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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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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untitle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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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멋대로 21세기 살아남는 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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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3T08:3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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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와 함께하는 이직 계획 - 2019 07 22 이름없는 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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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1T08:52:16Z</updated>
    <published>2019-07-22T11: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생각은 이직, 일, 나의 라이프스타일 찾기로 모두 대동단결되어 있다. 그 중 가장 강력한 것은 바로 '이직'을 향한 강한 열망이다. 현재 나는 이직하고 싶어 미칠 것 같다.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내가 배울 수 있고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파악했다. 거기다가 페이까지 적어서 계속 다니는 맛이 안 난다. 그리고 그 페이가 적어서 알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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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 여행, 일상 속 평화를 찾아 - 그가 떠오르는 밤, 바다가 덮어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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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7T07:34:56Z</updated>
    <published>2018-12-02T06: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일상에서 큰 상처를 받고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었다. 특히 바다가 너무 보고 싶었다. 시원하게 탁 트인 바다를 보고만 있으면 이 복잡한 마음이 모두 해결될 것만 같았다. 그래서 혼자서라도 바다가 있는 곳으로 떠날보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는 &amp;lsquo;여수밤바다&amp;rsquo;로 유명한 여수로 갈까하다가 문뜩 한 친구가 떠올랐다. 고등학교 친구가 그 어려운 공무원 시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FgKEJsJj1aBRGYGU4XOc5Yyc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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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한 나의 일상 - 한 번 날려먹고 다시 쓰는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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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4:50:43Z</updated>
    <published>2018-11-29T14: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 일기 쓴 거 날아갔다.... 브런치 멈춰서 다 정지되면서 날아갔다.... 브런치님들 열일해주세요....ㅠ  +  너무너무 귀여운 유튜브 채널 &amp;lsquo;milkmoca&amp;rsquo;의 우유다... 너무 귀엽당... 치명적이야...ㅜㅜ 동물은 좋아하지만 약간 무서워하고 책임질 수 없는 나는 랜선으로 귀여워해준다.ㅜ 그래서 맨날 친구들에게 키우라고 종용한다. 내가 놀러가서 귀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HahCS8274m19Q3GOYB_8QZDn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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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그리고 성장 - 잊으면서 기다렸고, 기다리면서 잊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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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14:01:24Z</updated>
    <published>2018-11-25T13: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최근 나의 가장 큰 일은 그를 좋아했고 그와 헤어진 일이다. 내가 정말로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었기에 그와 시작을 약속했다. 이제 막 시작한 감정을 같이 지켜가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 지나고 그는 먼저 나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우리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다.  단지 그 며칠 사이에 나를 향한 그의 마음이 식었다고 한다. 왜 그의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PB50Yd11DV40NBAgV6FtEUmT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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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 일상에 적응하기 - 그 동안의 근황, 오랜만에 남기는 글, 재취직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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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2:24:54Z</updated>
    <published>2018-07-12T10: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동안 브런치에 뜸했다. 내가 브런치를 시작했을 때는 매우 우울한 취준생이었다. 나의 이 우울함을 온통 쏟아내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정신을 유지할 수 없었다. 그래서 5번의 글로 우울함을 분출했다. 마지막 글을 끝으로 길지 않은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취업에 성공했다. 완벽하게 내가 원하던 곳은 아니었지만 내가 정해둔 기준을 어느 정도 충족한 곳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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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면접 습관을 찾아서 - 면접컨설팅을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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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19:40:11Z</updated>
    <published>2018-04-05T13: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 스스로 면접을 잘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가장 큰 문제는 내가 면접에서 어떤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지 모른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말은 어느 정도해서 어떤 질문이든 막힘없이 대답하는 편이다. 면접에 들어가면 면접관들 눈을 바라보면서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 맣이 웃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이러한 나의 노력은 그다지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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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위에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감사함에 대해 - 내가 무너질 때마다 &amp;lsquo;괜찮다&amp;rsquo;라고 말해주는 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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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5T13:31:53Z</updated>
    <published>2018-04-01T18: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쓰고 첫 단어를 쓰기 전 왜 내 눈에 물이 고였는 지 모르겠다. 갑자기 눈물이 차올라서 스스로가 당혹스럽다. 하지만 새벽 감성 충만한 상태가 감성적인 글을 쓰기 좋기에 눈물을 닦기 전에 한 문장이라도 더 써보고자 한다. 벌써 10번 넘게 면접에서 떨어지고 있다. 10번 넘게 떨어진 면접에서 내가 잃은 것은 자신감이다. 처음 면접을 봤을 때에는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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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 흔들리는 면접 3개 보는 하루 - 나는 하루에 면접 3개 보는 짱짱걸인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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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1:42:14Z</updated>
    <published>2018-03-27T15: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면접 3개를 보는 날이다. 오전에 하나, 오후에 하나, 그리고 저녁에 있는 마지막 걸 기다리면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30분 후에 슬슬 나가야지.  우선 오전은 내가 지원한 곳이 아니라 기업에서 내가 마음에 든다고 러브콜을 보낸 곳이였다. 그래서 면접이나 한 번 봐볼까 싶은 마음으로 갔다왔다. 우선 근무조건이 너무 좋았다. 칼퇴에 추가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V1aKpMghjcGH69kabiDyXvUM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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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코스터처럼 좋고 나쁨이 같이 있는 날 - 사람이 불행만 하지 말라고 좋고 나쁜 일을 같이 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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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1T09:31:27Z</updated>
    <published>2018-03-27T15: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카페에서 다이어리에 펼치자마자 쓴 글이다. &amp;lsquo;포기하지 말자. 포기하지 마. 포기하지 않는다&amp;rsquo; 나에게 해주는 말이였다.) 어제는 우울의 극단을 달렸다면 오늘은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같이 있었던 날이었다. 이런 날이 있기에 인간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겠지. 간단히 좋은 일은 쇼핑을 했고 여기저기 입사지원을 했고 운동을 했고 서류 합격돼 면접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ia0zaVsx2HW5aBujpem-oJcj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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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의 바다에서 침몰하다. - 10번의 면접 탈락, 그보다 많은 서류 탈락, 끝없는 우울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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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2:20:41Z</updated>
    <published>2018-03-27T12: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가 고프다. 하지만 뭔가를 먹고 싶지는 않다. 자고 싶다. 하지만 자고 싶지 않다. 지금은 그런 새벽이다.  요즘 다시 우울의 바다에 잠들어 있다. 방금 타이타닉을 봤는데 바닷속에 침몰해버린 그 배처럼 나도 우울의 바다에 침몰했다. 정확히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10번 가까이 면접에서 탈락했다. 그리고 그보다 더 많은 숫자로 서류 탈락을 했다. 이제 한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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