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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e in gre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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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nuxw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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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과 프로그래밍</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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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9T01:5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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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왜 내 월급만 제자리걸음일까?  - 인플레이션이라는 거대한 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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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0:58:26Z</updated>
    <published>2025-12-18T07: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성실히 일해왔다. 매년 연봉 협상을 하고, 통장에 찍히는 숫자가 조금씩 커지는 것을 보며 나름의 안도감을 느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기이한 현상을 목격했다. 분명 숫자는 늘었는데, 삶의 여유는 그 숫자를 따라오지 못하는 기분이었다. 경제 공부를 시작하며 나는 그 정체가 &amp;lsquo;인플레이션&amp;rsquo;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파도였음을 깨달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lQ%2Fimage%2FK53cMu5pGu3zf1opIoVFQE9t1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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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링킹, 그 치명적 유혹 - 캐롤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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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30Z</updated>
    <published>2019-05-22T08: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서점 서핑 중 우연히 발견해서 호기심에 이끌려 선택한 책이다. 캐롤라인 냅은 한때 심각한 거식증을 겪었고 진성 알콜중독자이기도 했으며 &amp;lsquo;남자보다 개가 더 좋아&amp;rsquo;란 책을 쓸 정도로 개에 대해 깊이 집착한 경험도 있는 인물이다. 저자가 유난히 술에 몰입했던 원인은 결핍과 갈망, 외로움 때문이다. 저명한 정신과 의사인 아버지와 화가인 어머니, 의사인 쌍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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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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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30Z</updated>
    <published>2019-05-14T06: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Man's Search for Meaning : An Introduction to Logotherapy  이 책은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정신분석학자 빅터 프랭클이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서 보낸 3년 간의 기억을 종합하여 1946년 써낸 책이다. 저자는 극한의 상황에서 본인 자신과 주변 사람들이 겪은 비인간적인 대우를 심리학자이자 의사로서 '아우슈비츠에 매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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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티프래질] - 나심 탈레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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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30Z</updated>
    <published>2019-04-23T05: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좋은 인용구 필사 14) 세상에는 충격으로부터 혜택을 보는 것들이 있다. 이런 것들은 가변성, 무작위성, 무질서, 스트레스에 노출될 때 번창하고 성장하며, 모험과 리스크, 불확실성을 좋아한다. 그러나 이런 현상이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지만 충격을 가하면 부서진다는 의미인 프래질에 정확하게 반대가 되는 단어는 없다. 이런 단어를 '안티프래질'이라고 부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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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DC - back in bla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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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47Z</updated>
    <published>2018-07-06T01: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C/DC - back in black, guitar cover.  거의 기타를 안치고 살고&amp;nbsp;그나마도 통기타는 가끔 치지만 일렉트릭 기타는 거의 일년 내내 하드케이스에 잠자고 있다. ​ 잠깐씩 짬을 내서 기타 연습도 하고 카피도 하고 영상도 찍어서 남겨놔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https://www.youtube.com/watch?v=zjAtN2FArhM&amp;am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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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ntera - Mouth For W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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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47Z</updated>
    <published>2018-05-25T00: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곤한 아침. 에어켠이 가동 중임에도 사무실이 좀 덥다. 어제 9시경에 회사에서 나와 가볍게 운동하고 귀가해서 오렌지 먹으며 웹서핑 잠깐 하고 11시 정도에 자려고 했는데, 트럼프발 북미회담 취소 속보가 떠서 관련기사 검색하고 페이스북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새벽 2시가 다 되어서 자버렸다. 흐흑.  판테라Pantera라는 팀을 처음 알게 된 건 고등학생 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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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yro Gyra - Morning D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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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47Z</updated>
    <published>2018-05-24T00: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1년 봄, 라디오에서 처음 들음. 지금도 가끔 생각날 때마다 듣는데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편안한 fusion jazz 연주. 상쾌한 톤의 marimba의 연주도 좋고 섹소폰의 메인 멜로디도 편안하고 개인적으로는 마림바 솔로 다음, 2:15초경에 나오는 EP솔로, 특히 도입 부분의 느낌있는 플레이가 참 좋다.   https://www.youtube.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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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을 이기는 월급의 경제학 - 양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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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30Z</updated>
    <published>2018-02-14T06: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좋은 인용구 필사  part 1. 힐끗 봐도 마이너스 인생 33) 선분양제도는 분양권 매매를 통한 주택시장 과열, 주택가격의 급등, 국민들의 가계대출(빚) 증가 등의 여러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38) 한 은행이 파산하거나 큰 손실을 보게 되면, 다른 금융기관들도 부실화되고, 결국 그 규모가 커지게 되면서 국가가 나서 공적기금으로 그 은행을 구제하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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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 EBS제작팀, 정지은, 고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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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30Z</updated>
    <published>2018-02-08T00: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좋은 인용구 필사  프롤로그 _ 길 잃은 자본주의,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1장 &amp;lsquo;빚&amp;rsquo;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그런데 자본주의이 관점에서 본다면 전혀 다르다. 빚은 '선'이다. 빚이 없으면 자본주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 그래서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는 '빚 권하는 사회'이다. 빚이 없으면 새로운 돈이 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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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 이종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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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30Z</updated>
    <published>2018-01-31T09: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좋은 인용구 필사  1부.&amp;nbsp;금융이&amp;nbsp;세계를&amp;nbsp;지배할&amp;nbsp;때 18) 이처럼 돈으로 돈을 사서 수익을 취하는 경제활동을 &amp;lsquo;금융&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19) '자금 공급자'가 '자금 수요자'를 잘 모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다. 이런 정보 비대칭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누구도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려 하지 않을 것 이다. 어떻게 보면 은행 등 금융시스템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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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 딱 한 권만 넘으면 영어 울렁증이 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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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30Z</updated>
    <published>2018-01-31T09: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영어에 대한 필요와 기대하는 수준이 다를텐데 나는 사실 큰 욕심은 없다. '다만 CNN뉴스와 영화를 자막없이 편한하게 듣고 영문 사이트, 원서, 레퍼런스를 한국어 읽듯 부담없이 읽어내려가는 정도만 소박하게 원한다'고 와이프에게 농담삼아 이야기하면 그건 소박한 게 아니라고 핀잔을 준다. 실제 내 영어 수준은 기대치에 한참 못미치고 영어로 쓰고 말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lQ%2Fimage%2F_htNmrevHCQ_8_jxezyZQRuoR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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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 어려운 경제정보 쉽게 읽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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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5:12:30Z</updated>
    <published>2018-01-24T01: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좋은 인용구 필사.  1장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 24) 국민 경제는 크게 가계/기업/정부 등 세 부문으로 이뤄진다. 그래서 가계/기업/정부를 국민경제의 3대 주체라고 부른다. 24) 경제 단위마다 생산, 유통, 소비 과정을 흐르는 재화의 수량이나 금액을 경제 규모라 하고, 경제 규모가 커지는 걸 가리켜 &amp;lsquo;경제 규모가 성장한다&amp;rsquo;고 말한다. 경제 규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lQ%2Fimage%2F1yJy8Qe_zfreivlXYSsv0xBwi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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