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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의 심리가 궁금해 심리학과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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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3T01:2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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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는 왜 사찰음식을 극찬했을까 - 선재스님께 사찰음식을 배운 사람이 바라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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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6:01:14Z</updated>
    <published>2025-12-21T06: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한국 요식업계의 한 획을 그었던 흑백요리사가 12월 16일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아직 모든 회차가 방송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가 안성재 셰프가 극찬한 &amp;lsquo;사찰음식&amp;lsquo;이다.   나는 심리학과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이다.하지만 심리학적 관점으로 안성재 셰프의 극찬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다.  원래 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Uxy4W_zVqCfbeMrn5DoOArFLmY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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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는 나약한 인간만이 가는 곳인가? - &amp;lt;에필로그-멘탈, 의지, 운동과 정신건강의 상관관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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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23:24:33Z</updated>
    <published>2024-08-05T06: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글을 적고도 무엇인가 빠졌다는 느낌이 계속 맴돌았습니다. 문장은 끝이 났지만 이곳에 마침표를 제대로 찍지 않은 느낌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l8sfe29QuK9jeFQZ8d_NgLZSFro.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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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 진료는 인생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amp;lt;마지막화-죽음 직전에서 부터 삶의 희망을 얻은 지금의 모습&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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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8:36:59Z</updated>
    <published>2024-07-29T14: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평소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고 답하는 시간을 자주 가집니다. 이번 글을 마지막화인 만큼 제가 직접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형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N4-xPJRE8CyFLK5W34dsUrGAl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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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알아차리기 시작했고 조금씩 현실성을 되찾았네요 - &amp;lt;19화-여기서부터 시작하면 되겠구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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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02:33:39Z</updated>
    <published>2024-07-22T01: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49. 마흔아홉 번째 진료 (23.11.24)  &amp;ldquo;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좀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나 지난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1FOstaInELAwppITg7TnffpU0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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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 환자는 정신과 의사가 될 수 있을까?  - &amp;lt;18화-의사도, 상담사도 아무도 이 병에 걸린 적이 없습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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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3:01:10Z</updated>
    <published>2024-07-16T01: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46. 마흔여섯 번째 진료-(23.10.30 월요일) &amp;ldquo;00 씨, 오늘 평소 일정보다 빨리 오게 됐죠? 무슨 일 있었어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hUOwdiJx8zVSZOPkmMFK39Vw4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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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조울병만큼 공평한 병이 없다 - &amp;lt;17화-충동성과 과대 이상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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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03:11:19Z</updated>
    <published>2024-07-11T00: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44. 마흔네 번째 진료-(23.10.16 월요일) &amp;ldquo;선생님 안녕하세요. 어제 아버지가 갑자기 문자를 보냈어요. 학원 마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SEWqq-MHgPY8hGIw-qOESHHi_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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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랑하고 믿어주는 사람 등에 칼을 꽂으려 해요? - &amp;lt;16화-당신의 상황은 부모 때문이 아닙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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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1:11: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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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41. 마흔한 번째 진료-(23.10.09 월요일) &amp;ldquo;선생님 안녕하세요. 정말 자주 보는 것 같아요. 지난번 검사 결과를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JfohvJdWCGrD41lXtETgomNaE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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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검사 결과를 듣고, 삶을 살고 싶지 않아 졌다 - &amp;lt;15화-심리검사는 치부를 드러내는 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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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21:00:32Z</updated>
    <published>2024-06-28T00: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이전화에 이어서 연재됩니다)   진료실 문을 열고 나왔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의 공기가 달랐다. 느낌이 너무 이상했다.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A-EkPrvDKIjnM-gmMVTnO4JAT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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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만 원 내고 정신과에서 받는 종합심리검사는 다를까? - &amp;lt;14화-부모님이 더 이상 자식한테 해줄 수 있는 게 없습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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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5:11:12Z</updated>
    <published>2024-06-19T04: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종합심리검사(Full Battery 검사)는 개인의 심리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다양한 검사 도구를 사용하는 포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L2OoFROis71ZUu6z9P92k6r3Q7U.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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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친구가 생일선물로 가방을 사달라고 했다 - 행복,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해줄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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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2:23:40Z</updated>
    <published>2024-06-04T04: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친구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을때 선물을 준비하고 싶었다. 선물을 대하는 여러가지 관점이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좋은 선물은 상대방이 원하는 걸 해주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예상하지 못한, 서프라이즈 형식의 선물도 재미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과 상대방 본인이 원하는 것에는 큰 괴리가 있을 수 있으니 물어보는걸 선호한다. (돈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ZlvTMz3eL8wswnH7FWFhICfCg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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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되는 질문과 하지 말아야 할 질문의 차이 - &amp;lt;13화-인생은 확률 게임이 아닙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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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21:49:01Z</updated>
    <published>2024-06-03T02: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32. 서른두 번째 진료-(23.08.07 월요일) &amp;ldquo;선생님 안녕하세요. 엄청난 소식이 있어요. 지금까지 생명과학을 전공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ySuJ_K4Hpe8P2cwv5bUIgZq5_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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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미래를 알 수 있는 가장 최적의 방법 - &amp;lt;12화-현재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누구와 함께 하고 있습니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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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1:41:35Z</updated>
    <published>2024-05-27T03: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5번째 심리상담 (2023.03.13 월요일) &amp;quot;우리를 지탱하는 요소는 4가지로 바라봅니다. 생각, 행동, 감정, 신체반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wkbFngRnLHgX0MT1tTnXY-py2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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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상의 외국인 여자친구와 이케아 데이트 - 이케아는 단순히 가구 가게가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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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21T09: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다음번 데이트에 무엇을 할까 이야기하다가 이케아에 가자고 이야기가 나왔다. 구경하고 싶은 것도 있고, 필요한 것도 있고, 마침 나한테 차가 있다 보니 가자는 여자친구의 의견이었다. 태어나서 한 번도 이케아에 가본 적이 없는 나로서 (호기심이 가득한 인간이 이런 기회?를 참을 수가) 흔쾌히 동의했다.  이케아를 방문하기 전, 이케아에 대한 이미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t59wi_94PjmV21VtRjNSwtDdP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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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신의 사고는 3살 아기와 다른 게 없습니다&amp;nbsp; - &amp;lt;11화-현실과 타협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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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6:20:27Z</updated>
    <published>2024-05-14T04: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29. 스물아홉 번째 진료-(23.07.17 월요일)  &amp;ldquo;안녕하세요 선생님. 주말 동안 너무 위험했던 것 같아요. 자살 충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eTuB7TZPIcpkI4tkDByy1ydom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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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을 내리는 건 의사인 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 &amp;lt;10화-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를 다 한다는 것&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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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06T08: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25. 스물다섯 번째 진료 (23.06.26 월요일)  &amp;ldquo;00 씨는 지금 보면 스스로의 능력을 굉장히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l-8Q6w4jpbpxAMhQ8hwP5nNq2LQ.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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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내 가족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이것' - &amp;lt;9화-부모님은 점점 늙어가시지만  당신은 성장해 갈 거예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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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29T07: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21. 스물한 번째 진료 - (23.05.30 화요일) &amp;ldquo;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었어요. 학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0jodHlo7WxV1HnLXLcZVO_vmu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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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에게서 당신이 원하는 가족의 모습을 봤을 수도 있죠 - &amp;lt;8화- 목적과 방법을 헷갈리지 말아야 합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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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의사지만,노력한 만큼 보상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amp;lt;7화-중요한 건 그만큼이라도 노력을 했으니 이렇게라도 살고 있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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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6:45:00Z</updated>
    <published>2024-04-15T04: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고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어 심리학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16. 열여섯 번째 진료(23.04.17 월요일) &amp;ldquo;안녕하세요 이번 한 주는 어떻게 보냈나요?&amp;rdquo;  &amp;ldquo;안녕하세요 선생님. 근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TKbIEJ9yHTTYBqJLPYfg4Ccs9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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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그건 실패라고 부를 수도 없는 것이죠 - &amp;lt;6화-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밀고 간 후에 받아들이는 결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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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8:36:15Z</updated>
    <published>2024-04-08T02: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14. 열네 번째 진료-(23.03.02 목요일) &amp;quot;잘 지냈어요? 이번 한 주는 어떻게 보냈어요?&amp;quot;  &amp;quot;무서운 것 같아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포기하는 게 맞을까? 내가 괜히 수능을 공부한다고 달려들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uD7T2WePOe08kyVRaw88fNAmM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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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함 없는 가정에서 자랐지만 나는 왜 그토록 불행한가 - &amp;lt;5화-그건 부모님의 성취이지 본인의 성취가 아닙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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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4:10:02Z</updated>
    <published>2024-04-01T00: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3곳의 정신과를 다닌 끝에 조울병(양극성 정동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듣고, 느끼고, 생각한 걸 기록하고자 합니다.  11. 열한 번째 진료- (23.02.06 월요일)  &amp;ldquo;선생님 어제 유튜브를 보다가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건 아이템을 선정하고 이걸 성장시켜서 시장에 내놓는 게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B1%2Fimage%2FYR1NumKtUL5m8nWbm-aGji-cT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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