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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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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봄밤의 설렘과 희망이 교차하는 램프의 브런치입니다. 경력단절을 딛고, 재취업에 성공했으며, 주경야독으로 대학원을 마치고, 개인 브랜드의 성장을 돕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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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8T14:0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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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천명, 그 불안과 우울을 건너는 법 - 잘해왔다는 자기 위로와 잘될 거라는 자기 확신을 딛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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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9:02:49Z</updated>
    <published>2023-09-08T07: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한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다녀온 지 정확히 4주가 지났습니다. 모든 일이 매끄러웠으면 가장 좋았겠지만, 몇몇 껄끄러운 시간들을 건너 저는 이제 병가 3주 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부 덕분에 올해 다시 지천명, 50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50은 회사를 다닐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경제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Iy31GNTgwr9JKZkX-_Be-X7hG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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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好雨知時節(호우지시절) - 영화에서 배우는 회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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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1Z</updated>
    <published>2023-04-10T21: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비 내리는 아침입니다. 오늘 이 봄비와 잘 어울리는 시 한수가 있습니다.  好雨知時節(호우지시절) 當春乃發生(당춘내발생) 좋은 비는 시절을 알아 봄이 되어 내리네. 隨風潛入夜(수풍잠입야) 潤物細無聲(윤물세무성) 바람 따라 몰래 밤에 들어와 소리 없이 촉촉이 만물을 적시네. 野徑雲俱黑(야경운구흑) 江船火燭明(강선화촉명) 들길은 구름이 낮게 깔려 어둡고 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IC27ie5dGsrJbxjPiOmbaqdFF-w.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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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미학 - 따뜻한 환대가 가져다주는 심리적 안정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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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04:22Z</updated>
    <published>2023-03-30T20: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부서를 이동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조직에서 3년 이상 같은 업무를 담당했다면, 서서히 부서 이동에 대해 고민을 시작해야 합니다. 본인이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긴 직장생활에서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한 부서에서만 너무 오래 머물러 있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업무가 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Os4w-cFc785YgAwQc2ZPH2iDq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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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_ 너무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지 말 것 - 모든 것에 완벽하려는 자, 완벽하게 절망할 때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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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3-28T21: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의 모든 업무를 내가 실무자인양 하려는 것은 욕심입니다. 리더가 됐다면,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모드 전환이 필수입니다. 이는 실무형 팀장을 강조하고 있는 요즘에도 적용되는 말일 것입니다. 회사에서는 실무형 팀장이라는 미명 아래 팀장이 직접 챙겨야 하는 실무와 함께 팀의 관리업무도 챙기고, 팀원들의 업무가 흡족하지 않으면, 대신 본인이 보완하려는 노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BxrW6hDLN555-hAPWni9jzvAP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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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들이여,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 좋은 팀장이 되기보다 팀장의 '글로리'를 기억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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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04:22Z</updated>
    <published>2023-03-26T21: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물이 화제였습니다. 작품을 쓴 작가는 이미 몇 년 전에도 비슷한 학교폭력과 사회배려자 전형 등을 소재로 드라마를 선보인 적이 있었습니다. 일명 금수저들의 고등학교 학창 시절을 재벌, 학교폭력, 로맨스와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버무려 많은 화제를 모았었고, 작가의 맛깔난 대사들 역시 회자되었습니다.  작가는 드라마에서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f-ajlKLr8VkHt5g50eEWi-LKt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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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 결혼식에서 - 順理, 도리나 이치에 순종함의 의미를 깨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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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04:22Z</updated>
    <published>2023-03-25T21: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카의 결혼식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꼬맹이 코찔찔이였던 아이가 어느덧 장성하여 장가를 간다고 합니다.  유치원을 다니던 그 아이가 어느덧 초등학생이 되고, 중학교를 가고, 대학생이 되더니, 오늘 장가를 갔습니다. 내 기억 속의 그 아이는 늘 말없이 씩 웃고만 있었던 초등학생인 줄만 알았는데, 그리 시간이 흘렀나 봅니다.   결혼식에 가 앉아 있으니, 주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Mji2D1V5sH9yrgMIJhfpbzo_J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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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보살 필 의무 - 건강한 신체가 롱런하는 직장인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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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04:22Z</updated>
    <published>2023-02-10T22: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단절을 딛고, 다시 회사원이 되었을 때 나는 여전히 30대였습니다.  이제 막 돌 지난 딸아이를 놀이방에 맡기고, 아이가 낯선 상황에 익숙해지기 전 출근을 시작해야만 했습니다. 오랜 시간 재취업을 위해 뛰어다녀도 그 흔한 인터뷰 기회조차 얻기 어려워 취업에 대한 희망을 내려놓을 즈음, 갑자기 1주일 뒤에 출근할 수 있겠느냐는 전화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HXy5lfnEsnwzUljiZ0fMZjEPD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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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들의 점심식사 - 보스를 승진시키고, 야망을 꿈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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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04:22Z</updated>
    <published>2023-02-01T11: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 직책자 점심을 마치고, 티타임을 하는데 한 여성 임원이&amp;nbsp;나머지 여성 직책자들에게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amp;ldquo;여러분들 중에서 여러분들의 보스를 승진시킬 야망을 가진 분이 계신가요?&amp;rdquo;  갑자기 뜬금없는 이 질문에 다들 서로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던 와중에 한 여성 팀장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amp;ldquo;저는 저희 본부장님을 꼭 승진시켜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뭐든 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vClJP7_jPq6-TOX8uRqop4cfj8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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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의 정치학 - 본부장님, 제가 담배를 배워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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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04:22Z</updated>
    <published>2023-01-24T01: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에서 담배 피우는 모습이 자취를 감춘 지는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편의점 매출 1위는 담배이고, 우리 주변에서도 심심치 않게 흡연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많던 사무실의 흡연가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사무실이 아니라 건물과 건물 사이의 골목길 어디쯤엔가 삼삼오오 담배를 피우고 있는 이들을 발견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svv7wF4pKRx29eHeDEEhsoYd_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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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에 대한 기억 - 건축학개론을 보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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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1-23T06: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혼자만의 짝사랑이었든, 아니면 영화 &amp;lsquo;건축학개론&amp;rsquo;의 승민처럼 오해로 인해 어긋난 안타까운 사랑이었든, 우리는 젊은 날의 그 펄펄 끓던 시간을 통해 분명 성장하고, 성숙했을 것이며, 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 자양분이 되었을 것입니다.  지나간 것이 다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DL_FgGquyjKgojVxYSNt8RYaS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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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법 - 2023년 설날을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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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04:22Z</updated>
    <published>2023-01-23T06: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올해는 이미 한참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아직 설날이 남아 있습니다.  분주한 연말과 밀린 주변정리를 하느라 미처 새롭게 마음을 세우고, 올 한 해를 살아가야 할 나만의 경영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차분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넉넉한 시간, 설날연휴가 있습니다.  물론, 설맞이 준비를 해야 하는 마음의 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cX%2Fimage%2FM0Q_y9lN-XTWXFCD5GTQ-j54V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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