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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혀니버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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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BA and beyon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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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1T04:40: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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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조성진에서 샘스미스까지, 나의 BBC Proms - 런던의 여름을 물들이는 클래식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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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8:26:18Z</updated>
    <published>2025-09-07T18: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 영국계 국제학교에 다닐 때, 한동안 클래식에 깊이 빠져 있었다. 그 시절 음악 선생님은 커리큘럼에 나오는 곡들을 유튜브 영상으로 자주 보여주셨는데, 그중 많은 영상이 바로 BBC Proms였다.  유명한 연주자들, 역사를 품은 홀, 화려한 조명을 보며 나는 늘 생각했다. &amp;ldquo;언젠가 어른이 되면 영국에 가서 저 무대를 직접 보고 싶다.&amp;rdquo;  그리고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6U%2Fimage%2Fd8izaP7f8VIvztTYrLyhmddLN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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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영국 직장인의 운전면허 교환기 - 장롱면허로 살다, 갑자기 면허를 바꾸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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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5:11:03Z</updated>
    <published>2025-08-28T11: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21년 여름에 런던에 와서 벌써 4년째 살고 있다. 한국에서도 장롱면허였고, 여기서도 굳이 쓸 일이 없었다.  무엇보다도 런던에서는 차가 지하철보다 빠르지 않다. 구글맵을 켜 보면 이렇게 나온다.  지하철: 20분 자동차: 25분 (???)  런던에서는 이게 일상이다. 그러니 차를 굳이 탈 이유가 없었고, 자연스럽게 운전면허증도 장롱 속에 묻혀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6U%2Fimage%2FC4VUxHCJeMHxpOdJ5snOqOC1Z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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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GMAT &amp;ndash; 세 번의 도전, 그리고 700+ - 벼락치기, 불안, 그리고 전략적 멈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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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1:10:09Z</updated>
    <published>2025-08-28T10: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GMAT이란?  MBA 지원자들이 가장 먼저 마주치는 관문. GMAT(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은 800점 만점으로, 경영대학원 입학을 위한 대표적인 시험이다.  구성은 크게 네 부분이다:   Quantitative (수리): 공대생 및 한국인에게는 익숙하지만, 시간 압박이 크다. Verbal (언어): 비원어민 지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6U%2Fimage%2FnI1RP11gMyQYK97XrWxyetob-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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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런던에서 가장 든든한 &amp;pound;3.6  - 런던 직장인의 Tesco Meal Deal 발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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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9:44:53Z</updated>
    <published>2025-08-12T20: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런던 직장인 점심 - 밀딜 극혐하던 내가 테스코에 꽂힌 이유 원래 나는 Meal Deal을 정말, 진심으로, 극혐!했다. 런던 처음 왔을 때 한두번 먹어보고는, 건조한 샌드위치에 미지근한 음료, 애매한 과자&amp;hellip; &amp;lsquo;이걸 왜 먹나&amp;rsquo; 싶은 마음이였다. 그때만 해도 내 점심 취향은 확실히 고정 &amp;ndash; 샐러드 아니면 회사 앞 비빔밥 테이크어웨이집. 참고로 여기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6U%2Fimage%2FbF0f20Ja74OA8c830EB-H6DeZ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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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MBA 졸업 후 2년, VC 합류까지의 스토리 - 현실과 기회가 교차했던 마음고생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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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9:46:09Z</updated>
    <published>2025-08-12T19: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오랜만에 돌아온 브런치 마지막 글이 벌써 2년 전이다. MBA 졸업 이후 현실 삶이 너무 바쁘고, 하루하루 새로운 일에 치이다 보니 기록할 여유가 없었다. 그래도 그 사이 꽤 드라마틱한 2년을 보냈고, 이제는 이 여정을 남겨두고 싶어졌다.  1. MBA 1년차 여름, 아마존에서의 여름 인턴십 MBA 1학년을 마치고 2학년이 시작되기 전 여름, 룩셈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6U%2Fimage%2F1qomewNtrBnv7tMZgOmbMSofFgU.jpg" width="3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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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Why MBA? - 커리어, 커리어, 커리어 그리고 약간의 개인적인 이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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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2:09:05Z</updated>
    <published>2023-10-21T2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 한국에서는 코로나가 한창 유행하기 시작하고 영국에서는 코로나 락다운이 풀리고 일상으로 막 돌아가기 시작할 때 즈음, 나는 London Business School에서 MBA를 시작했다.  2년 하고도 약 1분기가 지난 지금, 나는 MBA를 무사히(?) 졸업했다. 룩셈부르크에 위치한 아마존 유럽 본사에서 MBA 인턴십을 마치고 Full-t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6U%2Fimage%2Fb_hfwxZtkMqaYcYxkH_m1GUR1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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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영국 왕실에서 주최하는 경마 Royal Asc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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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15:50Z</updated>
    <published>2023-09-30T21: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 오면 꼭 해보고 싶었던 버킷 리스트 중 하나는 영국의 왕실 경마 이벤트인 Royal Ascot에 참석해보는 것이였다. MBA 1년차에는 취업준비와 공부로 정신이 없어서 갈 생각을 전혀 못했었는데, MBA 졸업을 몇 주 남긴 올해 6월에 드디어 가볼 수 있었다.  1. What is Royal Ascot? Royal Ascott은 1711년 Ann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6U%2Fimage%2FK9OQKcwaYzQZKR4uKmghoDaRH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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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일주일에 한번은 꼭! 한식 먹어야 돼 - 정말 개인적인 런던 한식맛집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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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2:09:14Z</updated>
    <published>2023-08-29T01: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부터인가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한식을 먹지않으면 안되는 병에 걸린 것 같다.   어릴 때 해외 여행을 가면 한국식당을 찾는 사람들이 이해가 잘 안됐다. 아니, 하루 세 번 현지음식만 먹어도 새로운 나라 새로운 음식을 도전할 식사횟수가 모자른데 그 와중에 한식을 왜먹지? 그랬던 나도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종종 한국이 그리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6U%2Fimage%2FVxAIY6r6RZWqRGtwX17Sr88v9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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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Why UK? Why Lond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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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21:03:55Z</updated>
    <published>2023-08-28T23: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영국으로 결정했어? 미국은?  2021년 7월, 코로나로 고생하던 영국이 드디어 락다운을 해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시작할 즈음, 2년 MBA를 시작하기 위해 기대반 걱정반 런던에 도착했다.   영국으로 떠나기 전, 회사 분들과 친구들, 친척분들을 만나면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은 &amp;quot;왜 하필 영국에 가기로 했어?&amp;quot; 이다. 영국에서의 일상과 MBA 경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6U%2Fimage%2FIWQH8RIgSuUaXZH_C2DececxB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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