch.co.kr/@@3q8A/35</id>
    <updated>2025-06-17T00:41:30Z</updated>
    <published>2025-06-17T00: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꾸준히 하고 있는 취미가 있으세요?&amp;quot; ​ 종종 이런 질문을 받을때면 망설임 없이 대답한다. &amp;ldquo;축구요.&amp;rdquo; &amp;ldquo;아~ 얼마나 하셨어요?&amp;rdquo; &amp;ldquo;음&amp;hellip; 초등학교 때부터 했으니까 한 30년쯤?&amp;rdquo; ​ &amp;lsquo;30년.&amp;rsquo; 말하고 나서도 놀라웠다. 아직 30대인 내 인생에 이렇게 오래 함께해 온 게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신기하고, 조금은 대견하다. ​ 생각해보면 축구는 내게 다양한</summary>
  </entry>
  <entry>
    <title>언덕만 넘어가면 - 일상을 다르게 볼 때 찾아온 행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34" />
    <id>https://brunch.co.kr/@@3q8A/34</id>
    <updated>2025-06-17T00:11:31Z</updated>
    <published>2025-06-17T00: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동쪽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가 연고도 없던 은평구로 온 지 벌써 4년이 흘렸다. 내가 사는 곳은 은평구 연신내. 이곳에 정착하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이사를 결심한 이유는 단 하나, 반려견 썬더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곳을 찾자!  지하철역까지 제법 걸어야 하고, 언덕배기에 자리 잡고 있어서 요즘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입지는</summary>
  </entry>
  <entry>
    <title>이어폰을 뺐다 -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33" />
    <id>https://brunch.co.kr/@@3q8A/33</id>
    <updated>2025-06-17T00:42:11Z</updated>
    <published>2025-06-17T00: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폰을 쓴다. 맥북도 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어폰만큼은 에어팟을 사용하지 않았다.  체험단 활동을 통해 공짜로 받은 소니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그것이 내가 몇 년간 애용하던 이어폰이었다. 하지만 소니 이어폰과 나는 그리 좋은 궁합이 아니었다. 착용감 때문이었는지, 디자인 때문이었는지, 특히나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켜면 귀 안이 답답해져서 오래 끼</summary>
  </entry>
  <entry>
    <title>8년 전 내 모습 - 과거의 쓴 글을 보며 지금의 내가 하는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32" />
    <id>https://brunch.co.kr/@@3q8A/32</id>
    <updated>2025-06-17T00:02:15Z</updated>
    <published>2025-06-17T00: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온라인에 모여서 1시간 동안 글을 쓴다.  정기적으로, 그것도 누군가와 함께 글을 쓰는 시간을 마련한 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어떤 글을 쓸지, 그 글의 내용을 어떤 순서로 전개할지 생각하는 시간 덕분에 평소에는 엄두도 내지 못하던 분량의 글을 쓰게 된다.  오늘도 어김없이 무슨 글을 쓸지 고민한다.  신기하게도 어떤 글을 쓸지를</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 부임한 감독이 나랑 잘 맞지 않는다면? - 축구의 렌즈로 바라본 직장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31" />
    <id>https://brunch.co.kr/@@3q8A/31</id>
    <updated>2025-05-31T07:40:12Z</updated>
    <published>2025-05-31T06: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축구장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우리 인생과 닮아있다는 것을. 특히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더욱 그렇다. 상사와의 관계, 동료들과의 경쟁, 성과에 대한 압박... 모든 것이 축구경기의 치열함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런데 만약 내가 축구선수라면, 그리고 나와 전혀 맞지 않는 감독을 만났다면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까?  선</summary>
  </entry>
  <entry>
    <title>목표를 달성 한다는 건 - 턱걸이를 도전하며 생각한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30" />
    <id>https://brunch.co.kr/@@3q8A/30</id>
    <updated>2025-05-31T06:55:48Z</updated>
    <published>2025-05-31T05: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 하필 턱걸이였을까?&amp;rdquo;  연초마다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런데 올해는 이상하게 턱걸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저 &amp;lsquo;내 몸을 내가 제대로 끌어올리는 힘&amp;rsquo;을 갖고 싶었다. 그래서 메모장에 이렇게 적었다. &amp;ldquo;턱걸이 20개 하기&amp;rdquo;  중요한 건 자세가 얼마나 정확하냐가 아니었다. 철봉에 매달려 있는 힘껏 몸</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나 돌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예고 없이 시작된 돌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29" />
    <id>https://brunch.co.kr/@@3q8A/29</id>
    <updated>2025-05-31T05:25:01Z</updated>
    <published>2025-05-31T05: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봄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었던 내게 돌봄이 삶 깊숙이 들어온 것은 불과 몇 년 전의 일이다. 5년 전부터 유기견을 입양해 돌보기 시작했고, 6년 전부터는 아픈 가족을 돌보게 되었다.  결혼을 하고 나서도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던 나에게 돌봄은 관심 밖의 일이었다. 돌봄은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했고, 나는 그 선택을 할 마음이 없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평] 뉴스, 토크하다 - 팩트 뉴스를 넘어 토크 뉴스의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27" />
    <id>https://brunch.co.kr/@@3q8A/27</id>
    <updated>2023-07-15T00:59:12Z</updated>
    <published>2023-07-11T14: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저널리즘 북클럽에서 신간을 같이 읽은 후 서평을 쓰고 있다. 신간을 읽는 것도 좋은 경험이지만 서평을 쓰면서 책의 내용을 되돌아 보는 경험도 정말 좋다.  첫번째 책은 &amp;quot;뉴스, 토크하다&amp;quot;라는 책이었고, 현직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엄기영님이 쓰셨다. 사실 평소라면 그리 관심 가지고 있는 주제는 아니었지만 북클럽에 속해 있다보니 책을 읽게 되었다. 모임의</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는 참 신기해 - 도대체 왜 그런 걸까?? 나만 궁금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25" />
    <id>https://brunch.co.kr/@@3q8A/25</id>
    <updated>2023-06-02T23:06:08Z</updated>
    <published>2022-08-06T03: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라는 곳은 참 신기하다.  사람들이 자신의 귀중한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곳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없어 보인다가 조금 더 적절한 표현일 듯)  내가 경험했거나 주변의 경험을 들어 봤을 때 회사는 구성원들이 회사에 더 다니고 싶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구성원은 회사를 좋아해 보려고, 의미를 느껴보려고 노력하지만 방향이 맞는 경우를 본 적이 별로</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설명서를 열심히 읽는 이유 - 나를 발견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24" />
    <id>https://brunch.co.kr/@@3q8A/24</id>
    <updated>2023-06-02T23:06:22Z</updated>
    <published>2021-10-06T23: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을 사용할 때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는 편이에요.만든 사람은 물건에 여러 기능들을 담아두었는데, 설명서를 읽지 않으면 그 기능들을 알 수 없어서 100% 활용할 수 없는게 아쉽거든요.나를 발견하는 과정은 &amp;lsquo;나&amp;rsquo;라는 존재의 설명서를 찾아서 읽는 과정이라 생각되어요.내게 내장되어 있는 기능과 새롭게 업데이트 하는 방법들을 알 수 있게 되거든요.선천</summary>
  </entry>
  <entry>
    <title>최고의 팀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건? - 원칙, 어렵지만 중요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23" />
    <id>https://brunch.co.kr/@@3q8A/23</id>
    <updated>2023-06-02T23:06:29Z</updated>
    <published>2021-04-10T16: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팀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건? 최고의 팀이 되기 위해서는 팀의 철학이 담긴 원칙이 필요하다. 원칙이 없는 팀은 리더의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리더 한 명의 말에 오락가락하는 팀은 서로 눈치 보는데 에너지를 많이 소모한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써야하는 에너지를 내부에서 소진해서 밖에서는 쓸 에너지가 없어진다. 자멸하는 길이다.  원</summary>
  </entry>
  <entry>
    <title>손흥민도 기본기를 연습합니다. - 당신이 연습할 기본기는 무엇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20" />
    <id>https://brunch.co.kr/@@3q8A/20</id>
    <updated>2023-05-29T02:54:55Z</updated>
    <published>2021-02-07T09: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의심의 여지가 없이 월드클래스가 된 손흥민 선수의 성장 비결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다. 아시아의 대한민국이라는 작고 작은 나라에서 온 선수가 축구 종가 EPL을 씹어먹고 있으니 말이다.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잘해야 하는 기본 동작들이 있다. 슈팅, 패스, 트래핑 등 경기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기술들이다. 손흥민 선수는 어린 나이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8A%2Fimage%2F3-anwZWVwjlsRqAdxYvGy3NwE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까지 성장해야 하는 걸까? - 끝이 없는 성장의 굴레 속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22" />
    <id>https://brunch.co.kr/@@3q8A/22</id>
    <updated>2023-05-29T07:19:51Z</updated>
    <published>2021-02-07T08: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을 생각할 때 스스로에게 어디까지 성장하고 싶은지 되묻고는 한다.  이런 질문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있는데, 그건 바로 예전 회사에서 있었던 일 때문이다. 당시 다니던 회사는 열댓 명 남짓의 작은 규모였고, 매일 성장이라는 단어를 수십 번 듣게 되는 스타트업이었다. 일이 정말 끝도 없이 쏟아졌고, 이 일들의 끝이 어디인지, 지금 하는 일들이 정말 성장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8A%2Fimage%2Fz3qTy9bh_QO3gMsJ2kMmAgZ-V0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너럴리스트로 잘 살고 싶다 - 제너럴리스트로 일하면서 들었던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21" />
    <id>https://brunch.co.kr/@@3q8A/21</id>
    <updated>2023-05-29T07:19:46Z</updated>
    <published>2021-02-07T08: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경험을 비추어보면 제너럴리스트의 삶은 취업보다는 창업에 더 어울리는 것 같다. 의도치 않게 창업과 취업을 모두 경험하게 되었는데, 창업할 때는 오히려 장점이었던 제너럴리스트의 삶이 취업할 때는 큰 고민거리가 되었다. 최근에 이직을 했을 때도 제너럴리스트로 살아온 커리어에 대해 깊은 고민을 했다.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는 각자 역할이 세분화되어 있는 경우</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에서 솔직하지 마세요 - 회사에서 솔직해도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19" />
    <id>https://brunch.co.kr/@@3q8A/19</id>
    <updated>2023-11-03T02:59:18Z</updated>
    <published>2020-12-25T07: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솔직하지 마세요. 당신이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있는 게 아니라면... 당신의 상사가 솔직한 소통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실리콘밸리에서 일해본 적 없지만 실리콘밸리 이야기를 꺼낸 건 흥미로운 책을 만났기 때문이다. &amp;lt;실리콘밸리의 팀장들&amp;gt;&amp;nbsp;이란 제목의 책은 회사에서도 솔직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며 성과를 내는 실리콘밸리의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직무가 뭔가요? - 제너럴리스트가 이직을 위해 면접 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18" />
    <id>https://brunch.co.kr/@@3q8A/18</id>
    <updated>2023-11-03T02:58:08Z</updated>
    <published>2020-12-21T16: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대신 직업군인의 길을 선택하며 사회생활을 남들보다 일찍 시작했다. 30대 초반인 지금 4번째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  직업군인 - 스포츠 교육 관련 창업 - IT 스타트업&amp;nbsp;- 비영리회사 나의 커리어는 이렇다.  연결성이 없어 보이는 일들을 나름 꾸역꾸역 엮어가며 사회생활을 해오고 있다.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다 보니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도움이 되었</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는 사실 문제가 아닐지도? - 대안이 있을 텐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16" />
    <id>https://brunch.co.kr/@@3q8A/16</id>
    <updated>2023-11-03T02:57:48Z</updated>
    <published>2020-12-20T15: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장이 문을 닫았다.  운동이라면 다 좋아하지만(특히 축구를 아주 많이...) 웨이트 트레이닝은 영 재미를 못 붙였는데,  최근에 쇠질의 재미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수도권에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었다. 덕분에 몇 주 전부터 의지를 갖고 꾸준히 갔던 헬스장이 일주일간 문을 닫게 되었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농</summary>
  </entry>
  <entry>
    <title>눈 앞에 일이 너무 커 보인다면? - 깨밭에서 깨 털다가 듣게된 띵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17" />
    <id>https://brunch.co.kr/@@3q8A/17</id>
    <updated>2023-11-03T02:57:26Z</updated>
    <published>2020-12-19T10: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깨 털다가 띵언을 듣다.  부모님과 떨어져 산지 15년 정도 되었다. 나는 서울에 살고, 부모님은 강원도에 살고 계신다. 시골 생활을 하시면서 주업같은 부업으로 밭을 일구시는데 철마다 다양한 곡식을 심어 자식들에게도 보내주신다.  얼마전 부모님댁을 방문했을 때는 마침 수확해서 바짝 말라있는 들깨를 털어야 하는 시기였다. 휴가를 내고 간거라 푹 쉬고 싶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8A%2Fimage%2FBwOEpda-PxOdgxNhXdG4HpEfC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가치는 얼마인가요? - 경쟁에 지친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15" />
    <id>https://brunch.co.kr/@@3q8A/15</id>
    <updated>2020-12-20T03:48:43Z</updated>
    <published>2017-09-26T14: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다가 한 해에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치를 보게 되었다. 뉴스나 신문에서 종종 접하던 수치였기 때문에 무관심하게 넘어갈 수도 있었지만 오늘따라 유독 눈길을 끈다. 내가 만약 암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면 누군가에게 나는 암 사망자 몇 만 명 중 한 명이겠지? 하지만 내 가족에게는 어떨까? 세상을 다 잃은 기분이지 않을까?  기준에 따라 나의 가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8A%2Fimage%2Foa5Y-TgU9ioaccyKN0Sntl7we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프팅 할 줄 아니? - 리프팅을 하면서 배운 &amp;quot;꾸준함&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8A/13" />
    <id>https://brunch.co.kr/@@3q8A/13</id>
    <updated>2020-12-19T11:08:12Z</updated>
    <published>2017-07-06T14: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프팅 할 줄 아니? 축구에는 리프팅이라는 기술이 있다. 공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연속해서 차올리는 기술인데, 볼 저글링이라고 한다. 실제 경기에서 사용할 일은 거의 없지만 공에 대한 감각을 기르는데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연습 방법이고, 혼자서도 어디서든 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축구선수들이&amp;nbsp;유소년 시절부터&amp;nbsp;리프팅을 연습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