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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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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권구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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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4T07:4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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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심이다. 자존감이 아니다. - 자존심과 자존감에 대한 사전을 찾아 보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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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9T08:56:01Z</updated>
    <published>2019-01-29T06: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인터넷이나 방송을 보면 자존감에 대해서 많이 보고 듣게 된다. 대부분 자존심은 나쁘고 자존감이 좋다는 듯이 표현한다. 사실 나는 그 차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우선 자존(自尊)에 대해서 네이버의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보았다. 자존이란 &amp;lsquo;1. 자기의 품위를 스스로 지킴. 2. 자기를 높여 잘난 체함. 3. 철학 = 자경3(自敬)(자기 인격성의 절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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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 지하철 무임승차와 세대 간의 갈등 - 왜곡된 무임승차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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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13:35:28Z</updated>
    <published>2018-10-01T13: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지하철무임승차 대상자는 65세이상노인, 장애인, 국가 독립유공자, 민주 유공자이다. 요즈음 언론과 인터넷 블로그&amp;middot;카페에서 노인지하철무임승차가 논란이 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에서는 심각성을 사설로 다루고 있다. &amp;rdquo;6대도시의 지하철 승객의 18%가 65세 이상 노인이고 이로 인해 지하철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다면 마땅히 유료화를 검토해야 한다. 다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Y6%2Fimage%2F5vkp4DYpJMFCCUOFnUul8KOTPF4"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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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잡담 - 아들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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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9:14:20Z</updated>
    <published>2018-08-07T09: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인생을 시작할 때 방향을 설정할 때 자신의 삶과 직업에 대한 구별을 하지는 않는다. 다 이야기를 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직업에 대한 방향을 이야기 해볼까 한다.&amp;nbsp;직업은 자신의 자존감과 자긍심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사회에 진출 전에 또는 사회할동을 하면서 직업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그 방향으로 가는게 정상이다. 우리가 차를 운전할 때 지방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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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서재&amp;nbsp; - 550 여권이 있는 서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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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1T06:14:28Z</updated>
    <published>2017-10-30T09: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서재에는 책이 550 여권 있다. 요즈음의 책 읽는 속도로 2년 뒤에는 1,000권이 넘을 것으로 본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사서 읽은 책만 557권이고 대여한 책까지 합해서 대략 600 여권이다. 결코 작지만 않은 숫자이다. 경제/경영 분야가 제일 많다. 38% 차지하고 있다. 다음은 인문/사회/역사와 자기계발이 그다음으로 많다. 소설/에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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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새로운 가치를 꿈꾸고 창조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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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3T06:20:03Z</updated>
    <published>2017-08-31T08: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를 논할 때 많은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첫째 돈 둘째 인간관계 셋째 건강을 꼽는다고 한다. 돈은 모두가 더 많은 원하고 가장 중요시 여기는 가치임에 틀림이 없다. 양의 차이는 있겠지만. 동서고금을 통해 부자와 빈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 우리의 고전뿐만 아니라 아라비안 나이트를 읽어도 마찬가지다.  세상은 변한다. 그에 맞게 변화된 패러다임에 맞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Y6%2Fimage%2F5BYT4jx6fGtlV2IF0OzBu5jg7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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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어 상담 전 필수 준비 8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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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2T17:15:07Z</updated>
    <published>2017-08-13T08: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번 메일을 주고받고 일이 진행 중에 바이어를 만나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상담 전에는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막상 대면하면 준비하지 못한 것이 자신의 얼굴을 뜨겁게 하는 실수를 하곤 한다. 상담 전에 상사원은 적어도 8가지는 준비해야 한다.  1.&amp;nbsp;상대 회사 이름과 소재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상대방이 만날 때 상대회사의 이름과 소재지를 아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Y6%2Fimage%2FMWztVyoi9-rgc_Ev14aZtNIjg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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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결혼식에 꼭 가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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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30T14:14:15Z</updated>
    <published>2017-08-11T06: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들 결혼식에 가야 할지 고민이다. 아들 둘 다 교회에서 결혼하고 싶어 한다. 엄마 따라 어려서부터 기독교인이 됐다. 정서상으로 자신들은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본다. 나는 종교가 없다. 사실은 선택하고 싶지 않았다. 얼마 전 친구 딸 결혼식에 갔다. 신랑과 신부는 그 교회에서 만났다고 한다. 몇 년 간의 교회 활동을 하면서 서로 알게 됐다. 사랑으로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Y6%2Fimage%2F9BPN4pVwMZevk_IiwTuwroKSs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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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상의 대가 트럼프와 협상 준비 - 차기 대통령은 트럼프와 협상할 준비가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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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9T20:33:57Z</updated>
    <published>2017-05-01T23: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정치인 이전에 비즈니스맨이었기 때문에 정치에 있어서도 사업적이 측면에서 정치, 외교, 국방 등 모든 분야의 정책과 실행을 사업적인 틀에 넣어놓고 미국 사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amp;nbsp;우리나라는 차기 정권이 들어서기도 전에 협상의 많은 카드를 내보여주고 말았다. 예를 들면, 정부는 '대미 무역흑자를 줄이기 위해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Y6%2Fimage%2FTYj0Z7WodnMe883rLNbMSKcRs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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