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윤성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 />
  <author>
    <name>seongyong</name>
  </author>
  <subtitle>함께 일하는 가치를 만드는 사람 윤성용 / 現 강남디벨로퍼스 대표이사 / 現 제트원랩스 사내이사 / 現 한국기술창업진흥재단 이사장 / 前 한달어스 프로젝트기획자</subtitle>
  <id>https://brunch.co.kr/@@3qWA</id>
  <updated>2017-04-20T14:40:40Z</updated>
  <entry>
    <title>'워케이션에서 정주까지': 여수형 기업 유치 전략 - '워케이션(Workation)에서 정주(Settlement)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49" />
    <id>https://brunch.co.kr/@@3qWA/349</id>
    <updated>2025-12-30T14:19:08Z</updated>
    <published>2025-12-30T14: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케이션(Workation)에서 정주(Settlement)까지': 여수형 주거 복지 및 기업 유치 융복합 전략 여수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 관광 거점으로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으나, 수도권 집중 현상과 저출산/고령사회로 인한 인구 감소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단순한 관광객 방문을 넘어, 여수에서 '살고, 일하고, 머무는' 생활 인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nX9kQMialfNz1pt8sgwrirHH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 아는 분야도 논문으로 쓰려니 어렵다. - 잘 안다는 착각일까? 글쓰기는 쉽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43" />
    <id>https://brunch.co.kr/@@3qWA/343</id>
    <updated>2025-08-14T00:23:54Z</updated>
    <published>2025-08-14T00: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최근 전남대학교 졸업 요건 중 하나인 졸업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학기 때 1차 심사는 다행히 통과했지만 2차/3차 심사가 남아 있고 최종적으로 논문을 제출해야 한다. 학사 학위 논문은 공개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지도 교수님을 비롯한 전공 교수님들 의견도 그렇고 내 생각에도 기왕 연구하는 거 제대로 수준 있게 연구를 해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r9I1vL_8OipOJFdXNnBjgvfgsQ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 내 환경 변수 요인과 통제의 필요성 - 개인의 변수부터 조절하기,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42" />
    <id>https://brunch.co.kr/@@3qWA/342</id>
    <updated>2025-08-07T06:41:46Z</updated>
    <published>2025-08-04T05: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변수부터 조절하기,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군복무를 위해 작년 10월 사내이사에서 사임한 강남디벨로퍼스 (전) CTO 지성님과 어제 40분 정도 통화를 했다. 주요한 내용은 과거 우리가 창업을 하고 IT 프로젝트를 하면서 반성해야 할 부분에 대한 고찰에 대한 이야기와 토론이었다. 특히 조직 내 변수 조절에 대한 이야기를 지성님이 많</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스타벅스 보다는 집 앞 카페에 간다. - 근황 그리고 25년 하반기 방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40" />
    <id>https://brunch.co.kr/@@3qWA/340</id>
    <updated>2025-07-09T07:23:28Z</updated>
    <published>2025-07-09T05: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스타벅스 보다는 집 앞 카페를 더 자주 방문하는거 같습니다. 집 바로 앞이라 가깝기도 하지만 커피 맛이 스타벅스 보다 좋은거 같은데 가격은 절반 정도 입니다. 다른 저가 커피 브랜드는 뭔가 가격이 다소 낮은 만큼 실망 스러운 맛이나 퀄리티인 경향이 있는데 이 브랜드는 만족 스럽습니다.해야 할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가득한 시기가 바로 방학 기간 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fHWV6U7dwbFCglx-_ZEvDzbZXE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활용, 발표 장표부터 웹서비스까지 - 전남대 SW창업캠프 교육 참여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39" />
    <id>https://brunch.co.kr/@@3qWA/339</id>
    <updated>2025-07-13T01:31:17Z</updated>
    <published>2025-07-08T08: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전남대 SW창업캠프에서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한국형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해서 정말 심도 깊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 큰 자산이 된 거 같습니다. 너무 좋은 연사진의 좋은 강연도 인상 깊었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점 2가지는 첫 번째로 조세근 박사님의 강의 발표 자료의 다수 슬라이드 페이지를 GenSpark라는 AI로 만드셨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퀄리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Bi7ZeAhEiSF9TX0f3JecXGNYZD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확체증의 법칙과 디지털 경제의 구조적 우위 - 플랫폼 자본주의 시대의 전략적 시사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37" />
    <id>https://brunch.co.kr/@@3qWA/337</id>
    <updated>2025-05-20T02:32:08Z</updated>
    <published>2025-05-19T2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확체증의 법칙이 디지털 경제 전반에서 경쟁우위와 시장구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분석한 리포트입니다.&amp;nbsp;전자상거래를 포함한 디지털 플랫폼 산업 전반을 포괄하며, 경제학적 이론과 실제 산업사례를 기반으로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합니다.  수확체증의 법칙과 디지털 경제의 구조적 우위: 플랫폼 자본주의 시대의 전략적 시사점 I. 서론: 디지털 전환과 경제 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XUu8ByOia31ApSHiZHw-LNL5dP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확체증의 법칙과 전자상거래 산업의 경쟁우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36" />
    <id>https://brunch.co.kr/@@3qWA/336</id>
    <updated>2025-05-19T23:00:43Z</updated>
    <published>2025-05-19T2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확체증의 법칙과 전자상거래 산업의 경쟁우위 1. 서론: 디지털 경제와 수확체증 전통적인 산업에서는 생산 요소를 투입할수록 일정 수준에서 한계수익이 감소하는 &amp;lsquo;수확체감의 법칙&amp;rsquo;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플랫폼과 네트워크 기반의 전자상거래(E-Commerce)에서는 오히려 수확체증의 법칙(Law of Increasing Returns)이 작동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의 두가지 핵심 요소 - 작은 성취와 일상의 소중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35" />
    <id>https://brunch.co.kr/@@3qWA/335</id>
    <updated>2025-05-19T11:47:07Z</updated>
    <published>2025-05-19T08: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생각하는 삶의 중요 지표는 작은 일부터 성취를 쌓아가는 것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 이렇게 2가지입니다. 올해 초에 너무 많은 것들을 혼자서 이루려고 하다 보니 무엇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해야 하는 일들을 쌓여가고 그것을 제대로 못하는 것이 반복되면서 너무 부담이 되었고 힘이 들었습니다. 지금 보면 별거 아닌 거 같기도 하지만 그때 당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qcC3q6odr0_geOiIAC9ojkgSiY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로벌 HR에 더욱 집중하고자 한다. - 강남디벨로퍼스의 방향성 그리고 하고 있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34" />
    <id>https://brunch.co.kr/@@3qWA/334</id>
    <updated>2025-05-04T16:09:23Z</updated>
    <published>2025-05-04T15: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하지도 않고 HR 전문가는 아니지만3년째 글로벌 HR 사업을 하고 있다. 글로벌 HR에 더욱 집중하고자 한다. 파트너십도 강화하고 있고, 글로벌 HR 시스템도 처음부터 다시 만들고 있고, 해외 개발자 활용 전략에 대한 강의도 제작하고 있다. 4학년 재학 중인 전남대학교 전자상거래전공의 졸업 논문도 해외 개발자 활용 전략에 대해서 연구 중이다.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v0OI_XrGfpkOjH4UMGz0_R4XW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성용 그리고 스타트업 라이프스타일 - '윤성용의 생활창업' #0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31" />
    <id>https://brunch.co.kr/@@3qWA/331</id>
    <updated>2025-04-24T07:03:59Z</updated>
    <published>2025-03-17T11: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성용의 생활창업'이라는 주제로 앞으로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자연인(여기서 자연인은 개인을 뜻함.) 윤성용과 인생을 함께하고 있는 스타트업 창업이 주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첫 게시물인 만큼 생활창업에 대한 개념 소개와 이야기 주제이자 필자인 윤성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생활창업'은 스타트업 라이프스타일(Start-up Life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72_H6IDqb7PWAjT-j2BB8MisU-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남디벨로퍼스 2025 - 글로벌 HR 전문기업 강남디벨로퍼스 주식회사 2025년 신년 계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30" />
    <id>https://brunch.co.kr/@@3qWA/330</id>
    <updated>2025-04-24T07:04:12Z</updated>
    <published>2025-01-27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디벨로퍼스의 시작 '강남디벨로퍼스'는 Global HR 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로 2022년 09월 최지성 전 CTO와 함께 설립하였습니다. 최지성 전 CTO와는 제가 청소년 개발자로 활동할 때 알게 되어 청소년 창업가 커뮤니티를 함께 운영했고 썬더마트와 해시클라우드의 창업을 함께 했으며, 산업단체 메타버스진흥원을 함께 설립하였고 이러한 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ft0luFH79QoA9ulf917-doDM17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링크드인 활용 세일즈 &amp;amp; 마케팅 - 링크드인, 영업과 마케팅의 연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29" />
    <id>https://brunch.co.kr/@@3qWA/329</id>
    <updated>2025-04-24T07:04:26Z</updated>
    <published>2024-12-29T05: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드인이 영업 및 마케팅에 미치는 영향은? 링크드인은 영업 관점에서 매우 효율적인 채널이라고 할 수 있어요.&amp;nbsp;많은 사람들이 링크드인의 효과적인 활용 방법을 잘 모르고 있는 상태죠. 마케팅과 영업의 연결은 주로 링크드인을 통해 이루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amp;nbsp;링크드인은 고객의 관심을 끌고 미팅까지 이어지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죠.  링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Q6j36YoMfTN3j8T5H8X-8igZtk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마켓 핏 감으로 느낀 경험 - 정확하게 PMF가 뭔지 몰라도 큰 수요를 느꼈을 때의 경험과 실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28" />
    <id>https://brunch.co.kr/@@3qWA/328</id>
    <updated>2025-04-24T07:03:47Z</updated>
    <published>2024-10-29T09: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duct Market Fit이 뭔지 개념적으로만 알고 있지만 최근에는 2번 정도 시장 수요를 크게 경험한 거 같습니다. 첫 번째는 2022년 초반 메타버스 관련 단체를 만들고 프로토타입 영상을 공개했을 때 짧은 기간 동안 100명 넘는 대표님들 및 기업 담당자분들의 연락을 받았고 어느 정도 성장한 스타트업이나 팁스 선정이 된 대표님부터 대기업 담당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FkzhoAbsaGgWa0Xkx8He4a-bt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엔터테인먼트&amp;quot; 지속 가능한 사업인가? -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콘텐츠 사업에 대한 개인적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27" />
    <id>https://brunch.co.kr/@@3qWA/327</id>
    <updated>2025-04-24T07:04:44Z</updated>
    <published>2024-10-13T13: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0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진행된&amp;nbsp;2024 K-뮤직 시즌 '굿밤 콘서트 in 부산'을 관람했습니다.&amp;nbsp;특히 블록체인 아이돌 '트리플에스'의 공연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블록체인을 실제 비즈니스에 사업적으로도 시스템적으로도 잘 도입한 대표적 사례라고 생각되기에 평소에 케이팝을 잘 듣진 않지만 NFT 아이돌로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오늘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AO32dDJyZtjaArKnKweUq7Vgz5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책을 사용하게 될 대학생들을 위한 조언 - 경영학의 이해 프롤로그 부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26" />
    <id>https://brunch.co.kr/@@3qWA/326</id>
    <updated>2024-12-08T13:19:00Z</updated>
    <published>2024-09-12T13: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 니켈스, 짐 맥휴지, 수잔 맥휴지 저자의 경영학의 이해&amp;nbsp;프롤로그 내용이 너무 인상적 이여서 내년 대학 입학을 앞둔 수험생 동생에게 공유하기 위해서 프롤로그 내용만 발체 했습니다.  * 다음 내용은 올바른 대학생활을 위한 학부생들을 위한 조언이므로 이미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라면 내 용을 읽지 않고 건너뛰어도 무방합니다.  이 책을 이용하는 강의를 통해 여</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앞에 나오는 '가가'를 앞에 입력 문화 영어에서는? - 'ㄱ' 또는 '가가'를 입력한 경험 있으신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25" />
    <id>https://brunch.co.kr/@@3qWA/325</id>
    <updated>2025-04-24T07:05:00Z</updated>
    <published>2024-09-11T11: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톡 같은 채팅 앱에서 친구 리스트 중 앞서 노출되기 위해 또는 선거에서 가나다 순서에서 최대한 앞 기호 번호를 받기 위해서 프로필 네임이나 정당명에 'ㄱ' 또는 '가가'를 추가하여 가나다 순에서 앞에 가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ㄱ. 윤성용 가가ㅇㅇ당 이런 식이죠. 미국 등 영어권에서는 어떤지 ChatGPT에게 물어봤습니다.  영어에서의 ABC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lqBqTLALbKMNYmWLjS1AuCZAR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의사는 환자 곁으로! &amp;ldquo;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 현장 - 보건의료노조 5,000명 서울 광화문 대규모 결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22" />
    <id>https://brunch.co.kr/@@3qWA/322</id>
    <updated>2024-06-12T06:52:05Z</updated>
    <published>2024-06-12T06: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의사는 환자 곁으로! 조속한 진료정상화 촉구! &amp;ldquo; &amp;ldquo;의사 진료거부로 인한 경영위기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라!&amp;rdquo;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최희선)은 06월 12일(수) &amp;lsquo;적정인력 기준 제도화&amp;rsquo; 및 &amp;lsquo;올바른 의료개혁&amp;lsquo; 등을 촉구하며 조합원 5,000명과 올해 교섭투쟁 승리를 결의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함.  보건의료노조는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g4IWm2gzXKCBy-sHb6_PA-FPAq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하루 24시간 -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것을 원칙에 알맞게 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20" />
    <id>https://brunch.co.kr/@@3qWA/320</id>
    <updated>2025-04-24T07:05:21Z</updated>
    <published>2024-05-20T11: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이나 취업 같은 업무에만 몰입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학부 공부만 집중해서 할 생각도 없습니다.  먼저 23:00부터 06:00까지의 7시간은 잠자는 시간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핵심은 7시간을 정확하게 취침하는 겁니다.  06:00부터 09:00까지의 4시간은 파트 1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시간입니다. 사이드프로젝트 디자인을 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0liRGZYkQg-EepO1yTUt_kb3ms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상공인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어도어 민희진 대표 기자회견 유튜브 라이브 슈퍼챗 사례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18" />
    <id>https://brunch.co.kr/@@3qWA/318</id>
    <updated>2025-04-24T07:05:38Z</updated>
    <published>2024-04-25T11: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브의 자회사 그리고 뉴진스 소속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금일 기자 회견이 화제입니다.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저는 오늘 사건의 내용을 이야기하기보다는 한 가지 발견한 마케팅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실 상단 이미지 한 장으로 정리가 되는데요. 오늘 여러 언론사에서 현장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SBS 뉴스 유튜브 채널에도 중계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2jeRfQEGL7NB1z2Kbsj6pGkbQH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준이 얼마나 빨리 완화할 수 있을까요? - 민간 부문의 대응이 핵심 요인이 될 것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qWA/317" />
    <id>https://brunch.co.kr/@@3qWA/317</id>
    <updated>2024-04-18T11:28:26Z</updated>
    <published>2024-04-18T11: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게시물은 BridgeWater(브릿지워터)의&amp;nbsp;How Fast Can the Fed Ease? The Private Sector Response to Easier Conditions Will Be a Key Factor&amp;nbsp;아티클을 학습 목적으로&amp;nbsp;번역한 내용입니다.  재정 지출 수준이 높고 민간 부문이 매우 건전한 긴축 경제에서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재점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WA%2Fimage%2FaxhujKcKlFR7oAPFMfGMsz6tYV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