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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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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scoverashl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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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보의 범람과 테크 업계 FOMO 속에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느리고 꾸준하게 기록하는 공간. 한국과 싱가폴을 거쳐 지금은 대만인데.. 다음엔 어디로 가볼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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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2T13:4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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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를 위한 SQL 무료 공부&amp;nbsp;- LeetCode - 실무 감각을 익히기에 좋은 입문용 8문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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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0:00:30Z</updated>
    <published>2025-07-26T17: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마케터에게 SQL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CRM 또는 세일즈 데이터를 다룰 일이 꽤 있을 프로덕트 마케터, 소셜 미디어 트랙킹이 생명인 퍼포먼스 마케터의 경우 SQL이 종종 필요한 경우가 있다. 특히 리포팅을 준비해야 하는데 데이터 팀의 도움을 기다리기에 일정이 타이트할 때, SQL 쿼리를 쓸 수 있다면 데이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추출할 수 있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uP%2Fimage%2FO4NzkTFwRr9HCh8ajuF8HDS4h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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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커머스 시장의 양강 구조 (2) 쿠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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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1:35:42Z</updated>
    <published>2025-07-15T15: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네이버에 이어, 한국의 이커머스 양강 체제의 또 다른 주자 쿠팡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해외 브랜드가 한국 시장 런칭을 위해 쿠팡에 진입하려는 입장에서 원문 아이디에이션을 했다. 본격적으로 쿠팡의 성장 배경과 핵심 동력을 정리하고, 특히 해외 브랜드가 쿠팡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려고 한다. 또한, 쿠팡과 네이버라는 한국 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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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커머스 시장의 양강 구조 (1) 네이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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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5:36:47Z</updated>
    <published>2025-07-15T15: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여전히 강력한가? 구글이 점유율에서 여전히 큰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독특한 나라가 있다. 바로 한국. 네이버는 2000년대 초반 지식인 서비스 캠페인과 블로그를 통해 다음 vs 네이버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며 2025년 현재는 검색 엔진을 넘어 이커머스에서도 쿠팡과 함께 여전한 양강 구조 유지를 하고 있다. 한국 시장을 아시아 진출의 테스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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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버튜버 시장 - 실제 캠페인 런칭에서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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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5:28:21Z</updated>
    <published>2025-07-15T15: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왜 hype에 비해 잘 느껴지지가 않는거지? 버튜버 앰배서더 프로그램과 관련 캠페인을 런칭하며 발견한 한국 버튜버 시장의 현주소와 특징을 알아보려고 한다. 버추얼 인플루언서, 버튜버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지는 꽤 되었던 것 같은데, 세대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버추얼 인플루언서의 인기는 미디어에서 외치는 hype만큼은 잘 느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uP%2Fimage%2FutZEFQWkJTFnhDFZuj_XmuCBv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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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세상을 망치러 온 구원자, AI - 우리..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아니면 내 자리를 빼앗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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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8:13:45Z</updated>
    <published>2025-07-10T14: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아 지역 국가 트렌드, 법적 규제, 실제 활용 현장에 대한 고찰  &amp;ldquo;대체 옛날엔 도대체 ChatGPT 없이 과제를 어떻게 제출했지?&amp;rdquo; 챗지피티를 쓰는 동년배들 중 이런 생각 한번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싶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대학원 마지막 해, 친구가 &amp;quot;이거 들어봤어?&amp;quot;라고 말하며 처음 챗지피티를 보여줬을 때가 떠오른다. 무심코 몇 줄 입력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uP%2Fimage%2F1Ku7M4gjXyfq8dP2OwaaWJbgf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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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라이징 - 아시아 마케팅 담당자는 화가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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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4:30:52Z</updated>
    <published>2025-07-08T14: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지피티로 번역한다면 성실한 수준인 아시아 마케팅 사례들 - 그나마 요즘 AI의 등장으로 인해 로컬라이징에 품이 덜 들어가게 되면서 이제 개선이 많이 되리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 왜 그런 이유가 발생하게 되는지 몇 가지 포인트를 정리해보았다.  1. 번역 != 로컬라이징 나도 커리어 초반에는 본사에서 내려온 콘텐츠를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본문의 느낌을 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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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상반기를 돌아보자 - 노동 - 딱히 재능은 없지만 성실은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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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4:29:01Z</updated>
    <published>2025-07-08T14: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상반기 마무리 - 노동에 대해 돌아보자. 언젠가부터 커리어라는 말 자체가 너무 허상같게 느껴지고 그냥 회사가 회사지 뭐. 일이라는게 자아와 일치가 되면 좋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나는 다른 곳에서 자아를 찾으면서 행복을 찾고 일은 마치 하기 싫어도 인간이 건강하려면 운동을 해야하듯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사회 구성원으로서 밥그릇 내꺼 하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uP%2Fimage%2FjA_GGy37411WORYjguTLBIv5H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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