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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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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스타트업 대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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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9T12:3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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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뉴스레터 2호 : 디카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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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3:29:19Z</updated>
    <published>2025-11-20T13: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카페 사장님의 전문성을 키우는 3분 커피&amp;middot;운영 인사이트 '카페뉴스레터'가 왔습니다. 요즘 디카페인에 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죠? 그래서 인지 카페에서 디카페인에 대한 질문이 많이 늘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디카페인을 주제로 가지고 왔어요 1. 디카페인이란? 디카페인 커피란 원두에서&amp;nbsp;카페인을 97% 이상 제거해 카페인 함량이 현저히 낮게 만든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dpMESLd-IHyiH60FcIWW_XtHC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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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뉴스레터 1호 : 카페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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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2:12:33Z</updated>
    <published>2025-11-10T12: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코엑스 카페쇼 간단 안내 02. 카페쇼 홀 개별 안내 03. 에디터 카페쇼 꿀팁 (10년차 커피 업계 종사자) 코엑스 카페쇼 간단 안내 매해 11월은 코엑스에서 가장 큰 카페쇼가 열리고 있어요. 이제 곧 카페쇼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요. 코엑스의 전관을 사용하는 만큼 규모가 예전에 비하면 엄청 커졌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니 카페를 운영하고 관심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pwpsdV9Jm31ew2uYy2Y-AcShs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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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를 지나서 #3.0 (카페 창업) - 20대를 지나서 세번째 토픽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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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2:41:25Z</updated>
    <published>2025-09-19T12: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무엇이든지 정확하게 모르면 정의를 찾아보는 습관 같은 게 있다. 사전적 정의로서 사업을 바라본다면 모든 건 '사업'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사업은 기업을 경영하는 걸 보통 말한다. 그런 측면으로 나는 사업을 하고 싶어했다. 사업체를 운영했지만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정의 부분에서 '일정한 목적과 계획, 짜임새 라는 말이 마음에 걸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SwuKBg-wTnnNHohKIdxoPY72a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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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를 지나서 #2 - 20대의 두번째 토픽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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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1:48:16Z</updated>
    <published>2025-09-19T11: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 &amp;nbsp;커피... 나의 인생의 많은 걸 준 친구다. 음... 나는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이혼, 재혼 가정의 힘듬을 겪은 사람이다. 그래서 나에게는 집이 그렇게 편한 공간이 아니었다. 내가 회피를 선택한 공간은 카페였다. 그 때는 무의식적으로 카페를 그냥 좋아했지만, 지금 생각을 해보면 나는 집 대신 회피할 공간이 필요했고 아늑하고 음악이 흐르는 여유로운 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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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필수전략 서브타이핑(Subtyping) - 7 Day's Socks 브랜딩 진행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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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1:51:47Z</updated>
    <published>2022-12-25T08: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기존의 있는 시장과 새로운 시장. 이렇게 두 가지 외에 다른 시장은 없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여 만든 예시 중 스마트폰 만한 예시가 또 있을까 싶다. 그렇게 신규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여 1등을 차지한다면 다할 나위 없다. 하지만 우리는 자본력이 많고 규모가 큰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어렵다.  그래서 우리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p8zDSP3MiUxFu889YdgUR4mdKg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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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니즈 파악 설문조사 우여곡절 - 7 Day's Socks 브랜딩 진행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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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01:24:00Z</updated>
    <published>2022-11-29T07: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븐데이즈삭스로 이름을 정하기까지 소비자 선호도 조사가 필요했다. 결국 관건은 고객이라 생각해서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었다. 우리는 국내에 자사몰이 구축된 업체가 아니므로 이 조사 결과를 도출하는 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다.  우리는 설문조사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기 위해 총 3번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1,2 번째는...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cOzgJErDV16vjo68egNby3mLb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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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아이템 중, 왜 하필 양말이었어? - 7 Day's Socks 브랜딩 진행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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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23:46:29Z</updated>
    <published>2022-11-22T03: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사업 아이템에 대해 고민을 한다. 하지만 나의 아이템 선정은 굉장히... 단순했다. 처음에 무자본 상태에서 유통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유통의 한계는 결국 가격경쟁 싸움이 된다는 걸 체감하고 브랜드라는 걸 만들기 위해 선정한 게 양말이었다.   그럼 사람들이 묻는다.   왜 하필 양말이야?   음... 특별한 이유가 있던 게 아니고 굉장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CU98ktPz_IFVPUOLR6au9AACT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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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서비스에서 다시 유통업으로 - 7 Day's Socks 브랜딩 진행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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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20:33:24Z</updated>
    <published>2022-11-15T11: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원점으로  나는 결국 다시 유통업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게 싫어서 플랫폼 서비스 업 쪽으로 이동을 하려 했는데, 다시 원점이다. 그래도 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유통만을 하지 않고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거라는 점이다. 여기에 브랜딩을 해나가는 과정을 올려놓을 생각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도 있고,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lF5o3cH3cGKUqyh3P6MgjFX-6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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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선택의 고민 - 플랫폼 서비스 VS 유통 및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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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0:07:01Z</updated>
    <published>2022-07-14T14: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2년 5월 18일 작성한 글이다.  현재 2019년 1월 2일에 설립된 우리 회사는 이제 4년차가 되어간다. 나의 나이는 올해 30살이다. 작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어찌저찌 왔다. 순전히 내가 전부 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렇게 오긴 왔다. 계속 한계치가 왔었음에도 일을 계속 진행했다. 이유는 멈출 수가 없기 때문일거다. 지금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1quFek-gkj_NhbbiflgPHMpd7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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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20대를 지나서 #1 - 인생의 터닝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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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1:51:44Z</updated>
    <published>2022-02-01T10: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나의 20대를 돌아보며 편안하게 쓰는 글이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나의 동생에게 있다. 내 동생의 나이가 22살인데, 갑자기 뜬금없이 나에게 '형 20대는 뭐하고 살았어?' 이러고 물었다. 그 순간 나는 할 말이 없었다. 나도 모르게 '그러게 나 20대 뭐하면서 살았냐?'라고 말했다. 동생은 순수하게 물었을 뿐인데, 괜히 나에게 비치는 느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WK7IGUeMBjcg3wI0OL-KL_uPaxg.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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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처럼 회의하라 - 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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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37Z</updated>
    <published>2021-06-25T15: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은 동기:&amp;nbsp;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매우 단순했다. 하루 다른 회사 내부 회의에 참관한 적이 있었다. 우리 회사의 경우 매주 회의를 하는 회사는 아니었다. 규모도 작고 개인적으로 내가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회사의 내부 회의에 참관하면서 주간 보고를 진행하며 팀원 서로가 서로에게 자극을 받고 자기 자신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lk6ySNGBM8bRyrnWJv0KQCUnr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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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쓰는 글 - 정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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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48Z</updated>
    <published>2020-12-23T16: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일단 써본다. 글은 참 처음에 쓰기가 힘든데, 생각을 정리하는데 글만큼 좋은 도구는 없다고 생각한다.  생각을 정리할 것은 두 가지 1. 죽음에 대하여 2. 나의 삶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죽음. 나는 내 나이에 비해 죽음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 사람이라&amp;nbsp;생각한다. 순간순간 항상 함께 있는 것이라 생각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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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켓플레이스의 정글, 아마존 - 아마존의 늪에 온 걸 환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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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6T22:24:00Z</updated>
    <published>2020-03-25T15: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스타트업에 들어오고 완전히 다른 업종에 종사를 하며 우여곡절이 너무 많아서 글을 쓸 여유가 없었다. (맞다 실은 핑계다. 게을렀다.) 7월에 입사 후, 반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나름 많은 업무를 해왔다. 그 중 가장 많은 업무를 차지한 건 다름아닌 아마존!!!!!!! 이제는 애증이 된 곳이다. 반년 전만해도 해외 직구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74iCLBM1Cglpi0U7iQoNh3Tk0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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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로 잠 못 드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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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12:30:27Z</updated>
    <published>2020-03-01T15: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왜인지 잠 못 드는 밤이다. 한 사람의 커피 관련 글을 봐서 일까? 그분의 열정은 대단했다. 문득 나의 열정과 나도 모르게 비교를 하게 되었다. 커피... 커피가 좋았고, 아직도 좋아한다. 커피에서 나오는 다양한 향미는&amp;nbsp;나의 하루에 많은 영향을 준다. 좋은 향미의 커피는 하루를&amp;nbsp;기분 좋게 해 준다. 하루에 한 잔은 사무실에서 꼭 드립을 해 먹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d4xdvmOAnoUQ2I68Mo2ODwSxG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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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를 찾는 다이어리 I'M 제작 - 나만의 다이어리 I'M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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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0:05:13Z</updated>
    <published>2019-09-30T01: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의 작성 일은 19년 1월 26일이다. 참고하여 읽어주길 바란다.    표지 아래에 2/100 은 리미티드 에디션 같은 의미로 새겨 넣었다. 생각보다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 기분이 좋다. 자신에게 의미있는 번호들을 가져간다. (하나하나 수작업임에도 불구하고 무료로 해주신 인쇄소 '패스트북'업체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아마 자주 인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1cdG461IcyOc6IjQ2sp9FauX6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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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 유원지에서 대충 있는 하루 - 연남동 대충 유원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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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9T17:02:50Z</updated>
    <published>2019-06-18T10: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연남동 대충 유원지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실은 오늘이 아니다. 6월 5일에 쓰다가 다 못 쓴 글을 이제야 쓴다.) 나는 드디어 커넥츠 비밀모임을 만들었다. 계획서를 쓰고 수정하는데 게으름 피우다가 6월이 다 되어서 완성했다. 하하;; 원래 5월 안에 개설하면&amp;nbsp;30만원 지원금도 받기로 했는데, 커넥츠 업체에서도 피드백이&amp;nbsp;늦고 나도 늦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6djXeHo6qNSEY0CEfBXDmd6tHH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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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없는 글 - 19년 06월 02일 연남동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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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3T05:03:21Z</updated>
    <published>2019-06-02T08: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일이 이것저것 많다. 약 2주전부터 열심히 달리다가 넉다운이 됐다. 정말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상태. 나는 이 상태를&amp;nbsp;넉다운이라 한다. 오늘은 연남동을 돌아봤다. 나는 항상&amp;nbsp;목적성이 있는 발걸음을 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목적성이 있는 발걸음을 했다. 냉면이 먹고 싶어,&amp;nbsp;홍대 미정국수에서 냉국수와 주먹밥으로&amp;nbsp;점심을 먹고 저기... 나만의 비밀장소 카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8Cd46Mf7m97qDShmcUbOutlqu7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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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향기 물씬 풍기는 '블루보틀 교토점' - 그럼 한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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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11Z</updated>
    <published>2019-05-14T01: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처음으로 혼자 일본에 여행을 갔다. 3박 4일이라는 시간 동안 오사카와 교토를 돌아봤다. 생각해보니 혼자 이유 없이 해외여행을 간 건 처음 있는 일이었다. 괜히 혼자서 외롭지는 않을까 싶어 걱정했지만, 그건 괜한 걱정이었다. 혼자 여행하는 동안 너무 즐겁고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 날은 오로지 교토의 유명 카페들을 보기 위해 길을 나선 날이다.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0DctzAQw4NMIYszlEKvGs1-ZLH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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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권은 어떻게 파악하는가? - 초보 창업자의 실질적 상권파악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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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7:08:35Z</updated>
    <published>2019-05-06T06: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권은 어떻게 파악하는가? 우리는 흔히 외식 산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꼽는 요소가 상권이다. 그럼 상권이란 무엇인가?  상권 대상 상가가 흡인할 수 있는 소비자가 있는 권역으로, 상업활동을 성립시키는 지역 조건이 구비된 공간적 넓이를 말한다. 이것은 주민의 생활과 그 지역에서 생기는 지역적인 경제 공간이며, 손쉽게 생활편익을 얻을 수 있는 소비자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DWJ7UAN9Q8xjc9JTPLFVimWKy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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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계의 애플 블루보틀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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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17:23:26Z</updated>
    <published>2019-05-05T03: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카페 창업 관련 칼럼 글을 쓰며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정년퇴직을 하신 분들이 카페 창업을 많이 생각한다는 것이다. 운이 좋게 나에게 칼럼을 연재 할 기회가 주어졌다. (나는 내가 글로서 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책임감이 강한 나로서 좀 더 좋은 글로 구독자들에게 찾아가고 싶었다. 그 욕심으로 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R%2Fimage%2F72Ph04M7M45fomO5Olg80TKfD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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