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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윗라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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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meonai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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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사람. &amp;lt;브런치&amp;gt;에서 '일상 에세이'와 '책 이야기'를 쓰고 &amp;lt;유튜브&amp;gt;와 &amp;lt;팟캐스트&amp;gt;에서 오디오북으로 발행합니다. 그림동화책 &amp;lt;엄마동화&amp;gt;를 독립출판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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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1T14:0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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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시계 (월간에세이 2024년 6월호 게재 글) - 아이의 시간이 달음질치기 시작했다고 느낀 그날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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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4:18:34Z</updated>
    <published>2024-06-17T23: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을 통해 제 생애 첫 청탁원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요.  https://brunch.co.kr/@limeonair/136  그 글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올해 6월, &amp;lt;월간에세이&amp;gt; 잡지에 실린 제 글 전문을 공유합니다. 브런치 독자님들에게도 공감이 되는 내용이 되기를 바라보아요.      &amp;ldquo;엄마 잘 잤어? 사랑해&amp;rdquo;  햇살이 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RCtE2NHAQOfYwf_nIruJ0urNT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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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과 마음 - 서른 아홉, 마음, 마음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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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15:37:23Z</updated>
    <published>2024-06-04T14: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그네 밀어주세요&amp;quot; 곧 있으면 여섯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딸 아이가 뛰어와 말한다. 그 작은 손을 꼬옥 붙잡고 아이방 앞에 걸려있는 그네 앞에 선다.  &amp;quot;그래, 엄마가 밀어줄게. 그럼 우리 딸은 숫자를 세어보자. 자, 시작!&amp;quot; 하나, 둘... 아이는 숫자를 세며 신나게 날아오른다. 보이는 건 뒷모습뿐인데도 동동거리는 발재간과 꺄르르 터져 나오는 웃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YUrnGKu3xOQozIspLp9NxGznk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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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청탁 원고 작성기 - 브런치 작가님께 새로운 제안이 도착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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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12:13:30Z</updated>
    <published>2024-03-11T21: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도 몇 편씩 에세이 글을 작성해 올리던 지난해, 어느 날 인가부터 내 브런치에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라는 배지가 달렸다. 구독자가 많은 것도, 글을 써온 세월이 긴 것도 아니었다. 그저 꾸준히 글을 올리던 때였다. 이후 나의 글쓰기 생활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찾아온 것은 아니었으나, 그 열 글자가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았다. 계속 쓰고 싶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l5wghChsAPK5L03AGUzHsSive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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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살기도 바쁜데 소설이라니(2) - 4주동안 단편 소설 하나 완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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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1:05:13Z</updated>
    <published>2024-03-04T16: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나는 고대하던 마흔을 맞이했다. 이름도 거대한 '불혹'을 앞두고 지난 한 해 동안 고집스럽게 쓰며 스스로를 들여다본 나였다. 그리고 그 끝에 글쓰기를 '평생 친구'로, '일상의 안식처'로, '지속하고 싶은 업(業)'으로 삼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다. 무생물 중 나와 최고의 궁합을 가진 무언가를 찾는다면 그건&amp;nbsp;'글쓰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7VOaVMOZJRSTCzsWdA8ACf6kK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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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살기도 바쁜데 소설이라니(1) - 당신의 감각이 선명해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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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0:41:35Z</updated>
    <published>2024-03-04T16: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다. 감각이 섬세해지는 날.    맥박의 두근거리는 리듬감은 온몸 곳곳에서 선명해지고, 들숨 날숨이 내 몸의 일부가 되었다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새삼 실감되는 날. 매 순간 일어나는 일임에도 신기하리만치 감각하지 못하던 무채색의 무언가가 한순간 쨍한 컬러를 입은 듯 도드라진다. 살아있음이 말 그대로 피부에 와닿는 날이다.     추운 날씨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yXZZ0k6ngrr9R4rfg89r8x435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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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만들어서 뭐해&amp;quot; - 나만 좋은 글 말고, 나도 좋아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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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22:03:00Z</updated>
    <published>2024-02-26T21: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만들어서 뭐해&amp;quot;  의외의 대답이었다. 늘 자신만의 독특하고 새로운 개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트렌드를 이끌어오던 아티스트의 말이었기에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내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음악을 창작을 할 때 어떤 생각으로 만드는지 묻는 동료 가수에게 사업가이자 아티스트인 '박진영'이 한 대답이었다. 그는 대중이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JIS_vPQuoDZkMzt20LyD0yxBr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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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세이] 아이스 핫초코 같았던 나의 30대 - 완벽하게 뜨겁거나, 맹렬히 차가울 수 있는 뾰족한 나의 40대를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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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4:23:51Z</updated>
    <published>2023-12-19T00: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징의 시린 바람과 두텁게도 쌓여가던 하얀 눈의 차가운 감각을 뒤로한 채 인천공항에 입국하던 날, 한국에도 갑작스런 추위가 찾아왔다.&amp;nbsp;캐리어 가득 담아온 건 옷가지 몇 벌 뿐이었는데 얼결에 시린&amp;nbsp;바람과 눈까지 담아왔나 싶을만큼 나의 등장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진 서울의 공기를 느끼며 괜히&amp;nbsp;머슥해졌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나는&amp;nbsp;내가 사랑하는 계절 '겨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zQkcrLdBlo7DOem9K2kfUmrgH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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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세이] 내 친구 여름에게, 너의 친구 겨울이가 - 겨울을 사랑하는 나의 글이 여름을 기다리는 너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어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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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1:18:55Z</updated>
    <published>2023-12-13T03: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과 그림책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작가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글 고픈날에는 브런치에서, 이야기가 필요한 날엔 팟캐스트에서 만나요 오디오 에세이 팟캐스트 링크 ▶ http://www.podbbang.com/ch/1788857?e=24840561 친구야, 이제 곧 만날 너에게 짧은 그림 카드를 써서 주어야지 생각하며 문구를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Fc2iaEmoNsPEfTcDN84VbE-B0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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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에세이]'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진짜?! - &amp;lt;오늘의책&amp;gt; 이파 라파 냐무 냐무 / 이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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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23:26:42Z</updated>
    <published>2023-11-30T22: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과 그림책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작가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글 고픈날에는 브런치에서, 이야기가 필요한 날엔 팟캐스트에서 만나요 오디오 에세이 팟캐스트 링크 ▶&amp;nbsp;http://www.podbbang.com/ch/1788857?e=24833233 우리에게 친숙한 CM송이 있습니다. 눈 앞에 이 노래의 첫 소절 가사만 띄워줘도 모두 한 목소리로&amp;nbsp;흥얼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yfAoUn2rpwhYb6hpfWrFaXXNi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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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세이] FM 인생이 괴로워 지는 순간 - 정말이지 나와 다른 누군가와 함께 걸어야 하는 순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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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9:02:06Z</updated>
    <published>2023-11-27T15: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과 그림책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작가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글 고픈날에는 브런치에서, 이야기가 필요한 날엔 팟캐스트에서 만나요 오디오 에세이 팟캐스트 링크 ▶&amp;nbsp;http://www.podbbang.com/ch/1788857?e=24831014  인간이란 존재는 너무나도 신비롭고 변화무쌍하기에 똑 떨어지게 이분법화하여 나눌 순 없겠지만, 복잡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Q9UMzTLnzZuYvm7uAEfyRr3Rh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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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에세이] 내가 아주 아주 작게 느껴지는 날 - &amp;lt;오늘의 책&amp;gt; 세상 끝까지 펼쳐지는 치마 / 명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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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과 그림책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작가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글 고픈날에는 브런치에서, 이야기가 필요한 날엔 팟캐스트에서 만나요 오디오 에세이 팟캐스트 링크 ▶&amp;nbsp;http://www.podbbang.com/ch/1788857?e=24829794 엄마의 태에서 처음 나와하는 베냇짓 하나에, 손가락 움직임 하나에 모두들 감탄해 마지 않았던 어린 아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wxg-VvFINlGilciOYa8FAaUPh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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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세이] &amp;quot;저는 다 좋아요&amp;quot;의 함정 - 내가 무얼 좋아하는지 써보려다 멍-해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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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과 그림책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작가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글 고픈날에는 브런치에서, 이야기가 필요한 날엔 팟캐스트에서 만나요 오디오 에세이 팟캐스트 링크 ▶http://www.podbbang.com/ch/1788857?e=24826426 둥글 둥글,&amp;nbsp;튀지 않게, 배려하면서 살아간다는 건 뭘까?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amp;nbsp;바뀌었다지만, 싫으면 No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8gb1MeG91kqbF6RgtDf-PiiHL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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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에세이]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 &amp;lt;오늘의 책&amp;gt; 안녕, 나의 등대 / 소피 블랙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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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6:2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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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과 그림책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작가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글 고픈날에는 브런치에서, 이야기가 필요한 날엔 팟캐스트에서 만나요 오디오 에세이 팟캐스트 링크 ▶ http://www.podbbang.com/ch/1788857?e=24823822 몇 년전, JTBC에서 '눈이 부시게'라는 드라마가 방영된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 해 진행된 백상연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lAbFM5Vd1f2UGXM3F1BimlbD9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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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세이] 우리에게 마감이 필요한 이유 - 꾸준함이 필요한 나에게 도착한 브런치의 선물, 연재 브런치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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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과 그림책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작가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글 고픈날에는 브런치에서, 이야기가 필요한 날엔 팟캐스트에서 만나요 오디오 에세이 팟캐스트 링크 ▶&amp;nbsp;http://www.podbbang.com/ch/1788857?e=24822011 매주 월요일 아침 10시면 나와 팀원들은 회의실에 모여 앉아 팀장님께 이번주에 진행되는 업무 보고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3ofcd8syTuC0PUPBjumaaDe1D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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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에세이] 목놓아 울며 하늘에 묻고 또 물었던 날 - &amp;lt;오늘의 책&amp;gt; 줄무니 없는 호랑이/제이미 윗브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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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과 그림책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작가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글 고픈날에는 브런치에서, 이야기가 필요한 날엔 팟캐스트에서 만나요 오디오 에세이 팟캐스트 링크 ▶http://www.podbbang.com/ch/1788857?e=24819904 그날은 그런 날이었어요. 꾹꾹 눌러왔던 감정의 통이 찰랑이며&amp;nbsp;위태위태 했던 날. 기어코 마지막 물방울이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zqSVuuykvv_OrFFID4cpmz5gR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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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세이] 브런치 글, 오디오북이 되다 - 브런치에 쓰고 팟캐스트에서 오디오북으로 발행하는 &amp;lt;오디오 에세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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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1-06T16: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과 그림책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작가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글 고픈날에는 브런치에서, 이야기가 필요한 날엔 팟캐스트에서 만나요 오디오 에세이 팟캐스트 링크 ▶http://www.podbbang.com/ch/1788857?e=24817136 마음속에 어떤 감정이나 상념이 차올라 쉬이 잠들지 못하는 밤이면 거실 한켠에 자리한 책상에 앉아&amp;nbsp;글을 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jT_mo9vhXv0xjrHCFG4NJWH8N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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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 마, 내가 네 옆에서 함께 걸을게 - 한 사람을 진정으로 대하는 법 / 혼자가 아니야 바네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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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5T15: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우리는 망망대해에 덩그러니 혼자 표류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곳에 낯선 타인으로 처음 발을 내디뎠을 때 말이에요. 모두가 삼삼오오 화기애애한 그곳에 홀로 걸어 들어가던 그 순간을 기억나시나요? 공기마저 무겁게 느껴지는 그 시간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필요한 건 한 가지가 아닌가 싶어요. 더도 말고 딱 한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qxogef--YyE7OZKxPlPOc1q7sc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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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원하기만 하면, 특별함은 어디서나 찾을 수 있단다 -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을 선사하는 책 / Alphabet 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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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1:54:41Z</updated>
    <published>2023-10-09T15: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쳇바퀴 도는 듯 반복되는 일상의 무게에 눌려 축 쳐지는 날이면, 생각합니다. 여행을 떠나야겠다고요. 익숙한 것들로부터 멀어져 새로운 것들을 만끽하고 싶어 져요. 버스를, 기차를, 비행기를 타고 떠나죠. 가끔은 미술관을 찾기도 합니다. 소설을 읽기도 해요. 작가의 눈을 빌어 낯설게 바라본 세상은 잠시나마 일상에 반짝임을 더해줍니다.&amp;nbsp;그런데 떠난다는 건. 매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Zm_7g1_skhHTpOC0QqJr0swWE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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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핑-퐁하며 살아가지 - 내가 핑-하면, 상대가 퐁- 하는 인생 이야기 / P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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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23:08:43Z</updated>
    <published>2023-09-18T23: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핑-퐁, 핑-퐁, 핑-퐁!  직사각형의 탁구대를 가운데 놓고 마주한 두 사람이 탁구공을 주고받고 있나 봅니다. 이쪽에서 핑-하면 저쪽에서 퐁-하고 받아치는 소리가 경쾌하면서도 즐거워요. 마치 두 사람이 대화하는 소리 같지 않나요?  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PING이라는 그림책입니다. 맞아요! 탁구공이 오가는 소리인 핑-퐁-의 그 '핑'이 이 책의 제목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3FAsUYB6VkmrRhv2yspvgnhux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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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는 피어난단다, 혼자 보다는 둘일 때 더 - 세계적인 명화 둘이 만나 새로 쓰는 이야기 / Unlikely pai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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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5:37:11Z</updated>
    <published>2023-09-18T02: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유명한 A와 B가 대놓고 만났데'  연말 연초 디스패치를 장식하는 유명인들의 열애설 만큼 눈길을 자극하는 게 또 있을까요? 그토록 유명한 그와 또 다른 이가 만났다니 , 그 둘은 이미 그 자체로도 빛이나서&amp;nbsp;일거수일투족에 플래시가 터지는 스타들인데 말이죠. 각기 다른 슈퍼스타들의 만남이라니! 궁금해서 안달이 나지 않을 수 없는 정도로 그 둘의 이야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f9%2Fimage%2FLC4iHBpgPhyfDz-6Vd25m8a-YI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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